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준시환맘님 잘 지내셨죠??
책 소개 덕에 님을 오랫만에 만나네요.
책 소개 깔끔하고 보기 좋게 잘해주셨어요.
저는 사진을 안 올려서인지 잘 못하겠더라구요.
반갑습니다.
우준시환맘님~ 잘 지내시고 있죠?
1월에 생각도 못한 일들이 생겨서 오늘에서야 쑥에 댓글 달 여유가 생기네요.
글도 안읽고 이름만 보고 댓글 달려고 왔시유~^^
날이 춥네요. 영어도 좋지만 건강도 많이 챙기시길 바래요.
why 영문판이라... 우리 집은 읽을 수준이 되려나... 천천히 손에 들어오는 대로 읽혀야겠네요.
훈남 우준이 귀염둥이 시환이 안부 좀 전해주고 늘 즐겁게 생활하세요.
요즘은 하루를 어찌보내는쥐..
다음날 되면,, 후회 제대로 하고 지내요.
아마.. 내 시간이 없어서 그런가?ㅎㅎㅎ
이것 역시 배부른 투정.^^
우준시환맘님.. 잘 지내셨지요?
두 아들 간식꺼리 챙기느라 힘들다 하셨는데..
아마, 우준이랑 시환이가 많이 클려고 그런가 봅니다.
추운 겨울 엄마가 준비해준 맛난 간식 먹으며,
건강하게 지내는 우준이, 시환이.. 또 보고 싶어요.
저희집 영문판 와이책.. 초반에 좀 보는 것 같더니..
지금은 책장에 가지런히 꽃혀 있어요.
아이도 아직.. 어렵다 생각하는 것 같아.
굳히 밀어 붙치기 않하고 있는데..
언젠가 꺼내 보며..이해하는 날이 오겠지요.
(아침에 일어나 모닝 커피.. 한잔 중인디.. 맛이 좋구만.)
커피하니.. 우준맘님이랑 돌쇠맘님 생각난다~~~~~~~~
우리집은 why영문판으로 던져주면 거들떠도 안볼것 같아요..
한글책도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거든요..
큰애는 여자아이라 과학을 안좋아하나보다 했는데...둘째도 그러네요..ㅎㅎ
다른집 애들은 7살때부터도 잘 본다는데..울집 아들은 아직까지도 집에 뒹굴어다녀도
펴보질 않아요... 그리스로마신화같은건 좋아했는데...이상하게 why는 안봐요...ㅎㅎ..
요즘 바쁘신가요?? 첫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셨는지...^^
엥겔지수가 높다..그것도 좋네요...잘먹고 건강한게 최고죠~~ 씨익~~~
설마 방학동안 잘 먹기만 하지는 않았을것 같고..ㅎㅎ.
언제 방학끝나면 진행기 함 풀어봐여~~~~ ^^
우준시환맘님 오랜만이에요.
방학이라 종일 간식만드시느라 힘드시지요?
전 에릭맘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간편히 접을수 있는 글..감사합니다.
저희집도 대박이었다 이런글 빨리 올리길 빌며 저도 물론...
감사해요..좋은글
우준시환님^^ 그동안 워디 숨어계셨떠요~
추워서 한강도 꽁꽁 얼었다는데 다른 분들은 또 어디서 잠수중이신지....
보이지 않는 분들이 너무 많으셔요.^^
why 땜시 수면위로 올라오셨구만요^^
개학이 코앞이라 바쁘시죠?
일기도 안쓰고 숙제도 안하고 탱자탱자 보낸 우리집은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케 뵈니 반갑구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