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시가인지 씨가인지

컨텐츠

댓글 50 댓글쓰기 본문보기

  • 구름공항
  • |
  • 2011-01-25 12:03
답댓글

홍박샘님 글은 꼭 빼놓지 않고 읽고 있는데 오늘도 좋은글 남겨주셨네요..

특히 온국 아이들이 해리포터를 좋아해도 우리애는 싫어할수 있다는 말씀...

다들 아서시리즈를 좋아한다길래 아서스타터를 작년 봄에 사서 여름방학에 디밀어봤다가 아직 아닌거 같아 접어두고, 이번 겨울방학에 다시한번 디밀어 봤는데 너무 싫어하네요.. 캐릭터 그림 자체가 싫은가봐요..

저도 유난히 아서는 정이 안가는 캐릭터라... ㅠㅠ

우리 모자에게는 아서캐릭터가 안맞나보다하고 아예 맘접었습니다.

다른아이들이 좋아한다고 우리에게도 좋은건 아니라는거 실감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5 20:20
Arthur를 싫어하는 애도 있군요.
제가 하도 좋아해서 많이 권하거든요.
그거 아니어도 읽을 책 천지에 널렸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1-23 13:55
답댓글

ㅋㅋ저는 박사님글 인쇄했슴당!!!

박사님은 언제 어디서나 늘 따뜻하고 멋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4 11:29
진짜 따스한 사람은 책사랑님이죠.
당신의 근면함과 성실함을 존경합니다.

진짜여. (점잖게 말할라니께 웃기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1-24 14:14
답답하고 고지식하다고 볼수도 있는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결혼하면서 천방지축 막내며느리 시작할라고 그랬었는데 변신이 잘안되더라구요.
유쾌 발랄하신 박사님께 늘 배웁니다~~~

댓글 추가요~
근면함과 성살함까지만 기억하고 어제는 댓글달았는데
퇴근하면서 자꾸 뒷꼭지가 땡기는 거예요.
뒤에 하신 말씀을 제대로 안읽은 것 같은뎅,,
박사님!!
존경이라는 표현,,절~대 아니셔요.
저만 박사님 존경하면 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변
  • |
  • 2011-01-21 21:51
답댓글

홍박샘님~ 정말 말솜씨,글솜씨 매력있는 분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2 20:35
아이쿠, 과찬이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1-01-21 17:46
답댓글

ㅎㅎㅎ홍박샘 안녕하세요??

저도 시크릿 가든을 안 본 사람중에 하나로서..

kate님이 올리신 글이 당췌..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들었습니다..

저같이 잘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렇게 시원스럽게 해석까지 해주시고..ㅎㅎㅎ

 

글구..

마지막글 넘 웃겨요..

제 얘기인줄 알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1 18:07
어허, 목욕탕 때 좀 끼면 어때서... ㅋㅋ
12기 새 책으로 다시 시작하는데 뱅이는 영 돌아올 생각이 없는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1-01-22 13:27
그러게요...
하면 좋은데..혼자 하겠다네요..
요즘 혼자서 나름 열심히 하고있어요..
잘 하고 있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지도 이젠 곧 중학생이 되니..걱정이 되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1-01-21 10:36
답댓글

제목보고

시댁에 관련된 재미난 에피소드 올려주신줄 알았어요.

뒷북에다가 완전 헛다리네요 ㅋㅋ

 

재미있게 쓰신 글인데도 한줄한줄 다 와닿아요.

유머가 넘치셔서 박사님 강의도 샌들교수님강의만큼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운동하고 어깨가 덜아프시다니 다행이네요.

표준체중이시니 근력과 근육량만 좀 키우시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에 소개해주신 책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재미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1 18:07
시가... 그렇네. ㅋㅋ
난 시댁과 얽힌 에피소드가 별로 없슈. 이건 행운이겠지.
내 수업도 재밌다고는 하더라구요.
요즘은 나이드니 자꾸 주제에서 옆으로 새요.
애들은 그 걸 더 즐기죠.
뭐, 주로 아들 얘기, 일 못하는 직원 얘기, 잘난척하는 학자들 얘기, 그런 거.
Justice 책은 안 읽었어요. EBS에서 월, 화, 수(?) 밤 11시 넘어서 방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1 23:22
그 강의 저도 들어봤는데, 하버드란 곳이 저런 곳이구나 입을 헤~ 벌리고 봤네요.
쟤네들이 세계최강국 미국을 이끌어갈 브레인들이구나, 하구요.
강의가 알아듣기 쉽게 진행되기는 하던데, 경제니 뭐니 하는 부분에는 완전 일자무식 언어전공 출신인 저는 뭔소린지 당췌 이해하기가 힘들더군요. 오히려 책은 좀 더 쉽게 다가오는것 같데요. 저처럼 하버드대 물구경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비에스 강의 보시는것도 색다른 재미이긴 하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1-21 10:14
답댓글

