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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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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롱이
  • |
  • 2011-01-26 15:52
답댓글

애고고 나의 맘...

울 아이는 언제나 ...

왜 내 옆은 다 잘하는 아이를 둔 엄마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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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 현실로
  • |
  • 2011-01-26 15:10
답댓글

ㅋㅋㅋ 눈물납니다~~~

우리집 일만은 아니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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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쁘띠미도리
  • |
  • 2011-01-26 12:12
답댓글

저 완전 빵터졌어요!

대박!

너무 재미있어요!!!!!

어쩜 이렇게 제 마음을~!!!

쵝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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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카라
  • |
  • 2011-01-25 22:34
답댓글
저도 첫째때는 열심히 해줘서 폴리를 다니지만 둘째는 너무 방치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올해 폴레 테스트 할텐데 열심히 해주려구요...겨울엔 늦어서 못하고 봄학기껀 꼭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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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정현아사랑
  • |
  • 2011-01-25 18:07
답댓글

어쩜 어쩜ㅍㅎㅎㅎㅎㅎ 님 쵝오!!!!!!

노래해봤어요..가사는 씁쓸하지만 웃음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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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영서영맘
  • |
  • 2011-01-25 01:01
답댓글
ㅎㅎㅎㅎㅎ  넘좋아하는 곡...... 이렇게 다시 읽으니 넘 재미있네요..한바탕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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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24 02:56
답댓글

우하하하~

이 거짓같은 댓글......어흐~이렇게 공감하면 안되는데...

200% 꽉꽉 채워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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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맘
  • |
  • 2011-01-23 00:54
답댓글

푸하하~~~

읽다가 빵 터졌습니다.

딸내미 보는 제 마음과 어찌나 똑같으신지...

12시가 넘도록 안자고 있더니 찰리앤롤라 보라니까 그새 잠들었네요.

저도 딸아이가 해리포터 보는 그날까지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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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비단지
  • |
  • 2011-01-22 12:20
답댓글
 시크릿 가든 ~~ 아  이 노래는 들을 때 마다 눈물이 글썽거려지는데,,, 거기다 이런 .. 우리 엄마들의 마음이 그대로 녹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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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써니윤
  • |
  • 2011-01-21 21:49
답댓글

ㅎㅎㅎ

넘 재미있는...그러면서도 넘 공감되는...그런 글 이네여.^^

어쩜 내 맘하고 이리 같으신지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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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변
  • |
  • 2011-01-21 21:31
답댓글

푸하핫~ 저도 웃음함박~

5,6살 2년동안 일반유치원에서 잘 놀았습니다.

둘째낳아키우느라..책도..많이.못읽어주었구요..

얼마전 영어책을 읽어주려는데..2년전하고 별반 수준이 다르지않음을 느꼈습니다.

아.. 저도 게으른데다가 건강한 체력도아니고..거기에.둘째까지..집안살림은 기본이 난장판인데..

첫째 책 좀 읽어주려면 돌쟁이와서 자기 읽어달라고 깽판치고 오빠때리고...

다시 그냥 내 일이나 하러 나가야하나...애들은 몰라라.. 친정에맡기고...

그냥..내..인생..멋지게? 살아야하나....아...

집에서 살림도못하고..애들 공부?도 책임지지못할바에는....아....

영어를 어찌해야하나..고민하던차에..

이 글보고 웃고..울고..갑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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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엽기발랄
  • |
  • 2011-01-21 17:59
답댓글

ㅎㅎㅎ...재미있으면서도 마음에 와 닿는 글이네요.

특히 얼마나 얼마나 더 쑥쑥 이렇게 기웃거리며...하는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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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안맘
  • |
  • 2011-01-21 14:21
답댓글

전 시크릿가든 한번도 못봤거든요...

그래서 이 재밌는 글을 읽으면서도 그냥~~ 웃기네...

근데 음악틀어 놓구 같이 읽어내려 가니깐  정말 심금을 울립니다??

