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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법 B반 1/20

컨텐츠

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뽕구리뽕
  • |
  • 2011-01-21 10:45
답댓글

B-1 뽕구리1, B-2 뽕구리2 맘 입니다~~

저희는 18,19,20  아이들이 스키캠프를 다녀왔네요~

미리 계획했던 캠프라 이 기간은 계획표에서 빼고 계획을 세워서

밀린거는 없고 오늘부터 뽕구리1은 unit31,32,   뽕구리2는 unit16을

나가면 되구요

다른 분들 열심히 하시는데 저는 그냥그냥 밀리지만 않게 나가는 것 같아

더 분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운 겨울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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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1-01-21 11:56
밀리지 않고 가는 것!!
최대관건인거 잘 아시잖아요~

뽕구리 둘이라 스키캠프 같은데 보내도 덜 걱정되고 좋으시겠어요.
(저는 독립적으로 키우려고 생각은 하는데 왜자꾸 과잉보호 하게 되는지..)

밀리지 않고 끝까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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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소리
  • |
  • 2011-01-21 10:05
답댓글

대기자로 있다가

겨우 겨우 올라온 예비 초 4(남자아이, 팝맨)맘입니다.

넘 열심히 하셔서 못 들어올 뻔 하다가

발에 땀나도록 열심히 뛰어서 올라왔습니다요^^

 

Grammar Mentor Joy 2권 일반동사의 긍정문까지 끝냈습니다.

어제 3인칭 단수 현재형을 공부하면서

'셀 수 있는 명사 복수하고 똑같은데....' 라고

혼자 중얼거리며 하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선배님~~~~

늦게 들어 온 꼬꼬마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 kate 방장님 신고합니다요^^

팝맨 B-1으로 배정을 명 받았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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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1 10:25
같은반은 아니지만 반가워요.^^
게다가 센스에 유머덩어리인 Kate님을 방장으로 맞으셧으니 벌써 후광이 보입니다요.ㅎㅎ
열심히 또 즐겁게 잘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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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1-01-21 11:57
반가워요. 조은소리 님^
대기자로 계시다 올라오셨다니,
갑자기 거저 앉아있는 자리가 민망하네요.

이렇게 글 나누고 하니 꽤 좋은 자리라는 생각도 들구요.
답글 나누시면서 힘 얻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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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2 01:08
환영합니다~~ 조은소리님~
닉넴이 조은소리님이라, 아이들한테도 늘 조은소리만 하실것 같은... ㅋㅋㅋ ^^
전 어찌어찌하다 이번 주를 쉬어버리고 말았네요.
방장체면이 말이 아닙네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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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1 06:50
답댓글

리틀 리터러시 지금까진 품사와 문장의 요소 요딴 증말 문법같은 문법만 했네요.

다른 단원들은 그렇게 설명을 요하는게 없었는데 품사를 설명한다는게

좀 아이에겐 명확하게 와닿지는 않는가봐요.

어차피 이번 문법반에서 문법을 마스터 한다기 보다는 한번 그런 용어들을 정리해보고

많은 문장에서 보이는 문형들을 익혀나가는게 목표인지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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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1-21 20:58
저도 이번에 문법을 마스터 한다기 보다는 초등 전부터 접해왔던 '영어'란 녀석의 문법을 이제야 처음으로 한번 '맛본다'는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맛보기를 자꾸 하다보면 언젠가 진정한 맛을 알게되는 날이 '마스터'하는 날이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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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0 22:21
답댓글

B-4/ 세라 / 아자

세라는 워낙엔 규정된 일상을 좋아하는 과라서

뭔가 새로운 걸 시작하려면 많은 투덜거림을 동반하지요.

문법도, 롸이팅도 아직까지 투덜투덜하지만 그래도 이젠 제법 자리를 잡아서

당연히 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이렇게 습관화되면 이제부턴 좀 수월하지 않을까 살짝 안심도 해보구

이러다 제가 게을러지면 또 흐지부지 되겠지요.

이제 남은 것은 제가 하기에 달린거지요^^

 

세라랑 같이 문법을 하면서 가끔씩 감탄을 합니다.

내용을 설명할때는 뭔소린지 짜증나 죽겠다는 표정을 하다가

문제를 풀어보면 휘리릭 다 맞춥니다.

