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밥 먹이고 바로 들어와 봤어요....
아 정말 너무 대단하시단 말만......"우성 스승님"으로 모시고 파요...^^
저도 작은 애 한테 막 시그널이 오는데 링링님 글 보고 따라쟁이 좀 할까봐요....정말 감사합니다......^^
Wow.대단합니다!!
안녕하세요..비니혀니에요~~
책 구경 잘 했어요.. 저희 아이들도 언젠가 위의 책들 읽을 날이 오겠죠?
해빈이는 요즘 쥬니비 집중듣기 시작했구요,, 버렌스타인이 재미있다며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여전히 영어책은 스스로 읽지를 않아 제가 좀 읽어주고 있구요. 전화영어보다는 화상영어 하고 싶다고 해서 진행하고 있네요..
상현이는 매직트리하우스 집듣. 읽기 병행하고 있어요..아마도 매직트리하우스 홈피에서 퀴즈 풀고 스탬프 받으려는데 재미붙여서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ㅎㅎ 근데 고민은 한글책수준이 영어책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거에요..ㅠㅠ 이제 학교 가야 하는데 고민이네요..
참,, 캠핑이야기 궁금하네요.. 까페 들를께요..저희도 2월에는 나가보려구요^^
와~~~ 저도 담아갑니다.
근데요. 각각 어느 시기에 읽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책 수준을 잘 모르겠어서요.
샀더니 너무 어렵더라 하면 애매할 것 같아서..... ^^ ;
부탁드려도 될라나? 저만 모르는 건지..... T.T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우와~~ 이제 막 10살 된 아이가 이 많은 책들을 읽었다구요?
멋집니다~ 아이도, 그리고 엄마도요^^*
환타지도 정말 많은 책들이 있군요...
잘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엄마표 하면서 제일 어려운 문제 하나를 여쭤 봅니다
읽기는 뉴베리나 명작, 나니아,퍼시잭슨 등등 아주 속독으로 잘읽어냅니다
그에 비해 내용파악은 그닥 자연스럽지 못합니다
1.내용은 그때마다 확인합니다(퀴즈 수준)
2.단어는 짚어줍니다(사전찾기 병행)
3.긴 장편도 소리내어 읽기를 합니다
이렇게 가니까 내용파악은 도움을 받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는 문제가 생겨서 어려워지더라고요
레벨이 높아지는 것이 목표가 아닌데
읽기만 잘하는 앵무새로 전락하는 위기가 온 것 같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엄마는 어떤 길라잡이가 되어주어야 할까요???
이제 경우 쥬니비 읽는 울 딸 이 글 보더니 워리어 사달라고 하도 간청을 해서 어제 1부만 신청했네요. 이제 4학년 올라가는데 초등전에 읽으면 소원이 없겠는데..
꿈이 너무 쫀쫀한가요?ㅎㅎ
그래도 동기부여되고, 언젠가 저 책 읽고 말거야라는 목적의식 가지라고 사줬습니다.
오~~~~ 정말 멋져요, 멋져요!!!
링링님 덕분에 안구가 정화되는 느낌!!!!!!!!!!
제 함성에 뛰어온 우리 린도 눈이 두배 만큼 커졌어요.
게다가 링링이 초2라는 말에 눈이 정확히 3.7배 더 커지네요. ㅎㅎ
글 보다가 warriors라는 책에 꽂혀서 다음에 리뷰 쫙 읽어보고 한 질 당장 질렀네요.
한권만 사보려다 완전 재밌다는 말에 그만....
언젠간 보는 날이 있겠지.. 하며...... OTL
(하지만, 리딩레벨 7점대라는거~크흑)
링링님 책 구경 넘잘했어요
근데 따님이 몇학년인지요 저도 헤밍웨이 교과서원리과학사고싶은데 책이어느정도수준인지해서 좀 궁금하네요
쌩뚱맞게 영어책아니걸로 질문해보네요..^^
또 답글 달아요 ㅎㅎㅎㅎ
재미들였나봐요^^
예전에 추천해주신 한글 단행본들,,,,
지구지키는날 부엌에서 배우는 물리학 노빈손 과학특공대 밥상에 오른과학
어린이를 위한 경제알림장 우리행성지구
주문해서 어제 받았는데,,,참 좋은 책들이네요
감사해요
자주자주 좋은책들 올려주셔요 *^^*
책소개 감사드려요...
