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하다보면 시행착오 많이 겪게 되지요~~^^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비님과 같은 과정을 지나왔고 또 지나고 있답니다.
비님께서 아드님의 반응을 살피고 아드님 성향을 파악하고 계시니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지금 이런 경험도 또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는글인걸요..
누군가에게 경험을 얘기할 수 있는 그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파이팅하세요~^^
지금 올려주신 진행기나 고민도 여러맘들께 위안과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저에게두요...^^ 나만 이런 걱정하나, 너무 바보스럽나 싶다가도 공감가는 고민글을 보면
살짝 위안이 되잖아요. 그리고, 여러 댓글보며 길을 찾기도 하구요.
아드님이 아서 어드벤처를 즐겁게 진행하고 있다니 저희딸과 진행이 비슷해 반가워요.
저희집은 이 책을 구워먹고 삶아 먹는 중입니다.
집중듣기 후에 저절로 외워질 때까지 섀도우 리딩하고 녹음하고
빈칸 만들어 명사나 동사 채워 써 넣기도 하고 새로운 단어도 정리해서 외워보고 있어요.
이렇게 아서를 중심으로 하고 비슷한 레벨의 리더스와 약간 더 어려운 리더스를 병행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다보면 아이에게 맞는 레벨도 찾을 수 있구요
자연스레 레벨상승효과도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준비하셨다는 어스본 영퍼즐과 매직트리...
저희집도 시작하고 싶은데 책꽂이에 묵혀놓은 리더스가 많아서^^;;
아드님도 아서 어드벤처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영퍼즐도 보고 매직트리도 함께 하다보면
어떤 것이 맞는지 저절로 찾을 수 있을거예요. 보면 알잖아요. 즐겁게 하는지 마지못해 하는지.
즐거운 진행기 자주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