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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네 영어이야기] 이번 방학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핑아맘
  • |
  • 2011-01-31 17:23
답댓글

저희 아이들도 둥이인데 넘 다른 성향을 보이네요...

저희 아이들도 둥이맘님 아이들처럼 꾸준히 레벨업해주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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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디아
  • |
  • 2011-01-31 12:43
답댓글

쌍둥이들이 성향이 많이 다르군요.

제 여동생들도 쌍둥이인데, 사실 성격이 많이 달랐어요.

언니는 꼼꼼하고 동생은 헐렁하고.

어릴 때는 그랬는데, 크고 나니 헐렁하던 동생도 많이 야무져졌어요^^

사회적 역할 따라 성격도 조금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저희 애도 예비초4, Story of the world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오디오 들으면서.

내용이 딱딱하지 않은 가봐요. (저는 안 읽어봐서;;) 

올해 처음으로 스키 강습받고 타봤는데,

스케이트를 타서 그런지, 아직 어려서 그런지, 금방 배우고 잘 타더라구요.  

 

저절로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평생 가질 수 있다는 게 둥이의 장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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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26 23:54
답댓글

안녕하세요..예전에..둥이맘님글들...재미나게 잘 읽었었는데...

댓글은 처음 달아요..

우리집에도 4학년 올라가는 딸이 있네요..^^...

일단 둥이들의 수준높은 영어실력에 감탄하며...부러움 이따만큼...ㅎㅎ..

그동안의 진행기..안봐도..가히 상상이 갑니다..^...

 

그리고..세계사 이야기...한글책으로는 꼬마이실에서 나온책 말씀하시는거죠??

얼마전에 선물받았는데...큰애가 보기에 넘 어려워보여서 들이밀지도 않았어요..

대신 제가 요즘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재밌네요..ㅎㅎ.

근데..이걸...다 읽고 영문판으로 보고있다는 말씀이지요?? ㅎ흐....

갑자기 둥이들의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한동안 안들어오셨는데..자주 오셔서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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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1-26 12:54
답댓글

둥이엄마님 반가워요^^

방학을 방학답게 잘 보내서 둥이들이 무척 행복했을 것 같아요.^^

핀란드인가 어딘가 아이들 학력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는

방학때 공부를 안시키는게 불문율이라고 하더라구요.

실컷 놀고 재충전해야 학기중에 몰입해서 열심히 한다고..

 

A양 B양의 실력이 꾸준히 상승하는 거보면 보람이 많이 느껴지실 것 같아요.

아이들이 둘이셔서 보람도 두배. 맞나요?^^

요즘 게시판에 진행기가 뜸했는데 일케 올려주셔서 반갑게 보고 잘 참고 하고 갑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둥이엄마님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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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5018
  • |
  • 2011-01-26 13:36
자주 오지도 않는데 이리 따스하게 맞아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방학만이라도 아이들에게 노는 시간을 많이 확보해주려고 하는데 우리 어릴 때처럼 아무 생각없이 노는 시절은 아니라서 안타까울 때가 참 많아요. 저만 그랬나?? ㅎㅎ
그나마 학원을 안 댕기니 아직은 이런 여유를 부릴 수 있는 것 같구요.
초등까지는 이렇게 보내려고 하는 데 학년이 더 올라가면 어떨지 장담은 못 하겠지요? ^^;;
항상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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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1-01-26 00:19
답댓글

오랜만에 뵙게 되니 어찌나 반가운지요^^

그간 지내오신 이야기가 많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올려 주셔서 후딱 읽어내려 갔어요.

두 따님이 꾸준히 발전해 나가고 있어서 얼마나 뿌듯하실까요.

무엇보다 즐거운 시간을 많이 만들어 주신 점이 가장 좋아 보여요.

아이들의 영어 진행 역시 즐겁게 꾸준히 갈 수 있는 힘도 거기서 나오는 것 같구요.

따님들과 늘 함께 호흡하는 둥이엄마님의 진행과정은 슬럼프가 없을 것 같아요..

진행기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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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5018
  • |
  • 2011-01-26 09:25
타조알님도 방가방가^^
은지도 방학 잘 지내고 있지요?
은지에 비하면 한참 부족하지만 아이들이 즐기고 있다는 것이 가장 흐뭇하답니다.
이번 방학 수학에 힘을 쏟으려고 했더만 거의 실종상태로 보냈던 지라 봄방학을 노려보려구요.
4학년 된다고 하니 작년하고 또 마음이 틀리네요.
점점 묵직하다고 할까요?
아이들은 아무 생각이 없는데 엄마만 이리 전투태세네요.
항상 응원해주셔서 참 힘이 난답니다.
그 댁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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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25 20:41
답댓글

둥이엄마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오신것 같네요...

둥이엄마님은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딸아이와 따님들의 학년이 같아서 기억하고 있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A양의 약진이 눈에 띄네요~

B양은 예전부터 보아왔지만 역시 잘하는것 같아요...

4레벨이 정체기가 심하다고들 하던데 몇달새 또 한계단 올랐으니 독서의 힘이 아닌가 싶네요.

