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도 둥이인데 넘 다른 성향을 보이네요...
저희 아이들도 둥이맘님 아이들처럼 꾸준히 레벨업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쌍둥이들이 성향이 많이 다르군요.
제 여동생들도 쌍둥이인데, 사실 성격이 많이 달랐어요.
언니는 꼼꼼하고 동생은 헐렁하고.
어릴 때는 그랬는데, 크고 나니 헐렁하던 동생도 많이 야무져졌어요^^
사회적 역할 따라 성격도 조금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저희 애도 예비초4, Story of the world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오디오 들으면서.
내용이 딱딱하지 않은 가봐요. (저는 안 읽어봐서;;)
올해 처음으로 스키 강습받고 타봤는데,
스케이트를 타서 그런지, 아직 어려서 그런지, 금방 배우고 잘 타더라구요.
저절로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평생 가질 수 있다는 게 둥이의 장점.
부럽네요^^
안녕하세요..예전에..둥이맘님글들...재미나게 잘 읽었었는데...
댓글은 처음 달아요..
우리집에도 4학년 올라가는 딸이 있네요..^^...
일단 둥이들의 수준높은 영어실력에 감탄하며...부러움 이따만큼...ㅎㅎ..
그동안의 진행기..안봐도..가히 상상이 갑니다..^...
그리고..세계사 이야기...한글책으로는 꼬마이실에서 나온책 말씀하시는거죠??
얼마전에 선물받았는데...큰애가 보기에 넘 어려워보여서 들이밀지도 않았어요..
대신 제가 요즘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재밌네요..ㅎㅎ.
근데..이걸...다 읽고 영문판으로 보고있다는 말씀이지요?? ㅎ흐....
갑자기 둥이들의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한동안 안들어오셨는데..자주 오셔서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둥이엄마님 반가워요^^
방학을 방학답게 잘 보내서 둥이들이 무척 행복했을 것 같아요.^^
핀란드인가 어딘가 아이들 학력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는
방학때 공부를 안시키는게 불문율이라고 하더라구요.
실컷 놀고 재충전해야 학기중에 몰입해서 열심히 한다고..
A양 B양의 실력이 꾸준히 상승하는 거보면 보람이 많이 느껴지실 것 같아요.
아이들이 둘이셔서 보람도 두배. 맞나요?^^
요즘 게시판에 진행기가 뜸했는데 일케 올려주셔서 반갑게 보고 잘 참고 하고 갑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둥이엄마님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오랜만에 뵙게 되니 어찌나 반가운지요^^
그간 지내오신 이야기가 많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올려 주셔서 후딱 읽어내려 갔어요.
두 따님이 꾸준히 발전해 나가고 있어서 얼마나 뿌듯하실까요.
무엇보다 즐거운 시간을 많이 만들어 주신 점이 가장 좋아 보여요.
아이들의 영어 진행 역시 즐겁게 꾸준히 갈 수 있는 힘도 거기서 나오는 것 같구요.
따님들과 늘 함께 호흡하는 둥이엄마님의 진행과정은 슬럼프가 없을 것 같아요..
진행기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둥이엄마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오신것 같네요...
둥이엄마님은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딸아이와 따님들의 학년이 같아서 기억하고 있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A양의 약진이 눈에 띄네요~
B양은 예전부터 보아왔지만 역시 잘하는것 같아요...
4레벨이 정체기가 심하다고들 하던데 몇달새 또 한계단 올랐으니 독서의 힘이 아닌가 싶네요.
저희딸도 지난 5일 거의 10개월만에 리딩타운 테스트를 했는데 4B가 나왔었어요.
이 레벨테스트의 신빙성에 대해 말이 많지만 아이가 읽는 책과 비교하면 엇비슷하게 나오는것 같아요.
진행에 대한 점검이랄까... 하는 차원에서 저도 일년에 한두번은 꼭 하게 되네요^^
원어민 수업에서 말이 많다니 완전 부럽습니다.
울딸은 한달째 화상영어 진행중인데 음... 음.... 을 남발하거든요 ㅠ.ㅠ
자주 오셔서 똑똑한 따님들 이야기 보따리, 진행기 좀 풀어주셔요~
특히 우짜면 그리 아웃풋이 되는지... 꼭 좀 알려주셔요...
울집도 나름 책 열심히 읽고 dvd 보고 했는데
말하기는 당~췌~ 엄마성에 차질 않으니 이를 어쩜 좋단 말입니까 ㅠ.ㅠ
처음(?) 인사드리는것 같은데 .. 반가워요..^^
저는 애가 하나인지라 둥이를 가진 분들이 참 부러웠더랬는데..
