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Roald Dahl-writing 7]많은 눈들이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Kate
  • |
  • 2011-01-28 01:21
답댓글

아니, 제가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이게 뭔가요........

얼크니님!!! 떽~~~!!!!!!!!!!!

누구 맘대로 가십니껴!!!!!!!!!!!!!!!!!!!!

클럽이름이 [로알드달~]이라 맘에 안드시면 그냥 [아무거나writing club]으로 바꿀까요??

그럼 다시 오시겠어요??!!!!!!!

 

p.s 이번 주도 우리 린 꾸준히 아주 잘 했는데, 제가 요 며칠 좀 바빠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수욜 건너뛰고 금욜날 저녁에 한꺼번에 올릴께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6 23:38
답댓글

방학이 그야말로 후울~쩍 지나가 버렸네요. 이제 달랑 사흘 남아 버렸어요

무수히 많은 계획과 약속들이 빼곡히 적혀 있건만...

먹다만 밤식빵 마냥 부스러기 흔날리고 있는 저 영어 학습서...^^

책에 대한 편식이 좀 심한 녀석인데 공부도 그러하네요

가우스 같은 수학자가 꿈인 앤듀는 수학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좋아만 합니다. 잘하진 못하구요~^^

수학에 대한 계획만 부스럼 없이 먹어 치웠네요.

아주 깔끔히는 아니지만요~

아~그리고 한가지 더요...무엇보다도 롸이팅에 큰 도움이 되었던 로얄달 클럽이 있어 그나마 알찬 방학이 되었다는 거...오늘을 끝으로 저희집은 로얄달 롸이팅 클럽에서 물러가려 합니다

그동안 내 아이 일처럼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시고, 힘차게 격려도 해 주시고, 많은 정보도 공유해 주시고, 이런 모든 일들이 하나의 좋은 추억으로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서로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 공간이었지만, 마음으로 진실되게 보내주시는 따스한 눈빛과 손길을 느꼈던 클럽입니다. 모두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다른분들은 2월달까지 함께 가시기로 하셨으니, 저희집도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을께요

케이트님을 비롯한 우리 클럽 멤버 어머니들과 귀여운 우리 아이들(린, 대니얼, 세라, 수,로이, 스테디) 한명 한명 다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달 아저씨 책이 아니어서 글 올리기 망설였는데, 마지막 글이니, 케이트님께서 질끈 눈감아 주실 것 같아 올립니다. 끝까지 타이핑으로 고수했네요 ㅠ.ㅠ (아~이번 방학도 영타 타수만 작렬입니다. ㅎㅎ)

 

 

저 밑으로 오늘 올라온 리포트들 보니, 감탄사가 절로 흘러 나옵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 하나같이 대단합니다. 제가 다 기쁩니다. 훌륭합니다

케이트님 다시한번 무한 깊은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6 23:48
아니되어요.. 실시간댓글 달아서 얼크니님 붙잡아야 하는데...
담엔 어디가서 볼 수있나요? 앤드류의 멋진 글들 말여요..
얼크니님의 조언과 댓글이 얼마나 힘이 솟게 하는지 아시면 이리가심 안되는데...ㅠㅠ
정말 앤듀는 오페라의 유령으로 끝을 맺는건가요.. 완전 대단하~함~니다..
다 읽고 이해하진 못했지만..ㅠㅠ
책과 오페라를 모두 보았다니 정말 좋은 기회였겠어요..
근데 마지막에 엄마랑 화장실 간거이하고 장난감 총을 들고 잤다는 야그는 넘 웃겨서..
아니라.. 아이만의 감수성이 느껴져서 웃음이 실실 나오네요..ㅋㅋ
앤듀야 어쩜 이렇게 잘쓸수가 있는거니..
얼크니님 담에 쑥의 어딘가 나오시면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찾아다닐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7 10:30
Andrew,
네가 읽은 책과 무비 제목이 '오페라의 유령'이니?
난 책, 무비 둘다 안봐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 책으로 대충 읽은 적이 있는데 생각이 안나.
글을 읽어보니까 오페라 가수 크리스틴이 에릭에게 협박을 받아서 끌려갔는데 라울이 구출하게 되어에릭은 비극의 결말을 맞게 되고 라울과 크리스틴은 행복하게 살았다... 이런 내용인 것 같아.
글 재미있게 잘 읽었어.
--S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7 10:53
앤듀의 멋진 글을 이제 볼 수 없다니 정말 아쉽네요..
많은 감동은 준 앤듀였는데...오늘책도 캬~ 대단합니다..
초 5학년이 썼다고는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너무 훌륭한 리포트들를
그동안 구경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앤듀는 리포트 쓰는 것이 생활화 되어있는 느낌이라서 이 클럽이 아니라도
스스로 알아서 계속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나중에 앤듀의 멋진 글들을
다시금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얼크니님~~ 소중한 댓글들..넘 감사했습니다. 무척 따뜻한 분인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27 16:50
당연히 2월말까지 진행되는 줄 알고 있었구, 얼크니님의 하차는 생각도 못했네요.
로알드달이면 어떻고 다른 책이면 어떻냐구 걍 계속 하자고 붙잡고 싶어요
아쉽긴 하지만 상황 고려해서 낸 결정이실테구,
어차피 함께 갈 길, 언젠간 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

