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이 생각나는 하루^^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윤이맘
  • |
  • 2011-01-26 14:58
답댓글

안녕하세요~올 겨울에는 쑥쑥을 자주 못 들어왔는데 반가운 이름 보니 웬지 친근감이^^...

건강하고 행복한 방학 마무리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1-24 23:49
답댓글

작은 아이영유땜에 종종 들어오면 리더스맘님들이 글이 안올라오나하고 가끔 기다렸는데..

이렇게 반가울수가~^^

새해가 밝아서 우리가 헤어진뒤로 벌써 한달이 지나가고 있네요.

방학동안도 예전에 그러셨던것처럼 열심히 잘하고 계신것 같아서 늘부럽구만요..

 

리더스반이 끝났어도 문법반과 북클럽에서도 수다맘님,샤르휘나님 등등이 열심히하시고 계신것 같던걸요?

지난번 이사벨라의 엄마표로 이끈 중국어실력도 뒤로 넘어갈뻔했어요... 우리 동재에게 동영상보여주니 말도 안된다는 식으로 고개를 흔들고 모른척하는 거 있지요..ㅋㅋㅋ

역시 끝까지 함께했던 리더스100팀의 맘들은 대단하신분들이 맞다니깐요..(저는 좀 더 배워볼라고 했더니만)

 

저는 내년에 제 소원대로 1년 쉬기로 결정되었고(그때 제가 빈 소원이 이뤄졌어요..ㅋㅋㅋ)

2월말에 이사예정이라서 1월엔 그거 정하느라 이사갈 집 알아보느라 좀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큰아이 동재는 2월말 이사가기전까지만 학원에 보내고 3월부턴 저랑같이 해볼려는데 잘 되런지 심히 걱정입니다. 어느덧 학원에 적응하고 있는 아이를 제가 괜시리 엄마표한답시고 망치진 않을까..걱정이긴 합니다.

근데 제가 쉬는 이유는 큰아이를 제가 다 잡고 하려고하는 것 땜이 아니라

제 건강을 좀 회복하고 싶고 또 방치되어있는 둘째 아이 땜이라서 그렇게 정했어요.

큰아이가 학원에 적응해가는 중이라 그냥 이대로 학원에 보내고도 싶지만 쉬는 형편엔 영어학원비도 넘 부담스럽고.. 쉬는 김에 아이도 학원보단 제가 집에 있는 동안 맘편히 책도 좀 많이 읽게하고 싶고 저랑 이것저것하며 좀 프리하게 보내는 것도 좋을 듯 네요. 

그래도 혼자 다 끌어가긴 어려울것 같아서 봄부터는 적당한 북클럽이 있음 따라하고 싶어요. 요새 기웃거려보니 레벨이 딱 맞겠다 하는게 없고(수다맘님이 참여하시는 북클럽 12기인가는 수준이 넘 높아보여서 기웃거리기만 했어요.)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향 설정을 해야하는데 어렵네요.

혹시 리더스맘님중에 3월부터 북클럽하실 의향을 갖고 계신분은 없나용?

또는 지금하고 계신분들 봄에 새책들어가면 저도 꼭 끼워주셔용~~ 

 

리더스맘님들 소식 간간히 듣고 싶었는데 수다맘님 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아이들이랑 함께 영화보고 같이 책읽어주는 것 넘 좋은것~너무 잘 실천하고 계시네요.

저도 얼마전 책,도서관 관련된 강연에 갔다가 동화책읽어주기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고 둘이 같이 읽어주리라 시도했었는데 저희집은 나이차가 넘 나서 레벨이 좀 안 맞거나 둘이 같이 읽어줄라면 서로 엄마를 차지하겠다고 싸워서 하루만에 포기..요즘 작은아이에게만 읽어주고 있는데.. 좋은 노하우를 배우고 싶네요~

 

3월부턴 저도 프리하니 언제고 뭐 하자~ 그럼 달려갑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25 12:16
클라라벨님 갑자가 누구시더라....생각했었는데 우야맘님 이었어요.
아이디 보고 생각났습니다. 미안^^

저도 리더스 팀원들이 넘 보고 싶어서 글 올렸습니다.
아이들 있는 동안은 방학때 거의 못 들어와요 아이들이 캠프 간 시간에 글 올린 거였구요.
저는 아이들 책 읽어주기 어릴때 부터 쭉 해왔던 거라....이제 책 읽어주는 게 목적이 아니라 그 시간에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대화를 나누는게 목적이지요,그러기에 서정오 선생님 책이 좋은 거 같아요.

