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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ld Dahl-writing 6]반짝반짝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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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스테디
  • |
  • 2011-01-23 20:36
답댓글

아이가 아직은 저학년이라 오래쓰는 것은 힘들어 해서
조금씩 쓴 걸 올립니다.

 

매번 올리지 못해도, 올려야 되는 거에 대한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받으면서 이정도라도 writing 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안그러면 이번 방학도 writing 은 아무것도 시도 하지 못했을 거네요.

 

미흡해도 이해해 주시길...

 

 

 

Title: The dream catcher (BFG)  

BFG is catcher of dream and every night and blow a dream to person hovering the entire world ,

Dream is invisible until they were captured.

if it is a bad , he explode it, He only use nice dream.

But he sometimes use nightmare to other giant he hate.

He was unable to see a dream, but he can hear the sound that dream make .

 

Title ; the advantage and bad point about  sweet shop
     (Boy tales of childhood)

In the wale (one of town) there were sweet-shop.

There was ton of variety sweet. (that is advantage about sweet shop.)

But, there were problem about sweet shop’s owner.

She was filthy and mean.

She didn’t give a bag unless you pay money all at once.

(that is bad point about sweet shop)

If I can see that filthy old woman I will say ‘go away!’ until  she leave a sweet shop.

If she didn’t, I won’t made her to see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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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24 10:39
스테디,
너도 BFG라는 책에 대해 썼구나..
짧더라도 요점만 쏙쏙 정리한 것 같아.
그럼 안녕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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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4 14:50
스트레스 받지마시구 즐겁게 즐겁게 쓰세요.
스테디 답글 다는 것 보니 롸이팅을 즐기나 본데
그것보다 중요한 게 어딨겠습니까!!
아직 어린데 영어실력이 출중합니다.
Boy를 이해할만큼 책 수준도 아주 높구요.
요즘 저학년들 영어실력에 그저 감탄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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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4 15:10
Boy책이 좀 어려운 것 같던데 스테디가 훌륭히 읽고 있군요^^
한 챕터만 읽어봤는데 대니얼이 과연 이글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이해를 할지 의문이 들더군요.
단어도 약간 그렇고 중간중간 복잡한 문장들도 꽤 있어 보였거든요..
CD없이 묵독으로 읽으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여..

열심히 하는 스테디..끝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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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3 17:38
답댓글

조이맘님~

왜 더 작아지셨다는 표현을 쓰셨남요? 너무 겸손하신 말씀이십니다.

이렇게 멋진 댄디 대니얼이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데요.

토록님께서 주인공은 가장 나중에 등장해 준다는 표현 맞습니다

아이들이 처음 이 클럽 시작과 동시에 올렸던 글과 지금의 글 비교 한번 해보면 작게 보일지 모르지만,

크고 작은 변화를 느낍니다.

꼭 바람직한 결과를 유도하려고 억지로 애쓰지는 않지만,

이곳에서 아이들것 곁눈질(?)하면서 애쓰는 모습이 보이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댄디 대니얼 충분히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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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3 17:40
허걱~
이 위에 글 좀 조이맘님 댓글로 옮겼으면 하는데요...케이트님 어케 좀 해주세요^^
(일은 자기가 저질러 놓고 수습은 케이트님께 떠 넘기는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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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3 21:25
저 그런거 못하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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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4 15:03
맞습니다..첨보다 아이들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건 사실이네여^^
서로 잘해보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이 참 대견하고 믿음직스럽고..
우리 대니얼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좀 부족해도 그것으로 충분히 만족하고 있으면서도,,
미리 잘 이끌어주지 못한 것이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힘내야 겠습니다..얼크니님~~고맙습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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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2 09:15
답댓글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그 대단한 아이들을 지금까지 잘 이끌어오신 맘들 또한 대단한 분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케이트님, 토록님, 얼크니님, 수맘님, 명연맘님 모두 존경하고 싶습니다..^^

어쩜 이렇게 아이들을 예쁘게 잘 키우셨답니까???