반대로 저는 설명부분은 꼼꼼히 읽고 이해하겠다고 해놓구선 그 푸는 속도나 이해력을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문제가 뭘 의미하는지도 하나하나 해석해봐야겠기에 더디기도 하구요.

이게 요즘 아이들의 저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따라 리뷰문제를 푸는데 제가 우~와 하면서 많은 감탄사도 날리구

설명 좀 해달라구 엄만 잘 모르겠다고 하니 뿌듯한 듯 설명해주더군요.

 

이게 세라랑 공부해나갈 방법이구나 싶었습니다.

설명부분은 가능하면 가볍고 심플하게...최대한 책의 지문을 이용해서 익히구 (제가 알고있는 문법말구 ㅋ ㅋ)

저는 옆에서 감탄만 해주면 되더군요.

지금보다 좀더 심화된 문법책을 나갈때를 생각하면서 걱정했었는데

요런 방법이면 해결되지 않을까 무대포로 밀어 부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건 이번주 공부한 부분 오답체크입니다.

13 17-Jan 월 c6 nouns and pronouns o. of verb와 o. of prep. 구별하기 14 18-Jan 화 c6 nouns and pronouns noun plural 규칙, 발음 15 19-Jan 수 c7 c & n.c.nouns c&nc 구별, nc 세는 단위 16 20-Jan 목 c7 c & n.c.nouns the의 사용법,  plural-the와무관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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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1-20 23:09
ㅋㅋ세라...저희 대니얼과 같은 과로군요...수학문제집...한페이지만 더 풀라해도 발끈합니다...지가 해야할 건 다 했다는 거죠..안한다고 뻐팅기는 것 보다 낫죠그래도...
문제를 풀면 휘리릭 다 맞춰버리는 세라~~기특해용!!
옆에서 감탄해주는 것...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두 요령이 부족해서 항상 티격태격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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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1 06:46
아이가 문법에 감이 있나봐요. 그런데 문법이 감이나 필만 가지고 되는게 아닌지라 아마 오랫동안 쌓아온 내공이 있어서 아닐까 싶네요. 게다가 오답체크가지...

토록님이 세라와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지고 참 기분이 좋네요.
그냥 부디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금처럼 그렇게만 계속간다면 세라는 영어로부토 자유로운 삶을 살 날이 올 듯합니다. 세라야 앞으로도 그렇게 잘해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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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1-01-21 12:01
아이와 어른의 차이를 이야기 하신거 같아서 혼자 웃었네요.
매우 직관적인 아이들 & 매우 경험적인 어른들
아이들의 직관"을 존중하고 인정해줘야 하는데, 가끔 잊곤 하지요..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매력인거 같네요.
방향을 잡고 가시는거 같아 부럽네요. 토록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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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1-21 20:51
저희 패리스도 제가 실컷 설명할때 보면 눈은 딴데를 본다던가 혼자 빙그레 웃는다던가(?)하고 있더라구요 T.T 엄마인 저는 정말 아는지 모르는지 의심스러워 설명하고 또 설명하는데 말이지요 토록님 말씀처럼 저도 한국말로 주저리 주저리 설명하는 것 보다 책에 나온 예문들만 잘읽혀도 되려니생각하고 패리스를 좀 믿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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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1-20 20:41
답댓글

홍박샘님~ 화내는 것도 저리 귀여우시다니요 ㅋㅋㅋ

 

B-5 패리스    Azar

many,a few는 plural count noun에, much, a little은 noncount noun에 붙이는 것/ the는 대화하는 사람들끼리 이미 알고있는 어떤 특정한 것,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는 것sun, sky, moon등에 붙일 수 있다는 것/

some은 affirmative statement혹은 question에 붙이는 것, any는 negative 혹은 question에 쓰는 것/

그리고, 동사의 과거형, 과거형 부정문, 의문문까지 공부해서 232페이지까지 했습니다.

 

동사의 과거형들은 그동안 읽었던 챕터북등 에서 많이 접했던 터라 어려움없이 넘어가더군요  옛날에 저는

학교에서 get-got-got 이러면서 '동사변화'를 따로 외었었는데 말이지요...

