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을 목표로 하시면 지금부터 하셔도 돼요.
말하기도 지금부터 책읽기도 병행하면 다 됩니다.
우리 사촌애는 중1때 레벨이 안돼서 들어갈 학원이 없던 애에요.
중학교 내내 놀다가,
고1부터 학교영어수업 잘 받다가,
고3때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수능 외국어영역 1등급 받았어요.
그래서 홍대 미대 합격했답니다.
수도권 대학 인문과 가느니, 얘가 대학은 더 잘갔답니다.
아이가 동기만 갖게 해보세요.
저두 똑같은 심정이네요ㅠㅠ
저두 딸아이가 12살이고요...스트레스 많이 받는 거 같아서..리딩학원으로 1년정도 보내놓으니
스트레스 안받고 잘 지내는 거 같았는데...올 방학에 데리고 해보았더니...
이젠 레벨이 낮아져서 학원엔 들어갈 수 도없고
그렇다고 집에서 공부하다간 애를 잡을 테고
개인을 붙이자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정말이지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