흐흑....전 더 작아졌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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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1-22 12:20
정갈한 글씨체와 자연스런 내용.. 이렇게 잘하는 대니얼을 두고 joymom님 겸손이
지나치시네요 울 아들 대니얼형보고 열심히 따라쟁이 하고 있습니다
대니얼을 저렇게 끌어주신 joymom님이야 말로 어떻게 하셨는지 비법 듣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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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2 13:12
저 역시 갈수록 대니얼의 내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 수줍수줍하던 느낌이었는데 소리없이 강한 아이가 대니얼이 아니었나 싶어요.
세라는 고집스런 둘째라 아직 어리기만 한 느낌인데
대니얼의 글은 항상 의젓합니다 . 같은 학년이 쓴 게 맞나 싶구요...
댓글도 정성스레 달아주는 대니얼이 항상 대견하고 고맙습니다.
그래서 명연맘님의 내공도 짐작이 되지요^^
주인공은 늦게 나타난다구 가장 천천히 자신을 나타낸 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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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3 16:42
대니얼 형 안녕?
지금 밖에 눈 되게 많이 와. 찰리와 초콜릿 공장 내용 요약을 참 잘했어.
형은 서울에 살아? 아님 지방에 살아?
서울은 지금 눈이 엄청 와서 차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어.
나중에 만나면 눈싸움하고 놀자.(그런데, 형은 이제 6학년 되니까 눈싸움 안할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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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디
  • |
  • 2011-01-23 20:39
데니형 너무 잘썻어 ,나도 언젠가는 그렇게 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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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24 10:36
Daniel,
나도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라는 책, 영화 둘다 봤는데,
교훈(?)을 주는 스토리더라고,,,
줄거리 요약 잘했다.
근데 어떻게 그렇게 글씨를 연필로 잘 쓸 수가 있어?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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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4 15:20
To 앤드류:
나는 부천에 사는데 여기도 눈이 많이 왔더라고. 그래, 언젠가 만나서 눈싸움 하자.

To 스테디:
나는 너처럼 3학년때 리딩레벨 3정도 밖에 안읽었었는데, 지금부터 그렇게 열심히 하면
나처럼 5학년 되면 해리포터는 문제도 아니겠다.

To 수:
그래도 너가 나보다 줄거리 요약이나 느낌, 글씨체가 훨씬 좋은 걸?
우리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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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2 01:13
답댓글

댓글부터 쭈루룩 달고 올라오니 갑자기 세라가 미워지네요...ㅋ ㅋ

글을 휘리릭 쓰고는 몇군데 틀린 것두 보여서....읽고 나서 한번 보는 게 어때했더니

쓰면서 자긴 다 본답니다.

욱 하다 걍 내비 뒀네요. 그러다 괜시리 안한다고 할까봐 그냥 눈치만 봅니다 ㅋ ㅋ

언젠가는 좋아질 날 있겠지요. 그저 써주는 것만 해도 감지덕지입니다.

 

집공부로 영어를 해오다보니 방학동안은 가능하면 책많이 읽기에 주력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요런 조런 아이디어(꾀?)를 내보다가 온라인에서 건진 방법...

올겨울 방학은 자기키만큼 책쌓기였답니다. 그게 오늘에서야 끝났습니다.

제대로 읽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읽기만 해라 입니다.