박사님 저도 부끄러운 얘길 하자면요(티비를 잘 안봐서 생긴일) 예전에 베토벤 바이러스인가 하는 잘나가는 드라마가 있었잖아요. 제가 멜 체크한다고 컴을 켜면 글세 검색어 상단에 이게 올라와 있는게 아니에요.

그때 제가 뭐라고 느낀 줄 아세요. ㅋㅋ이 이거 새로 유행하는 컴퓨터 바이러스구나 모르는 멜은 절대 열어 보면 안되겠구나 그렇게 생각했더럤어요ㅣ. 근데 계속 검색어에 있길래 어떻게 생각했냐면요, 아 이 바이러스 참 오래가는구나 ~` 그렇게 또 생각했더랬어요. 그러다 어느날 결정적으로 베토벤 바이러스 ost가 검색어에 있길래 그제서야 감 잡았더랬죠.

이거 영화 아니면 드라마 제목이겟구나하구요.

 

암튼 시가가 여러사람 웃기기도 하고 바보만들기도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1 18:04
거기서 한국 티비 볼 일 있간디?
저 미국서 공부할 때는 한국마켓 가면 비디오를 녹화해서 대여해줍디다.
사회학자인 내 친구는 완전히 거기에 빠져살더라고.
미국 생활 10년이면 그렇게 된다면서.
벌써 15년 째인데 요즘은 다운 받아서 보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1-21 21:47
미쿡 간지 10년 된 제 친구는 저보다 더 드라마 잘 알아요..
안본게 없더군요.
아무래도 집에 잇고, 교류가 많지 않다보니..
한국 그리워서 더 보는 거 같아요..
도무지 저랑 대화가 안통해요..
제가.. 니가 한국사냐.. 내가 한국 사는 거냐..??
이런다니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들바람
  • |
  • 2011-01-21 08:08
답댓글

수요일 쑥쑥영어도서관 사업설명회에 참석했었답니다. 물론 사업에도 쪼~금 관심이 있었지만 박사님강의도

있다고 해서 아이들 이쪽저쪽 맡겨놓고 멀리 그곳까지 갔었어요. 박사님 온라인강의를 들어본적은 있지만

직접 뵙고 강의를 듣기는 처음이었는데요.짧은시간에도 불구하고  말씀이 한구절 한구절 귀에 쏙쏙 들어오던지

바로 이거야!! 하며 속으로 연신 되뇌었었답니다..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서 댓글남깁니다.

제가 쎄게 공부를 해야만 따라갈 수 있는 수업을 찾고 있는데요.박사님께 따로 여쭤볼수 있는 루트를 잘 모르겠어서 감사인사 드리면서 덤으로 여쭤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1 18:02
아, 거기 오셨더랬군요.
시간이 있었으면 인사 나눴을텐데.
테슬 수업이 바로 연이어 있어서 바로 자리를 떴어요.
그래도 4층으로 오셔서 절 찾으셨으면 버선발로 나갔을 거인디.
닉넴 말씀하시면 기억해요.
제가 알던분과 닉넴이 같아서 수색하는 길에 외웠답니다.
다음 기회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1-01-21 03:05
답댓글

음 저도 시가  얼결에 몇번봤눈디  재미는 있습디다만....현빈이 그리 좋나?  그건 모르겟수...

왜 연예인한테 안빠지나 생각해보니  뭘 보든지  자동적으로  나오는 배우 얼굴비례만 먼저  좍 훝는다는거요...자는 광대뼈가  튀네  쟈는 턱선이 이상허네  코랑 턱을 했구만 근데 균형이 안맞네  이구 왜 했나 글씨,... 쟈는 안하는게 나은데  대체 왜했지  말해주는 사람도 없나...순전히  . 가쉽거리 아니고 ...

뭐냐믄  음정 안맞는 노래 들을때  머리카락이 쭈뼛거리게  거슬리듯이  얼굴이 균형이 안맞으면 괜히  뭔가 허전한느낌..??  아니지 뭔가 대단히 불편한 기분?  ...칠판에  손톱으로 긁는 소리를 듣는기분.....

