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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러시 강한 자녀키우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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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사벨
  • |
  • 2011-02-20 15:0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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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법사
  • |
  • 2011-01-23 06:2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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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1-18 11:07
답댓글

와우~.소개해주신 사이트가 대박이예요.^^

아이들이 직접 쓴 시들도 있고 다른 책에서 인용된 시들도 있고

소재도 school lunch부터 holiday까지 다양하네요.

저희아이가 라임이 들어있는 시들을 좋아해서

예전에 토미 데파올라의 시집을 몇번을 반복해서 읽고

그 시들에 즉석에서 음을 붙여 노래로도 부르고 했는데

여기 있는 시들을 보여주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올려주신 tongue twister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아이가 저보다 더 빠를것 같아요.

 

다음에 린다 수박의 책 소개해주신다고 하셔서 무척 기대됩니다.

저희는 the kite fighter과 seesaw girl 사두었는데 아직 못읽어봤어요.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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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18 12:40
로빙화님도 싸이트가 맘에 드셨나봐요~

아무래도 그림책에 대한 애정도 그렇고 소개해 드린 싸이트에 대한 호감도도 그렇고
더더군다나 로빙화님의 따님도 작가지망생(김작가라고 여기까지 평판이 자자해요 ㅎㅎ)이고..
이래저래 공통점을 묶어서 괜시리 코드가 맞다면서 친해볼려고 노력하는데 너무 속보이나요?ㅋㅋ

싸이트의 시 중에서 특히 학교 런치에 관한 것들은 증말 배꼽을 잡게 만드네요.
한국도 급식이 문제로 대두되는 적이 많은데 여기서도 말은 안하지만
그래서 엄마들이(자녀를 신경쓰는) 대부분 도시락을 챙겨서 보내나봐요.

글구 린다 수 박은 한 번 소개해드리고 싶은 작가인데요.
아무래도 미국에 와있으면서 그분의 책을 접하니 괜시리 한국인임이 강하게 각인되더라구요.
도서관에서 책을 발견하면 왜 그렇게 기쁘던지.. (저 애국자 맞는거죠?ㅎㅎ)

애국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딸아이 학교에서 매일아침에 어나운스먼트시간에 일종의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는데요.
딸아이 하는 말이 엄마 난 한국사람인데 왜 미국국기에 대한 맹세를 해야 하는거야 그러면서 혼자 애국가를 부른다네요.
이래서 외국에 있으면 다 애국자가 되나봐요.ㅎㅎ

저도 로빙화님의 책소개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는것 아시죠? (물론 저혼자만의 얘긴 아니겟지만요)
댓글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P.S. 참 예림이 텅 트위스터하고나서 결과 적어주세요. 14초 미만이면 완전 챔피언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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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1-17 20:28
답댓글

우리말로 하는 혀꼬기는 잘 할수 있는데 말이죠..^^

중앙청 철창살은 쇠철창살이다.. 뭐 이런거 말이에요..^^

 

다양한 사이트와 생동감있는 시 소개 감사해요.

라임을 중시하는 것이 미국인 특성인 거 같아요.

그걸 잘 사용하는 사람들에대해 문학적으로도 큰 점수를 주는 것 같구요.

오락프로에서 파블로(가수)가 즉석에서 영시를 지었는데..

전 뭔말인지 잘 모르고 감흥도 크게 없었는데..

영어 좀 하는 친구가 보더니.. 깜짝 놀랬다고 하더군요.

즉석에서 멋드러진 시를 쓴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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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17 22:19
벌써 싸이트에 다녀오셨나요?(부지런하십니다. 아니 행동이 민첩하다고 해야할 듯)

미국문학에선 라임이 중요하죠.
아파트에 딸아이랑 친한 Cora라는 애가 있는데 걔는 정말 라임의 귀재더라구요.
딸도 그애랑 놀면서 미국애들이 놀이할 때 부르는 노래같은 것도 많이 배웠고
서로 라이밍 하면서 노래도 지어내고 흥미를 붙이게 되었죠.