잔머리 여왕 세라 중간에 We are going~보드북도 보이네요 ㅋ

하지만 먼지쌓인 책들 뭐 요때 한번 햇빛보는거죠 뭐 ㅋ

요 상품으로 헤드폰 고르느라 컴터차지하는 바람에 글도 이제서야 올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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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2 09:26
저렇게 많은 책을 이번 방학동안 다 읽었다는 말씀이세요??
고학년이라 할 일이 많을텐데..정말이지 대단하네요,,쩌~억!
Sarah의 글속에 성숙함이 묻어난 이유를 알겠습니다..
토록님의 꾀(?),,,그 현명하신 꾀,,, 닮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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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1-22 12:32
로이가 좋아하는 세라누나글입니다 잘썼는데 왜 그러세용??ㅎㅎ
그런데 정말로 많이 읽었네요 방학동안 스케줄도 많을텐데 저만큼 책을 읽었다면
세라는 정말 시간을 현명하게 잘 쓰는 아이 같아요
울 로이는 틈만나면 7살 지동생하고 노느라고 정신없어요ㅠ 다른 잔소리는 안해도
네 시간을 아껴써라 네 시간을 소중히 보내라 항상 잔소리합니다
로이도 책을 많이 읽진 않아도 좋아는 합니다 세라누나 사진보면서 바로 자극받아 주시네요^^
근데 토록님 세라누나 얼굴도 보여주세용~~ 로이도 저도 예쁜 세라누나 얼굴도 보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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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2 13:18
ㅠㅠ 겨울방학동안 읽은 거 아니예요.
11월부터 하자했다가 기말고사끼이는 바람에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한거지요.
제 꾀도 아니구 전 그저 고수맘들 따라하는 것 뿐이지요^^;
요게 아빠 언니 드나들때마다 헉하고 놀라게 하구
놀러오는 사람들 눈에 띄어 칭찬도 많이 듣고 해서
눈에 확실히 보이니 동기부여는 잘 되네요.
몇번 무너졌다 다시 쌓아서 순서도 뒤죽박죽^^;

요런 사진 올리는걸 별로 안좋아합니다. (특히 세라가 게다 오픈공간이기두 하구)
그래서 요정도 선에서 합의를 보구... 그저 울집 곰돌이라고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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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3 16:49
와, 세라 누나
이거 정말 누나가 다 읽은 책이야?
정말 대단하다.그런데, 얼굴을 보여주었으면 좋을 것 같아.
뭐라고 웃진 않을게.^^
누나는 책을 정말 많이 읽고 있내. 우리 어머니께서 나도 이렇게 한 번 해 보래....
누나, BFG 읽고 잘 썼다. 나는 BFG가 엄청 거대한 아침 식사를 먹는 부분이 좋았어.
그래서 그렇게 키가 크고 힘이 센 것 같아.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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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3 17:29
Wow~
토록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정보를 저는 전달만 받고 있네요.
이쁜 쎄라 얼굴을 리라쿠마(?)가 되신 한건가요?
아쉽네요~
앤듀도 사진보더니 "뭐야....세라 누나 얼굴이 왜이래요?" "이렇게 해 놓으면 세라 누나가 싫어하지 안나요?" 라고 묻는데. 그야말로 쩜쩜쩜...입니다
세라는 웬지 굳은 신념을 갖고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갈 멋진 여성으로 자랄 것 같아요
토록님의 경험담과 지혜를 오늘도 배우고 덥썩덥썩 받아만 갑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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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디
  • |
  • 2011-01-23 20:42
누나 너무 자세히 잘썼어 무슨 비법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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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24 10:31
Sarah 언니,
언니 정말 책 많이 읽었다.
나두 책을 좋아하긴 한데 그렇게 많은 영어책을 이번 방학 동안에는 못 읽을 것 같아..
물론 시도는 해봐야 하지만, 언니 키만큼 읽은 책들은 무리....
다들 BFG책을 읽으니까 나도 담엔 한번 읽어볼까?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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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1 23:17
답댓글

Woo~

댓문이 너무 웅장하고 아름다워요...저 문 열고 들어가면 비밀의 화원이 있는거 맞죠?

역시 케이트님의 센스는 날로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명연맘님이 말씀하셨듯이 린이 엄마의 센스와 글 솜씨를 닮은 듯 합니다. ^^

 

오늘 앤듀의 리포트는 드디어 손 글씨로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마지막 파자마 파티를 어제 친구집에서 치루곤 오늘 점심때 집에 돌아와선 낮잠을 내리 세시간 반 주무시고(?) 일어나서 써 준 리포입니다

첫장은 그래도 정성껏 쓰더니, 역시나 순풍에 돛단배처럼 술렁술렁 물결치고 있습니다. 파도쳤던 흔적도 보이고, 실은 타이핑으로 쳤던거 많은 친구들이 너의 손글씨를 보고 싶어한고 용기 한번 내 보자고.꼬득였습니다

 

 

케이트님 저희는 로얄달 아저씨 책을 나름 거의 다 읽고 쓴 듯 합니다.

