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소개해주신 사이트가 대박이예요.^^
아이들이 직접 쓴 시들도 있고 다른 책에서 인용된 시들도 있고
소재도 school lunch부터 holiday까지 다양하네요.
저희아이가 라임이 들어있는 시들을 좋아해서
예전에 토미 데파올라의 시집을 몇번을 반복해서 읽고
그 시들에 즉석에서 음을 붙여 노래로도 부르고 했는데
여기 있는 시들을 보여주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올려주신 tongue twister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아이가 저보다 더 빠를것 같아요.
다음에 린다 수박의 책 소개해주신다고 하셔서 무척 기대됩니다.
저희는 the kite fighter과 seesaw girl 사두었는데 아직 못읽어봤어요.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우리말로 하는 혀꼬기는 잘 할수 있는데 말이죠..^^
중앙청 철창살은 쇠철창살이다.. 뭐 이런거 말이에요..^^
다양한 사이트와 생동감있는 시 소개 감사해요.
라임을 중시하는 것이 미국인 특성인 거 같아요.
그걸 잘 사용하는 사람들에대해 문학적으로도 큰 점수를 주는 것 같구요.
오락프로에서 파블로(가수)가 즉석에서 영시를 지었는데..
전 뭔말인지 잘 모르고 감흥도 크게 없었는데..
영어 좀 하는 친구가 보더니.. 깜짝 놀랬다고 하더군요.
즉석에서 멋드러진 시를 쓴다구요..
재밌는 글 잘 봤습니다.
저희 큰애도 언어의 유희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한동안 닥터수스의 책을 잘 봤습니다.
특히 Fox in a socks는 tongue twister를 잘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
예전에 읽어주면서 혀가 꼬여본 경험이 있구요.
최근에도 닥터수스 합본집을 보다 The lorax를 읽어주는데
등장인물 이름이나 지명등 발음하는데 아주 고역이었답니다.
그래도 아이는 그런 말장난이 재밌나봅니다.
소개해주신 사이트에 들어가서 한번 활용해볼께요.
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hink pink는 뭔 내용인지 전~~혀? 감이 안와요.
ㅋ 시는 넘 재미있는데요...
사이트 잘 담아가요. 감솨.
Tongue Twister 결과에 따른 분석입니다.
그냥 싸이트에 있는걸 그대로 옮겨 놓을께요.
1. 40 seconds and over: Too slow. Your grandparents could say the poem faster.
2. 30 to 40 seconds: Not bad! You're probably a faster talker than the President.
3. 20 to 30 seconds: Pretty good. You' ve been gifted with a fast pair of lips.
4. 15 to 20 seconds: Excellent. You can out talk anyone around.
5. 14 seconds or less: You are a tongue tying champion!!
혹시 쑥회원분들 중 챔피언 나오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축하파티열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