12기 북클럽은 자기 생각을 쓰는 것이어서 좀 부담스러우실수 있지만 혹 참여하고 싶으시면 따라서 해보세요 이번에 새 책 들어갑니다. 예전에 리더스 팀이었던 하이디맘님도 따라쟁이 하시겠다고 들어오셨어요. 전 다른 북클럽도 했었는데 아이가 부담스러워하고 우리말 책 읽기가 더 중요한 듯 싶어 이제 12기 하나만 하려고 해요^^
보고 싶었어요. 가끔 소식 올려주시고 이사 잘 하세요.
회사 쉬는 동안 (소원이 이루어져서 축하드립니다^^) 몸 건강하시고 아이들과 잘 보내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1-25 21:15
수다맘님~ 저도 우선은 용기내어 가입했어요.
첨엔 좀 힘들것 같지만 배우면서 따라가보려고요~*^^*
용기주시고 쪽지도 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1-26 13:02
클라라벨님 오셨네요~~^^
안그래도 아까 우준시환님 글에 다들 어디서 잠수중이신지 안보이신다는 말 했었어요^^
수다맘님 12기 북클럽은 못봤네요... 4기만 봤는데 12기 구경가야겠어요^^
우리 리더스맘님들이랑 북클럽이라도 하나 만들면 좋겠다 싶은 생각...
저도 저번부터 하고 있었네요^^
울집 중국어요... 그거 넘 창피해서 동영상 지웠어요..ㅋㅋ
그리고 지금은 선생님한테 수업받아요. 엄마표 아니구만요ㅡㅡ;;;
발음이랑 성조 제대로 배우고 독학으로 다시 넘어가려구요.^^
선생님이 오신다는게 이렇게 편하구나 하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확실히 혼자할때보다 의지할 누군가가 있으니 좋기도 하지만 나태해지는 경향도 있는것 같아요~
이사 잘하시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순수 엄마표도 화이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1-24 16:12
답댓글

 지난 금요일부터 쑥을 떠나 있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음은 꼭... 봐야 하는데.. 

 습관이 무섭더군요^^

 주말내내 도배에 장판에.. 묵은 청소까정..

 어찌나 힘들게 보낸 주말인지...

 한참 시간이 흐른것 같아요.

 당분간 요 분위기 유지될듯 한데..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울 친정 리더스100팀 여러분들게 요런 하소연하지..

 어디가서 한답니까?

 안그래도 쑥이 궁금해서 잠시 들어 왔는데..

 울 친정 동상이 글을 올렸구만..

 수민, 다현양 모두 즐겁게 잘 다녀왔지요.

 살짝 검게 그을린것은 아닌지.. 이래저래 부럽고만.

 요즘 울 딸내미 왜~~ 이사 준비를 방학에 해서 놀려도 못가고..

 심통 지대로 부리고 있습니다.. 이번엔 우쩔수 없이 못간게..

 다음 방학엔 실껏 놀수 있게 해주어야 할것 같아요.

 너무나 반가운 글이라.. 두서없이 글 적고 나갑니다.

 몇일 남은 방학.. 수다맘님과 두 공주님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며.

 우리 리더스100팀의 여러 맘님들도 건강하게 잘 지내셔요.

 저는 요즘 먼지 제대로 마시며,, 생활합니다.

 언제쯤 먼지 안 마실까?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1-24 23:56
이사하신다더니 한창 분주하시군요.. 저희집도 그래요.이사한다고 하면 몇달은 분주한것 같더라구요.
저도 2월말에 이사라 1월에 알아보고 정하고 요즘 집안집 좀 처리?하느라(짐이 넘 많아서)바쁘고
이제 2월엔 이사가는 집 청소하고 정리하고 그러느라 바쁘겠지요?
저도 맨날 이 많은 짐들을 어떻게 새집에 짚어넣나 도면 그렸다 지웠다 합니다.
해바라기님도 얼른 정리되어서 새학기를 잘 시작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25 12:18
해바라기님 보고 싶어요^^
우리 이번 겨울방학에 한번 더 만나기로 했는데.....
혹 못 만나면 여름방학때라도 만나는 겁니다.

이사 준비 청소로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제니 우리집에 하루 맡겨도 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1-23 19:54
답댓글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수다맘님 글이 있네요...

아파서 며칠째 고생중이예요 ㅠ.ㅠ

목감기가 좀 심하다 싶더니 열이 오르면서 몸살이 왔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딸아이 반 선생님께서 지난번 추천해주신 영화중에 [블랙]이 있던데 아직 못봤어요~

버터플라이도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1-23 20:25
아이고 우리 샤르휘나님이 감기로 고생하셨군요.
이사벨라는 괜찮은가요?
엄마가 아프면 아픈 엄마도 힘들고 더불어 가족들도 힘들고 그렇지요.
감기야 오늘로 뚝 떨어져라 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24 13:17
샤르휘나님 반가워요^^]
감기 빨리 나으시고 다시 댓글로 만나고 싶습니다.
잘 지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1-25 00:00
아~ 날씨가 넘 추운 올 겨울인듯.. 얼른 나으셨야할터인데...
이사벨라의 중국어 동영상 넘 잘 보았어요.
아니 부러운 거 자꾸 만들어 내기예요?
접때 일기장이랑 독서록도 넘 부러버서 침만 흘리고 있었는데 엄마표로 중국어까징..
좀 쉬어 쉬엄.. 몸도 챙기면서..ㅋㅋ
얼른 나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22 21:55
답댓글

아이들은 아주 재밌게 스키 타고 왔어요.