줄거리가 슬퍼서 잘우는데  배우들한테 빠지기는 상당히  어려운.... 나는 성형외과 의사도 아닌디 쓸데 없이 왜  균형에 집착할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1 18:00
그래도 배우들 다 이쁘던데.
그 누구냐, 김태희? 아따 어케 저리 이쁠꼬?
그런 며느리 얻어볼라면 아들이 현빈은 돼야하나?
그런데 우리나라 배우들 참 연기 못 하네.
연기파 배우라고 하면 미남, 미녀가 아니두먼.
역시 다 갖추기 힘든가벼요.
그거 알어요? 공부 잘하는 애들이 인물이 좀 빠지는 거? ㅋㅋ
아주 비교육적인 발언이었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1-21 22:37
박사님. 1월 17일 기사입니다.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9882_2892.html
외모 잘 생긴 남녀. 머리도 좋다... 란 제목으로... ㅋㅋㅋ
역시 세상은 불공평한가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1 01:38
답댓글

죄송합니다, 박사님.

제가 본의아니게 홍박샘에게 망신(?)을 드렸네요....? ㅠㅠ

하지만 한편으론 놀랍네요.

뭐 사건이라면 소소한 그 사건 하나를 요로코롬 학문적으로 술술 풀어내시다니...

역시 괜히 박사님이 아닌기라예~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1 17:57
그러게. ㅋㅋ 난 멀쩡한 Lynn 놓고 안달복달하는 줄 알고.
그 덕분에 내가 명문 만들었잖우.
"원빈이냐 누구냐, 현빈이면 뭐하냐
우리집서 빈둥대는 골빈이가 난좋다."
우리 아들 역시 울엄만 내가 제일 미남인 줄 안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1 23:28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1-20 21:16
답댓글

드라마가 처음부터 몰입해서 봐야지..

어쩌다 남편이 여기저기 틀어대다 현빈이 나오는 장면 보면..

어찌나 느끼한지.. 휙 돌려버리기 일쑤였는데.. 끝났군요..

얼마전 보니.. 현빈이 병원에 누워있고.. 하지원이 옆에서 청승떨며 울던데..

 

아.. 저 이러다 돌 맞나요??

전 나이를 이상하게 먹는지.. 구미호.. 뭐 이런 명랑드라마가 좋더라구요..^^

시크릿 가든만해도. 좀.. 저한텐 수준이 높아라~~

 

그래도.. 홍박샘은 소시 공연도 다녀오신 몸이잖아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1 17:54
소시만 본 게 아녀. 보아, 동방신기, 슈쥬, 에펙스, 샤이니...
그게 그 소속사 공연이라 몽땅 튀어나왔던걸.
7시간 더위에 시달리고 파김치 됐다우.
그런데 신기한게 테레비죵에서 걔들 나와서 팔딱거리면 반가워요.
아니까, 그래서 매력을 아니까 아들을 이해하게 되두먼.
아들 아니면 내가 소시를 미X다고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1-21 21:45
진짜.. 몇년 전에 소시.. 하면.. 뭔 소시지??
슈쥬하면.. 웬 신발?? 했었는데..
저도 인제 그런 단어는 알아듣게 되었네요..

드라마도 그냥 풀어서 이야기하면 잘 알텐데..
줄여서 말하니.. 알아듣질 못하겠어요.
성균관 스켄들이란 드라마도 두어번 봤는데..
다 성스라고 하더군요... 뭐가 성스러운가.. 싶더니..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1-01-20 20:33
답댓글

 홍박샘님,, 저랑 동변상련이셔요. 드라마는 안봐서 모르겠고, 재미난 댓글에 쓰러지네요.

 

 센덜 교수의 강의 저도 아이랑 유투브에서 봤어거든요.

 저기가 하버드냐고.. 교수님, 학생들 모두 멋있다 했네요.

 그참에 스티브 잡스 스탠포드 연설, 빌 게이츠 하버드 연설도 잘 봤어요.

 

  학자, 음악가, 미술가, 사업가 .. 세상에는 멋진 사람들이 참 많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1 17:52
그런 연설을 대학에서 사용하기도 해요.
가장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역시 그들이 구사하는 유며입니다.
세상에 멋진 사람 그렇게 많은데 자기만 잘난 줄 아는 사람들 너무 측은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wow5018
  • |
  • 2011-01-20 16:58
답댓글

얼마전 브릿짓 존스 다이어리를 집었들었지 않겠습니까?

쇼퍼홀릭을 아주 재미나게 읽은 터라 당근 한바탕 웃겠다고 시작한 책입지요.

