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맘님의 홧팅 감사합니다.
글구 한 성격(? ㅋㅋ)하신다니 반갑습닌다.
사실 이 글이란 것은 조심을 하다보면 가면같이 되는 경우도..^^-저의 경우..
바로 말씀하신 것처럼..얼굴도 모르지만,,힘이 된다는 거..제가 잘못 생각하고 마음 상하고 있을때..바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들을 여기서 만나고 있는 것이..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답글을 달고 주고 받는다는 것도 쉬운것이 아니던데여..감사합니다.
아이들 재우고 방금 들어왔는데..
태민맘 댓글이 있어 넘 기쁨니다..마치 애인한테 메일받은것처럼...흐흐~~ 왕 팬이 되버렸습니다..
맞아요..저도 비교하느라 제맘을 좀 많이 다쳤습니다..그리고 아이한테도 나의 실망한 모습이 비쳐졌을때..
우리아이의 맘이 어땠는지...이제와 제가 좀 많이 부끄럽고 아이한테 미안합니다..
저도 좀 안정을 찾았구요,, 한 두번 책 읽어주고 참 많은걸 바랬구나.. 하는생각도 듭니다..
이젠 좀 따스한 눈길로 바라보게 되었답니다..그건 모두 쑥쑥 덕분이죠..
그리고 젤 먼저 노력하는 엄마가 되자 ..고 마음먹고 나서
제 눈에 들어온 분이 태민맘이죠...님은 제 멘토이십니다..앞으로 많이 격려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