왕초보에서 벗어나 이제는 초보라고 작년보다 많이 재밌고 좋았다고 합니다.

여름방학 겨울방학마다 캠프를 가는데 늘 선생님들이 같아요. 체육대학생들인지 하여튼 관리해주시는 분들이 기억해주니 아이들도 좋아하고 6학년까지는 계속 보낼 생각입니다.

 

스키강습 선생님들은 따로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간만에 안부인사 겸 글 썼는데 여러분들이 인사 나누어 넘 좋았습니다. 반가웠구요.

남은 일주일 또 한파가 온다니 집듣과 독서로 방콕 하며 잘 보내야겠습니다.^^

오늘은 온 가족이 '블랙'이라는 감동적인 영화를 보았어요. 현대판 헬렌켈러 이야기입니다.

글구 낙원상가에 '플룻' 사러 2시간 가량 돌아다녔습니다. 새 거 너무 비싸고 중고 사려고요,

2개를 사려니 새 것은 부담 스러워서.....

남은 겨울방학 일주일 잘 보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1-22 23:12
주말에 잘 안들어오다 보니.. 이글을 이제 봤네요.. 잘 지내셨어요.. 안그래도 다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했어요. 방학이니 다 바쁘신가봐요..저도 낙원상가에 다녀왔는데 드럼보러..
드럼 스틱이랑 연습용 패드 사왔지요... 볼수도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악기 사셨어요.. 아이들한테 투자 할때 그래도 이게 남는거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자주 글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1-23 15:46
악기 값이 많이 올랐어요..

엉성한 새것보다 중고가 더 나을수도 있죠.
손 보아서 나올테니까요...
새것인데 좀 싼 것들은 확실히 소리 내기가 힘들어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플룻 소중히 다루는 것 어려우니..
일단 중고로 시작하고 더 욕심나면.. 다시 사면 되죠..

저도 이년전에 큰맘먹고 바디실버 산거... 지금은 훨씬 올랐다고 해요.
160정도 줬는데...(제것 60만원짜리 중고로 넘기고) 지금은 200 넘는다고 해요..

풀룻은 초급악기가 40-60만원...
그리고 200만원 정도.. 그 담엔 천만원 단위로 뛴다고 하더라구요..^^
지난 번 플룻샘이 악기 사다달라는 심부름 한다고.. 차에 두지 못하고 들고오셨는데..
4천만원짜리라고 하더라구요.. ^^;;

둘이 같이 배워서 이중주하면.. 이쁘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1-25 00:12
플룻 시작하시려나봐요.저희아이도 시작때 고민하다가 연습용으로사면 1-2년뒤 바꿔야한다는 샘 말씀에 야마하거 새것 50만원후반대 가격으로 코스트코해서 할인쿠폰있때 샀어여.
선생님이 아마하 그정도면 오래 쓸수있다고 하시네요. 코스트코에서 가끔 할인쿠폰이 오던데 한번 알아보셔요. 근데 제 생각엔 둘이 같이 배우는 것도 좋긴 할텐데 악기도 2개가 좀 그렇고,, 플룻샘이 플룻은 어느정도 배심이 생겨야 한데서 체구가 작은 아이들은 좀 늦게 시작하는게 좋다고 하시더군요. 저희 동재도 3학년 시작하는 1월엔가 배우고싶대서 플룻사고 시작했더니만 체구가 약해서 배심이 키워질때까지 어느정도는 시간이 걸리니 무리하게 연습시키지말고 아주 천천히 놀면서 하라고해서 일주일에 한번 플룻갈때만 하고 집에선 아예 연습 시키지도 않았더니(피아노랑 같이해서 연습할 시간도 없었지만요)1년동안 별로 는데 없어요.혹시 피아노랑 같이 하신다면 제 생각엔 둘째는 피아노를 좀 더 하다가 배심이 조금 생길때 시켜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런 얘길 먼저 알았다면 같이 시키지않고 피아노를 왠만큼해놓고 플룻을 할걸..했었답니다. 그런데 이미 악기는 샀고 해서 두개를 같이 했는데 솔직히 악기 2개는 연습시간이 통 없는것 같더군요.근데 아이마다 다를 수도 있으니 참고로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1-01-21 17:49
답댓글

수다맘님 반가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21 20:46
뱅이맘님 저도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1-21 22:04
뱅이맘님~~ 반가워요....잘 지내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1-21 22:48
저두요..반가워요.. 이번엔 의미있는 방학이지요?
잘 지내셨는지 궁금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1-21 16:08
답댓글

수다맘님.. 며칠 휴가가 끝났구만요..

 

전 요즘 수학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아이가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해요. 자꾸 멍때리고.. 꼼꼼하지 못해요.

