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 뽕구리1, B-2 뽕구리2 맘 입니다~~
저희는 18,19,20 아이들이 스키캠프를 다녀왔네요~
미리 계획했던 캠프라 이 기간은 계획표에서 빼고 계획을 세워서
밀린거는 없고 오늘부터 뽕구리1은 unit31,32, 뽕구리2는 unit16을
나가면 되구요
다른 분들 열심히 하시는데 저는 그냥그냥 밀리지만 않게 나가는 것 같아
더 분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운 겨울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대기자로 있다가
겨우 겨우 올라온 예비 초 4(남자아이, 팝맨)맘입니다.
넘 열심히 하셔서 못 들어올 뻔 하다가
발에 땀나도록 열심히 뛰어서 올라왔습니다요^^
Grammar Mentor Joy 2권 일반동사의 긍정문까지 끝냈습니다.
어제 3인칭 단수 현재형을 공부하면서
'셀 수 있는 명사 복수하고 똑같은데....' 라고
혼자 중얼거리며 하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선배님~~~~
늦게 들어 온 꼬꼬마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 kate 방장님 신고합니다요^^
팝맨 B-1으로 배정을 명 받았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리틀 리터러시 지금까진 품사와 문장의 요소 요딴 증말 문법같은 문법만 했네요.
다른 단원들은 그렇게 설명을 요하는게 없었는데 품사를 설명한다는게
좀 아이에겐 명확하게 와닿지는 않는가봐요.
어차피 이번 문법반에서 문법을 마스터 한다기 보다는 한번 그런 용어들을 정리해보고
많은 문장에서 보이는 문형들을 익혀나가는게 목표인지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B-4/ 세라 / 아자
세라는 워낙엔 규정된 일상을 좋아하는 과라서
뭔가 새로운 걸 시작하려면 많은 투덜거림을 동반하지요.
문법도, 롸이팅도 아직까지 투덜투덜하지만 그래도 이젠 제법 자리를 잡아서
당연히 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이렇게 습관화되면 이제부턴 좀 수월하지 않을까 살짝 안심도 해보구
이러다 제가 게을러지면 또 흐지부지 되겠지요.
이제 남은 것은 제가 하기에 달린거지요^^
세라랑 같이 문법을 하면서 가끔씩 감탄을 합니다.
내용을 설명할때는 뭔소린지 짜증나 죽겠다는 표정을 하다가
문제를 풀어보면 휘리릭 다 맞춥니다.
반대로 저는 설명부분은 꼼꼼히 읽고 이해하겠다고 해놓구선 그 푸는 속도나 이해력을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문제가 뭘 의미하는지도 하나하나 해석해봐야겠기에 더디기도 하구요.
이게 요즘 아이들의 저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따라 리뷰문제를 푸는데 제가 우~와 하면서 많은 감탄사도 날리구
설명 좀 해달라구 엄만 잘 모르겠다고 하니 뿌듯한 듯 설명해주더군요.
이게 세라랑 공부해나갈 방법이구나 싶었습니다.
설명부분은 가능하면 가볍고 심플하게...최대한 책의 지문을 이용해서 익히구 (제가 알고있는 문법말구 ㅋ ㅋ)
저는 옆에서 감탄만 해주면 되더군요.
지금보다 좀더 심화된 문법책을 나갈때를 생각하면서 걱정했었는데
요런 방법이면 해결되지 않을까 무대포로 밀어 부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건 이번주 공부한 부분 오답체크입니다.
13 17-Jan 월 c6 nouns and pronouns o. of verb와 o. of prep. 구별하기 14 18-Jan 화 c6 nouns and pronouns noun plural 규칙, 발음 15 19-Jan 수 c7 c & n.c.nouns c&nc 구별, nc 세는 단위 16 20-Jan 목 c7 c & n.c.nouns the의 사용법, plural-the와무관사 비교
홍박샘님~ 화내는 것도 저리 귀여우시다니요 ㅋㅋㅋ
B-5 패리스 Azar
many,a few는 plural count noun에, much, a little은 noncount noun에 붙이는 것/ the는 대화하는 사람들끼리 이미 알고있는 어떤 특정한 것,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는 것sun, sky, moon등에 붙일 수 있다는 것/
some은 affirmative statement혹은 question에 붙이는 것, any는 negative 혹은 question에 쓰는 것/
그리고, 동사의 과거형, 과거형 부정문, 의문문까지 공부해서 232페이지까지 했습니다.
