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마다 색깔이 있습니다.
먼저 책 교재를 보세요. 스피킹(회화위주의 교재), 리딩, 리스닝, 라이팅 중 어느책이 편중되어 있는지
보심 알겁니다. 그리고 학원 숙제가 많은지 점검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아이의 레벨에 맞는 클래스인지 확인해 보세요. 아마 해당클래스의 교재를 보심 알겁니다.
그리고 선택하는 것입니다.
좀 두렵지만, 엄마의 선택을 믿으세요.^^
엄마가 열심히 알아보시고..
아이에게 맞는 거 찾는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어디로 결정한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안에서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너무 고민마시고, 화이팅하세요^^
이번에 저희딸도 3학년 됩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마음아파 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그런데 학원이란것이 저도 이번겨울방학부터 보내보니
그리고 3학년이라면 부담갖지않고 영어하기란 힘들답니다.
아이의 영어가 어느정도까지 하기를 원하시는지 일단 목표를 잡으시고
아이의 현재 상태를 일단 잘 파악하시고 학원 교재 학습스타일 살펴보시고
아이의 장점을 강화시켜줄 곳이냐, 약점을 보완해줄 곳이냐 등등
물론 아이의 의사도 존중해주시고요,
부담가지않고 갈 학원-랩스타일 학원들이 숙제가 거의 없이 그날 그날 체크받고
끝나는 구조 같구요, 나머지 학원들 대부분은 영단어, 쓰기, 집에서 읽기, 추가한다면 온라인 숙제등 이
기본으로되어있는것 같습니다. 처음 하려면 힘들수도 있고요 적응기간이 필요하니 방학때가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꼭~ 집에서 책읽기도 꾸준히 해가도록 격려해주시고 봐주시면 될것 같아요. 직장맘이라도 휴일은
있으시겠죠 아이와 손잡고 근처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셔서 아이와 함께 책을 고르시다보면 길이 보이실거예요
누가 해결해주지않아요
엄마가 직접 발로 뛰면서 알아보세요.
셔틀 많이 다니는 곳으로 알아보시고, 상담해보시면 제일 믿을수 있는 곳으로 보내세요.
아이도 만족하는 곳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