이상하게 잘 하던 것들이 안되고 엉키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자꾸 실망하고 혼내게 되구요..ㅜㅜ

 

틀린 문제 다시 푸는데.. 뭐랄까.. 열정도 없고.. 또 틀려도 그만인 거 같아서..

너무 속상했어요.. 새로운 문제들 풀 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모르는 것 넘어가면서 계속 새로운 문제 풀수도 없는 것이구요.

오늘은 너무 화가나서... 이제 틀린 문제 또 틀리면.. 문제 하나당 한대씩 때리겠다고.

(너무 속상해서 엄포를 놨더니..)

눈물 보이면서.. 엄마 맘껏 때리라고.. 그래야 열심히 할 것 같다고 하니..

저도 맘이 약해지더라구요..

 

뭐가 문제일까..... 분명 어려워진 것은 맞지만..

감당하기 힘들정도는 결코 아닌데..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불친절했던 거 같아요..

전에는 직접 나누어보고.. 그려보고.. 함께 잘라보고 했는데..

이젠 대충 말로 설명해주고, 다시 풀어보라하니.. 어려워하는 것 같아서요..

 

디딤돌 응용이 첨엔 쉬운 줄 알았는데.. 단원평가 부분에서

쉬운거 어려운게 섞여있더군요.. 이런 스타일이 첨이라..

저도 기준 잡기 어려웠어요.

주로 어려운 문제끼리 모아놓은 문제집 풀다가 이런 거 풀어보니 말이에요..

 

멀쩡한 아이.. 자꾸 머리 나쁘다고 타박하게 되고..

아이도 자꾸 의욕 꺾이게 되는 것 같아서 말이죠..

 

나눗셈이 속도가 안 나서..

곱셈,나눗셈 부분 기적의 계산 파란책 풀고 수학 공부 시작하고 있어요..

뭐하나.. 참 그냥 넘어가지는 것이 없고.. 연습해야하고.. 공을 들여야하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21 20:49
수학에 공을 들이는데 아이가 잘 안따라주니 힘드시군요. 우린 1학기꺼 예습은 너무 쉬운걸로 해서 편하게 넘어갔어요. 한 단계 꺼 위로 다시 샀는데 그 걸 지금 조금씩 풀릴까 아니면 학기중에 풀게 할까 망설이고 있답니다. 예습 보다 복습 좀 하고 한글책을 좀 더 다양하게 하는게 우선일거 같아서요.
책을 너무 창작위주로만 봐서 이제는 사회과학 역사 수학 쉬운책부터 읽게 하려고 노력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1-21 22:06
브종님은 수학에 공을 들이고 계시는군요...저는 이번 방학은 영어 소리내어 읽기랑 집듣에 공들이는 중이에요...처음엔 거부감 갖더니 요즘은 조금 나아졌어요. 어느날은 좋다고 하고 어느날은 입내밀고 한숨쉬며 하고...그럽니다. 브종님 말씀대로 그냥 넘어가지는 것은 없네요..연습에 연습에 연습을 해야하지요...에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1-21 22:32
하이디맘님..
제가 수포자라..수학이 너무 신경이 쓰인답니다.
영어 잘하는 아이들은 생각보다 많은 것 같고..
물론 수학도 그렇지만.. 편차는 수학이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지난번 수학 가르치신단 말씀 들었던 것 같은데요...^^)

디딤돌 응용을 괜히 했나.. 싶은 생각이 든답니다.
제가 원한것은.. 왕문제정도.. 30% 문제 정도를 많이 풀고 싶은 것이었는데..
문제집 난이도 설정을 잘 모르니. 공연히 애를 더 잡는 거 같아요.
오늘 혼자 또 엄청 고민해보다가... 삼각형 부분을 해법최고수준 사놓은 걸 풀려봤는데..
최고수준 바로 전단계와 최고수준 전반부까지 오답 별로 없이 잘하는 걸 보니..
디딤돌이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였던 거 같아요..ㅜㅜ