이렇게 잘 자라고 있는 둥이양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오늘 급우울(!!)해지려고 합니다.ㅎㅎ
근데 A양, B양들 독서 성향이 따로 가는건 아이들의 기호에 따른 거라서 괜찮겠지만
아이들의 독서레벨이 그렇게 차이를 보이면 A양의 반응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물론 님의 글에선 그런 고민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지만
그냥 읽다보니 약간 궁금해져서 실례가 될 수도 있는 질문을 이렇게 여쭈어보네요...
마지막에 올려주신 커피 너무감사해요.
워낙 깡촌에 살아 그런 커피 구경도, 향도 못맡아본지 오래된지라...
오늘 아침 커피는 안마셔도 벌써 마신듯 한 착각을 하게 만드네요..~~
아, 둥이맘님 반가워요!!!
A양과 B양 이야기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세하고 솔직하게 풀어주시니 감사하고,
A양의 B양 각자에 맞게 이끌어주시는 것에 감탄하고,
또 B양의 놀라운 독서량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자주 등장하셔서 이야기 나눠주세요.
저희집 소녀는 A양과 B양 중간즘 있는 거 같은데..
전혀 욕심없이 시작했던 엄마가, 원서의 방대함을 보면서 뒤늦게 방대한"욕심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직은 책구비"에 힘쓰고 있습니다만
열심히 가봐야지요.
봄방학도 화이팅, 4학년도 화이팅입니다!
둥이엄마님 반가워요^^
방학을 실컷 놀았다고 표현하셨지만 즐겁게 여행하시고 사촌들과 함께 시간 보내고 알차게 보내신것 같아요,
맞죠?? 디비디도 실컷 보고 영화도 보고,
아이들 듣기 읽기가 완전 정착되어 꾸준히 레벨 업되는 모습이 기특하고 부럽네요.
우리는 늘 비슷비슷하게 가고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 방콕하면서 보낸 겨울방학이었네요
우리는 놀면서 하루하루가 비슷비슷하게 보낸거 같아요.
방학 남은 날이 얼마 안되지만 잘 챙기시고 구정 연휴 잘 보내세요^^
둥이엄마님. 오랫만이에요.
닉네임이 고정되면서.. 약간 흔한 둥이맘?이라는 닉이..
다른 분이 먼저 고정해버리신 것 같아요.
그래도 아뒤랑 같은 닉이라.. 저는 알아봤지만요..^^
역사에대해 해박하신 분이신 것 같아서...
참 부럽습니다.
저도 세계사를 좀 어찌 해볼까.. 했는데...
이것도 뒤로 미루었죠.. 대신 Who was시리즈들을 조금씩 보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 그댁 따님들 따라가려면.. 멀었죠..
방학은 놀고 좀 편하게 있는 것이라고 있는 것인데..
애 달달 볶아대는 방학이 되는 것 같아서..(뭐 제대로 한 것도 없으면서..)
저도 맘이 편칠 않네요.
이제 밀린 일기도 좀 쓰고..보고서 한두개쓰고 해야겠어요.
반갑습니다~~ ^^
아침 출근길에 까페라테 하나 사가지고 와서 마셨는데
둥이엄마님이 보내주신 커피가 더 맛있어 보이네요.
따님들 리딩타운 레벨이 꾸준히 올라서 뿌듯하셨겠어요.
저희집도 이번 겨울엔 레벨 테스트 한번 해보고 싶은데
늘 집에 가면 전쟁터같아서 짬 내기가 어렵네요. ^^;;
많이 놀았다고 하시지만
그래도 따님들의 영어책 보는게 자리 잡아서 잘 안착된 느낌이 듭니다.
큰 따님도 그간 리더스와 챕터 전단계 책들을 많이 들어서
매직트리를 부담없이 볼것 같구요.
시스터 그림 읽는 둘째따님은 쳐다보냐 고개가 아프네요. ^^
겨울방학이 벌써 2주밖에 안남아서 좀 아쉬워요.
저희도 뭔가 방학숙제가 있었던것 같은데
이제 슬슬 챙겨야겠어요.
오랫만에 글 남겨주셔서 반갑습니다.
꾸준히 엄마표 영어하시면서 레벨도 오르는 모습이
뒤따라가는 후배맘 입장에서 많은 격려가 됩니다.
예쁜 아이들 A양 B양 ...
몇학년인가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