저도 딸아이 앉혀놓고 링링네님 책 같이 보여주며 흥미유발시키려니 좀처럼 이놈이 동화되지 않네요.
정말 저 많은 책들을 보면서 우리딸이 '엄마 꼭 도서관같다'하네요...
저희애도 재미있게 읽은 책들이 보이네요...
나니아와 red pyramid는 소리만 들었고, 스파이더위크는 책으로만 한두번씩 읽었고,
해리포터 7권 집중듣기, 4권은 소리가 없어 그냥 읽기했는데 책만 더 사주려 하고있어요..
드래곤길들이기는 본전 생각 안 날 정도로 열심히 읽었고, 제로니모도 있는 것만 몇 권 흘려듣기.
퍼시잭슨 그냥 묵독했고, 등등 적다보니 좀 있네요...
아~ 저희집도 Benedict society 좋아해서 1권을 엄청 잘 보아서 2권 사줬더니 심드렁해서
책장장식용으로 있어요...
저희애는 워낙 책보는 것이 까다로운 편이라 저희집에 없는 링링님이 소개해 준 책 같이 인터넷 검색해 봤는데도 반응이 오질 않네요..흥미유발하려 옆에서 저거 되게 재미있겠다 해도 웬만한 쇠심줄저리가라인 애는 아무 반응 없고...아휴 답답혀라...보던것만 보려하는 타입이라...성격도 굉장히 보수적인것 같구요...
참 ink시리즈 좋아해서 검색해보니 inkspell, inkdeath 등 책찾기가 어렵네요..
책소개 너무나 감사드리고요...두구두고 잘 보겠습니다.
초등 2학년이 벌써 저렇게 많은 책을 읽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저흰 올해 5학년 올라가요..
2학년이 라니 저희 딸이 놀랍니다.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읽어만 준다면야 집에 도서관이라도 차려주고 싶은심정 아시죠?
조기 책장 꼭대기까지 진열해 놓으신게 조망간 책장 하나 또 들어오겠네요.
이제 스파이더위크 집듣하는 울아들은 헤리포터 읽는 날이 언제나 올까 싶네요..
링링이랑 동갑인디 말예요..
그날을 기다리며 홧팅입니다..
저도 태그에서 깔깔깔 뒤로 넘어갔어요.
그랬을성 싶은 생각을 하면서 내려 오다가 마지막에 빵~ 터졌지 뭐예요. ㅋㅋㅋ
딸내미 불러다가 자극 좀 받으라고 열심히 같이 분석하면서 보았어요.
울 집에 있는 책 찾으면서 엄청 반가워하기도 하구요.
전 해리포터 페이퍼백으로 샀었는데 살 때 남편이랑 엄청 고민을 했더랬지요.
학교 도서관에서 읽고 있길래 굳이 사 줄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갖고 싶다더라구요.
아니, 아무도 안 빌려가는 책을 거의 독점해서 읽을 수 있을걸 왜에? 그랬는데 사주고야 알았어요.
아주 깨어있는 동안 거의 끼고 있어야 하고 몇 번을 반복했는지 모를만큼 읽어대니 분신같겠지요.
아이 시력을 위해서 하드커버로 사자, 별로 안 내키는데 자꾸 사달라니 걍 페이퍼백으로 구색이나 맞춰 주자 그러다가 결국... 이케 사랑해 줄줄 알았으면 그 때 좀 쓸 걸 그랬어요.
애는 책을 워낙 깨끗하게 보긴 해요. 동생이 살짝 건드는 것도 못하게 하고 완전 신주단지 모시듯 해요.