구구절절 제 마음을 후벼팝니다.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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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r7408
  • |
  • 2011-01-21 12:07
답댓글

빵 터지는 글이네요!

엄마표도 못하면서 기웃대는 엄마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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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0 23:40
답댓글

헉스!!!

저 완전  깜놀했네요.

폭풍댓글에 핫글까정~~~~ ㅎㅎㅎㅎㅎ

 

저의 개그본능을 이해해주시고 또 공감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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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푸리
  • |
  • 2011-01-20 22:26
답댓글
댓글이 왜 이리 많을까? 아이 때문에 가슴  답답한  어느 엄마가 시 한편 올렸구나 했는데~~~~~~~ 귀에 헤드폰 꽂고 원곡 들으며 kate님이 써놓으신 글과 맞추어보고 있습니다. ㅎㅎ 전 아이도 아이지만 나도 저리하면 해리포터 읽읅수 있을가 하며 듣고 있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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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켈리마미
  • |
  • 2011-01-20 20:58
답댓글

케이트님은 언제부터 이렇게 웃기셨습니까? ㅋㅋㅋㅋㅋ

 

오늘종일 괜시리 짜증스럽고 피곤했었는데 ㅎㅎㅎ

케이트님 글보고 한참 웃다갑니다~

일기쓰시던 우리따님,,, 은주리님 올리신 음악나오자마자

두두두 달려오십니다 ㅋㅋㅋㅋ

 

저두 헤리포터에서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ㅎ

완전 웃기네요^^

센스짱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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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1-01-20 20:45
답댓글

십분집듣 십분 냉장고문이 특히 와닿네요~~

그래도 잘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코엑스 가서 확 질르고 온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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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1-01-20 20:03
답댓글

 두번 정독하고 왜 이리 댓글이 많이 달렸나.. 했는데, 아래 댓글보고 감 잡았네요.

 에궁..^^ 있다가 아래 노래라도 들어봐야 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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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통
  • |
  • 2011-01-20 17:04
답댓글

우하하하!

하고 웃어봤슴돠!

공감 공감 공감 곱하기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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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딸맘
  • |
  • 2011-01-20 16:47
답댓글

오랫만에 들어왔다가 빵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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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1-20 16:11
답댓글

푸하하하!!!

이 거지같은 댓글~ 네가 헤리포터!!!

완전 빵 터집니다!! 크하하 쎈쓰 짱!

혹시 노래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OST 뮤비 나갑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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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1 10:20
은주리님 덕에 시가 음악 감상까지~~ 이래서 쑥이 더 좋아지나봅니다.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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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1-21 10:52
크하하하하... 노래를 잘 몰라서 매치가 안되었었는데..
이리 노래를 접목시켜주시니.. 빵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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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1-20 16:00
답댓글

요런 재미에 초계에 자주 들락날락 하게 되는거 같아요.

넘 재밌어요...

읽는 내내 현빈이 옆에서 노래불러주는줄 알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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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1-01-20 14:37
답댓글

ㅋㅋㅋㅋㅋ 엄마표,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

실은 엊저녁 밥 먹으며 애들한테 유툽으로 노래까지 들려주며 읽고 다들 뒤집어졌었시요.

드라마 한번도 못본 클레어도 당장 칭찬댓글 달라고 하는 걸 이제야 쓰네요.

케이트님 희생정신으로 이렇게 모두를 즐겁게 해주시니 복받으실껴.

실은 이렇게 인내와 속터짐을 유머로 승화하는 것이 엄마표의 핵심 아니겠습니까!

전 전에 뭔 얘기하다가 시크릿 가든 얘기에 Burnett 작품? 놀웨이 그룹 시크릿가든? 했다가 구박받고,

재방송으로 대충 따라잡았네요 ㅎㅎㅎ  안그랬음 홍박샘님처럼 뭥미? 했을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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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1-01-20 14:27
답댓글

ㅋㅋㅋㅋㅋㅋ

웃다 지칩니다.. ㅋㅋㅋㅋ

요새 드라마 폐인되어서 현빈이 얼굴이 눈앞에서 오락가락하는데,,,

따라 부르니 딱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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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돼지
  • |
  • 2011-01-20 13:41
답댓글

진짜 진짜 웃겨요..

