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이 6개월 정도라면 ... 티모시가 카이유보다 어려워요.
티모시가 대사가 까이유보다 느려서 까이유 앞단계로 분류되기도 하는데
까이유보다 훨씬 대사는 어럽습니다.
6세라도 주위에서 까이유 충분히 재미나게 봅니다.
순서는 [리틀 베어] [까이유] [티모시네 유치원] 순인데 알고 계시는지요.
리틀 베어가 잔잔하지만 동심과 동화적인 요소가 있어 어른인 제가 보아도 꽤 재미있더군요.
전 세개를 동시에 넣어주었는데 세가지 모두 골고루 잘봅니다.
티모시는 좀더 어려워서 저희 아이에게는 좀 덜 틀어주려고 하지만 유치원생활이 주제라 보고싶어하더군요.
좀더 많이 이해할수 있는 순으로 보여주는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6세면 무슨말인지 궁금해서 묻는 것이 당연해요
엄마가 같이 보다가 상황에 맞게끔 간단하게 설명해주면 되구요
조금 있으면 묻는 것도 줄어 들겁니다
위에 영어단어는 티모시에 나오는 등장 인물 이름들이예요
그래서 좀 어렵게 느껴졌을 수도 ....
자꾸 보다보면 이름인지 아닌지 알고 재미있어 할 거예요
6세면 티모시가 맞아요 내용도 공감이 가고
저희 아이도 7세인데 티모시 한테잎당 40번 이상씩 보았을 거예요
처음엔 자주 그리고 한달에 몇번씩 꾸준히 테잎을 골고루 보여주어요
그 테잎을 산지 일년 반이 지나서 테잎 상태가 약간 불량할 정도 ....
지금은 애가 답답해서 자주 질문하는데 이것 저것 보여주면서 엄마가 같이 보면서 묻는것 설명만 해줘요
그래서 간단하게 설명만 해주면 여러번 보다보면 더 이상의 질문은 없을 거예요
애가 내용이 머릿속에서 연상이 되기 때문에 재미 있게 보면서 문장을 조금씩 외우는 것도 있을 거예요
여유를 가지고 일년만 열심히 보여주고 들려주시면 효과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