그동안 '패리스에게 문법을 너무 늦게 가르치는 건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 동사의 과거형들을 좀 수월하게 넘어가는 걸 보고서는 역시 무엇보다 '영어책읽기'가 먼저이고, 그 힘이 크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계속 잘읽어줬으면 하는데, 패리스의 영어책 읽기가 요즘 좀 정체상태랍니다. T.T

패리스야  다시 영어책 좀 재미있게 읽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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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20 21:31
아이들이 좀 힘들어할때가 있는거 같아요.
그럴때는 디비디를 보여주거나 다른방법을 모색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온라인 영어동화도 괜찮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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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0 21:56
미아우님 따라가기가 이렇게 재밌네요.
항상 공부한 것 정리해주시고
담번 공부할 것 힌트도 주시구^^
거저 얻어가는 것 같아 죄송하구요 항상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쉬이 문법에 접할 수있는 저력 저역시 많은 인풋 덕분인 것 같아요.
이렇게 쉽고 재밌게 영어를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참 대단하기도 하구요...
요런 집표(엄마표라기엔 민망하구) 알게 해준 쑥쑥도 고맙구요...

이른 책거리가 하나 둘 들리면서 진도 늦은 저는 불안하답니다.
미아우님 뒤 열심히 쫓아갈테니 골인 지점까지 쭈~욱 같이 가요^^

울집 영어책 정체기에 이미 많이 알려진 방법이지만
자기 키만큼 책쌓기를 시작했어요. 지금 거의 다 쌓아간답니다.
자기가 읽은 양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도 있구
집에 놀러오는 많은 사람들 눈에 확 띄기땜에 칭찬 만빵 동기부여 최고네요^^

예전엔
모 사이트에서 방학이벤트행사한다고....
방학동안 몇권이상 책읽으면 상장이랑 원하는 영어책을 상품으로 준다고 해보자고 하고는
그걸 채운 뒤 제가 상장만들고 책사서 택배로 다시 받았죠 ㅋ ㅋ

이미 많이 알려진 고전적인 방법이지만
요런 트릭들이 가끔씩 통하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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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1-20 23:13
그죠그죠...홍박샘님....쬐금...귀여운 데가 있당게요.ㅋㅋㅋ

이번 하는거 끝나면 담에 할땐 패리스 따라 Azar로 해야겠어요
서점에서 보구 글씨가 좀 작은 것 같아서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을까...생각했는데
미아우님 댓글보니 좋은 것 같은데요^^
진정한 따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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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1-01-20 17:51
답댓글

G. Cue 초3 레아

여전히 하루에 한 unit 잘 하고 있습니다.

쓰기"가 워낙 없던터라, 쉬운 단어 그저 적어보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대문자, 소문자 줄 맞춰 쓰는 것도 알아서 틀을 잡아가는 거 같습니다.

진작 시켰으면 더 잘했겠지만,

이제 하니 힘들이지 않고 가는 맛이 있는 거 같습니다.

 

문법"이라는 것도 듣고 읽은 것을 확인하는 차원이 되는 거 같습니다.

교재가 워낙 기본적이기도 하고,

(사실 더 심화된 교재라면 소화하기 힘들 것 같고,)

기본을  편안하게 다지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쑥쑥에서 함께 나아가니 든든하고,

쓸 말도 없는데 뭐 쓸까 생각하니, 이러저러 정리도 되는 거 같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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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1-20 20:51
저희 패리스도 쓰기를 늦게 했답니다. 저는 혹시라도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게 될까봐 조금이라도 싫어한다 싶은 것-단어외우기, 쓰기, 게다가 문법도-은 안시키고 계속 책만 듣고 읽히다가 작년부터 단어외우기, 문법을 했는데, 나비꿈님 말씀처럼 늦게 하면 '힘들이지 않고 가는 맛'도 조금씩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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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20 21:32
맞아요 좀 늦게 시작하면 재미를 더 알아가는거 같아요.
우리 둘째도 그래야 할텐데....참 더디가요.
요즘 본인이 스스로 쓰기를 시작했답니다.저도 함께 했으니 계속 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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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0 21:41
3학년이면 저희집 기준으로 엄청 빠른거네요^^
힘들이지 않고 잘 한다니
이렇게 잘 따라오는 레아도 참 이쁘구요...

