저도 작년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했어요... 웅진 잉글리쉬 쌩쌩 테잎으로 재밌게 듣고 .. 1~2시간정도... 글구 우리나라책 열심히 읽어 주고 ... (영역별로..)
그게 다였거든여... 비디오를 보여준 거는 몇달 안 됐네요.. 가끔 비디오 30분정도 보여주고... 그게 다입니다. 우리나라 책을 많이 보는 아이가 영어에도 강하답니다.
잠잘때 엉어테잎 꼭! 틀어 주세요... 이곳에 와 보면 저의 아이가 뒤쳐질까 하는 두려움도 없지 않나 있네요.. 하지만 엄마의 소신이 중요 한 거 같아요...
넘 서두루지 말고 천천히 하는게 낳을 거 같네요..영어는 많이 듣는게 중요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