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읽었네요...^^
뭐가 통했는지...여기까지 다시오게 되어 읽어버렸답니다^^
저도 희서가 무척 보고 싶어요...
그냥 느낌에 희서는 참 예의 바른 잘 자란 아이일꺼라는 생각이 항상 들어요.
영어를 떠나서요..^^
만나보고파요...
서로 격려할수있어 넘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힘낼래요.....^^
예원이가 옆에서 놀아달라고...
^^준서맘님 오셨네요...
아무리 그렇게 말씀하셔도 제가 준서맘님을 얼마나 흠모(?)하고 있는지 모르실겁니다...
준서는 희서와 비슷한 점이 많아서...내 자식같아요...정말루요...
준서도 많이 컸겠네요.....^^
저라고 뭐 다를게 뭐 있겠어요??....단지.....주어진 시간안에 하는 거 밖에는...
준서맘님.....정말 고마워요....
한나맘님과 준서맘님..우리 알고 지낸지 꽤 됐지요....
비록 한번도 만나뵌적은 없지만.....
그래도 마음으로 느낄수 있어요...
우리는 같이 가는 엄마란걸요................이 댓글 꼭 읽어주셨으면 좋겟네요.....^^
집에서 항상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서도 희서맘님의 파워는 따라갈수 없다고 느낀지
어언 3년이 넘었네요...
엄마표시작했던 시작점과 시기가 같아요^^
항상 느끼는것이었지만
진짜 옆에 계속 있어 주는 시간이 얼마인가 보다는
같이 있는 순간에 서로간에 얼마나 교류하는가가 훨 중요한 것 같아요..
맘 처럼요...
항상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는 희서맘님의 시간 활용...^^
다들 동감이실껄요...
답답맘님의 글도,,희서맘님의 글도,,그리고 아이아빠님의 글도,,
오늘 제 맘을 움직이게 해주셨어요...
감사드려요...
희서맘님....
체험수기 한번 올려주세요....
지금보다 더 상세하게 올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정말 감동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 글에 추천을 해주시다니...
감개무량합니다....^^
아들맘님...규영맘님도 아마 동감하실 거예요...
아니...쑥쑥맘님들 모두 그러하실 겁니다....딱히 직장맘이 아니라두요....
좋은 마음으로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쑥쑥맘님들...모두 화이팅입니다....^^
희서맘님 ^^
늘 마음담은글로 경험담 조근조근 풀어주셔서 참 많은분들께
도움이 되는거같아요.
양보다는 질!! 정말 맞읍니다.
잠깐이라도 즐겁게 놀면서 익힌것은 또 더 오래가더라구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프린스님 잘 지내셨나요???
아마 여러 맘님들도 동감하실 거예요....
그러나 쉽지는 않아요...내 아이를 가르친다는 거....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쑥쑥짱님....여지껏 열심히 지내오셨고...
앞으로도 그러실 줄 압니다....
댓글...정말 고맙습니다....
글을 올리면서 드릴 말씀이 정말 많았어요....
예전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데....목이 메어올 정도 였답니다...
직장맘님들도...전업주부님들도....모두 바쁜건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내 주어진 시간이 얼마인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한거지요..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희서맘님께서 이렇게 살아오셨구나.. 새삼 알게되었습니다.
하루 20분을 위해 계획하고 준비하고 바짝 놀아주고..
간혹 직장맘이면 아이에게 더 소홀해질수도 있다고 느끼는데 결코 그러지 않는것 같습니다.
양보다 질~!
아이는 나름대로 유치원에서 신나게 놀고왔고 또 집에서 짧은시간이나마 엄마랑 애정표현하고 같이놀고..
그러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구요~
참 많은 분들이 열심히 사시는것 같아요.
어제밤잠깐 박진영이 토크쇼(?)에 나와 이야기하는것을 보았습니다.
평소 그가 참 좋아보였는데 어제는 존경스럽더군요.
두려움을 모르고 시작하는 용기와 함께 꾸준한 노력이요~
(역시 비도 참 멋지죠? 존경하는 가수중 한분이예요. 좋아하기보다는 존경스럽더라구요 ^^)
어제밤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희서맘님글을 보니 또다시 그런마음이 드네요.
매순간 최선을 다해서 임할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