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님, 영어 잘 하시네요. ^^
히야~~
허~~~그런면이 있었군요..
와이 영문판...찜!!하고 있었는뎅~~~
캐나다에 삽니다..
울딸(만6살) 친구들이 집에 오면..외국아이들도 좋아합니다..
덕분에 울딸 한글 와이책을 영어로 친구들에게 읽어 줍니다..
(자랑질이 되어 버렸네요..죄송..)
그 정도로..나라를 초월해서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 받을 책이라는거지요..
영문판..친구 접대용!!으로 구입을 고려 했는데..더 살펴봐야겠어요..
정보 고맙구요..^^
영문판이 제대로 잘나와서..수출하는 그런책이 됐음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