기본을 자꾸 다지다보면 그게 실력도 되고 내공되 되는 거겠지요.
저도 제 게으름 잡아주는 쑥방이 참 고마울 뿐입니다.
레아도 끝까지 쭈~욱 화이팅입니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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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1 06:56
기본기가 튼튼해야 심화과정을 더 알차게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지금 하시는 G.Cue가 다음 레벨로 도약하기 위한 디딤돌로 쓰인다고 생각하심 될 듯 하구요 (벌써 그렇게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
또 쓰기를 차근차근 시작하신다니 진행을 알차게 잘 하고 계신듯 합니다.
레아가 글쓰기에 더 재미를 붙인다면 언제 레아의 글도 한번 올려주심이 어떨듯 싶네요.
레아야 ^^ 좀만 더 힘내고 우리랑 끝까지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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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1-01-21 11:54
아, 답글들 정말 감사해요!
이래서 홍박사님이 글 올리라~ 올리라~ 하시는 구나 싶네요.
서로 이야기를 나눠주시고 응원해주시니,
정말 열심히 갈 수 있을 것 같이 힘이 나요!
고맙습니다.

패리스 군 (군 맞지요?) 도 화이팅!! --저도 혹시 싫어하실까봐 단어 외우기는 시도도 안 하고, 책 읽고 내용 물어보는 것도 전혀 안 했어요. 그나마 그래서 여기까지 왔지 싶어요..^^

수다맘님 둘째도 화이팅!
둘째들의 잠재력은 놀라운 거 같아요.
저희집 둘째는 누나 하는 거 그저 흘려듣기만으로 함 가볼라고 합니다.^^

토록님,
정말로 늦고 빠르고는 상대적인거 같아요.
기본 다져서 실력, 그리고 내공! 된다는 말씀 너무 좋아요.
고맙습니다.

리터러시님의 응원도 감사합니다.
심도있으면서 간단한 설명들 잘 새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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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0 16:58
답댓글

B-5 대니얼 초5 Gr in Use

이제 출결 체크 없으면 몇반인지 쓰지 않아도 되겠네요,,그런가요??

Unit 39~44까지 3일동안 공부한 양입니다..

have 동사와 do 동사의 쓰임을 아직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서

오늘은 좀 꾸중을 들었네요.

지금까지 틀린 문제는 한번 더 설명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오답노트까지는 못 만들어도 이제부터는 형광펜으로 체크해서

책을 다 마친 후.. 그 문제들만 추려서 한번 더 풀어 볼 생각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같이 동참하고 있다는 것이 그저 영광일 뿐이네요..

즐건 하루들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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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1-01-20 17:53
Gr in Use에는 문제가 좀 많은가봐요??

형광펜 체크해서 되짚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아이들은 틀린 것만 또 틀리더라구요.^^

대니얼도, 조이맘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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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0 20:40
대니얼 여기서도 열심히 하고 있네요.
요렇게 다져 나가면 대니얼 실력이 일취월장하겠네요

Gr in use요책도 어떤지 참 궁금합니다.
세라 아자 끝나고 나서 다음 방학땐 요걸 할까 아자 검정을 할까 생각중이거든요.

참 세라왈 대니얼 이름이 맘에 든답니다.
왜냐고 물었더니 댄디한 느낌이랍니다 ㅋ
댄디한 대니얼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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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1-20 21:02
'대니얼'하면 엘튼 존의 노래'Daniel'이 생각납니다. ^^
저희도 그 방법을 써야겠어요. 오답노트까지는 안되도, '형광펜 체크 & 그것 다시 풀기'말이지요
참, 형광사인펜도 좋지만 요즘 크레용 같이 생긴 '고체형광펜'도 손에 묻어나지도 않고 냄새가 없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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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20 21:33
저도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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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1-20 23:16
저희 아들놈두 대니얼인디...초4
조이맘님과 조이맘님의 대니얼과 함께해서 저두 좋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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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2 01:10
대니얼은 우째 그리 진도가 빠르데요??
우리 린이 아직도 17unit인데... 딴에는 그래도 꾸준히 했구나~ 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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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1-20 15:42
답댓글

홍박샘 말에 무지 속이 찔리는 데요.