어찌 이런 가사를 .....

 

엄마표 일년 인데 한계를 느끼고 있는 요즘 이에요.

제가 영어 공부 많이해서 실력도 늘이고

교재,액티 이제 적극적으로 해볼려는데 

 가사보고  너무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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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땅콩
  • |
  • 2011-01-20 13:20
답댓글

케이트님 정말 시가에 빠져있는 제게 넘 절절한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한글한글 제 가슴에 쏙쏙 박히네요...

어제 밤새 시가보고 지금 또 클릭하고 있는 저 언제 아이엄마로 돌아올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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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1-01-20 11:14
답댓글

아..맨날 주말마다 캠핑 다니느라 시크릿가든 처음부터 못보고 지난 토요일에 처음 본 1인.. --v

 

그래도 인터넷 기사서 대강 줄거리를 꿰고 있어서 낯설지 않대요..ㅋㅋ

 

결국 마지막회도 놓쳐서 월요일에는 재방송 틀어놓고 8개월만에 런닝머신을 한판 뛰었었지요.. ^^

 

아침부터 2년간 기르던 햄스터 한 마리가 죽어서 기분이 찜찜했는데( 아마도 굶어 죽은듯..--;;;) 케이트님 센스에 기분 전환 하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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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0 11:10
답댓글

댓글을 읽고서야 뭔 얘긴지 어렴풋이 감이오는데 암튼 엄마들이 빵빵 터지신 것 보니

시가를 한번쯤은 봐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기회에 작사가로 한번 엄마표와 겸업을 해보시는게 어떨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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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20 10:56
답댓글

와우.. 완전 빵 터졌습니다. 케이트님 유머는 남달라 남달라.

이 바보같은 질문 이 거지같은 댓글 계속해야 니가 해리포터 볼수 있겠니..?

완전 마음을 후벼 파네요...~

안그래도 시크릿 가든 끝나서 마음 허한데.. 케이트님계서 즐겁게 해주셔서 ..

감사해요..~~ 완전 대박...~~~ 핫글로~~

 

" 멜랑 꼴리한 아침 꽃과 인권을 주제로한 레이싱 양말신고 원산지 확실한 커피 마시면서 그엄마 글 보는중이예요.." ㅍ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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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둘맘
  • |
  • 2011-01-20 10:05
답댓글
야~~~~완전 대박입니다. 엄마표로 하시는분들 완전 공감 100%일듯....정말 노래가 팍팍 꽂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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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여울
  • |
  • 2011-01-20 09:05
답댓글

어떡해.....현빈 목소리로 들려요...ㅠㅠ  ^^

 

완전 공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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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1-20 00:12
답댓글
그 엄마가 무슨 뜻인가 했는데
요즘 푹빠져있는 그 여자였군요
케이트님 박수 짝짝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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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01-19 21:55
답댓글

대박!!!입니다!!!!

10분 집듣하고 10분 엄한 소리는 봐줄만 합니다.

10분 듣고 60분 딴짓이라죠. 엄마가 우는 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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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19 19:43
답댓글

시크릿가든 끝나서 엄 청 아쉬웠는데, 예서 오리지날사운드? 듣네요..

머리속에 아직도 그 음이 가물거리는데 kate맘님 개사한거 보며 마냥 웃고 갑니다..

애들 잘때 보는 드라마는 어찌이리 재미난지요..ㅋㅋ..