반복을 싫어라 하는 통에 집에 사 놓은 다섯권의 책 빼곤 모두 도서관에서 빌려와 읽었습니다.

오늘도 도서관을 샅샅이 뒤졌는데 달 아저씨 책은 다 읽었네요. 도서관 책장 달아저씨 작품 여기저기 꽂아있는거 제가 일렬로 줄 맞춰 다시 정렬해 놓고 왔습니다~

애정이 많이 가는 달 아저씨 입니다. 다른 도서관을 좀 뒤져보고 없으면 전에 뭉탱이고 올렸던 글 들 중에 한번 더 훓고 수정작업 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문 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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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1 23:39
이렇게 잘 쓰는 글씨인데 그리 말씀하셨습니까?? 악필이 절대 아니네요^^
조금만 더 연습하면 아주 남자답고 매력적인 글씨체가 될 것 같습니다..
타이핑하는 것보다 이리 직접 써서 올리길 잘 하신 것 같습니다..훨씬 좋으네요^^

앤드류의 책을 읽고 제가 깜짝 놀라는 바람에 잠시 자리를 뜬 대니얼이
막 달려왔습니다..정말 왜 Mrs. 였을까요..???
이유를 세가지 들어서 어른처럼 설득력있게 풀어가는 앤드류의 실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앤드류는 쓰기를 얼마동안 한 것인지요??? 여쭤보고 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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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2 00:09
그러게나말에요. 앤드류의 저 글씨가 악필이면 우리 린 글씨는..... 심히 부끄러워질려고 하네요. ㅠㅠ
좀 빨리써서 그렇지 원래 글씨체는 이것보다 훨씬 더 이쁠듯하네요. 어른도 저만큼의 양을 손글씨로 쓰려면 저 정도 필체 나오겠습니다. 팔아팠겠다, 앤드류~~ ^^;
범상치않은 앤드류의 어휘사용에 오늘도 감탄하게 되네요.
책을 많~이 읽은 아이 테가 납니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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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2 00:51
우~와 정말 놀랍습니다.
역시 앤드류의 힘은 타이핑이 아니라 독서의 힘이었군요.
앤드류는 타이핑이나 손글씨나 별루 다를게 없네요..
사실 제가 세라의 얘기를 했지만
저역시 세라의 그 어떤 단점도 고치질 못한답니다.
단점인 걸 알지만 그걸 고치려다 더 큰걸 잃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냥 답답해할뿐이지요.
뒤늦게 얼큰맘님 지난 번 댓글을 봤어요. 정말 민망하고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근데 그걸 바로 실행에 옮기시는 얼크니님도 대단하시구...
그런 얘기를 받아들이고 바로 글로 써주는 앤드류도 참 이쁩니다.
이게 가능한 것도 결국 얼크니님과 앤드류의 내공이 상당하다는 반증이지요....
알면 알수록 울 롸이팅클럽아이들 모두들 참 대단하다 칭찬하고 싶네요.

근데 파자마파티를 돌아가면서 했나봐요...파티가 아니라 카니발인걸요...
앤드류 정말 재밌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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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1-22 13:00
아니 이렇게 잘 쓰는데 악필이라뇨??? 울 로이는 워쩌라구요 ㅠㅠ
저정도의 글이 나오려면 어느정도 내공을 쌓아햐 하는지 정말 부럽습니다
로이는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긴해도 그냥 휘리릭~입니다
앤드류는 정말 책을 읽으며 생각을 많이 하는거 같아요
어떻게 그렇게 끌어내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참 글구 울 로이가 미남은 아니랍니당 잘못된 정보 수정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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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24 10:26
Andrew,
글씨를 손으로 쓰니까 타이핑 한것 보다 더 정겨운(?) 것 같다..
Mrs.가 왜 되었을까? 라는 생각에 3가지 이유를 들어서 풀이한 게 잘 쓴것 같아..
너도 정말 길게 쓴다. 나도 담에 한번 그 책을 읽어봐야 겠어.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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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4 19:50
엄청 많이 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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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1 22:52
답댓글

 

우리 린은... 귀여운(??) 얼굴에 걸맞지 않게... 글씨체가 참..... 막 날라가지요??

