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민서맘님 ,, 저도 완벽하진 않구요...기냥 읽고 넘어간게 많네요..
그치만 하루도 안빠지고 조끔씩은 했네요..소문내고 하니까,,약간은 부담스럽더라구요..
우리 아들은 수민이고 딸은 은서예요,, 아이들 이름도 비숫하고 ..우린 서로 같은파가 아닌가 싶네요..
5살인 울 아들은 하루종일 뛰어다녀요..덕분에 딸도 뛰어다니구여..
그래서 누구라도 오면 민망합니다..조용히 이야기하질 못하거든요..
전요 목포에 살아요..울 같이 까이유 4편까지 끝내고 태민맘한테 싸인받으로 가요..
그리고 2편은 월요일부터시작해서...이번에는 일요일은 쉴까봐요..그래서 일주일 6일해서 4월 6일입니다..
우리 그때 또 봐요..
ㅋㅋㅋ 수영민서맘님 독합니다.
어찌 그 어려운 까이유를...ㅠㅠ
열심히 하셔서 꼭 책걸이 외쳐주세요.
그냥 우리 여기 유아영어게시판에서 잘 놀아보게요.ㅎㅎ
정말로 좋은 분들이 많아 여기까지 오게 되었고 좋은 일 같이 많이 기뻐해주고 슬픈 일 같이 많이 슬퍼해주면서..
정말 제 집같은 곳이지요.
항상 도움을 주셨던 분들에게 감사드려서 그걸 갚는건 어떤 힘이 필요할 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는게 공 갚는거구나 싶답니다.
꼭 책걸이 큰소리로 외쳐주시구요 홧팅임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