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고고 나의 맘...
울 아이는 언제나 ...
왜 내 옆은 다 잘하는 아이를 둔 엄마들인지...
ㅋㅋㅋ 눈물납니다~~~
우리집 일만은 아니군요...^^;;
저 완전 빵터졌어요!
대박!
너무 재미있어요!!!!!
어쩜 이렇게 제 마음을~!!!
쵝오!
어쩜 어쩜ㅍㅎㅎㅎㅎㅎ 님 쵝오!!!!!!
노래해봤어요..가사는 씁쓸하지만 웃음이 나오네요..^^
우하하하~
이 거짓같은 댓글......어흐~이렇게 공감하면 안되는데...
200% 꽉꽉 채워 공감하고 갑니다.....^^
푸하하~~~
읽다가 빵 터졌습니다.
딸내미 보는 제 마음과 어찌나 똑같으신지...
12시가 넘도록 안자고 있더니 찰리앤롤라 보라니까 그새 잠들었네요.
저도 딸아이가 해리포터 보는 그날까지 웁니다.^^
ㅎㅎㅎ
넘 재미있는...그러면서도 넘 공감되는...그런 글 이네여.^^
어쩜 내 맘하고 이리 같으신지여.ㅋㅋㅋ
푸하핫~ 저도 웃음함박~
5,6살 2년동안 일반유치원에서 잘 놀았습니다.
둘째낳아키우느라..책도..많이.못읽어주었구요..
얼마전 영어책을 읽어주려는데..2년전하고 별반 수준이 다르지않음을 느꼈습니다.
아.. 저도 게으른데다가 건강한 체력도아니고..거기에.둘째까지..집안살림은 기본이 난장판인데..
첫째 책 좀 읽어주려면 돌쟁이와서 자기 읽어달라고 깽판치고 오빠때리고...
다시 그냥 내 일이나 하러 나가야하나...애들은 몰라라.. 친정에맡기고...
그냥..내..인생..멋지게? 살아야하나....아...
집에서 살림도못하고..애들 공부?도 책임지지못할바에는....아....
영어를 어찌해야하나..고민하던차에..
이 글보고 웃고..울고..갑니다...ㅋㅋ... ^^*
ㅎㅎㅎ...재미있으면서도 마음에 와 닿는 글이네요.
특히 얼마나 얼마나 더 쑥쑥 이렇게 기웃거리며...하는 부분 ...
전 시크릿가든 한번도 못봤거든요...
그래서 이 재밌는 글을 읽으면서도 그냥~~ 웃기네...
근데 음악틀어 놓구 같이 읽어내려 가니깐 정말 심금을 울립니다??
구구절절 제 마음을 후벼팝니다.ㅋ ㅋ ㅋ
빵 터지는 글이네요!
엄마표도 못하면서 기웃대는 엄마입니다. ㅋㅋ
헉스!!!
저 완전
깜놀했네요.
폭풍댓글에 핫글까정~~~~ ㅎㅎㅎㅎㅎ
저의 개그본능을 이해해주시고 또 공감해주셔서....
케이트님은 언제부터 이렇게 웃기셨습니까? ㅋㅋㅋㅋㅋ
오늘종일 괜시리 짜증스럽고 피곤했었는데 ㅎㅎㅎ
케이트님 글보고 한참 웃다갑니다~
일기쓰시던 우리따님,,, 은주리님 올리신 음악나오자마자
두두두 달려오십니다 ㅋㅋㅋㅋ
저두 헤리포터에서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ㅎ
완전 웃기네요^^
센스짱이세요 ^^
십분집듣 십분 냉장고문이 특히 와닿네요~~
그래도 잘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코엑스 가서 확 질르고 온 엄마입니다
두번 정독하고 왜 이리 댓글이 많이 달렸나.. 했는데, 아래 댓글보고 감 잡았네요.
에궁..^^ 있다가 아래 노래라도 들어봐야 겠슴다.
우하하하!
하고 웃어봤슴돠!
공감 공감 공감 곱하기 백
오랫만에 들어왔다가 빵터졌네요~~~~
푸하하하!!!
이 거지같은 댓글~ 네가 헤리포터!!!
완전 빵 터집니다!! 크하하 쎈쓰 짱!
혹시 노래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OST 뮤비 나갑니다용~!!!요런 재미에 초계에 자주 들락날락 하게 되는거 같아요.
넘 재밌어요...
읽는 내내 현빈이 옆에서 노래불러주는줄 알았네요...ㅋㅋㅋ
ㅋㅋㅋㅋㅋ 엄마표,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
실은 엊저녁 밥 먹으며 애들한테 유툽으로 노래까지 들려주며 읽고 다들 뒤집어졌었시요.
드라마 한번도 못본 클레어도 당장 칭찬댓글 달라고 하는 걸 이제야 쓰네요.
케이트님 희생정신으로 이렇게 모두를 즐겁게 해주시니 복받으실껴.
실은 이렇게 인내와 속터짐을 유머로 승화하는 것이 엄마표의 핵심 아니겠습니까!
전 전에 뭔 얘기하다가 시크릿 가든 얘기에 Burnett 작품? 놀웨이 그룹 시크릿가든? 했다가 구박받고,
재방송으로 대충 따라잡았네요 ㅎㅎㅎ 안그랬음 홍박샘님처럼 뭥미? 했을뻔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웃다 지칩니다.. ㅋㅋㅋㅋ
요새 드라마 폐인되어서 현빈이 얼굴이 눈앞에서 오락가락하는데,,,
따라 부르니 딱이네요.. ㅋㅋㅋ
진짜 진짜 웃겨요..
어찌 이런 가사를 .....
엄마표 일년 인데 한계를 느끼고 있는 요즘 이에요.