수학자가 꿈일만큼 수학을 좋아하고,
여기에서 보여준 만큼 영어를 잘하는 앤드류기에
앞으로의 모습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까지 이렇게 좋은 글 남겨준 앤드류도 넘 고마워
얼크니님도 자주 인사글 남겨주시구요..새학년 준비도 잘하시구요
방학동안 울 클럽의 활기에 한몫 단단히 해준 얼크니님과 앤드류 정말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7 19:19
제가 오늘 참 마음이 무겁네요. ㅠ.ㅠ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너무 쉽게 해 버렸다는 그래서 큰 마음의 빚을 진 느낌입니다.
그래도 우리 로얄달 클럽 멤버들은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이 잘 마쳐주실 꺼라 믿어요
케이트님 저 같은 사람 참 얄밉죠?
세상 살아감에 있어 누구에게든 마음의 빚을 지기 싫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 마음의 빚 만큼 열심히 로얄달 응원하고 있을께요.
끝까지 화이팅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7 21:07
아이고,, 앞으로 앤드류의 글은 볼수 없는 건가요?? 정말 아쉽네요
그래도 로이와 친구였는데 이렇게 헤어지니 섭섭해요
댓글도 직접 달아주는 친절한 앤드류 진짜 북클럽이 아니라도 스스로 잘 할 것 같네요
많은 격려를 해주신 얼크니님도 여기 아니더라도 게시판에서 자주 뵈었으면 해요
그리고 writing club 자주 오셔야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7 21:35
to.앤드류
나는 책이나 오페라는 못 봤는데 그노래는 거의 다 외워서 부를수 있어 노래만 들어도 무섭고 미스터리한 느낌이 들어 네 글을 보니 책도 무척 재미있을 것 같아
너는 수학을 참 좋아하는구나 나는 수학이 별로야 나는 미술을 좋아해
잘가 네가 가면 조금 섭섭할거야
- Ro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26 21:21
답댓글

케이트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제 1월도 막바지에 이르렀군요. 낙오없이 함께해준 모든 아이들이 참 기특합니다.

 

울집은 항상 그저 써주는게 고마운 집입니다.

그래도 조금씩 글쓰는데 재미를 붙였는지 이젠 자기가 소설을 쓰겠다네요.

그것도 환타지인데 나름 재밌더라구요 ㅋ

요런 취미생활을 갖게 해준게 가장 큰 성과이지 싶어요.

 

책목록 공유하자고 해놓구선 잊고 있었네요.

명연맘님 글보구선 세라에게 급 질문 했습니다.

근데 온통 환타지네요ㅠㅠ

요즘 해리포터 홀릭이라 사실 다른 책들은 그닥 생각나는 것도 없는 듯 하더군요.

주로 심하게 홀릭했던 건 환타지이고 특이하게 기버를 많이 좋아했어요.

