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딸을 가진 엄마입니다.
은이의 여행기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딸도 은이처럼 낯선환경에서도 자신감있게 생활을 잘 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좀더 시간이 지나면 외국에도 갈 생각인데요,
은이가 참가하는 캠프는 어떻게 알아보셨는지 궁금합니다.
ㅎㅎ이번주도..아주..그림이 그려집니다~~갑자기..불쌍한 제 딸아이가 떠오르는것은..ㅋㅋ
은이가..좋은 경험..그것도..두번째라니..정말..많은 추억 쌓으시고..오셔용..
여기서 느낄수 없는 많은 일들을 경험하니..그보다..좋을 순 없겠지요..다양한 책을 맛보는것도..정말..좋은 기회인듯 합니다.
건강히 지내세요~~
저도 아이들을 잠시 데려갈 계획이 있어서 글을 관심있게 읽었는데요..
집문제는 어떻게 하셨나요? 집을 몇달만 렌트하셨나요?
질문이 참 단도직입적으로 물어서 그런데 제가 제일 궁금하고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요즘
고민하고 있어서요..제 생각은 일단 호텔같은데
묵으면서 집을 알아보고 싶은데 아이들까지 있어서....한두달 정도만 머물려면
주로 어떻게 하나요? 궁금해요
한국은 엄~~~청 추워요.
오늘 애들 데리고 가까운 생물자원관에 나갔었는데,
주차장까지의 짧은 거리에도 바람이 어찌나 매섭던지.....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추워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 될 거라네요.
매일 추위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듯.....
이렇게 추운데, 따뜻한 곳에 있어서 너무 부러워요~~~~~
전 추위를 아주 못견뎌라 하는 편이거든요.
은이 생활이 부럽네요^^
저희 아이가 좋아할만한 일들로 가득해요~~~
언제 이런 기회를 만들수 있음 좋겠어요.
방학내내...계시는건가요? 호주 지금 시기가 참 좋을때죠?^^
은이랑...건강하게 잘 보내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