내용도 좀 부실하네요.. ㅠㅠ

주말이 다가오니 성의가 좀 없어지려는 듯...

이거슨 바로..!

밧데리가 조금씩 방전되고 있다는 뜻이지요.

완전방전되기 전에 주말에 충전 좀 해줘야 겠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어디 놀러가기도 좀 그렇고..

메가 머시기라는 영화가 재밌다던데, 그거라도 보여줘야겠어요.

 

작년에 로얄달 다섯권짜리를 들여놓고 조금은 빽빽한 책이라 린과 함께 집듣을 했었어요. 그 첫권이 마틸다였는데 둘이 보면서 거의 마지막에 나오는 Miss Trunchbull의 반전에 입을 딱 벌리고 깜놀했었지요.ㅋㅋ

린에게 달아저씨 책의 즐거움을 처음으로 맛보게 해준게 마틸다였던것 같네요.

영화로도 나왔다고 알고 있는데, 구입하려고 보니까 워낙 오래된 영화라 절판이 되었더군요.

디비디자켓만 봤는데, 야가 그 마틸다?

 

책보다 좀 많이 큰 듯 싶은데.... 이 마틸다가 그 마틸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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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1 23:18
Lynn, 나도 이 DVD를 몇번 반복해서 봤는데 재미있더라..
아직 나는 그 책을 읽지 않았는데, 쉽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
딜리셔스한 주말 보내라.
by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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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1 23:24
린은 엄마의 그 조언들을 다 듣는 착한 딸인거죠? 울집 녀석 위에 쓴 글 좀 보세요...
글쎄 또 문단 나누기도 없어졌고, 문장의 첫글자 대문자 그거 제가 얘기한지 몇시간 밖에 안되었는데 또 가출했습니다...어쩜 좋을까요?
거기다 필체
욱~ 저 숨고 싶습니다...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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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2 00:10
얼크니님.. 필체는 린 상태가 더 심각한것 같은데... -_-;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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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2 00:35
와 업그레이드된 대문이네요. 저희의 수준이 저리 업그레이드 된 건가요 ㅋ ㅋ
항상 린과 눈높이 잘 맞춰 주시는 케이트님...
게으름과인 전 반성해야 됩니다.
춥다고 게다가 언니까지 바쁘니 세라는 항상 방콕입니다.
저두 방학 다 가기전에 뭔가 스케줄을 좀 잡아야 할 듯 합니다^^;

린이 마틸다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케이트님의 얘기가 저 글에서도 반짝 반짝 빛나고 있네요.
근데 저 옆에 붙은 저 동그라미는 뭔 암호입니까
린이 저렇게 번호까지 붙여가면서 플롯을 신경쓰고 있는 건가요?
글 하나를 쓰더라도 참 많은 것을 얻어가면서 쓰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에구 우리도 저런 성의를 좀더 알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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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1-22 13:08
와~ 대문이 아름답게 바뀌었네요 넘 일찍 올려도 안좋은게 있군요 ㅎㅎ
케이블에서 예전에 영화 자주 하던데요 저도 재미나게 본 영화입니다. 울 아들은 그게 집에있는
책인지도 모르고 같이 낄낄거리며 봤어요 아직 책은 읽지 않았는데 책도 읽혀봐야겠네요
예전엔 수준이 안될것 같아 안 줬었는데 지금은 읽을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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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3 16:58
린, 저 위에 마틸다 사진이랑 너랑 비슷하게 생겼다...
miss. Trunchbull 이 miss. honey 의 aunt 라니 놀랍긴 하지?
그런데, 진짜 Trunchbull 같은 어른이 있을까?
그리고 마틸다 부모님도 이해가 가지 않아. 너도 그렇지?
그래서 우린 행복한 것이야. ^^
또 보자 린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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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3 17:46
케이트님~~
메가*** 잘 보고 오셨나요?
저희집도 그 영화 봤는데 저는 두 남정네들 보내놓고, 마트에서 장 봤어요
영화관에 가면 불 꺼지고 몇분 안되어 바로 곯아 떨어지는 통에...
뇌가 이렇게 명령을 하는 것 같아요
불 꺼졌다 빨리 잠자리에 들어야지....라구요 ㅜ.ㅜ
주말 마무리 잘 하시구요~
항상 멋지게 문 열어주시는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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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디
  • |
  • 2011-01-23 20:47
와우 너무무 잘서서 책에 잇는 문장을 다슨게 아닌가 하고 의심 되는데? 네가 꿈을 꾸는거아 ? 아니면 틀림없는 사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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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24 10:16
Lynn,
마틸다를 재밌게 봤나봐. 난 아직 책이랑 영화 둘 다 안봤는데, 재밌을 것 같아.
마지막에 나오는 반전(?)이라니 나도 꼭 보고싶다.
그럼 안녕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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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1-21 22:14
답댓글