이 내용도 좀 환타지틱 하긴 하지만 저두 참 재밌게 본 나름대로 생각할 꺼리가 많은 좋은 책이었지요.

give, gathering blue, messenger 3권이 연작이구요, Lois Lowry책들은 다 좋아했어요

 

1. 해리포터, 퍼시잭슨

2. 기버, 메신저

3. 나니아, 드래곤길들이기1~4

4. 시스터즈 그림

5. 윔피키드

 

환타지를 읽기에 읽기 레벨이 그정도일거라 여겼는데

요즘은 그게 좀 거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글자로 읽는것보다는 그 안에 담겨있는 내용이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환타지는 쉬운 줄거리 위주라 좀더 쉬운 듯 하구요...

좀더 낮은 레벨 챕터북이나 뉴베리, 문학서를 많~이 읽혀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6 21:37
to. 세라누나
누나 나랑 똑같은 책을 썼네.. 기분좋아 같이 누나랑 읽고 쓴거 같아
그런데 누나 쓴거 보니까 내껀 너무 복잡해 누나는 정말 요약을 잘 했다
내꺼랑 비교되잖아 ㅠㅠㅠ 나도 이제 잘 써야지
- Ro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6 21:52
세라의 글을 보면 거품은 아닐거 같은데요 토록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심 진짜 거품은 어떻하라고요 ㅎㅎ 울 아덜은 늦게 환타지를 접했어요 어릴때 그닥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드래곤길들이기
1권 읽으면서도 눈물을 보이는 좀 감성적인 아이랍니다 샬롯보고는 얼마나 펑펑 울었는지 ㅠㅠ
Lois Lowry책들이 내용이 좀 심오할것 같은데 워낙 생각없이 사시는분이라 pipi같이 가벼운
얘기만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 한번 기버 빌려서 보여줘야 겠네요
세라 이야기도 보고 싶어요 울 로이가 젤 재밌어 할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6 23:39
와~~ 세라의 읽기목록도 장난이 아니네요.. 침흘리고 있는거 보이시죠?ㅎㅎ
환타지라곤 하지만 원서로 읽기엔 페이지량뿐만아니라 어휘도 많이 어려울것 같은데요..
절대 거품일리 없습니다.. 그림자매를 한글판으로 읽었길래 원서한번 읽을까하다 레벨땜에 보류하고 있답니다.. 내년 이맘땐 울딸 리딩목록에도 올라가 있겠죠..?
세라의 내공은 무지하게 깊으리라 부러움을 안고 댓글 남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7 10:22
Sarah,
줄거리를 잘 간추려 썼다
문법에 맞게 글 쓴것 같아
난 글쓰다 보면 현제 진행형, 과거형, 미래형 등이 섞여 있어서
과거형으로 계속 쓰려고 노력하고 있어.
근데 언니는 요약도 잘했고 3가지를 알맞게 사용한 것 같다...
--S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7 10:37
독서를 많이하는 세라..역시나 대단합니다.
술술 써 내려가는 세라의 필력은 당연히 그저 된 것이 아니겠지요..
저런 책들까지 이미 섭렵을 했다니 세라의 내공이 탄탄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대니얼 읽기목록에 추가해야 겠습니다..판타지는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르같아요..

글쎄~~중학생이 되기전에 어려운 문법용어에 익숙해져야 할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수입책이다 보니 그럴 기회가 없다는 것이 아쉽드라구요.
workbook활용은 학기중 시간이 별로 없을 때 한장씩 하려고 아껴두고 있구요..
여름방학에는 한국 문법책으로 진행하려고 하구요. 그래야 서로 부족한 부분이
조금은 커버가 될 듯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7 20:03
댄디 세라의 느낌이 팍 옵니다
저기 위에 책 목록보면서요...ㅎㅎ
세라의 이미지는 웬지 여전사 같은 그래서 잔다르크나, 유관순여사(?)가 오버랩됩니다.
모든일에 당당히 맞서서 멋진 미래를 펼쳐 보일 것 같은 자신감
제가 참 좋아하는 타입인데...
그리고 세라가 좋아할 스탈의 책 한권 소개할께요
The Last Apprentice
페이지의 압박이 좀 심하긴 한데 그닥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읽기 편하네요,
하지만 섬뜩섬뜩 한 것이 울집 녀석은 이 책 읽고 화장실 잘 못갔습니다. ㅠ.ㅠ
(세라라면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로얄달 롸이팅 하면서 저도 느꼈던 건데,
읽기 편하고 쉬운책 반복해서 읽기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헤리포터 욕심 내지 말고, 낮은 챕터 반복을 해야겠다는 생각...

