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런투리드 추천해요.
파닉스 따로 하실 필요없이 하루 15-20분 정도 런투리드 1레벨 외울 때까지 반복(1달 정도 걸려요)하고,
겸해서 ort나 노부영 재미있게 읽고 듣고 4달 했더니, 파닉스 깨쳐서 읽게 됐어요.
제가 런투리드를 권하는 이유는 학습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지만,
영어 시작하면서 기본 문형을 깨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여러 영역의 단어를 고루 익힐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학습적인 분위기 때문에 처음에 싫어라 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자기가 알고 만만하면 재미있어 하기 때문에 처음 막막한 2-3주만 잘 컨트롤하시면
그 이후엔 스스로 런투리드 붙들고 읽으려고 하더라구요.
유아인 경우 런투리드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초등생이라면 가능하다고 봐요~~~`
스마트 파닉스 추천합니다. 1권부터 4권까지 되어 있는데, 1권은 알파벳익히기부터 시작합니다.
아이들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튼튼주니어 1,2,3단계 중고구매하여 읽혔는데, 글감도 예쁘고, 정서적으로도 좋더군요. 제이와이북스 퍼스트 리딩도 저희아들이 좋아했습니다.^^
오알티 5단계쯤부터 시작해보세요
일단 영어책 읽기에 흥미를 붙인 후에 차근차근 파닉스 하시는 게 좋을거에요
첨부터 파닉스 들이밀면 싫어할 수도 있거든요
책 읽히다보면 파닉스 따로 안해도 되더군요
초 2니까 따로 할 필요도 있을 거 같지만... 첨부터 파닉스 책들고 시작하면 질려할 수도 있어요
오알티는 아이들 대부분 다 좋아하더군요..... 아주 좋은 읽기교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