동사의 과거형들은 그동안 읽었던 챕터북등 에서 많이 접했던 터라 어려움없이 넘어가더군요 옛날에 저는
학교에서 get-got-got 이러면서 '동사변화'를 따로 외었었는데 말이지요...
그동안 '패리스에게 문법을 너무 늦게 가르치는 건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 동사의 과거형들을 좀 수월하게 넘어가는 걸 보고서는 역시 무엇보다 '영어책읽기'가 먼저이고, 그 힘이 크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계속 잘읽어줬으면 하는데, 패리스의 영어책 읽기가 요즘 좀 정체상태랍니다. T.T
패리스야 다시 영어책 좀 재미있게 읽어보자꾸나~
G. Cue 초3 레아
여전히 하루에 한 unit 잘 하고 있습니다.
쓰기"가 워낙 없던터라, 쉬운 단어 그저 적어보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대문자, 소문자 줄 맞춰 쓰는 것도 알아서 틀을 잡아가는 거 같습니다.
진작 시켰으면 더 잘했겠지만,
이제 하니 힘들이지 않고 가는 맛이 있는 거 같습니다.
문법"이라는 것도 듣고 읽은 것을 확인하는 차원이 되는 거 같습니다.
교재가 워낙 기본적이기도 하고,
(사실 더 심화된 교재라면 소화하기 힘들 것 같고,)
기본을 편안하게 다지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쑥쑥에서 함께 나아가니 든든하고,
쓸 말도 없는데 뭐 쓸까 생각하니, 이러저러 정리도 되는 거 같고 좋네요.
^^
B-5 대니얼 초5 Gr in Use
이제 출결 체크 없으면 몇반인지 쓰지 않아도 되겠네요,,그런가요??
Unit 39~44까지 3일동안 공부한 양입니다..
have 동사와 do 동사의 쓰임을 아직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서
오늘은 좀 꾸중을 들었네요.
지금까지 틀린 문제는 한번 더 설명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오답노트까지는 못 만들어도 이제부터는 형광펜으로 체크해서
책을 다 마친 후.. 그 문제들만 추려서 한번 더 풀어 볼 생각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같이 동참하고 있다는 것이 그저 영광일 뿐이네요..
즐건 하루들 보내시와요^^
홍박샘 말에 무지 속이 찔리는 데요.
맨날 눈팅은 열심히 했는데 정작 아이가 잠깐의 여행과 손님이 집에 와서 공부흐름 잡기가 힘들었다는 변명아닌 변명을 해봅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나도 못했걸랑요.ㅎㅎ
어제부터 다시 시작해 이제 경우 그래머 큐 units12까지 했네요.
넘 쉬워서 공부는 혼자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교재가 중간중간 보드게임비슷한 게 있더라구요. 그걸로 주사위 던져서 그동안 공부한 거 슬쩍 체크해 봅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으면 그 과에서 공부한 것이 제대로 나오더군요.
참 좋은 방법으로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어 좋습니다.
울 딸은 그게 엄마의 체크방식인줄 몰라요. 열심히 주사위 던져서 이기려고만 하지요. ㅎㅎ 단순하긴..
앞으로는 열심히 해볼께요
홍박사님은 어떤 표정을 하셔도 정겹고 이쁘세요~~~~
Hector,초4,웰컴 투 초등영문법
동명사 공부했어요^^
용어들이 생소해서 죄다 설명해주었네요.
요즘 새로 시작한 미국교과서 English Reading (starter)는 하지말래도 하고싶어하는데 문법책은 뒷전이네요..
엎어진김에 쉬어가랬다고
계획표대로 쭈욱,야금야금 해야겠어요.
~오늘은 출근하기 아까운 날이었어요.
아이들이랑 책읽고 이야기 나누며 공부하는데 앞발코니로 들어오는 햇빛도 넘 좋고,
둘째에게 여러번 소리질러야하는 불상사는 늘 있지만
엄마 컨디션이 좋으니까 모두가 다 정상으로 보이는 거예요.