세라의 책 목록 보통 사내녀석들이 좋하는 류라 잘 적어두었다 참고하겠습니다
세라가 저 정도의 글을 쓸 수 있는 것 또한 자기 키 보다 훌쩍 넘긴 독서력.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토록님의 주옥같은 글들은 매번 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구요~
가끔 토록님의 글들 들춰보며, 머리속에 되새기는 시간 될 것 같아요
토록님과 세라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6 17:55
답댓글

케이트님 항상 예쁘게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일이 어쩜 이렇게 빨리도 지나가는지.. 아이들 실력도 눈에 보이진 않지만 많이 늘었겠죠?ㅎㅎ

봄방학까지 열심히 하도록 할게요..

 

 

넘 길어졌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26 20:53
우와 페이지의 압박....이만큼 보고 쓰라고 해도 못쓸 것 같아요.
정말 Sue는 대단합니다.
이렇게 글쓰기를 좋아하고 잘쓰니 Sue는 작가해도 되겠는걸요.
우리글로 독후감도 이렇게 멋드러지게 쓰기 힘들듯한데 편지글도 정말 잘썼네요.
다양한 글쓰기를 보여주는 Sue에게 배울 점이 많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6 21:25
to sue
sue야 넌 정말 길게 썼구나 울 엄마가 프린트로 뽑아준대
프린트로 뽑으면 더 잘 보일것 같아 울 엄마가 아무래도 이걸 읽고 한번 따라써보라는건
아니겠지?

(l envy you)
- Roy
- Ro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6 21:58
로이 이노마가 엄마의 작전을 눈치 챘나 보네요 ㅋㅋ
하여튼 점점 능구렁이 한마리가 몸속에서 자라는것 같네요^^
Sue는 어쩜 이렇게 멋지게 잘 쓰는지 정말 뭐라 말할수가 없네요
로이나 구워 삶아야 겠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6 23:33
아~ 첨엔 세부분으로 나누어 쓴다고 해서 잔소리좀 했네요.. 그럼 담주까지 갈거같아서요..
오늘 두번째까지 마저 써서 올리다보니 내용이 길어진듯해요..
울딸이 쓴걸 올려놓고서야 제대로 읽어보게 됩니다..
문법이나 어순이 맞게 썼는지어쩐지..요즘은 저도 자신이 없어서 그런 지적은 잘 못하겠어요..ㅠㅠ
일단은 본인의 생각과 느낌이 많이 들어가서 재미있긴 한데요..ㅋㅋ
쓰면서 많이 나아진다는 느낌도 들고... 아직도 많이 부족할테지만...
이정돈면 잘했다고 엄마로서 공개적으로 칭찬한방 날려주면 좋아라 하겠죠..
수 넘 잘썼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7 10:21
이렇게 글을 길게 쓸 수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능력인 것 같습니다.
무궁무진한 생각들을 갖고 있는 Sue의 글은 자연스럽기까지 합니다.
말하기도 무척 잘 할 것같은 생각이 드는데...그렇지요??
Sue야말로 다른 친구들에게 항상 모범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7 20:14
정말 우리 수는...
대단하다는 말 밖에...
울집 녀석 성실하다고 느꼈던 저의 착각을 일깨워 준 그녀이기도 합니다..ㅎㅎ
세상을 참 좋아하는 수.
굿셀프 이미지를 갖고 있는 수.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큰 에너지를 전달해 주는 수.