'그 엄마'를 이제사 봤습니다

kate님 정말 짱~이십니다   읽다가 얼마나 웃었는지 아이가 뭐냐고 그러네요  유머감각 제로인

저로서는 정말 부러운 능력이네요  린이가 글을 잘 쓰는 이유를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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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1 23:03
명연맘님을 잠깐 즐겁게 해드렸다니 저도 덩달아 즐거워져요. ㅋㅋ
많은 분들이 보시고 재밌다하시니 갑자기 모든 글들을 재밌게 써야할것 같은 압박감이 살짝 오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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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21 20:51
답댓글

내일은 Sue가 무척 바쁜 하루가 될거 같습니다..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갈 곳이 있어서요..

Roy 글이 올라온 거보구 1빠 축하하며 2빠로 올립니다..ㅋㅋ

댓글이 좀 늦어지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쓰면서 틀린걸 고치고 싶었는지 연필로 썼네요..

아님 다른 친구들의 연필체를 본딴건지도 모르겠어요..ㅋㅋ

너무 흐릿해서 읽기가 불편하시죠..ㅠㅠ

오피니언은 다시 사인펜으로 덧 쓴거랍니다..

전체를 다시 쓰라곤 못하겠기에 고것만 고치고 다시 쓰라 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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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1-21 22:21
내일 sue한테 재미난 일이 있나보네요. sue야~ 재미나고 신나는 주말 보내라 그리고 바쁜데 로이한테 1빠 양보해줘서 고맙당^^
줄거리요약분은 흐릿해서 보이지 않는게 좀 아쉽네요 그나마 opinion부분이 잘 보여 다행이예요
울 로이뿐만 아니라 저도 sue의 글 읽어보는게 참 재미나거든요
sue의 글 보며 로이뿐만 아니라 저도 같이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우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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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1 23:09
Sue, 너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는것 같구나...
자신의 느낌과 의견을 책을 일고 아주 잘 표현했구나.
나도 Twits를 읽어 보았는데 동물들이 Twit가족에게 복수를 하는 장면이 재미있었어.
행복한 주말 보내라.
from.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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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1 23:11
Sue야~ 재밌게 놀다오렴~~ ^__^

명연맘님 말씀대로 저도 Sue의 글에서 많이 배우게 되요.
덕분에 Lynn에게도 주인공이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이것과 다른 결말이라면 어떤게 좋을까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고 쓰라고 조언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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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1 23:42
맞어요 수 글 읽고 한번씩 조언 하지 않은 어머니들 없을 것 같아요...
그럼 뭐 합니까? 일관된 떵(?) 고집 부리는 녀석도 있는걸요...ㅋㅋㅋ
수 가족 좋은 스케쥴 있나 봅니다
저희들이 따라갈까봐 비밀리에 붙이시곤 휘리릭 다녀오실 심산^^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이곳에 후기 풀어주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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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2 00:27
정말 Sue의 한결같은 글은 참 놀랍습니다.
어떻게 표현이 이리도 매끄럽고 내용도 어른스러운지요.
영어뿐 아니라 글쓰기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게다가 글도 잘쓰는데다가 착하기까정 하네요.
사실 저희 보기 좋으라고 다시 쓰라는 거지
Sue가 잘못한 것두 아닌데 세라같으면 퍼~얼쩍 뛰면서 싫다구 했을거예요.
저 긴 글을 한번두 아니고 다시 덧입혀 쓴 Sue의 마음씨 정말 이쁩니다^^

