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지금 11세 4학년입니다.
5~7세까지 집에서 제가 해주었는데요...
7세겨울 영어를 거부 하더라구요.
테입을 틀어놓으면 최대한 잘 안들리는 방으로 가서 구석에 있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전 영어책과 테입 모두 박스에 담았습니다.
1년이 흐르고..아이가 "엄마 나 영어 공부 시켜줘" 하더군요..
다시 시작했죠.
스폰지처럼 쑤~욱 받아들이며 즐거워하더라구요..
춤도 추고,챈트나오면 래퍼흉내도 내면서..
그렇게 지금까지 잘 해오고있네요..
잠시 쉬었다 가시던지...
아니면 영어 공부시키는 방법을 바꾸시는게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