그래서 너무 멋진 수입니다.
수는 아마도 작가가 된다면 제이케이롤링을 능가는 멋진 작가가 될텐데...
그래서 그녀가 우리나라를 세계 어린이들게 간접 홍보해준다면 얼만 좋을까요...ㅎㅎ
작가가 아니어도 다재다능한 수는 다양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멋진 여성으로 잘 자라줄 것 같아요
수맘님과 수를 계속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6 16:55
답댓글

에궁... kate님 무서워용~  대충하면 혼날것 같아요^^

울 로이 2박3일로 스키장에 다녀오느라 지금 눈 밑에 다크써클 생기고 입안에 혓바늘이 2개나

생겼네요... 놀땐 왜 저리 무식하게 노는지 ㅠㅠ

로이는 로알드달 책을 일주일에 1권씩하니 2월말까지 다 못 끝낼것 같아서 얇은책은 나눠하지않고

한번에 다하기로 했어요  항상 보는책만 봐서 그랬는데 이번기회에 다 훑어갈수 있어 너무 좋네요

친구들 좋아하는 책들 추천좀 해주세요^^  책 정보가 별로 없어서요

현재 울 로이가 좋아하는 별 5개짜리 책 list입니다

 - Percy Jackson, Hiccup, 39clues(1권만), Nania(4권,5권 )

 - G. stilton

 - E.B white( 샬롯의 거미줄과 트럼펫부는 백조)

 - Astrid Lindgren(이분책은 모두별 5개랍니다)

 - 로알드달 (bfg,찰리시리즈) 

지금 새로 읽고 있는책은 Alex rider인데 로이 젤 친한친구가 warriors를 적극 추천해줘서

그것도 사달라고 하는데 그건 cd가 없어서 읽을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듣는것과 읽는게 차이가

좀 많이 나서요  그래서 어휘가 많이 딸리는것 같아요  전엔 로알드책은 책을 안 읽고 cd만 들었었는데

이번기회에  묵독하고 글을 쓰면서 어휘도 조금 잡히고 친구들 글 읽어가며 점점 

발전해 나가리라 생각합니다  로알드달 writing친구들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26 20:48
뭐든지 몰입해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공부도 몰입할 줄 알고 나중엔 성공한다고 하잖아요.
그렇게 열심히 놀면서도 자기 할 것 다하는 로이가 참 대견합니다.
에너지를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는 것은 틀림없는 장점이지요.

Astrid Lindgren 작가 책을 저도 좀 찾아봐야겠네요. 모두 별 5개라 하니...
저번에 케이트님도 워리어지르셨다던데 요즘 워리어홀릭이 많더군요.
일단 구매해놓구선 지켜볼까봐요.

로이가 환타지 뿐아니라 문학장르도 많이 좋아하는군요...
놀랍습니다.
남자아이들은 왠지 환타지나 비문학에 치중되어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제 편견이었군요.
로이 자유로운 영혼이자 문학소년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6 23:26
로이는 놀때도 공부할때도 무척 열심인 친구인가 봅니다..
이번에도 일찍 미션수행했구요..ㅎㅎ 넘 예쁩니다..
마지막 세 농부에 대한 로이의 생각도 아주 잘썼구요..영리한 여우씨를 당할 자신이 없었겠죠..ㅎㅎ
로이는 리딩레벨이 높은 거 같아요..여러 다양한 책을 읽었네요..
그중 퍼시잭슨과 나니아, 고양이전사들(warirrs)은 번역판으로 수가 재미나게 읽은 책이지만, 원서로는 솔직히 아직은 무리인거 같아요..ㅠㅠ
수는 요즘은 쉬운책 위주로 재밌게 읽고 있어요..로얄달이 아주쉽지만은 않기 때문에 이클럽하면서 머리식힐겸, 캠잰슨, 마빈레드포스트, 제로니모, 아서, 어스본퍼즐등 집에 있는것들 다양하게 읽는답니다.. 로이도 다들 읽은 책이죠?..ㅎㅎ
암튼 열심인 모습과 왠지 젠틀할거 같은 로이와 이렇게 같이하게 되서 넘 좋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6 23:55
로이의 실력이 나날이 향상되는 그낌이네요^^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이쁩니다..
책읽기를 많이 즐겨하고 있는 로이가 그저 부럽습니다..
대니얼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서를 읽고 있었기 때문에
아직은 무리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쯤 저런 책들을 스스로 읽어주려나...대니얼에게도 그런 날이 오기를..
대견한 로이..화이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7 10:16
Roy,
나도 멋진 여우 씨 책 읽어봤는데,
여우랑 다른 동물들이 세 농부들을 놀려주는 게 가장 재밌더라.
네가 별 5개로 선정한 책들, 나도 읽고 싶다....
--S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7 21:25
영혼이 자유로운 멋쟁이 로이군~
세 명의 농부들이 왜 미스터폭스가 파고 들어간 구멍으로 들어가지 않았을까?
그래 아마도 나를 꽉 물어 버릴것 같아서 들어가지 못했을 꺼야
내 생각도 그래...ㅎㅎ
연필 힘주고 꽉꽉 눌러서 힘있게 잘 썼다. 어휘 절대로 딸리지 않아..