성균관스캔들 꽂혀서 성균관 규장각 내리 책을 읽어댔다가, 이번엔 시크릿가든 꽂혔었는데...ㅋㅋ

아~~ 언제 또 재미난 드라마할라나 기다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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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1-19 20:42
으하하하!!! kate님 개그의 달인 이신가여???
저녁먹구 잠시 눈팅하러 들어왔다 념 잼나서 댓글 남겨여
주원인 12살에 모친이 미학 수업 시켜줬다는데~
이 거지같은 해바라기 아들맘은 겨울밤 영어책이나 읽어줘야 겠어용
가사 내용이 한구절 마디마디 쏙쏙 뇌리에 남는 이유는 뭘까여
10분 집듣하구 10분 어멘소리 하는 그아들 모친 그엄마 안되어보시면
그 마음 모를거에요
암튼 빵터진 제 웃음 책임지이쏘~ kate맘님 담에 또 부탁드려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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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yo
  • |
  • 2011-01-19 19:03
답댓글

유게의 맘인데,,,,

아이가 쑥쑥크면,,,엄마도 자동 쑥쑥크나요?

왜이리 초게맘들은,,,내공이 있으신지,,,^^

울다 웃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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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ony
  • |
  • 2011-01-20 15:15
요요님 댓글에 200% 공감하는 7살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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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1-19 19:00
답댓글

그 남자를 패러디한 '그 회사'는 그냥저냥 그랬는데

'그 엄마'는 제 가슴에 확!!! 꽂히네요.

얼마전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돈주고 다운 받아놓은

시가 ost 틀어놓고, 여섯살난 아이와 목~~~놓~~~아  불렀답니다.

 

정말 대단하신 님이셔요.

대박이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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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1-19 18:30
답댓글

시가 모르고 봐두 넘 재밌는데요^^

케이트님 덕분에 웃고 가네요.

 

여담이지만 해리포터는 한글판.영문판 다 읽어봐도 재미를 모르겠어요.

마틸다가 전 훨씬 재밌는데 아이들이 보는 눈과 틀린건지.

그래도, 아이가 좋아만 해준다면 언제든지 사다바칠 각오는 되어있다는..^

 

재밌는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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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1-19 18:22
답댓글
몰라요 몰라.. 다른 건 안보이고 주원이만 생각난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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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여자
  • |
  • 2011-01-19 18:03
답댓글

대박이십니당...^^

제목 보고 감이 왔는데 푸하하핫.

저녁 반찬 더 맛있게 좀 만들어볼까 하며 블로그 뒤지다

저도 모르게 쑥에 로긴하고 들어왔더니만...

ㅋㅋㅋ 요런 모정을 아그들이 알라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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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19 17:52
답댓글

완전 빵 터졌습니다. 어쩔거야~~ 깔깔~~ 데굴데굴~~~

특히 ...

이 바보같은 질문 이 거지같은 댓글.... 푸하하핫!!

kate 님 짱이에요!!!

 

어쩌자고 이렇게 웃기는 거야? 이 여자야!

이~씨!

여기가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곳이라고 생각하면 안돼.

이래뵈도 쑥쑥맘들이 한 자 한 자 독수리발톱으로 정성스레 쓰는 대화의 장이라구!

대체 당신은 언제부터 이렇게 웃겼나?

이 어메이징 한 여자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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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1-19 18:02
빨강머리 앤님도 만만찮은 유머감각~ㅎㅎ
어쩜 쑥쑥맘들은 이렇게 위트가 넘치실까나....
오늘 저녁은 님들 덕분에 행복합니당
실은 어제도 새벽 두시까지 시가 다시보기 했어요
왜 갑자기 윗몸일으키기씬이 보고 싶은지 정말....
한장면 한장면 대사하나하나 놓치고 싶지 않다는..ㅋㅋ