오답노트 하고 틀린 문제 또 풀리고 하는 것이
효과는 있겟지만.. 저희 아이에겐 수학의 흥미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는 것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디딤돌 응용은 거의 마무리되어 가는데..
아이를 너무 힘들게 해놔서.. 문제집에 정이 떨어집니다..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1-21 22:51
브종님....저는 이번 방학에 수학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3-2학기 해법꺼 최고수준인데요..
사실 이런 문제집을 처음 풀어봅니다. 그동안은 학습지도 해본적 없구요..따로 가르치지도 않았고..학교에서 배우는 것만으로 늘 100점을 맞아오니 잘 하고있으려니 했지요...(남의 아이 가르칠때와는 다르게 판단이 잘 안되더이다...)
그러다가 이제 4학년 올라갈테니 슬슬 이런 걸 좀 풀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 시작을 했습니다.
최고수준 뒤쪽에서는 설명을 해줘야 하더라구요...제가 그동안 너무 신경을 안썼나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3단원 끝냈거든요...
브종님이 틀린 문제 또 풀어보고 또 풀어보고 하신단 말씀 전에 들었어요.
그 부분에서는 제가 아직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고학년이 된 후에는 완전히 알때까지 풀어보는 것도 좋지만..
아직 나이가 어린 경우에는 수학자체에 흥미를 잃을 수도 있더라구요.
기본선행을 하고 나서 되돌아와서 보면 그 문제가 풀어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3학년에 나온 심화문제이지만 4학년이나 5학년 기본선행이 되어있어야 해결이 되는
문제들이 많아서 저도 살짝 갈등이랍니다.
기본선행은 좀 빨리 진도를 나가고
아주 많이 심화인경우는 복습으로 하거나 아님 아주 조금 앞서나가거나...
이렇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사실 수학을 가르치기는 하는데 평범(?)하거나 시골에서 조금 똘똘한 아이들을
주로 하다보니 쑥쑥에서 오고 가는 문제집들 수준을 보면 참 놀랍습니다.
중학생들이야 에이급수학을 하긴 합니다만
초등에서는 별로 없었거든요.
저희 딸하고 앞으로 시행착오 겪으면서 나아가야 할 길인것같아요.

쓰다보니 제가 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횡설수설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의견들을 나누다 보면 우리 아이한테 맞는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언짢으신건 아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1-21 23:00
우리집은 3학년 최고수준 문제도 수두룩하게 틀려주시네요..ㅎㅎ..(학기중에 못해서 지금 하거든요^^)
가끔 수학에 감이 없나 싶기도 하지만...이제 4학년이니...이제부터라는 생각으로
찬찬히 해볼려구요.. 연산이 느려서 4학년 예습 진도나가는거 거북이 걸음 하고 있어요..
연산 문제집을 항상 푸는데도 느리네요..
4학년부터는 수학에 시간을 좀더 할당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래도..브죵님 아이는 참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엄마가 잘 이끌어주시는지....
우리 아들은 4학년때쯤 엄마말이나 들을까 몰라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1-21 23:40
하이디님.. 쪽지도 여쭈어볼까했는데..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사실 틀린 문제 풀기는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몇몇 분들이 지우고 풀고.. 또 풀고를 강조하셔서요..
아무래도 4학년되니 문제를 양치기로 하기 어렵더군요.
3학년까지는 한학기에 4권이상 했는데.. 이젠 좀 그게 어려울 듯해서..
이번 방학 때 처음으로 바꾸어봤는데.. 아무래도.. 저희 아이에겐 무리인 거 같아요.

그냥 하던대로.. 틀린 문제 설명해보라하고..
실수한 것은 그냥 넘어가고.. 하면서(지금은 연산 실수도 다 다시푸니..
아이가 힘들었어요..) 다른 문제들 접해야할 것 같아요.

물론 도움이 안된 것은 아닙니다.
디딤돌 오답 열심히 했더니, 최고수준에서 비슷한 유형은 쉽게 풀어내는 것이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답이 맞았을 때 아이의 쾌감을 제가 다 뺏어갔다는 생각이 듭니다.ㅜㅜ

하이디님.. 조언 너무 감사드려요..
=====
꿈다섯님..
전 수학에 많이 자신이 없어요..
원래 자기 전공에는 좀 더 여유롭더군요...
저도 제 전공과목은 그렇게 여유롭답니다..ㅋㅋ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애 잡고 있죠..
정말 오늘은 아이가 울면서 엄마 맘대로 때리라고 하는데..
눈물 펑펑 났어요..내가 착한 아이 갖고 뭐하는 짓인가.. 하구요..
그래도 낮의 일 다 잊어버리고.
저녁엔 최고수준 수학문제 신나게 풀고 할머니집으로 9시 넘어서 자러 갔어요..
아이에게 너무 미안한 날이었어요..

이젠 속상하게 수학하지 않으려구요.
오답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아이가 답을 알아가는 과정을 즐겁게...
그렇게 해가야할 것 같아요.. 전엔 그렇게 진행했는데.. 뭔 욕심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1-22 20:37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를 시원스레 받아주시는 브종님...
갑자기 급 친한 사이가 된듯...
(저 혼자만 그렇대도 좋습니다..ㅎㅎ)