명연맘님 저도 영혼이 자유로운 아줌마인데, 어케 로이군이랑 짝하면 안될까요? ㅎㅎ
먼저 하차 하지만, 끝까지 잘 마춰줄 꺼란 믿음이 큽니다
이제 로이군 제법 쓰는 양도 많아졌어요. 내년에는 해리를 이끄는 주역이 되겠죠?
기대하고 있을께요.

저희집은 39 클루 대박이었어요
3권인가? 우리나라 북한산이 나오던가? 암튼 우리나라가 배경이 되었다고 얼마나 뿌듯해 하던지,
어느분께서 39클루는 1권만 흥미롭다고 후기 쓰셨던데, 저희집은 전권 대박이었습니다
딱 한번씩만 읽었지만요.
로이의 별 다섯개짜리 책들 기억해 뒀다 읽어볼께요~

로이를 항상 응원하고 있을겁니다.(앤듀가요!!!) 저는 명연맘님 응원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6 13:00
답댓글

일찍 올려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로이 생각에 기다리다가 걍 올립니다..로이 괜찮지???????

오늘도 멋지게 문열어 주신 Kate 대장님....넘 감사해요^^.

대니얼은 이제 마틸다를 읽기 시작했는데요..

촬리 쵸콜릿과 마틸다는 그래도 DVD를 통해 스토리를 알고 있어서 그런대로 쓰기도 자연스럽게

잘 되는 것 같네요.. 하지만 처음 접한 다른 책들은 나중에 한번 더 시간을 내야할 것 같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책들은 제임스, 대니, 매직 핑거, 악어, 엘리베이터, 보이, 헨리 슈거등 인데요..

이정도 읽으면 얼추 2월말까지 마무리가 될 것 같네요..

 

첨에 계획한 대로 일요일만 제외하고 꾸준히 하고 있어서 참 많이 뿌듯합니다.

로알드달 클럽 모두의 도움을 받으면서 한걸음 한걸음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행진하겠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끝까지 모두 화이팅!!!합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6 17:14
대니얼형 글 보며 울 로이가 항상 도움받고 있는데요^^
언젠간 대니얼형처럼 로이도 멋지게 글을 쓸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생각만 해도 흐뭇합니다
울 로이가 괜히 자유로운 영혼이 아녀요.. 집중할땐 안달하는 모습을 보여 저녀석이 드뎌
욕심을 부리는구나 했다가 어느순간엔 법정스님의 '무소유' 를 몸소 실천하는 이해안가는
녀석이랍니다. 로이 신경쓰지 마시고 언제든 올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26 20:32
참 열심히 하는게 보이네요.
대니얼이 괜히 필체가 좋은게 아니네요. 이렇게 꾸준히 써온 결과였군요.
글쓰는데도 자신감이 붙고 읽기도 참 편하네요.
훌륭합니다.