글에도 느낌이 있나봐요...아무리 봐도 수맘님 글에 좋은 일있다고 쓰진 않았는데
저도 왠지 글이 날아갈 듯 신나보였거든요...
좋은 주말 보내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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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3 17:09
Sue
내 생각도 너랑 비슷해. 만약에 twits 같은 사람들에게 붙잡히면 엄청 힘든 고생을 할 것이야.
어쩔 수 없지만 계속 거꾸로 살아야 할 운명일 것이야.
그런데, twits 책은 그렇게 길지는 않은데, 너는 꽤 길게 잘 썼다.
이건 좀 너에게 미안한 일이지만, 너 처럼 독후감을 쓰려고 해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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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3 17:52
수맘님~~
행복한 주말 되셨겠지요?
저희들 수맘님께서 펼쳐주실 주말 이야기 기대하고 있습니다.ㅋㅋㅋ
언제나 멋진 수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수는 세상의 모든것을 좋아하는 아이인 것 같아요
가족, 친구, 선생님, 거기다 공부까지도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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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24 13:54
주말동안 재미있는 일은 별로 없었는데 제가 올린 글이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봅니다..ㅎㅎ
울딸 프라이버시 보호차원(?)에서 간략하게만 적을게요..^^
****과정에 참여하게 되어서 면접겸 검사 하고 왔습니다..
추운교실에서 벌벌 떨었다는데 아이들은 재미있으면 그까짓 추위는 암껏도 아니잖아요..
오히려 온종일 옆교실서 기다린 제가 더 피곤한 주말이었답니다..
일요일은 방콕하구요..눈도 엄청 왔었고, 애들은 디비디와 보드게임하며 평범하게 보낸 주말이었어요..ㅠㅠ 재미난 내용이 아니라서 쪼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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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1-21 20:27
답댓글

울 Roy 소원 풀었네요^^ 잘 쓰지도 못한글같고 유난떤것 같아 제가 괜히 민망하네요
너그럽게 봐주셔서 다들 고맙습니당~~~
근데 오늘 쓴글을 보니 '에휴~' 도대체 뭔말인지 모르겠네요 이 엄마가 고쳐줄 실력도 안되지만
글의 흐름이 자연스럽지 못한건 알겠네요 이제 시작이니 급하게 가지 말고 천천히 가자고 스스로
다짐합니다.  써주는것만해도 감사하게 생각해야겠지요

 항상 북클럽 문을 열어주시는 kate님께도 고맙고 같이 가는 님들 모두 소중하네요^^

 도움만 받는 제가 뭔가 도움 드릴게 있음 좋겠어요  울 집에 로알드달소리가 몇개 있는데 필요하심

말씀하셔요  이 롸이팅클럽이 계속된다면 아이들 읽는 책 수준이 비슷한것 같은데 도서목록을 교환해서 보는건 어떨까요 책값이 워낙 비싸서^^ 아이디어 한번 내보라고 하셔서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P>

 

허당 로이가 한마디 한답니다^^
 -Roy
이제 마음껏 올리셔도 됩니다 제가 1등했습니다. 1등은 한번으로 충분합니다
협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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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21 20:43
Roy야 정말 축하한다.. 1등으로 올리다니 넘 잘했어..^^
마침 들어왔더니 로이의 글이 올라왔네요.. 기특하고 예뻐요.. 적극적인 모습도 휼륭하구요..ㅎㅎ
로이맘님 맘 편하게 가지셔도 되겠어요..앞으로 큰 걸음 내딛을 날도 멀지 않아보입니다..^^
로이맘께서 좋은 아이디어 올리셨네요.. 저도 환영이구요..
의견이 모아지면 책장 공개하고 공유하는 것 찬성입니다..ㅎㅎ
요즘같은땐 절약이 중요하니깐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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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21 22:49
Roy가 드디어 일등을 했네요^^ 추카추카!!
스스로 열심히 참여하고자 하는 그 마음이 넘 예쁘네요.^^
계속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 알지?

