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목소리를 들을 엄마의 여유를 조금 부려보심이 어떠실런지요.. 자격있는 조언자는 아니지만요.
아무리 잘해도 본인이 좋아해야 되는게 아닐까 싶구요..아이도 많은 경험후에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튼튼이 기준이 아닌거 같은데..
엄마가 듣기 싫은 건지, 아이가 그런 건지...
아이가 잘 따라가고 좋아한다면 계속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 않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마는
아이에게 잘 맞는 프로그램이라면 굳이 바꿀 필요가 있겠나 싶습니다.
아이가 지겨워하고 힘들어 한다면 당연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지만요.
아이가 잘 하네요. 그 수준에 맞는 스토리북들을 함께 보게 하는 것도 좋겠네요.
엄마도 다른 테입들을 들으면서 기분 전환도 하시구요.^^
타이틀송만 들어도 약간 지겹다는 2.
왕공감. 좀 여러버젼으로 만들지..............
정말 제이와이북스 로고송은 그래도 들어줄만한데, 튼튼 로고송은 저도 너무 지겨워서 항상 그 부분 안들을려고 노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