저녁에 밥하기 싫어서 보쌈을 시켜먹었는데요...
남편이 잘 먹고는 체했나봐요.
밥 할걸...하고 후회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1-25 00:29
맞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에 비중을 두어야한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전 아직까진 방학에는 간단한 2학기 선행과 연산위주가 좋은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엄마의 욕심이 더 앞서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아직까진 3-4학년에는 특히 방학중엔수학의 발전,심화보다는 기본에서 확장되는 단계로 충실히 다져줄 필요가 있는 시기일 것 같고 그게 충실히 되었을때 고학년에서 더 심화된 문제들도 풀어갈 힘이 생길 것 같네요.여름에 저도 수학 제가 잡고 해보니 넘 어렵더라구요.심화는 사두었다가 펼치지도 않아서 서점에서 간신히 딴 책으로 바꿨습니다.
아이에게 기대치는 높고(저만)아이를 윽박지르고 있으니 아이는 수학을 하는것이 힘겨운것이 아니라 엄마에게 핀잔받는게 힘든거지요.사실 엄마표로 하려면 참을인을 수천번을 새겨야할듯해서.. 저도 이제 쉬게되면 영어만 제가끌어가고 싶고 수학은 가까운데에 맘맞는 사람있으면 (전에 훈이맘님이 윗집하고 그러신다는 것 같기도)품앗이를 하고 싶어요. 못가르쳐서가 아니라 참을인자를 자꾸 까먹게 되더라구요..친절한 엄마가 되기..정말 어렵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1-21 15:26
답댓글

수다맘님..보고싶었어요...^^..

잘 지내셨죠?? 2박 3일 아이들 없이 어떻게 지내셨나요??

날도 추운데..수민이..다현이...스키 잘 타고 왔나 모르겠어요..

방학동안에 더 이뻐졌는지 궁금하네요...^^**

 

저희도...하루하루 비슷한 일상이 흘러가네요...담주면 방학도 끝나고..

어제는 큰애 친구 생일파티로 영화 메가마인드 보고왔어요...애들만...^^

재밌었다고 하네요.. 담주에 하나정도 더 보려고 해요.. ^^

이번방학 영어는 거의 집듣과 dvd위주로만 진행되고 있어요..

dvd는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보고 있는중...아직도 둘째때문에 아바타아앙 보고있어요..

큰애는 이제 슬슬 다른거 보고싶어 하는데..둘째가 고집부리고 있네요...ㅎㅎ.

 

집듣으로 큰애는 아무거나...그날그날 손에 잡히는대로...ㅎㅎ.. 어제는 쥬디무디 한권 들었는데

쥬니비랑 성격이 비슷한 애라고 하네요...ㅎㅎ.

둘째는 매직트리 듣고 있는데..방학전에 28권까지 한바퀴 돌고 지금 두바퀴 절반정도 들었는데..

이제야 재밌나봅니다...^^;; 빨리 빌려오라고 하는데...

도서관서 한번에 10권정도씩 빌려줬으면 좋겠어요....ㅎㅎ...

 

수학진도가 넘 늦어져서 담주는 수학위주로 복습하려고 합니다.

그리고...밀린 일기랑 독서장 써야지요..ㅎㅎ.

흠...수민이랑 다현이는 밀린 일기 이런거 없지요?? ㅋㅋ..

청파도서관에 한번 간다간다하면서 아직도 못가네요...흘~

날씨가 추워서 더 움츠러드는거 아니죠?? 애들이랑 오늘은 맛난 저녁 먹겠네요..

얼만 안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21 15:58
꿈다섯님 저도 보고싶었어요^^
서정이가 집듣이 완전 정착되었나봐요. 축하해요^^
아이들이 잘 지내고 있는거 같은데요. 저는 동네 친구들과 한번쯤 놀리고 싶은데 12월에 큰 아이 친구 생일파티 한번 간 거 말고 없네요.
우리 아이들도 일기 밀려요^^ 대신 둘째 아이는 저 닮아서 탁상 달력에 작게 써놔요.
어디 갔다 온거 작은 사건. 그래야 일기 쓸 때 편하다구요.
큰 아이는 주 3회 작은 아이는 주2회 니 오늘 갔다 오면 쓸 거리가 좀 생겨서 다행이예요.
봄 방학때라도 청파 영어 도서관에 한번 오세요. 제가 맛있는 식사 살께요.^^

며칠만에 청소하고 이제 아이들 데리러 남편 회사 갑니다. 세수도 안 했어요....
꿈다섯님도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1-21 22:09
메가마인드....봤군요.
저희는 어쩌다보니 영화한편도 못보고 그냥 지나가네요.
일요일엔 영화라도 한편 봐야 할까봐요.

디비디...저희집도 아바타아앙 보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영어자막나오게 한번 쭉 훑어보더니 어째 더는 보려고 안하네요.
그냥 기다려봐야겠어요.

일기...는 안밀렸어요.
나머지 방학숙제는 아직 손도 못대고 있구요.
다음주는 방학숙제 하느라 좀 바쁠것 같군요.
방학숙제 없으면 좋겠는데....
꿈다섯님 이렇게 만나니 반갑고 좋아요.
자주 뵙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1-25 00:38
꿈다섯님~ 서정이네도 집듣과 디비디로 알찬방학이 되고 있네요.
우리 동재는 간간히 도서관에서 네이트더그레잇이랑,코믹로켓듣고 a to z이 있길래 빌렸더니 넘 빠르다면서 바로 반납.. 지난 토요일에 zackfile이 두권보이길래 얼른 빌려와서 오늘 일부 들었네요.이것 저것 매일은 못듣고 간간히 듣고 있어요. 매직은 3월부터 다시 들어야겠어요.
청파도서관얘기하시니 저도 들러보고 싶어요.언제 서울가면 시간내서 함 가볼려는데 잘 안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1-21 15:12
답댓글

아이들이 캠프갔군요.

