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직은 저학년이라 오래쓰는 것은 힘들어 해서
조금씩 쓴 걸 올립니다.
매번 올리지 못해도, 올려야 되는 거에 대한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받으면서 이정도라도 writing 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안그러면 이번 방학도 writing 은 아무것도 시도 하지 못했을 거네요.
미흡해도 이해해 주시길...
Title: The dream catcher (BFG)
BFG is catcher of dream and every night and blow a dream to person hovering the entire world ,
Dream is invisible until they were captured.
if it is a bad , he explode it, He only use nice dream.
But he sometimes use nightmare to other giant he hate.
He was unable to see a dream, but he can hear the sound that dream make .
Title ; the advantage and bad point about sweet shop
(Boy tales of childhood)
In the wale (one of town) there were sweet-shop.
There was ton of variety sweet. (that is advantage about sweet shop.)
But, there were problem about sweet shop’s owner.
She was filthy and mean.
She didn’t give a bag unless you pay money all at once.
(that is bad point about sweet shop)
If I can see that filthy old woman I will say ‘go away!’ until she leave a sweet shop.
If she didn’t, I won’t made her to see the sun
조이맘님~
왜 더 작아지셨다는 표현을 쓰셨남요? 너무 겸손하신 말씀이십니다.
이렇게 멋진 댄디 대니얼이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데요.
토록님께서 주인공은 가장 나중에 등장해 준다는 표현 맞습니다
아이들이 처음 이 클럽 시작과 동시에 올렸던 글과 지금의 글 비교 한번 해보면 작게 보일지 모르지만,
크고 작은 변화를 느낍니다.
꼭 바람직한 결과를 유도하려고 억지로 애쓰지는 않지만,
이곳에서 아이들것 곁눈질(?)하면서 애쓰는 모습이 보이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댄디 대니얼 충분히 멋집니다.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그 대단한 아이들을 지금까지 잘 이끌어오신 맘들 또한 대단한 분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케이트님, 토록님, 얼크니님, 수맘님, 명연맘님 모두 존경하고 싶습니다..^^
어쩜 이렇게 아이들을 예쁘게 잘 키우셨답니까???
흐흑....전 더 작아졌습니다...ㅠㅠ
댓글부터 쭈루룩 달고 올라오니 갑자기 세라가 미워지네요...ㅋ ㅋ
글을 휘리릭 쓰고는 몇군데 틀린 것두 보여서....읽고 나서 한번 보는 게 어때했더니
쓰면서 자긴 다 본답니다.
욱 하다 걍 내비 뒀네요. 그러다 괜시리 안한다고 할까봐 그냥 눈치만 봅니다 ㅋ ㅋ
언젠가는 좋아질 날 있겠지요. 그저 써주는 것만 해도 감지덕지입니다.

집공부로 영어를 해오다보니 방학동안은 가능하면 책많이 읽기에 주력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요런 조런 아이디어(꾀?)를 내보다가 온라인에서 건진 방법...
올겨울 방학은 자기키만큼 책쌓기였답니다. 그게 오늘에서야 끝났습니다.
제대로 읽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읽기만 해라 입니다.
잔머리 여왕 세라 중간에 We are going~보드북도 보이네요 ㅋ
하지만 먼지쌓인 책들 뭐 요때 한번 햇빛보는거죠 뭐 ㅋ
요 상품으로 헤드폰 고르느라 컴터차지하는 바람에 글도 이제서야 올립니다 ㅋ

Woo~
댓문이 너무 웅장하고 아름다워요...저 문 열고 들어가면 비밀의 화원이 있는거 맞죠?
역시 케이트님의 센스는 날로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명연맘님이 말씀하셨듯이 린이 엄마의 센스와 글 솜씨를 닮은 듯 합니다. ^^
오늘 앤듀의 리포트는 드디어 손 글씨로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마지막 파자마 파티를 어제 친구집에서 치루곤 오늘 점심때 집에 돌아와선 낮잠을 내리 세시간 반 주무시고(?) 일어나서 써 준 리포입니다
첫장은 그래도 정성껏 쓰더니, 역시나 순풍에 돛단배처럼 술렁술렁 물결치고 있습니다. 파도쳤던 흔적도 보이고, 실은 타이핑으로 쳤던거 많은 친구들이 너의 손글씨를 보고 싶어한고 용기 한번 내 보자고.꼬득였습니다



