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하고 나이가 같네요..예비4학년, 예비2학년..^^
반가워요~~~
저희집은 이번 방학때도 학습서나 단어,문법 집어주는거 다 무시하고...듣기만 했네요..^^
제 손이 안가고 아이들이 혼자 하는 집듣과 dvd보기만 열심히..ㅎㅎ...
아이들과 이런저런 시도도 해보고 열심히 읽어주시고...
좋은 엄마시네요..^^..
이번 겨울방학때 엄마와 같이 영어를 공부하면서 아이들 실력도 많이 올랐을거라고 생각해요..^^
넋두리라고 하셨지만 아주 편안한 진행이 느껴집니다.
저도 학창시절 쓰면서 외우는 거 무지 좋아했는데...
울딸도 한번 시켜볼까요?
벌써 겨울방학을 마무리 해야 하는 시점이군요.
아~ 시간이 어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