맨날 눈팅은 열심히 했는데 정작 아이가 잠깐의 여행과 손님이 집에 와서 공부흐름 잡기가 힘들었다는 변명아닌 변명을 해봅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나도 못했걸랑요.ㅎㅎ

어제부터 다시 시작해 이제 경우 그래머 큐 units12까지 했네요.

넘 쉬워서 공부는 혼자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교재가 중간중간 보드게임비슷한 게 있더라구요. 그걸로 주사위 던져서 그동안 공부한 거 슬쩍 체크해 봅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으면 그 과에서 공부한 것이 제대로 나오더군요.

참 좋은 방법으로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어 좋습니다.

울 딸은 그게 엄마의 체크방식인줄 몰라요. 열심히 주사위 던져서 이기려고만 하지요. ㅎㅎ 단순하긴..

앞으로는 열심히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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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0 16:32
저도 찔리는디..그것도 많이...
정말 게임으로 복습하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승부에 목숨거는 순진한 아이들 뒤로,,,엄마들은 이런 속셈을,,,,들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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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0 20:07
결심하고 계획하고 또 흐뜨러지고 또 결심해서 다시 시작하고 ...엄마표의 묘미입니다.
제가 들은 말 중에 참 좋은 말이 있었는데
쓰러지지 않는게 용기가 아니라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게 용기라구...
뭐 대충 이런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엄마표 하다보면 무수히 많이 게을러지고 포기하게 되고 후회하게 되잖아요.
하지만 어때요 다시 시작하면 되지요. 즐겁게~

다시 시작한 그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래머 큐도 여러글에서 추천한 거 봤어요.
문법은 어차피 반복인데 이런 좋은 장치가 있군요.
근데 그런 것 조차도 부지런한 불잉걸님이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엄마가 놀아주는 것 가장 큰 일을 하시는 거지요.
자 이제부터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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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20 21:34
저도 찔린답니다.
그래서 오늘에서야 댓글 달아요. 아이들 없는 틈을 타서요.

끝까지 함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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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1 06:40
보드게임과도 같은 방식으로 아이가 공부한 걸 체크하다니 참 기발하고 재밌는 학습방법이네요.
글구 지금가지 조금 소홀하셨더래도 앞으로 열심히 해보겠다고 쑥에다 공언하셨으니
그말에 책임 지셔야 해요.ㅎㅎ
그래야 문법반이 끝나는 그날에 다 함께 웃을 수 있을거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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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1-21 15:58
이고 제 글에 이리 답글이 많이 달릴 줄이야 ...황송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사와요.ㅎㅎ
쑥쑥에 본격적으로 들어온지 얼마 안 됐지만 익숙해져가는 아이디들이 있어 정겹게 느껴집니다. 물론 거의 새로운 분들이지만 ..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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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0 13:34
답댓글

홍박사님은 어떤 표정을 하셔도 정겹고 이쁘세요~~~~

 

Hector,초4,웰컴 투 초등영문법

동명사 공부했어요^^

용어들이 생소해서 죄다 설명해주었네요.

요즘 새로 시작한 미국교과서 English Reading (starter)는 하지말래도 하고싶어하는데 문법책은 뒷전이네요..

엎어진김에 쉬어가랬다고

계획표대로 쭈욱,야금야금 해야겠어요.

 

~오늘은 출근하기 아까운 날이었어요.

아이들이랑 책읽고 이야기 나누며 공부하는데 앞발코니로  들어오는 햇빛도 넘 좋고,

둘째에게 여러번 소리질러야하는 불상사는 늘 있지만

엄마 컨디션이 좋으니까 모두가 다 정상으로 보이는 거예요.

뻑하면 장난치는  둘째도 그래,그게 네모습이지,하게되구요.

아이들은 늘 멋지지고 만가지의 가능성을 갖고있고,호기심덩어리이고,활동왕성한 그모습인데

엄마 상태따라 다르게 대한다는 걸 알면서도 조절이 잘 안되요.