쑥쑥 게시판이 라벤다 향으로 번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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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1-19 18:20
도대체 뭔 소리냐.....?
왜 Kate한테 빨갱앤이 반말을 찍찍한댜냐?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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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19 18:23
거봐요. 거봐요.. 제가 단 댓글도 주인공 대사 바꾼거걸랑요.. 푸핫!!
설마 제가 감히 kate 님께 반말을 찍찍~~ 내뱉겠어요?? ㅎㅎㅎ
저 대사는 존댓말로 바꾸면 완전 구려지는 대사거든요.. 크크큭
박사님.. 너무 웃겨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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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1-19 18:56
웃겨서 뒤로 자빠지는줄 알았어요.^^
빨강머리앤님도 짱이셔요. 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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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19 21:52
ㅋㅋㅋ 완전 대박~~입니당~~ kate님... 잠복을 지나서 완전한 달인이 되어서 돌아오셨네요~~ 멋져 멋져~~ 역시 쑥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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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비맘
  • |
  • 2011-01-19 22:51
한밤에 엄마가 모니터보고 낄낄대니
7살 울 딸래미 자기도 보여달래며
"깔깔깔~~ ㅋㅋ.. 근데 엄마 빨강머리 앤 캐나다에서 보물찾기에서 봤어"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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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0 00:1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빨강머리앤님 때문에 저도 배꼽빠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자한자 독수리발톱으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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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1-20 09:54
푸하하 ~~ 아침부터 배꼽 찿아다녔어요 ^ ^
너무 웃겼요..
돈 잘버는 우리 주원이는 정말 돈도 많이 벌었을것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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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걸음씩
  • |
  • 2011-01-19 17:37
답댓글
그남자 김주원도 초딩때 해리포터 안읽었을거예요..
그여자 길라임, 영어 못해도 주원이 같은 남자 만났잖아요..^^
그래도 그엄마 심정은 꼭 제 맘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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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이맘
  • |
  • 2011-01-19 17:35
답댓글

ㅍㅎㅎㅎ 넘 재밌으시네요.

 

시크릿 때문에 숨겨있던 유머가 모두 튀어나오는거 같음다.

 

저도 아이랑 시크릿식의 대화를 가끔하거덩요...

 

숙제검사를 하면서 제일자주하는말...이게 최선이야?? 확실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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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1-19 17:26
답댓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ate님...최고에용~~~~

 

시가가 끝났어도 아직 주원앓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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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1-19 17:25
답댓글

먼저 칭찬: 아이 옆에서 함께 가려고 애쓰니 장하다.

               아이를 사랑한다니 장하다.

               딴짓하는 거 봐주니 장하다.

 

그런데: 그렇게 수사관처럼 지키고 앉았으니 애가 살겠나.

            까짓 해리포터 안 읽으면 어떻노?

             대신 로알드달, 라모나, 뉴베리 몽땅 다 읽어삐리라.

            엄친아? 그 빌X먹을 비교 귀신 당장 퇴치 못할래?

지금 Kate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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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19 17:57
홍박쌤 혹시... 시가 모르고 쓰신 댓글 아닌가요?? 왠지 그럴 거 같다는 강한 예감이....
에헴. 에헴.. 젊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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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1-19 18:00
어유, 챙피해. 그게 무슨 소리여?
시가? 무슨 시냐고?
드라마에서 나오는 대사여?
이, 난 또 Kate가 애를 그리 잡는다는 줄 아고 놀래서 한마디 했지.
내가 언제 드라마 보간디? 난 영어 소설만 봐. 흐음...
시대에 뒤지니 게시판 활동 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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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19 18:21
박사님. 얼마전 종영한 시크릿 가든이란 드라마 ost 가사를 kate 님이 개사하신 거예요.
그니까 드라마 안 보셔도 저처럼 유명한 드라마 있으면 드라마 홈피에서 등장인물만 쭉 읽으세요. 시대에 뒤떨어지지는 않는 사람 되려면 요렇게라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니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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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0 00:50
지금부터 홍박샘께 숙제 하나 내겠씸미다.
네이버에 들어가셔서 '그남자' 검색하셔서 노래 함 듣고 가사도 보시고 그런다음 제 '그엄마'를 일독하시기를.........
-감히 홍박샘께 숙제내는 발칙한 Kote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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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1-20 09:30
홍박사님. 저도 처음에 이 글 읽으면서 박사님과 똑같은 생각했어요.
당췌 TV랑 담쌓고 사니 이게 뭔 소리인가 했다가 빨강머리앤님 글 보고 또 뜨악했어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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