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금 1000권 읽기 하고 잇습니다...500권 가까이 가고 있는데요...참고로 9살여아입니다...처음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을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엄마로서 좀 찜찜했어요...근데 자꾸 같은 부분을 읽다보니 만나더라고요,....가끔 슬쩍 알려줘보기도 하고요,,,완전하게 알게하려고 엄마가 너무 아이에게 그 마음을 들키시진 마시라고 하고 싶어요,,,,아이가 엄마의 읽기 시키는 의도를 알게 되는 그 시점부터 아이는 좀 질린다고 해야할까요...제 경험입니다...칭찬 많이 해주시고요~~~모르면 걍 슬쩍 넘어가시고요,,,후하게 한 권으로 쳐주세요!!
그래도 1000권 읽은 후엔 어느정도 실력은 쌓여지리라 확신합니다!!!화이팅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