부모 2.0 대표 손병목 샘께서 엄마표는 엄마의 수행이란 말씀을 절감해요^^

 

하나더요~

아이들이 1주 2회 키즈요가를 하는데(1월만) 학원다녀와서 버스타고 바로 가는게 좀 버거웠는지

투덜투덜했었는데 어제는 함박웃음이에요~

이유는 요가샘한테 칭찬을 받은거지요.

어른도 칭찬받으면 의욕이 나듯,아이들도 그런가봐요~

항상,마음 가다듬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칭찬 마니 합시다요^^

홍박사님께 배워서 저도 실천중입니다~~!

 

중반에 오니,

문법반친구들이랑 맘님들과 정도 들고 소중해서 공부야그는 짧아도 나누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네요^^

모두모두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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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1-20 15:46
아이들에게 칭찬보다 좋은 건 없는 것 같아요.
의기 소침해 있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는 힘이 있지요.ㅎㅎ
피아노 치기 싫어하는 울 작은녀석도 '와 ! 꼭 피아니스트가 치는 것 같다'란 저의 말에 기분 업 되어 학원에 갔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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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0 16:25
오늘은 정말 날씨가 좀 풀린것 같습니다..
발코니 문을 열어놔도 한기를 그다지 못 느끼겠더라구요..다행이예요^^

저도 어느날은 세상에도 없는 천사가 되었다가 어느날은 악다구니 가득찬 마녀가 되기도 하지요..
이제 울 새끼들...그 모습에 익숙해졌는지 엄마기분을 잘도 알아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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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1-01-20 17:56
English Reading 재미있나봐요??
언제 소개 함 해주세요. 책사랑님~

엄마 컨디션 정말 중요해요.
날씨도 좋아야 하고..ㅎㅎ


칭찬" 저도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요즘 춥고 귀찮아서,
영어책 읽으시라 해놓고는 나몰라라,
피아노 쳐도 나몰라라, 하고 있었는데...
칭찬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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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0 20:01
책사랑님 글에서 벌써 이른 봄을 느낍니다.^^

저도 가끔 제 컨디션이 좋지않아 화낼 일도 아닐때 아이한테 화낼때가 있지요.
말은 하면서도 맘속으로 제가 참 못됐다고 느낍니다.
참 많은 수행이 필요합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칭찬받으면 좋구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 건 똑같은데
늘 생각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네요.

저두 다시한번 마음 속에 잘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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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1 06:36
책사랑님 오늘 님의 글이 밝고 유쾌한 글이라 읽는 사람도 기분이 업되고 좋네요.
따뜻한 햇살이 드는 발코니, 그리고 그옆에서 자녀분들과 함께 공부하는 님의 모습이 생각만 해도 정겹기도 하구요.~~
그렇게 좋은 컨디션 오랫동안(적어도 문법반 끝날때까지요, 그래야 우리 엄마들이 좋은 기를 받을 것 아니에요.ㅎㅎ) 유지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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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20 13:22
답댓글

B-2 몽구맘

콕콕 찔리는 것이 댓글 제대로 못 달고 있는 저의 언짢은 맘을 제대로 표현했주셨구만요.ㅎㅎ

겨우 숙제글만 올리고 그 뒤론 거의 들어와보질 못하고 있네요.

어젠 도서관에서 영어책 논픽션으로 많이 빌려왔네요. 2단계까진 읽기하고

3단계 듣고 있는데 비슷한 단계의 논픽션 리더스를 보다보니

같은 주제이면서 조금씩 다른 점도 다뤄주니 전 재미있던데 아인 어떤지 모르겠어요.

 

문법책은 2권째 중반을 가고 있네요. 2권에선 비교급, 최상급 표현이 좀 헷갈리나봐요.

점점 외워야 할 것이 늘어나니 힘들어 할까봐 맛뵈기로 여전히 일관하고 있어요.

 

벌써 중반이고, 방학도 설연휴 빼면 1주일 밖에 남지 않은 셈이네요.