저는 스키캠프는 보내보지 않았구요..겨울마다 스키장에 두 세번쯤 갑니다.

그렇게 열심히 가서는 아이만 스키를 타고

저는 추운데서 덜덜 떨고 있지요.

올해부터는 남편이 자꾸 같이 배우자고 하네요.

뭐든 가족이 함께 해야 하는거라고....

그말이 맞긴 맞는데 몸이 안따라줘서...쩝....

 

하이디는 방학동안 미스터맨시리즈를 읽고 있습니다.

반쯤은 읽었는데 나머지 반은 손도 못댔어요.

읽은 책만 여러번 읽다 보니 그렇게 되네요.

그냥 반복하는것도 좋겠다 싶어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집듣도 그냥 미스터맨시리즈로 병행합니다.

미스터맨은 대여한거라 일단 급한거부터 해결하려구요..

다행히 하이디가 미스터맨시리즈를 아주 좋아해요.

사달라고 해서 리틀미스로 사주겠다 했는데 아직 입고가 안되었나봐요.

지난번에 쑥에 들어왔을 때 살걸 그랬나봐요.

 

오전에는 피아노에 다녀오고

오후에는 교육문화회관 가야 하는데

어제 오늘 땡땡입니다.

이렇게 땡땡이치는걸 허용하면 안되는데

그 시간에 영어책읽어라....하고 봐주고 있어요.

다음주부터는 절대 땡땡이는 없다....라고 해야지요.

 

1월내내 어디 다녀온데는 없네요.

1월 4일에 서울 샤갈전 다녀온 것 빼고는 방콕입니다.

 

다른 분들 어찌 지내고 계신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21 15:52
하이디맘님 샤갈전 보고 오셨다는 말 보고 저도 가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그 미술관 건녀편에 있는 교회가 우리 가족이 다니는 교회예요, 보셨는지 .....

가족끼리도 스키타러 가야하는데 우린 한번도 안 갔어요 1년에 한번 2박 3일 가서 배울만 하면 돌아와서 다 까먹고 1년만에 또 다시 왕초보 코스로 가고....그냥 집 떠나서 놀러갔다 오라고 보냅니다.
장기자랑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다양한 프로 그램이 있어서요.
저도 스키 못타요. 남편은 집에서 티비와 잠만 자요. 요즘은 주식에 빠져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1-21 22:14
수다맘님...집에서 티비와 잠만 자요...요즘은 주식에 빠져 있어요....에서 웃음 터집니다.
저희집이랑 너~~~~무 똑같아서요....ㅎㅎㅎ
다행히 주식은 안합니다.
예전에 워낙 대박사고를 친 바람에
그쪽으로는 아예 안쳐다봅니다만....혹시 모르죠..저 모르게 하고 있는건지도...ㅎㅎ
미술관 건너편 교회..본 것 같기는 한데 그게 맞는 기억인지 가물가물...

수다맘님...아이들 돌아와서 좋으시죠?
2박3일간의 일 수다로 풀고 계실것 같네요.
오늘밤은 아이들 꼭 껴안고 주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1-21 23:14
하이디맘님... 잘 지내시죠???? ^^****
저처럼... 하루에도 몇번씩 심심하면 쑥에 왔다갔다 하시는거 같아요...ㅎㅎ...
샤갈전은 볼만했나요? 가보지도 못했어요..
오실때 연락했었으면 따끈한 커피라도 대접했을텐데요... ^^;;
하이디도 방학이 끝남을 아쉬워하나요??
서정이는 얼마 안남았다고 엄청 서운해합니다.. 아주 학교 안갔으면 하나봐요~ ㅎㅎ..

하이디가 미스터맨을 아주 재밌어한다니 다행입니다.. ^^
우리집은 요즘 집듣과 dvd를 제일 열심히 하고있긴 한데...
둘째는 매직트리 좋아하는데...큰애는 그닥 재밌어하는게 없어요.. 그냥 들으라하니까
듣는거죠.. 그래서 뭘 넣어줘야 하나 고민스러워요..^^;;

이렇게라도 하이디맘님 봐서 넘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1-25 00:44
저희집도 이번 방학엔 별로 한게 없네요.서울간김에 놀러많이다니는데 서울행 1월말로 미뤄둔 덕에 초반에 부산가고 눈썰매장가고 영화본거말곤 한게 없네요.29일에 서울갔다가 2월2일 설전날 다시 내려오려구요. 다들 여기서도 차 대절해서 친구들 맞춰서 키자니아를 가던데 이번에 서울간김에 한번 가볼까..도 생각중인데 확실히는 잘 모르겠어요.사람이 넘 많은 듯하여.. 늘 생각만하다가 패스..근데 더 지나고가면 시시해할듯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봉봉
  • |
  • 2011-01-21 14:14
답댓글