저희딸도 지난 5일 거의 10개월만에 리딩타운 테스트를 했는데 4B가 나왔었어요.

이 레벨테스트의 신빙성에 대해 말이 많지만 아이가 읽는 책과 비교하면 엇비슷하게 나오는것 같아요.

진행에 대한 점검이랄까... 하는 차원에서 저도 일년에 한두번은 꼭 하게 되네요^^

원어민 수업에서 말이 많다니 완전 부럽습니다.

울딸은 한달째 화상영어 진행중인데 음... 음.... 을 남발하거든요 ㅠ.ㅠ

자주 오셔서 똑똑한 따님들 이야기 보따리, 진행기 좀 풀어주셔요~

특히 우짜면 그리 아웃풋이 되는지... 꼭 좀 알려주셔요...

울집도 나름 책 열심히 읽고 dvd 보고 했는데

말하기는 당~췌~ 엄마성에 차질 않으니 이를 어쩜 좋단 말입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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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5018
  • |
  • 2011-01-25 20:53
사르휘나님을 제가 모를 리가 있나요? ㅎㅎㅎ
이리 뵈니 더욱 반갑네요. ^^*

저희집 녀석,,, 일단 말이 많은 녀석입니다.ㅎㅎ
요기서 먹고 들어가지요?
워낙 생각이 어디로 튈지를 모르는 아이다 보니 선생님이 마이 피곤하실 터인디 그 부분을 아주 높이 사주시기에 아이가 더 신나하는 듯 하구요. ^^
말씀처럼 본인이 읽는 책과 레벨이 얼추 맞아떨어지는 듯 해요.
일단 학원을 안 댕기니 확인차 해보는 거지 큰 의미는 안 두고 있어요.
책을 즐기는 아이는 언젠가 다 말로 글로 터진다고 믿는지라,,,고것이 다 어딜 가겠습니까?
요즘 저희 큰 녀석에게 깨달은 겁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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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5 20:37
답댓글

처음(?) 인사드리는것 같은데 .. 반가워요..^^

 

저는 애가 하나인지라 둥이를 가진 분들이 참 부러웠더랬는데..

이렇게 잘 자라고 있는 둥이양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오늘 급우울(!!)해지려고 합니다.ㅎㅎ

 

근데 A양, B양들 독서 성향이 따로 가는건 아이들의 기호에 따른 거라서 괜찮겠지만

아이들의 독서레벨이 그렇게 차이를 보이면 A양의 반응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물론 님의 글에선 그런 고민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지만

그냥 읽다보니 약간 궁금해져서 실례가 될 수도 있는 질문을 이렇게 여쭈어보네요...

 

마지막에 올려주신 커피 너무감사해요.

워낙 깡촌에 살아 그런 커피 구경도, 향도 못맡아본지 오래된지라...

오늘 아침 커피는 안마셔도 벌써 마신듯 한 착각을 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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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5018
  • |
  • 2011-01-25 21:00
저도 눈팅으로 님의 멋진 글,,, 자주 보았답니다. ^^
아이 키우시면서 공부하시는 모습,,넘 부럽고 멋지십니다.
저요...속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시커멓다 못해 아마 재가 되었을 겝니다. ㅠ.ㅠ
일단 두 녀석은 완전 다르구요.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데 8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느린 녀석에게 촛점을 맞춰서 키웠는데 둘 다에게 전혀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지금은 각자 다르게 키웁니다.
아이들도 서로 다르다는 걸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구요.
아이들 키우면서 많이 배웁니다.
지금까지 참 쉽게 아무 생각없이 살았구나 하면서 말입니다.
저도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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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1-01-25 17:12
답댓글

아, 둥이맘님 반가워요!!!

A양과 B양 이야기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세하고 솔직하게 풀어주시니 감사하고,

A양의 B양 각자에 맞게 이끌어주시는 것에 감탄하고,

또 B양의 놀라운 독서량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자주 등장하셔서 이야기 나눠주세요.

저희집 소녀는 A양과 B양 중간즘 있는 거 같은데..

전혀 욕심없이 시작했던 엄마가, 원서의 방대함을 보면서 뒤늦게 방대한"욕심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직은 책구비"에 힘쓰고 있습니다만

열심히 가봐야지요.

 

봄방학도 화이팅, 4학년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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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5018
  • |
  • 2011-01-25 21:08
그러게요.
웬만큼 사다들인 것 같은디 아직도 탐나는 책이 이리 많으니 말입니다.
엄청나게 쏟아지는 원서와 영상물 덕에 엄마표가 가능하지 않나 싶어요. ^^

얼마 전 동네 분들이 차 마시러 놀러오셔서 놀래시더라구요.
4살에 이사 온 둥이들이 벌써 4학년 되냐구요?
그 댁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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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25 12:09
답댓글

둥이엄마님 반가워요^^

방학을 실컷 놀았다고 표현하셨지만 즐겁게 여행하시고 사촌들과 함께 시간 보내고 알차게 보내신것 같아요,

맞죠?? 디비디도 실컷 보고 영화도 보고,

아이들 듣기 읽기가 완전 정착되어 꾸준히 레벨 업되는 모습이 기특하고 부럽네요.