뻑하면 장난치는 둘째도 그래,그게 네모습이지,하게되구요.
아이들은 늘 멋지지고 만가지의 가능성을 갖고있고,호기심덩어리이고,활동왕성한 그모습인데
엄마 상태따라 다르게 대한다는 걸 알면서도 조절이 잘 안되요.
부모 2.0 대표 손병목 샘께서 엄마표는 엄마의 수행이란 말씀을 절감해요^^
하나더요~
아이들이 1주 2회 키즈요가를 하는데(1월만) 학원다녀와서 버스타고 바로 가는게 좀 버거웠는지
투덜투덜했었는데 어제는 함박웃음이에요~
이유는 요가샘한테 칭찬을 받은거지요.
어른도 칭찬받으면 의욕이 나듯,아이들도 그런가봐요~
항상,마음 가다듬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칭찬 마니 합시다요^^
홍박사님께 배워서 저도 실천중입니다~~!
중반에 오니,
문법반친구들이랑 맘님들과 정도 들고 소중해서 공부야그는 짧아도 나누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네요^^
모두모두 홧팅요~~~
B-2 몽구맘
콕콕 찔리는 것이 댓글 제대로 못 달고 있는 저의 언짢은 맘을 제대로 표현했주셨구만요.ㅎㅎ
겨우 숙제글만 올리고 그 뒤론 거의 들어와보질 못하고 있네요.
어젠 도서관에서 영어책 논픽션으로 많이 빌려왔네요. 2단계까진 읽기하고
3단계 듣고 있는데 비슷한 단계의 논픽션 리더스를 보다보니
같은 주제이면서 조금씩 다른 점도 다뤄주니 전 재미있던데 아인 어떤지 모르겠어요.
문법책은 2권째 중반을 가고 있네요. 2권에선 비교급, 최상급 표현이 좀 헷갈리나봐요.
점점 외워야 할 것이 늘어나니 힘들어 할까봐 맛뵈기로 여전히 일관하고 있어요.
벌써 중반이고, 방학도 설연휴 빼면 1주일 밖에 남지 않은 셈이네요.
방학숙제 생각에 살짝 맘에 부담이 가지만 행동은 맘같지가 않네요..ㅎㅎ
홍박샘님..
B-5 ryu06028임당.
울 collin 이제 Gammer Cue 1조동사 끝났구요.
영어 넘 싫어해 아이와 날마다 전쟁 치루고 있슴당..
오늘,저흰 늦은 여행 갑니다.
그동안 넘 추워 방콕하다 도저히 애들 등살에 버티기 어렵구 해서 스키장 다녀오려구요.
돌아오는 길에 시댁에 들렀다 옵니다.
화욜 돌아올 에정이지만 날씨가 안도와 주면 일찍 올 수도 있구여.
고수맘들 넘 열씸 하셔서 당췌 읽지 못하고 지나가는 글들 허다합니다. 에휴~~
음메, 기죽어~~
B-4 스마일걸
THIS IS GRAMMAR1 초급
화요일까지 진행했습니다. 어려운 관사 (a/ the) 사용에 대해서 했습니다.
많이 어려워 합니다. 그래서 아직은' ~~ 이런게 있다 '정도로 하기로 했어요.
어제 오전 아이들이 아빠 회사에서 단체로 가는 스키캠프에 2박 3일간 갔습니다.
덕분에 시간이 좀 나네요. 오랫만에 서점가서 책 구경도 하고 중고로 몇 권 사왔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서점이 한산했어요.
오후에는 거의 한달만에 집근처 시립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망설이다가 다녀왔는데 이번달부터 개인당 디비디 3개씩 빌려주더군요. 얼마전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놓친 까이유 새 버젼 과 베렌스타인 베어스를 잔뜩 빌려왔습니다. 아이들 책도 빌려오고 캠프 다녀오면 영어책 읽기에 빠져야 할거 같아서 좀 미안스럽네요.
시립 도서관에 영어책이 뒤죽박죽이었는데 오랫만에 가니 알파벳 순서대로 나름 정리가 잘 되있어 무거웠지만 뿌듯했습니다.
이제 우리 문법반 중반으로 가는 시점인데 모두 힘내서 마무리까지 잘해 봐요^^
우리 큰 아이는 토요일부터 다시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