방학숙제 생각에 살짝 맘에 부담이 가지만 행동은 맘같지가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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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1-20 13:32
그러게 말예요...벌써 개학이 코앞이네요..저흰31일이라서 이제 정말 일주일 밖엔 남지 않은 셈..
방학 숙제도 해야 하는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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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0 13:39
왕창 빌려온 논픽션 넘 부러운데요~~~
다 읽고난뒤의 뿌뜻함이 벌써 느껴지네요^^

저희집 아이들도 어제부터 방학숙제시작하더라구요.
방학의 하루하루를 행복하고 즐거운날로 가드채워 끝까지 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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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0 16:17
논픽션도 잘 읽어주네요..대견합니다..
저도 읽혀보고 싶은데 그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방학은 마무리 단계인데 해놓은 숙제라곤 일기 5편이 전부네요..
오늘은 방학숙제 얘기를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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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0 19:55
조이맘님 동감 ㅋ ㅋ
울집도 넌픽션 참 진도 안나갑니다.
예전에 포코너 집듣할때 얼마나 힘들었던지..
그런 면에서 몽구맘님 넘 부럽습니다.
글구 그렇게 논픽션 많이 빌릴 수 있는 도서관도 부럽구요...
좋은 넌픽션 있으면 소개도 많이 해주세요^^

저희랑 방학이 비슷하게 끝나나봐요...
방학숙제라곤 일기말고는 따로 없어서 그닥 부담없이 생각없이 지내고 있는 집입니다.
남은 방학 잘 마무리하시구요..끝까지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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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20 21:30
몽구맘님도 오랫만에 도서관 다녀오셨군요.
추우니 집에서 책이라도 열심히 읽고 문법 공부 재밌게 하시길^^

저도 방학 숙제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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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1 06:29
쑥맘들은 도서관 나들이를 참 즐겨하십니다요.ㅎㅎ
게다가 독서의 밸런스를 유지하려고 논픽션도 신경쓰시니 몽구가 다방면으로 박학다식한 아이로
자라날 듯한 확신감이 팍팍 드네요.^^
논픽션은 어려선 대체로 잘보는데 커가면서 조금씩은 멀리하는 듯해요.
어렸을때 독서의 단맛 쓴맛 신맛 떫은맛 이런거 아무것도 모를때 기냥 많이 읽혀 놓는게 좋을 듯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ㅎㅎ

몽구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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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yu06028
  • |
  • 2011-01-20 11:41
답댓글

 

 홍박샘님..

 

 B-5 ryu06028임당.

 울 collin 이제 Gammer Cue 1조동사 끝났구요.

영어 넘 싫어해 아이와 날마다 전쟁 치루고 있슴당..

 

 오늘,저흰 늦은 여행 갑니다.

그동안 넘 추워 방콕하다 도저히 애들 등살에 버티기 어렵구 해서 스키장 다녀오려구요.

돌아오는 길에 시댁에 들렀다 옵니다.

화욜 돌아올 에정이지만 날씨가 안도와 주면 일찍 올 수도 있구여.

 

고수맘들 넘 열씸 하셔서 당췌 읽지 못하고 지나가는 글들 허다합니다. 에휴~~

음메, 기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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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20 13:23
스키장가서 신나게 놀고 눈꽃 사진 이쁘게 잘 찍어오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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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0 13:43
처음엔 전쟁치뤄도 끊지않고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헥터가 넘 힘들게 할때 A반의 민규예린맘님께서 그래도 끊이지말고 하라고 충고해주셔서 저는 여그까지 왔어용~
고무줄 늘이고 당기듯이 살살달래가며 끝까지 가보자구요.
힘내세요^^반드시 스스로 즐겁게 하는날 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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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0 16:00
아이가 엄청 좋아하겠네요..재밌게 놀다오셔요~ㅇ...
우리는 언제 이 방콕신세를 면할까요..아직 여행 계획이 전혀 읍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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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1-01-20 17:48
신나게 다녀오세요~
스키장 좋아요!!

왜 영어를 싫어하신댜요. Collin님~
책사랑"님 말씀데루, 조금씩-아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습관"들이는데 평균 66일 걸린다고 하던데,
습관"이 되면 좋다, 싫다, 생각없이 힘들이지 않고 하는 상태라고 해요.