참 브죵님은 Hink Pink를 잘 할 듯 싶은데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설명없이 문제만 던진 꼴이라 원글을 수정해야 되는건지 잘모르겠는데...
정말 그렇다면 제가 큰 실수를 한 셈이 되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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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1-18 13:48
전 어떤 단어를 넣어야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더라구요.
저에겐 라임이나.. 이런 류의 퀴즈는 아주 어려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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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7 13:54
답댓글
리터러시님 안녕하세요 로얄달멤버 앤듀맘입니다 소중한 댓글 뭐라 감사해야할지..고맙습니다 제가 아직 쑥에 익숙지 못해 리터러시님 글 숙지하지 못했지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고 귀감가는 글들로 많은도움 주시는 것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집 녀석 지금 알려준 싸이트에서 못헤어나고 있습니다 몇시간째..스마트폰으로 답글달고있어 자판이 당췌..계속 좋은글 염치없지만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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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17 22:10
얼크니님 반갑습니다.^^

제가 알려드린 싸이트를 아드님이 좋아하다니 저도 기쁘네요.
저희딸이 사실 학교 런치를 너무 싫어하는데 (그래서 도시락 싸주느라 엄마가 완죤 고생이에요)
그런 시를 몇편 읽어보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웃긴 여담을 하나 말씀 드리면 애들 런치 메뉴에 방학을 며칠 앞두고 A variety of items가 적혀있어서
저는 맛있고 다양한 음식이 나오는 줄 알고 좋아했더랬죠.
근데 아는 미국인엄마가 하는말 방학전에 남아있는 식자재를 다 소진하기 위한거래네요.ㅎㅎ
그 후론 꼭 도시락 싸줄려고 노력해요. 그런데 여기가 너무 시골이라 식자재 조달이 안되네요.ㅠㅠ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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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1-17 13:04
답댓글

재밌는 글 잘 봤습니다.

저희 큰애도 언어의 유희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한동안 닥터수스의 책을 잘 봤습니다.

특히 Fox in a socks는 tongue twister를 잘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

예전에 읽어주면서 혀가 꼬여본 경험이 있구요.

최근에도 닥터수스 합본집을 보다 The lorax를 읽어주는데

등장인물 이름이나 지명등 발음하는데 아주 고역이었답니다.

그래도 아이는 그런 말장난이 재밌나봅니다.

 

소개해주신 사이트에 들어가서 한번 활용해볼께요.

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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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17 22:02
그래요 큰 아드님 (윤수였던가요?)이 밋밋한 글보다는 그림에 눈이가고
라임이 많은 그런 책들을 즐겨한다 하셨죠.
라임과 닥터수스를 좋아한다면 Daisy-Head Mayzie라는 책도 재밌구요
Horton Hatches the egg도 재밌었답니다.(아마 다 읽으셨곗죠?)

글구 싸이트에 꼭 들어가보세요. 아드님이라면 giggle poetry몇 편 읽어보곤 아마 당장 시를 쓸려고
할 듯 싶은데 그럼 언제 한 번 올려주세요. 사실 우리딸은 어제 필받아 벌써 한편 적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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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1-17 10:59
답댓글

hink pink는 뭔 내용인지 전~~혀? 감이 안와요.

ㅋ 시는 넘 재미있는데요...

사이트 잘 담아가요.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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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17 21:46
hink pink 설명을 좀 드리면요 위에 제가 적은 cook cannot hear는 듣지 못하는 요리사인거죠
그래서 deaf(귀가먼) chef(요리사, 주방장)라는게 만들어 진답니다. deaf와 chef가 모두 1음절로 이루어진 단어이기 때문에 이건 Hink Pink라고 불리구요,
그리고 아래에 있는 one who lives in basement는 해석하면 지하실에 사는 사람이 되는데요
정답인 cellar(역시 지하실의 동의어) dweller(dwell이 살다라는 뜻이라서 dweller는 사는 사람)는 같은 의미가 되구요 cellar와 dweller둘 다 2 음절의 영어라서 요건 Hinky Pinky라고 불린답니다.

설명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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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17 02:21
답댓글

Tongue Twister 결과에 따른 분석입니다.

그냥 싸이트에 있는걸 그대로 옮겨 놓을께요.

 

1. 40 seconds and over: Too slow. Your grandparents could say the poem faster.

2. 30 to 40 seconds: Not bad! You're probably a faster talker than the President.

3. 20 to 30 seconds: Pretty good. You' ve been gifted with a fast pair of lips.

4. 15 to 20 seconds: Excellent. You can out talk anyone around.

5. 14 seconds or less: You are a tongue tying champion!!

 

혹시 쑥회원분들 중 챔피언 나오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축하파티열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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