우리는 늘 비슷비슷하게 가고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 방콕하면서 보낸 겨울방학이었네요

우리는 놀면서 하루하루가 비슷비슷하게 보낸거 같아요.

방학 남은 날이 얼마 안되지만 잘 챙기시고 구정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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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5018
  • |
  • 2011-01-25 21:12
수민이도 잘 있지요?
아주 야무진 아이라 잘 하고 있겠지만,,, ㅎㅎㅎ
저희 집도 똑같아요.
피아노만 댕기니 하루 종일 셋이서 딩굴 딩굴,,,
저는 제 책 보기 바빠서 관리(?)만 하니 마이 편해지긴 했습니다만,,,
그 댁도 구정 잘 보내세요.
올해는 고향 가는 표 예매도 안 하고 차로 가려고 계획을 잡았는디 잘 한건지 모르겠어요. ^^;;
구정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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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1-25 11:57
답댓글

둥이엄마님. 오랫만이에요.

닉네임이 고정되면서.. 약간 흔한 둥이맘?이라는 닉이..

다른 분이 먼저 고정해버리신 것 같아요.

그래도 아뒤랑 같은 닉이라.. 저는 알아봤지만요..^^

 

역사에대해 해박하신 분이신 것 같아서...

참 부럽습니다.

 

저도 세계사를 좀 어찌 해볼까.. 했는데...

이것도 뒤로 미루었죠.. 대신 Who was시리즈들을 조금씩 보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 그댁 따님들 따라가려면.. 멀었죠..

 

방학은 놀고 좀 편하게 있는 것이라고 있는 것인데..

애 달달 볶아대는 방학이 되는 것 같아서..(뭐 제대로 한 것도 없으면서..)

저도 맘이 편칠 않네요.

이제 밀린 일기도 좀 쓰고..보고서 한두개쓰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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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5018
  • |
  • 2011-01-25 21:18
원래는 저도 후 와즈 읽히려고 했어요.
10권 정도는 아이가 좋아하는 걸로 여러번 반복을 했지만 정식으로 다 돌린 적이 없어놔서,,,
어찌하다보니 세계사를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책이 그리 어렵질 않다보니 아직까지는 별 군소리가 없네요.ㅎㅎㅎ
삼모녀,,,아주 딩굴 딩굴,,,굴러댕깁니다.
아이들이나 저나 세상 어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이것이 방학의 참맛이 아닐까 하면서 말입니다. ㅋㅋ
게으름을 이런 식으로 변을 하는군요. ^^;;
방학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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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1-25 11:53
답댓글

반갑습니다~~ ^^

아침 출근길에 까페라테 하나 사가지고 와서 마셨는데

둥이엄마님이 보내주신 커피가 더 맛있어 보이네요.

 

따님들 리딩타운 레벨이 꾸준히 올라서 뿌듯하셨겠어요.

저희집도 이번 겨울엔 레벨 테스트 한번 해보고 싶은데

늘 집에 가면 전쟁터같아서 짬 내기가 어렵네요. ^^;;

 

많이 놀았다고 하시지만

그래도 따님들의 영어책 보는게 자리 잡아서 잘 안착된 느낌이 듭니다.

큰 따님도 그간 리더스와 챕터 전단계 책들을 많이 들어서

매직트리를 부담없이 볼것 같구요.

시스터 그림 읽는 둘째따님은 쳐다보냐 고개가 아프네요. ^^

 

겨울방학이 벌써 2주밖에 안남아서 좀 아쉬워요.

저희도 뭔가 방학숙제가 있었던것 같은데

이제 슬슬 챙겨야겠어요.

 

오랫만에 글 남겨주셔서 반갑습니다.

꾸준히 엄마표 영어하시면서 레벨도 오르는 모습이

뒤따라가는 후배맘 입장에서 많은 격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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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5018
  • |
  • 2011-01-25 21:26
남자애만 둘 있는 집,,,상상이 갑니다. ㅎㅎ
동생네 조카랑 있었던 일주일이 어땠을 지 상상이 가시죠?
도대체가 내일 모레 4학년 올라가는 처자들이 맞는 건지,,,흐미,,,
남자애 셋 키우는 집 같았다는,,,
다행인건 동생이 주택에 사는 관계로 큰소리는 안 났습니다만,,,

저도 엄마표에 대한 계속되는 고민과 불안 속에서 선배맘의 말씀 하나하나를 등불 삼아 왔던지라 제 미천한 진행이 도움이 되셨다니 너무 기쁘네요. ^^
사실 저희 큰 녀석 절대 욕심을 부려서는 안되는 아이라 더욱 큰 기쁨으로 다가오네요.
말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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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태평
  • |
  • 2011-01-25 11:53
답댓글

예쁜  아이들 A양 B양 ...

몇학년인가요??? 궁금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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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5018
  • |
  • 2011-01-25 21:27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예비 초 4학년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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