새해 결심을 순풍에 돛을 단듯 끝내고 1월 일기장을 펼쳐드는디 분명 이것이 영어인디 당체 무신 소린지,,,

,,,,,,

결국 때려ㅊ 뿌렸습니다.

한동안 영국 영어라면 거리 두고 살려구요.

영국 영화를 집중 공략하면 좀 나아질까요?

시가 뭐고 씨가는 또 뭐랍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1 17:51
닉넴이 어째 이렇소?
미국 영어에 익숙한 우리한테 영국영어가 좀 더 현학적인듯 해요.
그 작가의 스타일이기도 하고.
손에 잡아서 쉬인 읽히는 것이 좋은 글이여.
애들 괜찮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은맘
  • |
  • 2011-01-20 16:38
답댓글

남들이 다 하는 건 안한다는 이상한 AB형 성격 덕에

시가에 안빠지고 버텼습니다^^;;

 

전 메리외박이후로 다른 드라마 찾는 중이지요

미드 white color 보다가 흐리말리 되고..

justice인지 theory인지 찾아봐야겠네욤^^

 

요즘 시은이를 보면서

남들 다 성공했다는 방법이 내 아는 안되는 구나! 를 깨달으면서

딸내미와의 공감대 유지를 위해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는 중입니다....

 

자녀는 엄마를 성숙케 하는 것이 맞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1 17:49
나두 AB형인데 그런 성향이 있나?
시은이가 왜? 시키는대로 할 꼬마 같은데.
직장생활 여전히 잘 하시는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1-20 16:11
답댓글

저도 드라마는 길어서 안보는데 아줌마 되고 나서 정말 맘에 드는것은 열심히 보네요.

그 맘에 든다는 드라마들이 대부분 요런 판타지...사랑이 들어간것들이라....^^

나이든거 티내는 중입니다.

 

요즘 [아고라]에서 유명해진 글이네요..함 읽어보세요.

시크릿가든 보고 어떤분이 올리셨는데...이분 완전 유명해 지셨어요.

원래 아고라에서는 유명하신 분이라고 하는데....최근에 야후뉴스를 읽다보니 기사도 떴더군요..

그냥 시대가 이렇다 생각하시고 읽어보세요..

굳이 드라마 안봐도 재밌습니다.

요런 유머정도는 봐도 되잖아요...맞죠?

 

안녕하세요. 현빈씨
저는 올해 41살 두 아이의 아빠 그리고 결혼 16년차 접어드는 평범한 아저씨입니다.
이렇게 현빈씨에게 감사의 인사드리게 될 줄 몇 주 전만 해도 정말 몰랐습니다. 요즘
현빈씨가 출연하는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드문드문 봅니다.
하지만, 그 드라마 너무너무 사랑하고 특히 현빈씨 정말 감사합니다.

 

몇 주 전으로 거슬러가서 주말 저녁만 되면 옆에 붙어서 외식을 하자~~아니면 영화를 보자~
아니면 집에서 와인이라도 한잔하자~~라며 붙잡고 늘어지는 저와 동갑내기 여자 좀비가
한 명 있었습니다. 좀비치고는 쫌~예쁘게 생겼으니까 쫌비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이 쫌비가 드라마에 나오는 어떤 멋진 남자에게 빠져서 죽자 사자
달라붙던 저를 거들떠도 안 보는 겁니다. 광복절의 의미를 새삼 깨닫게 하는 해방감이었습니다.
급기야 저는 주말 밤 여느 때 같으면 쫌비의 웅얼거림에 지쳐 있어야 할 시간에 동네 형님과
당구를 쳤습니다. 족발을 시켜놓고 당구를 쳤습니다. 토요일 밤 시간에.....그게 뭐 대단한
일이냐고 하시겠지만, 저에게는 당구공처럼 둥근 마음과 다이처럼 넓은 생각, 큐대 같은 곧은 의지,
초크의 희생정신을 근 20년 만에 되새겨 보는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맥주까지 한잔하고
늦게 들어왔더니 쫌비가 드라마 끝났는지 도끼눈을 하고 있기에 넌지시 한마디 물었습니다.
"오늘 내용이 뭐였어? 몸을 서로 돌아왔어?"
이 한마디에 쫌비는 도끼눈이 토끼눈이 되어서 1시간짜리 드라마 내용을 정확히 1시간 동안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물론 전 중간에 너무나 행복하게 잠든 거 같습니다. 결혼생활 15년 만에
이 아저씨에게 주말의 즐거움을 돌려주신 현빈씨에게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

