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멋집니다 아빠가 놀아주는것만으로도 좋다는데 거기다 영어캠프까지.... 사촌이 많은것두 부럽네요 울 아들 사촌이라곤 하나도 없고 6살터울 동생 하나 딸랑 있어서 넘넘 외로워하는데....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교육인것같아요 아이들의 1박2일 영어캠프도 와방 기대되네요
그저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겐 환상적인 1박2일이 되겠네요.
야외 취침조는 없는 거죠? ^^
다양한 아이들의 이야기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웬 캠프... 했더니 이렇게 멋진 아빠표 영어캠프셨군요
너무 멋지십니다~
특히 팝송 배우고 춤 배우기 너무 재미있겠어요
아이들이 정말 재밌는 영어를 하고 있네요 ^^
어머 반갑습니다. 쌤아빠님^^,
아래 홍박샘처럼 저도 쌍수들고 환영해요.
게다가 우리 쑥에선 드문 아빠표시라니 더더욱 기대가 되고
다섯 아이들의 면모가 예사롭지 않을거라는 그런 좋은 느낌도 마구마구 들고,
암튼 앞으로 이야기에 귀기울일께요.~



이렇게 쌍수 들고 환영합니다.
엄마들 세상에 멋지게 등장하는 아빠가 어찌 아니 반갑겠습니까?
다섯 아이들 사는 얘기 기대하고 듣겠습니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