조이맘님 문법책 답변주신거 뒤늦게 봤어요.
거기다 답변달면 못 보실 듯 하여...
울클럽이라고 대놓구 무례히 답달라고 했는데 자세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머인유즈도 좀 부족한 면이 있군요. 그정도면 중학문법이 커버되리라 짐작했는데...
역시 경험하신분께 질문하는게 가장 정확한 듯 합니다.
지금은 아니고 여름방학때 한번 볼까 싶어서요.
글구 겨울방학에 기본적인 한국영문법 문제집으로 마무리할 생각이구요.
아무래도 6학년 겨울방학엔 대부분 수학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도움주셔서 다시한번 땡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6 21:15
to 대니얼형
형 글 재미있게 잘 읽었어.
마틸다가 모자에 강력접착제를 발라서 아빠머리에 붙인건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같아
형이 마틸다라면 아빠모자에 접착제를 바를수 있었을것 같아? 나는 아빠한테
혼날까봐 못할것 같아 마틸다는 정말 용감하고 참 영리해 다음이야기에 마틸다가
어떻게 됐을까 궁금해
- Ro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6 23:14
대니얼 정말 간략하면서 맘에 와닿게 잘썼구나 ..^^
정말이지 꼭 필요한 내용만 간추리는 능력도 대단한거 같아..
수도 아직 남아있는 책이 많아 봄방학까지도 다 못읽을거 같은데..
롸이팅클럽 끝나면 거기까지만 읽다 멈추진 않을까 아줌마가 걱정도 되네.. ㅎㅎ
대니얼뿐만아니라 로얄달클럽 친구들 모두 읽기레벨이 상당한거 같구나..
막힘없이 재미를 느끼며 읽어나가는 것도 책을 무지많이 읽었다는 얘기니까 말야..
앞으로도 수에게도 많은 모범이 되주렴^^ 고마워... 수아줌마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6 23:47
역시...........대니얼형은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토록님께서 주인공은 맨 나중에 등장하는 거라고, 말씀하셨듯이...
어쩜 필체도 그렇고, 꼼꼼하게 내용 요약하는 것도 그렇고, 어느것 하나 빠지는게 없는 대니얼의 리포트네요.
내일 다시 와야 될 것 같습니다
두 눈이 토끼눈이 되어가네요~다시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7 10:13
Daniel,
글 정말 잘 읽었어.
나도 다음주에는 마틸다를 한번 읽어보려고 해.
똑똑한 마틸다와 그와 반대인 부모님의 이야기도 재밌을 것 같아..
근데 자기 아빠 모자에 접착제를 바르는 걸 보면 정말 부모가 못됐나봐..ㅋㅋ
--S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7 21:06
조이맘님. 비록 먼저 하차 하지만, 마음은 늘 이곳에 함께 하고 있을 겁니다.
제가 참 이기적인 면이 많은 사람입니다
아이가 방학을 하였어도, 늘 제가 하는 일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운동중독(?) 들어보셨죠? 제가 그런 사람이라, 그 끈을 놓지 못하고 오전 내내 아이 혼자 있게 만듭니다. 아마 녀석을 믿는 마음도 크지 싶은게,,,
참 전에 대니얼 보상으로 게임 말씀 하셨는데, 혹시 체스나, 바둑, 장기 뭐 그런류의 것들에 관심이 없을까요? 사내녀석들은 조금만 터치해주면 광적으로 덤벼들 것 같아요
저희집은 이제 친구들이 오면 으례 체스를 둔다거나, 장기 (알까기)를 하더군요
파자마파티 할때도 저희집에서는 체스와 바둑 장기를 뒀어요..너무 재미없을 것 같은데 사내녀석들 승부에 또 목숨걸잖아요..편 나눠 슈퍼 체스란걸 하며 불태우더라구요
진짜 공부해야될 시기에 사내녀석들은 게임중독이란 노출이 심해 타격을 크게 입는 집 보았어요
컴퓨터게임보다 보드게임 종류로 눈을 돌리게 하는 방법도 있다고 살포시 말씀 드려요^^
처음 울집 녀석도 지방 사시는 할아버와 컴퓨터로 대적하면서 실력을 쌓았구요~입학후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체스와 바둑을 배웁니다. 반 친구들에게 하나둘 전수해주는 묘미가 쏠쏠하다고 표현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도 많이 물들었어요. 대니얼의 대적 상대가 없다면 컴퓨터로 대적하는 방법도 있어요. 참고 되시라고 말씀 드려 보았어요
꼼꼼한 대니얼은 분명 두뇌 게임에 푹 빠져 또 그게 고민일꺼라 말씀하실 것 같네요..ㅎㅎ

항상 조이맘님과 대니얼 깊은 마음으로 응원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