 

한 가지 더 감사할 일이 있습니다. 제가 요번에 연말도 겹치고 해서 지출이 많았습니다.
물론 뻔 한 결과로 카드 빵구 냈습니다. 하지만, 저 남자답게 아내에게 당당하게 빵구 났다고
말하고 막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제가 말한 시점이 현빈 당신이 의식불명인 길라임씨를
옆에 태우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빗속을 뚫고 들어가는 장면이었습니다. 눈물 콧물 범벅인
아내에게 카드 값 얘기할 시점은 아니란 거 알지만 어찌 됐건 전 분명히 미리 말했습니다.
물론 들었는지 못 들었는지는 카드 명세서 나오면 알겠지만 그래도 전 분명히 미리 말한 겁니다.

 

지금 저에게 작은 바람이 있다면 지금 하시는 드라마 시즌2 꼭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군대 가신다는 소식은 접했습니다. 그것도 해병대 입대하신다죠...그럼 국방부에 건의
좀 하겠습니다. 시크릿 가든 시즌 2가 안되면 어떻게 연평도 가든이나 백령도 가든 정도로
어떻게 안 되겠습니까? 시간대도 하는 김에 파격적으로 주말 오전 10시에 20분 방송 그리고
오후 2시 정도에 20분 방송 그리고 저녁 9시 정도에 20분 방송으로 편성해 주셔서 제 아내의
혼을 쏙 빼주셔서 주말 동안 저의 존재가 아내에게 말미잘 촉수 빨판만큼의 존재감도 없게
해주십사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끝으로 현빈씨가 드라마 속에 썼던 편지 인용해서 저도 아내에게 죄스런 마음 전합니다.

 

백똘추가 문쫌비에게

 

미리 밝혀두지만, 그쪽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써보는
카드 연체자 이 못난 남편의 편지를 받는 이 집안 유일한 경제권을 가진 사람이야
그러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아

 

바람이 나뭇가지를 못살게 흔드는 오후다.
당신이 이 편지를 볼 때쯤에는 카드청구서가 도착했을 거야
내가 긁었던 수많은 술집도 당신이 알 거고, 내가 갔던 주유소도
내가 들렸던 쇼핑몰도 이제 당신도 알 거야~ 당신이 다 안다면
그렇게라도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다면
그 정도면 우리 함께 있는 걸로 치자~~그 정도면 우리 다른 부부들처럼 행복한 거라고 치자

 

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능력 없는 남편이야
내 정지 카드 원래대로 해주고..... 안 되면....교통 카드라도 충전 시켜줘..
그 정도면 우리 함께 갚는 걸로 치자
당신 털 달린 코트 산 거 알아~~구두도 새로 산 것도 알아~~

그거로 우리................................ 퉁~치자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0 16:17
그 아자씨가 쓴 글은 무지 재밌는데
쫌비한테 쓴 편지는 안 웃겨요.
아마 현빈이가 한 말투인 모양이지.

현빈이든 원빈이든 난 모른다.
우리집 골빈이가 더 미남이다.
50대 되봐라, 아들이 이상형이라카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1-01-20 16:19
그럼 나는 장희빈!! 우케케케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1-01-20 20:18
ㅋㅋㅋㅋㅋㅋ 웃겨서 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타조알
  • |
  • 2011-01-20 21:18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신나게 웃어댔더니...
제이맘님도 감사하고 글 쓰신 분도 감사하네요. ㅋㅋㅋ
갑자기 울 남편도 절 쫌비, 아니 좀비로 생각하고 있는건 아닐까 겁이 덜컥 나는거 있죠.
저도 엄청 치대는 편인데다 빠져사는 드라마도 거의 전무하다시피한데 어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1-21 10:08
검색어 같은데 올라와도 클릭해서 읽어볼 생각은 못했더랬는데
오늘 제이맘때문에 혼자 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주변 분들 도움 없으면 같은 한국말도 못알아 먹으니
아 세상살이가 왜이리 버거운건지요...
누가 나 좀 구제해주심 ~복 받을실 듯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땅콩
  • |
  • 2011-01-22 16:39
제이맘님때문에 저 지금 엄청 배꼽잡고 있습니다. 저도 TV 안보는데 인도사는친구가 꼭 보라 권해서 보고 지금 5번정도 돌려보고 있습니다. 울10살난 딸 엄마 철들어라 하는데 주원앓이에서 헤어나기 힘드네요.
제 생활에서 딸만 보고 살아온 10년세월을 다시 돌아보게되는 좋은 계기가 되네요.
울 김사장의 시가를 무시하시는 말씀은 제가 맘 아파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1-20 15:47
답댓글

홍박샘 덕분에

근무시간 에 빵 터졌습니다.