제가 협박할 일 있을 때 해리포터 재활용통에 넣어 버린다고하면 젤루 잘 먹혀요.
소개해 주신 책 말고 책장 한켠에 눈이 휘둥그레지는 책도 몇 권 보이네요.
설마 링링님이 미리 장만하신걸거야 하면서 위로하고 있어요.
미리 장만해 두고 싶은 책도 많은데 자제하고 있다가 링링님네 보고 카드 마구마구 긁고 있는 집 많을거예요.
전 며칠 전에 긁은 책이 좀 있어서 적어도 담달까지는 자제해야 되는뎅~
링링님네도 저 책들 리틀링링이 다 읽은 후에도 한동안 쌓아 두셔야 겠어요. 둘째 때문에요.
울 집도 둘째 일곱 살이라서 큰 애 읽은 책 빨랑 중고로 빼고 새 책 들여 놓고 싶은데 그케 못하니
수납공간이나 책값이 허걱이네요.
어메이징한 따님 스토리에 감탄하고 자극받고 가요.
리틀링링은 정말로 영어를 학습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즐기는 영어를 하고 있네요
지금까지의 진행도 믿을수 없이 놀랍고 경이롭지만 앞으로 어디까지 발전할지가 더 기대됩니다.
예전에 사랑가득님이 뉴베리, 고전, 논픽션들을 소개시켜주실때 사랑이만이 가능한 레벨 아닐까 했는데
곧 리틀링링이 이어갈 것 같네요 계속 화이팅 하셔서 진행기 올려주세요. 부담 팍팍~
그림자매랑 드래곤 길들이기랑 메리포핀스는 울 딸도 번역본으로 읽었어요^^
특히 그림자매는 너무 좋아해서 몇번 반복했지만 원서는 오매불망 언제 읽어볼지~
귀한 책 소개 늘 감사드립니다.
아니~~~ 아이가 2학년이라구요? ^^
저희 아이도 2학년인데,,, 어쩜이리도,,,이하생략할래요 ㅎㅎ
대단해요
우리아인 이제서야 아이캔리드 3단계를 읽으시는데,,,
얼마나 어떻게 하면 링링이님 댁 아이처럼 할수 있을까요 ^^
마이마이 부러워요 ^^
와우~~~ 계속 헉헉~~~~
이러면서 이페이지를 읽었어요... 와우~~ 아이도 엄마도 대단하네요..
우리아이가 이런책 읽을 날이 올까요?? 계속.. 헉헉.~~`
부러부러.. 하다가 갑니다..
그래도 그날을 (울아들이 이런책을 읽는 날...) 위해.. 잘 읽고 또 기억해두구 떠납니다..
좋은책 소개 감싸드려요..
대단하네요. 저희 아이도 2학년인데 ....
어느정도 수준에서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을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와,
감사합니다.
말로만 듣고 보았던 책들이 한자리에 총망라 되어있네요.
그 책들의 대부분을 읽고 또 읽어주신 리틀링링 소녀~ 정말 멋져요!!!
그 많은 책들 주저없이 질러주신 링링님도 정말 멋져요!!!
(나도 지를 수 있는데~ 이미 많이 질러놨는데~~^^)
앞으로도 좋은 책 소개, 그리고 깜짝 이야기들 기대할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우와~ 입이 딱 벌어집니다.
2년 사이에 이렇게 급성장 하다니 정말 믿어지지 않네요.
저런 두꺼운 책은 고학년용인줄 알았는데요..
놀랍고 놀랍습니다.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는디요..
엄청난 독서량에 깔금한 책꽂이까지~~~
야,정말 보통의 평범한 아이들은 따라하기도 힘든것 맞죠?
상세한 책소개 정말 감사합니다.
리틀링링 책읽는거보면 보고만 있어도 행복할것같아요.
모녀가 진짜로 멋지고 대단합니다.^**^
환타지를 좋아하는 걸 보니
리틀링링이가 상상력이 풍부한가봐요.