제가 영어 공부 많이해서 실력도 늘이고
교재,액티 이제 적극적으로 해볼려는데
가사보고 너무 웃었네요.
케이트님 정말 시가에 빠져있는 제게 넘 절절한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한글한글 제 가슴에 쏙쏙 박히네요...
어제 밤새 시가보고 지금 또 클릭하고 있는 저 언제 아이엄마로 돌아올수 있을까요?
아..맨날 주말마다 캠핑 다니느라 시크릿가든 처음부터 못보고 지난 토요일에 처음 본 1인.. --v
그래도 인터넷 기사서 대강 줄거리를 꿰고 있어서 낯설지 않대요..ㅋㅋ
결국 마지막회도 놓쳐서 월요일에는 재방송 틀어놓고 8개월만에 런닝머신을 한판 뛰었었지요.. ^^
아침부터 2년간 기르던 햄스터 한 마리가 죽어서 기분이 찜찜했는데( 아마도 굶어 죽은듯..--;;;) 케이트님 센스에 기분 전환 하고 가요~~ ^^
댓글을 읽고서야 뭔 얘긴지 어렴풋이 감이오는데 암튼 엄마들이 빵빵 터지신 것 보니
시가를 한번쯤은 봐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기회에 작사가로 한번 엄마표와 겸업을 해보시는게 어떨지요. ㅎㅎ
와우.. 완전 빵 터졌습니다. 케이트님 유머는 남달라 남달라.
이 바보같은 질문 이 거지같은 댓글 계속해야 니가 해리포터 볼수 있겠니..?
완전 마음을 후벼 파네요...~
안그래도 시크릿 가든 끝나서 마음 허한데.. 케이트님계서 즐겁게 해주셔서 ..
감사해요..~~ 완전 대박...~~~ 핫글로~~
" 멜랑 꼴리한 아침 꽃과 인권을 주제로한 레이싱 양말신고 원산지 확실한 커피 마시면서 그엄마 글 보는중이예요.." ㅍㅎㅎㅎㅎ
어떡해.....현빈 목소리로 들려요...ㅠㅠ ^^
완전 공감임다...^^
대박!!!입니다!!!!
10분 집듣하고 10분 엄한 소리는 봐줄만 합니다.
10분 듣고 60분 딴짓이라죠. 엄마가 우는 줄도 모르고...
시크릿가든 끝나서 엄 청 아쉬웠는데, 예서 오리지날사운드? 듣네요..
머리속에 아직도 그 음이 가물거리는데 kate맘님 개사한거 보며 마냥 웃고 갑니다..
애들 잘때 보는 드라마는 어찌이리 재미난지요..ㅋㅋ..
성균관스캔들 꽂혀서 성균관 규장각 내리 책을 읽어댔다가, 이번엔 시크릿가든 꽂혔었는데...ㅋㅋ
아~~ 언제 또 재미난 드라마할라나 기다립니다..ㅎㅎ
유게의 맘인데,,,,
아이가 쑥쑥크면,,,엄마도 자동 쑥쑥크나요?
왜이리 초게맘들은,,,내공이 있으신지,,,^^
울다 웃다,,,갑니다~~~
그 남자를 패러디한 '그 회사'는 그냥저냥 그랬는데
'그 엄마'는 제 가슴에 확!!! 꽂히네요.
얼마전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돈주고 다운 받아놓은
시가 ost 틀어놓고, 여섯살난 아이와 목~~~놓~~~아 불렀답니다.
정말 대단하신 님이셔요.
대박이십니다. ㅋㅋㅋ
시가 모르고 봐두 넘 재밌는데요^^
케이트님 덕분에 웃고 가네요.
여담이지만 해리포터는 한글판.영문판 다 읽어봐도 재미를 모르겠어요.
마틸다가 전 훨씬 재밌는데 아이들이 보는 눈과 틀린건지.
그래도, 아이가 좋아만 해준다면 언제든지 사다바칠 각오는 되어있다는..^
재밌는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대박이십니당...^^
제목 보고 감이 왔는데 푸하하핫.
저녁 반찬 더 맛있게 좀 만들어볼까 하며 블로그 뒤지다
저도 모르게 쑥에 로긴하고 들어왔더니만...
ㅋㅋㅋ 요런 모정을 아그들이 알라나 몰라요.
완전 빵 터졌습니다. 어쩔거야~~ 깔깔~~ 데굴데굴~~~
특히 ...
이 바보같은 질문 이 거지같은 댓글.... 푸하하핫!!
kate 님 짱이에요!!!
어쩌자고 이렇게 웃기는 거야? 이 여자야!
이~씨!
여기가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곳이라고 생각하면 안돼.
이래뵈도 쑥쑥맘들이 한 자 한 자 독수리발톱으로 정성스레 쓰는 대화의 장이라구!
대체 당신은 언제부터 이렇게 웃겼나?
이 어메이징 한 여자야!!
ㅍㅎㅎㅎ 넘 재밌으시네요.
시크릿 때문에 숨겨있던 유머가 모두 튀어나오는거 같음다.
저도 아이랑 시크릿식의 대화를 가끔하거덩요...
숙제검사를 하면서 제일자주하는말...이게 최선이야?? 확실해??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ate님...최고에용~~~~
시가가 끝났어도 아직 주원앓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먼저 칭찬: 아이 옆에서 함께 가려고 애쓰니 장하다.
아이를 사랑한다니 장하다.
딴짓하는 거 봐주니 장하다.
그런데: 그렇게 수사관처럼 지키고 앉았으니 애가 살겠나.
까짓 해리포터 안 읽으면 어떻노?
대신 로알드달, 라모나, 뉴베리 몽땅 다 읽어삐리라.
엄친아? 그 빌X먹을 비교 귀신 당장 퇴치 못할래?

지금 Kate의 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