와, 수다맘님이시닷 ♥

리더스 100이 없으니 저도 허전해욥  >.<;;

버터플라이 재미있겠네욥~ 한 번 봐바야 겠어욤~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21 15:51
봉봉님 반가워요^^
아이들과 함께 볼만한 영화를 일주일에 한편씩 고르고 있어요.
좋은 영화 고르는게 쉽지는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1-21 23:16
저도 따라서 반가워요... 일하시느라 바쁘시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1-01-21 14:12
답댓글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손가락이 근질거리기는 하는데 특별히 쓸 내용이 없어 망설이던 차에

돛자리 깔아주셔서 냉큼 와서 1빠 해봅니다!! ㅋㅋ

 

두 아이 영어, 수학 골고루 챙겨주시고

잠자리 동화책까지 읽어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

아이들이 여행간 시간에 오히려 마음도 가다듬고 아이에 대한 그리움도 담아두셨으니

돌아온 다음에 더 힘내서 두 따님과 열공하실것 같네요.

 

전 매일 출근해서 지난밤 아이들로 인해 힘들었던 것을 잊고

오후쯤 되면 아이들에 대한 그리움이 많아져서 저녁에 새롭게 만나요.

저처럼 좀 앉아서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하루종일 같이 붙어있는것보다 이렇게 좀 거리를 두는것이 서로 더 좋은것 같다는 생각도 해봐요.

 

벌써 방학도 많~이 지나갔네요.

다른 분들도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1-21 15:15
1빠 축하드려요....ㅎㅎ
제가 어제 지훈맘님 글에 1빠한다고 속으로 좋아했는데
지훈맘님이 글을 삭제하시는 바람에 1빠를 놓쳤다는....ㅋㅋ

2월은 설지나고 바로 개학이라 없는거나 마찬가지네요.
그러다보니 방학이 1월뿐이것 같은데 벌써 21일이니...
방학숙제 하나도 못했는데
다음주는 방학숙제 하느라 바쁠 것 같아요.
개구쟁이님네도 잘 지내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1-01-21 15:44
1월 중순에 아바타-아앙의 전설 구입했더니 큰애는 아바타 중독이 되어 지냅니다. 그동안 영어로 안봐서 고민끝에 들였는데 아직은 영어소리+한글자막선에서 타협을 봤습니다. 얼릉 한바퀴 다 돌리고 무자막으로 가길 희망하고 있어요. T.T (엄마표 4년차인데 아직도 영어비디오가 정착이 안되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21 15:50
개구쟁이맘님 1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아이들이 점점 크니 직장맘이 넘 부러워요. 당장에 뭔가 시작하려 해도 시작이 쉽지 않습니다.
저도 좀 더 거리를 두는것이 서로에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나마 이런 캠프를 꼭 보내는 편이지요. 여름방학 겨울방학 교회에서 가는것과 회사에서 보내는것만가도 많네요. 믿을 만한 곳이 딱 그 두곳이라서^^ 돈도 저렴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1-21 16:02
지지고 볶다가도 돌아서면. 또 아이들이 눈에 삼삼하죠..
저도 아이가 할머니집 가고 나면..
보내놓고 곧바로 보고 싶어집니다.. 남편이 병이래요..
그러면서.. 남편도 아이가 할머니집서 자고 온다고 하면.. 못내 섭섭해합니다.

저희 아이가 매일 거실마루에서 야구 슬라이딩 연습을해요..
내복이 다 떨어지죠..
그런데 공부하거나.. 놀다가 아빠가 들어오면..
그렇게 현관까지 슬라이딩해서 아빠를 맞아줍니다.
아이는 그게 재미있어서 하는 것인데..
남편은.. 아빠를 반기려고.. 빨리 현관까지 오려고 하는 행동이라 생각하고.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언제까지 아빠를 슬라이딩으로 맞아줄꺼냐고..
나중에 방에서 억지로 나와 꾸벅 인사만하면 안된다고...
벌써부터 협박하더군요.. 다 선배들한테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1-21 22:47
일빠라는 얘기만으로도 정겹네요..
ㅎㅎㅎ
개구쟁이맘님도 잘 지내시져??
하루종일 같이 붙어있으면 좋은 점도 있지만 안좋은 점도 있어요..
우리집에서 엄마는 하루종일 감시하면서 잔소리하는 사람으로 느껴지고
아빠는 신나게 놀아주고 즐거움을 주는 사람 같아요...=.=
다행히 애들이 엄마를 아직 좋아라해주네요..ㅎㅎ.
자기전에는 아빠 찾으면서 새벽에는 엄마만 찾는 둘째한테 신랑이 배신감 많이 느낀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