날 이상한 눈으로 보는 주위의 시선들이....

홍박샘 꼭대기에 빨강머리앤님이 있어요

너무 재미나네요

홍박샘이 시가를 보실까나..

이런 분위기에 다시보기 할까

슬슬 궁금해지네요..

이나라 아지메들이 현빈앓이 중인데

이번 주말은 뭐하며 보낼까나..

다들 고심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0 16:16
넘 꼭대기에 올라갔길래 한 번 혼내줄라고요. ㅋㅋ
안 봅니다, 즐대로.

그나저나 근무 중에 그리 하면 싸장님헌티 안 혼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1-21 10:28
박사님 댓글을 받으니 영광입니다.
맨날 눈치보며 퇴근시까지 쑥에서 틈틈이 노닐다 가는 1인
소개해 주신
하버드 특강 토욜날 애들이랑 챙겨 보겠습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1-01-20 15:08
답댓글

ㅋㅋㅋ 저도 드라마 안보는데, 며칠전에 구박받고(제목이 요상하여 문학작품/그룹명 댔다가 뭐냐고...ㅜㅜ) 따라잡기한지라, 홍박샘님 댓글읽고 동병상련 측은지심 ㅎㅎㅎㅎ

학기 중엔 인터넷 뉴스로라도 스캔합니다. 전공상 대중문화 못따라가면 수업이 풍요롭지가 못해요 ㅎㅎㅎ

참참, 저도 샌델 강연을 유툽으로 먼저 봤었어요. 소리만 듣는 것도 좋지만, 영상으로 강의실내 소통하는 공기 보는 재미도 만만찮아요 ^^ 요샌 클양이 지아빠 보는 걸 옆에서 보더니 재밌다고 잠안자고 보게 해달라고까지 하네요.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 이해하고 즐길 줄 아니 요런건 참 신통하더군요. ㅎㅎ

좋은 세상이에요. 우리 어렸을 적엔 주입교육 싫어서 H대 가고 말끄야! 했었는디,

이 녀석들 시대엔 편안히 샤워하고 잠옷입고 퍼져서 하바드생들 토론에 껴들다니 말이죠 ^^

 

저도 첨언: 문화를 모르면 회화도 안된다. ㅎㅎㅎㅎㅎ 대화에 못끼시잖어요...

그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ㅎㅎㅎㅎㅎ (시가 대사 되겠사옵니다=3=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0 15:23
샌델 교수 강의 보면서 나도 저리 똑똑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대.
강의실에서 웃고 고개 끄덕이는 애들도 눈물나게 부럽고
무엇보다 그 어렵고 지루한 강의를 그렇게 재밌게 꾸려나가는 천재교수에 반하겠더라고요.
나도 다시 태어나 저렇게 똑똑해봤으면 싶더라고.
당신은 이미 이생에서 이루었으니 소원없겄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1-01-20 16:51
막줄은 절 놀리시는 말쌈이겄으나, 앞으로 잘해보믄 이생에서 이루리로 내맘대로 해석해서 가슴에 새기겄습니다. 그나저나 샌델 영상에선 교수의 말이 차근차근해서 그런가, 학생들도 어찌 그리 또링또링 알아듣기 좋게 발음하는지요..(이외의 현실은 정말 @$#$%%^$%^&^%&^$) 선생의 네비 역할이 여기저기서 빛을 발하는 강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1-20 14:54
답댓글

시가를 모른다고 하시는 이 긴 글들은...

비겁한 변명이십니다.!!!!! (여기서 또 "얘가 아주 버르장머리가 하늘을 찌르는구나!" 하셨지요? 요건 1000만 관객 돌파한 영화 실미도의 대사랍니다. ^^ )

이런 embarrassed하고 ashamed 한 상황마저 고상하고 유식하게 풀어가시는 우리 박사님...

그렇더래도 ....

저는 끝까지 마음껏 비웃어 볼랍니다.

깔깔깔.. 쿄쿄쿄.. 크크크.. 케케케.. 푸히히힛~~~ 음하하하핫!!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20 14:59
버릇없다 맞아서 불구된 사람 얘기, 들어는 봤나?
내 등치, 내 팔길이, 내 손바닥 크기 봤지?
이거 휘둘르면 당신 멸치 몸매는 날라간데이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