아직 2학년인데 소장도서는 어지간한 고학년이상이네요. 입이 안다물어져요.^^
소개해주신 책중에 첫권만 본게 두개.
하루 한시간씩 보느라 하나는 5일. 하나는 열흘 걸려서리 책값은 거의 안들겠다 싶어 좋았는데
리틀 링링이처럼 읽어주면 아무리 많이 들어도 행복한 비명 지르면서 사줄 것 같아요.
환타지의 세계 잘 보고 갑니다.
아직은 멀었지만 나중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소개는 항상 감사해요.^^
와~~~ 링링님 책소개 목빠져라 기다린 1인입니다.
예전엔 도서관에서 거의 빌려보신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그래서 집에 영어책이 별루 없다구요...
근데 그사이 이케 많이 읽은건가요? 역시 리틀링링의 독서량 대단합니다.^^
저희집은 이제 본격적인 판타지에 입문했답니다.
한글로 고양이전사들 읽고 난뒤 다시 영어로 사달라고 해서... (지난해 울집 최고 대박책이었어요..한글로 ㅎㅎ)
것두 1부부터 다 사달라고... 지금 1부 읽고 있어요.^^
(그닥 본인 수준같아 보이진 않는데... 2부가 한글로 안나와 있으니 궁금하기는 하고...
영어로라도 읽겠다고 고집을 피워서요 ㅡㅡ;;;)
집듣하게 cd라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것두 2부 3,4,5밖에 안나와 있는것 같네요.
저도 딸래미 덕분에 한글로 6권 읽었는데 재밌긴 재밌더군요...
(저도 고양이 전사들 폐인인 딸래미 따라서 두발달린 동물, 천둥길, 잎이없는계절... 이러고 있네요^^;;;)
39 Clues랑 The sisters grimm은 반응들이 좋다길래 wish list에 담아둔 책이네요.
그리고 퍼시잭슨이랑 해리포터는 하드커버로 질러놨구만요....
해리포터는 집듣중인데... 요녀석들 땜에 허리가 휘청했어요~
warriors 페이퍼북으로 샀더니 표지가 금방 너덜해져서 ㅠ.ㅠ 요녀석들은 하드커버로 샀더니 금액이 헐~~
얘들은 왜케 책을 부실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태그도 센스있는 링링님 글 곱게 모셔가서 계속 따라쟁이 할께요~~ 감사해요^^
와~감동입니다. 정말 큰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제목들은 이름만 본것들이 꽤 되는데 ...내용을 정리 해 주셔서 아이가 앞으로 읽을 책을 선정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넙죽 받아 갑니다. 여기 미국에서는 워리어가 엄청 인기예요. 길거리에 걸어 다니면서 읽는 아이들도 있어요.
고양이를 가지고도 그리 쓸말이 많다니...저같은 아줌마는 이해가 안가죠.
책 값은 많이 들으셨겠지만 금은 보화를 쌓아 놓으...
Suddenly, my computer is not working.
Thank you so much!
cd와 함께 들으면서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마 울 아덜과 나이가 같은걸로 아는데 입이 쩍 벌어집니다.
아이방에 새로운 세상이 있군요.
나비무늬 벽지가 참 예쁘네요.
마구마구 책을 읽고 싶어질것 같은.
그런데 두꺼운 책들은 글씨가 너무 작더라구요.(시력걱정 ㅠ)
왜이리 원서들은 글씨가 작은지 ㅠ.
아무튼 그 어려운 책들을 읽어내는 링링님의 따님이 정말
똘똘할것같아 부럽네요.
이렇게 책으로 가는 영어는 학원영어에 비하지 못하죠.^^
우하하... 태그에 넘어집니다.. 아는 사람만 알죠.. 학원비보다 적게 들었다고 절대 말못하는거...ㅎ
웬만한 학원보다 책이 많으시겠은데요..ㅎ
혹시 언제 시간 되시면 저학년 문고판 동화 소개좀 해주세요.. 요즘 열심히 찾아 댕기는데 쉽지 않아서요.~
책소개 잘 보았습니다. 제가 읽고 싶어져요.
