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본 영리딩 1단계 추천 드려요.
그리고 중간에 헨리 앤 머지, 언아이캔 2단계, DK readers 1, 2 단계도
살펴보시고 함께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저희 집 경험상 저는 ORT 9단계까지 하고 아이캔리드 2단계하고 아서 어드벤쳐 끝내고 나서 네이트랑 어스본 영리딩 같이 시작했는데요,, (어스본 영리딩 빨간색 1레벨과 파란색 2레벨 둘다 있어요.)
챕터북 초입 혹은 그 이상 정도될 때 어스본 1레벨이 무난할 것 같아요, 종이도 두껍고 컬러 일러스트레이션이 있어서 친근하게 느껴지지만 은근 단어와 문장 구조가 어려워요. 어스본 2레벨은 또 1레벨보다도 단어가 좀 어려운 게 많고 문장도 복문구조라,,, 어렵더라고요.
음... 읽어온 책에서 어스본 영리딩 살짝 무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딩레벨 2.0은 아주 먼 이야기에요... 매직트리 하우스 같은 챕터북 정도가 되어야 2.0 정도 됩니다.
언아이캔 2단계 정도의 수준과 ort8-9정도 먼저 읽히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수스님이 추천하신 어스본 퍼즐 저희집도 무지 좋아했어요~ 저도 추천해요^^
지금도 간간이 꺼내보는 책인데요...
레벨은 어스본영리딩 1단계보다 살짝 높은 것 같아요.
여자아이라면 어스본 영리딩 1단계에 좋아할만한 캐릭터가 많아요.
그림도 예쁘고 같은 명작이라도 어스본껀 더 재미있다고 합니다.
결코 유치하지 않으니 걱정마시어용^^~
초4 올라가는 울딸래미는 아직도 도서관가면 한권씩 들고오는걸요~^^
그리고 레벨도 언아이캔 1단계 보다는 좀더 높구요.
언아이캔2단계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것도 많아요~
우선 1단계 넣으셔도 지금 진행에 잘 맞을 듯 싶습니당.
또 퀴즈풀고 수수께끼를 좋아한다면... 어스본 퍼즐~~ 정말 좋아요^^
재밌어요. 1레벨보다 2레벨이 글씨가 좀 더 많은데
볼만해요.
전 어스본 리딩부터
어스본 퍼즐도 있는데
우리 애가 밤새서 읽었답니다. 어스본 퍼즐은 글씨도 작고 그림에 트릭이 있어서 그거 찾는건데, 너무너무 재밌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