Collin 화이팅!
눈의 정기 잘 받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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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0 19:49
넘 힘들어할때는 돌아가는 것도 방법이지요.
1~2년 하다 말 것두 아니고, 다른 집 아이와 비교할 필요도 없구
(사실 고수맘님들 엄친아들 비교하다간 홧병나구 울 아이만 잡게 되구ㅠㅠ)
그저 즐겁게 쭈욱 갈 수 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스키장 잘 다녀오시구 재충전해서 다시 한번 열심히 해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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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20 21:28
스키장 잘 다녀오세요.
재밌게 하는 방법 연구해보아야 할듯.....싫어하면 안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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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1 05:43
여행가신다니 넘 부럽습니당 ~~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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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20 09:51
답댓글

B-4 스마일걸

THIS IS GRAMMAR1 초급

화요일까지 진행했습니다. 어려운 관사 (a/ the) 사용에 대해서 했습니다.

많이 어려워 합니다. 그래서 아직은' ~~ 이런게 있다 '정도로 하기로 했어요.

 

어제 오전 아이들이 아빠 회사에서 단체로 가는  스키캠프에 2박 3일간 갔습니다.

덕분에 시간이 좀 나네요. 오랫만에 서점가서 책 구경도 하고 중고로 몇 권 사왔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서점이 한산했어요.

오후에는 거의 한달만에 집근처 시립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망설이다가 다녀왔는데 이번달부터 개인당 디비디 3개씩 빌려주더군요. 얼마전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놓친 까이유 새 버젼 과 베렌스타인 베어스를 잔뜩 빌려왔습니다. 아이들 책도 빌려오고 캠프 다녀오면 영어책 읽기에 빠져야 할거 같아서 좀 미안스럽네요.

시립 도서관에 영어책이 뒤죽박죽이었는데 오랫만에 가니 알파벳 순서대로 나름 정리가 잘 되있어 무거웠지만 뿌듯했습니다.

 

이제 우리 문법반 중반으로 가는 시점인데 모두 힘내서 마무리까지 잘해 봐요^^

우리 큰 아이는  토요일부터 다시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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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1-20 10:14
This is grammar 가 어렵던데 수민이가 잘하고 있네요
오프 서점에서도 중고서적 구입이 가능한 곳이 있군요
디비디 빌려주는 도서관도 있고....
울 집 근처는 디비디는 도서관에서만 보게 되어 있던데 ... 도서관 가서 보라하면 꼭 다른것만 봐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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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20 11:38
문법이란 게 지루한 설명가지고는 힘들다 싶더라구요..
그냥 이런게 있다에서 저역시 만족하고 있어요..
근처에 좋은 도서관이 있다는 것도 행운입니다.. 도서관 옆으로 이사를 가야하나...ㅋㅋ
차끌고가는 시립도서관보단 학교도서관이 걸어가기 편해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근데 씨디가 없는게 더 많고 원하는 책도 다양하지 않아서 고게 좀 불편하네요..
수다맘님도 남은 방학 더 알차게 보내세요..
근데 수다맘님빼고 모두들 스키타러 간건가요? 아님 수다맘님만 따로 휴가신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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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20 13:25
음...저희도 관사부분에선 그냥 이런게 있다라고 하고 넘겼는데 왜 관사를 사용하는지 아직 이해를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요.
ㅋㅋ 지금 몽구도 옆에서 베렌스타인 베어스 디비디 보는 중인데...ㅎㅎ
처음에 샀을 때보다 지금이 더 재미있다고 하며 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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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1-20 13:35
저도 항상 우려되는게 그거더라구요...
영어를 싫어하게 되면 어쩌나..하는..

오랫만에 서점도 가시고..좋으셨겠어요...
저는 큰애 9박10일 캠프 보냈지만 껌딱지 작은녀석이 있어놔서
한가한 시간 보내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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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0 13:44
dvd빌려주는 도서관 넘 부럽슴당,,,
뭐든 척척 잘해내는 딸을 두신 수다맘은 밥안먹어도 늘 배부르시겠어요.
끝까지 홧팅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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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0 19:45
어차피 문법 한번 보구 마스터할 수 있는 것두 아니고..
죽어라 문법만 파던 우리세대도 아직까지 문법 잘 모르고...
저두 걍 개념만 잡고 가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서점 도서관 순례 글만봐도 행복한 여유가 느껴집니다.
스마일걸은 스키장에서 수다맘님은 혼자의 여유에서 재충전하시구
끝까지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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