저우 우와~
입이 쩍 벌어집니다.
태그.............과연책값이학원비보다적게들었을까? .....가슴에 딱 와닿네요.
부러워요.
책수만큼이나 아이도 책을 열심히 보았다는 증거이니까..
도서관에서 빌릴까 고민하던 책이있는데 확 질러버릴까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와~~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네요.
링링님 책값이 학원비보다 결코 작지 않았을 듯 싶네요.
제 딸은 아직 환타지에 그리 깊이 들어가진 않는 듯 싶지만 지난번 말씀하신 The Sisters Grim은 재밌게 잘 읽었더랬어요. 지난 연말 무렵부터 약 10일 동안에 해리포터 7권을 전부 완독하고 다시 해리를 읽으려고 하길래
좀 더 있다가 읽으라고 하며 안 읽었던 책들로 약간 압력을 넣고 있답니다.
특히 6권을 읽으면서 Dumbledore가 죽었을 때 혼자 그 슬픔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독후 일기를 적는데 혼자 보기 아까운 광경이었죠.ㅎㅎ
참 여긴 39 clues가 10권 그리고 1권더 스페셜 판이 따로 나와 딸아이는 모두 읽었더랬는데 과히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네요. 글구 39 clues 시리즈 중 제 9권이 한국계 작가 Linda Sue Park가 쓴거라서 괜히 뿌듯하기도 했죠. 린다 수 박은 제가 조만간 소개해드릴려고 찜 해줬더랬는데요. A Single Shard로 뉴베리 어너를 받은 분이라 많은 분들이 아실 듯해요. 울딸이 한국인 최초로 뉴베리 도전할려고 했더니 벌써 이분이 받으셨네용ㅋㅋ
그리고 루이스 사커의 Holes 요건 완죤 재밌죠. 저도 책도 영화도 다 봤더랬는데 책 도입부 앞부분부터 강한 흡입력으로 주욱 독자들을 빨아들이더라구요.
글구 Goose Bump는 시리즈로 많이 읽었더랬는데 지난 10월에 학교 딸아이 교실 발런티어 가서 제가 읽어주기도 했던 책이죠.ㅎㅎ
글구 딸이 보면서 하는말 The story of doctor dolittlem이라는 책을 선생님이 읽어도 주고 교실 라이브러리코너에 잇는데 진짜진짜 재밌다네요. ~~
글구 A Wrinkle in Time 도 완전 강추입니다.(이런것들은 양서에요.ㅎㅎ)
그래도 링링님 소개에는 안 읽었거나 생소한 책들이 보이네요.
암튼 요즘 제가 쑥에서 완전 호위호식 하고 있습니다.
엊그저께 주울님, 박사님, 글구 라이노님의 오디오 북소개, 아이파드, 파드캐스트 등등에 이어
오늘 또 대박 선물을 받아가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근데 한국방학이 벌써 보름밖에 안남았나용?
울 딸래미는 아직 걸음마 단계라서 그런지 책 제목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그냥 구경만 자~알 했네요 ^^
처음 쑥쑥 들어와서는 아서가 뭐여, 호리드 헨리는 또 뭐여.... 하던 때가 엊그제였는데,
어느샌가 익숙해져서 챕터북 시리즈까지도 익숙해지는 걸 보면,
링링님께서 소개하신 책 중에서도 몇 권 쯤은 제가 알게 되는 날이 오겠지요?
책에 빠져 있는 아이를 보면 참 행복하죠.....
저도 딸아이가 책을 읽고 있을 땐
심부름 시키려던 것도 일기 쓰라고 잔소리 하려던 것도 멈추고
그대로 놔둡니다......
그 집중이 서너 권으로 끝나 아쉽지만, 그게 어디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