책을 바꿔보기,,, 좋은 아이디업니다..
저희는 그동안 도서관에서 거의 빌려보고,,책을 다양하게 읽어 보질 않아서
소장하고 있는 원서가 없다시피 하네요..
빌려줄 순 없지만 그동안 아이들이 어떤 책을 읽었는지
그 목록을 구경하는 것은 아주 재미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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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1 23:14
Roy~ Congratulations~!!!!!!!
드뎌 1등한 로이에게 박수를~~ 짝짝짝~~!!!!!

Lynn은 얼마전에 링링님의 눈튀어나오는 리뷰에 훅~가서 Warriors세트를 질렀답니다.
페이퍼북이라 그런지 가격도 얼마 안 비싸더군요. 하드커버는 가격이 압박이 심한지라..
1권 챕터3정도까지 본 모양인데 책 커버가 너무 부실한지 벌써부터 약간 빳빳함이 사라져가고 있어요. ㅠㅠ 비닐커버라도 씌워줘야하나 그러고 있네요..

이런 욕심은 마음껏 부려도 좋아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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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1 23:23
1등 수상 소감입니까?? 정말 로이 넘 귀엽습니다.
명연맘님 요런 이쁘고 적극적인 아들 있음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그 에너지 받고
같이 힘이 불끈 솟을 듯 합니다^^

로이는 허당에 자유로운 영혼입니까 ㅋ ㅋ 하루하루 아이들을 알아가는 게 넘 재밌어요.
핑크왕자 앤드류
댄디 대니얼(요건 세라의 느낌이었는데 왠지 글의 느낌이 딱 요렇습니다 ㅋ)

게다가
빨강머리 앤닮았을 것 같은 Sue
성실한데다 이쁘기까지한 린

걍 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그래 로이야 정말 축하한다. 일등으로 올리려구 얼마나 열심히 썼겠니?
잔소리도 필요없구 의무감도 필요없구
이런 즐거운 맘으로 영어를 하면 저절로 영어가 재밌어질 것 같아.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울반에 많은 에너지를 주렴

저두 다른 아이들이 어떤 책에 홀릭했을지 궁금합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책값도 만만찮은데 책을 잘 고르는것두 힘드네요.
일단 아이들에게 자기들의 추천 도서를 좀 올려보라고 할까요?
내 인생의 영어책 best 5 뭐 요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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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1 23:38
아우~ 정말 우리 로이 일등 시키려는 멤버들의 가륵한 심성도 굿입니다요..ㅋㅋㅋ
(실은 오늘 글 올리는 날인지 모르고 있었슴돠^^)
진심으로 일등 축하하고 이렇게 계속 일등 자리 지켜줘도 괜찮아.
너의 그 배려심. 일등 한번 해 봤으니, 뭐 다른 친구들에게 양보할 줄 아는 훌륭한 사려깊음
와.........로이야 너는 얼굴도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고 못하는게 뭐니? ㅋㅋㅋ
이렇게 글도 훌륭하게 써 주고 있으니, 너의 어머니 현빈 안 봐도 대리 만족 하고도 남을 것이여..^^
우리 또 보자. 아줌마가 11시를 넘기고 있어서 여러 장기들이 베러리 충전하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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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3 17:14
맞어 로이~
찰리가 너의 친구였으면 좋겠지? 나도 찰리가 내 친구였으면 좋겠어
그런데 넌 이 사이버 공간에서 내 친구잖아?
그렇지?
참, 로이 너 1등 한것 정말 축하해. 그리고 글씨 네가 나보다 더 잘쓰는 것 같아.
나도 글씨 잘 썼으면 좋겠어. 또 보자.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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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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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3 17:56
저도 매번 이곳에 와서 도움만 덥석덥석 받아서 미안하던 차였는데 명연맘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뭐라도 나누려하는 그 마음 씀씀이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남과 어울려 산다는 게 이런 맛있게야...'그죠?
로이가 계속해서 이곳 첫 문단을 채워준다면 우리도 열심히 잘 따라갈께요
로이의 식지 않는 열정을 계속~쭉~
보고싶습니다
또 뵐께요^^ 로이 화이팅!!! (앤듀가 로이가 계속 1등했으면 좋겠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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