케이트님 저희는 로얄달 아저씨 책을 나름 거의 다 읽고 쓴 듯 합니다.
반복을 싫어라 하는 통에 집에 사 놓은 다섯권의 책 빼곤 모두 도서관에서 빌려와 읽었습니다.
오늘도 도서관을 샅샅이 뒤졌는데 달 아저씨 책은 다 읽었네요. 도서관 책장 달아저씨 작품 여기저기 꽂아있는거 제가 일렬로 줄 맞춰 다시 정렬해 놓고 왔습니다~
애정이 많이 가는 달 아저씨 입니다. 다른 도서관을 좀 뒤져보고 없으면 전에 뭉탱이고 올렸던 글 들 중에 한번 더 훓고 수정작업 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문 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린은... 귀여운(??) 얼굴에 걸맞지 않게... 글씨체가 참..... 막 날라가지요??
내용도 좀 부실하네요.. ㅠㅠ
주말이 다가오니 성의가 좀 없어지려는 듯...
이거슨 바로..!
밧데리가 조금씩 방전되고 있다는 뜻이지요.
완전방전되기 전에 주말에 충전 좀 해줘야 겠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어디 놀러가기도 좀 그렇고..
메가 머시기라는 영화가 재밌다던데, 그거라도 보여줘야겠어요.
작년에 로얄달 다섯권짜리를 들여놓고 조금은 빽빽한 책이라 린과 함께 집듣을 했었어요. 그 첫권이 마틸다였는데 둘이 보면서 거의 마지막에 나오는 Miss Trunchbull의 반전에 입을 딱 벌리고 깜놀했었지요.ㅋㅋ
린에게 달아저씨 책의 즐거움을 처음으로 맛보게 해준게 마틸다였던것 같네요.
영화로도 나왔다고 알고 있는데, 구입하려고 보니까 워낙 오래된 영화라 절판이 되었더군요.
디비디자켓만 봤는데, 야가 그 마틸다?

책보다 좀 많이 큰 듯 싶은데.... 이 마틸다가 그 마틸다일까요???
'그 엄마'를 이제사 봤습니다
kate님 정말 짱~이십니다 읽다가 얼마나 웃었는지 아이가 뭐냐고 그러네요 유머감각 제로인
저로서는 정말 부러운 능력이네요 린이가 글을 잘 쓰는 이유를 알겠어요^^
내일은 Sue가 무척 바쁜 하루가 될거 같습니다..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갈 곳이 있어서요..
Roy 글이 올라온 거보구 1빠 축하하며 2빠로 올립니다..ㅋㅋ
댓글이 좀 늦어지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쓰면서 틀린걸 고치고 싶었는지 연필로 썼네요..
아님 다른 친구들의 연필체를 본딴건지도 모르겠어요..ㅋㅋ
너무 흐릿해서 읽기가 불편하시죠..ㅠㅠ
오피니언은 다시 사인펜으로 덧 쓴거랍니다..
전체를 다시 쓰라곤 못하겠기에 고것만 고치고 다시 쓰라 했어요..ㅎㅎ
울 Roy 소원 풀었네요^^ 잘 쓰지도 못한글같고 유난떤것 같아 제가 괜히 민망하네요
너그럽게 봐주셔서 다들 고맙습니당~~~
근데 오늘 쓴글을 보니 '에휴~' 도대체 뭔말인지 모르겠네요 이 엄마가 고쳐줄 실력도 안되지만
글의 흐름이 자연스럽지 못한건 알겠네요 이제 시작이니 급하게 가지 말고 천천히 가자고 스스로
다짐합니다. 써주는것만해도 감사하게 생각해야겠지요
항상 북클럽 문을 열어주시는 kate님께도 고맙고 같이 가는 님들 모두 소중하네요^^
도움만 받는 제가 뭔가 도움 드릴게 있음 좋겠어요 울 집에 로알드달소리가 몇개 있는데 필요하심
말씀하셔요 이 롸이팅클럽이 계속된다면 아이들 읽는 책 수준이 비슷한것 같은데 도서목록을 교환해서 보는건 어떨까요 책값이 워낙 비싸서^^ 아이디어 한번 내보라고 하셔서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P>


허당 로이가 한마디 한답니다^^
-Roy
이제 마음껏 올리셔도 됩니다 제가 1등했습니다. 1등은 한번으로 충분합니다
협조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