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 떡국이 뭔 떡국이었던 건가요?
간간히 나오던 그 떡국을 상다리째 계속 엎어버렸었는데 언젠가부터 그 떡국이 나오지 않더군요!
그 떡국을 받아 먹었어야 되는거였군요!!
음.. 그 떡국 먹는거였군요..
얼마전부터 자꾸 떡국이 뜨기에 전 그냥 취소해버렸는데..
열심히 먹어야했던거군요..
저 센스 무지하게 떨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부터 먹어도 될까요?..ㅎ..ㅎ..
우리 집 요즘 3끼 다 집에서 해결하려니 떡국 자주 먹어요.
그래서 그런지 쑥에서 들어올때마다 전 떡국을 또 먹습니다.
오늘도 많이 먹었는데.......
간간히 작년에 리더스 하면서 만났던 친구들 언니들 만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뱅이맘님 잘 지내셨지요.
자주 쑥에 들어 오지 못하고 있는데.
가끔 한번씩 들어 오면,, 익숙한 이름 먼저 찾게 되고.
반가워서.. 냉큼 들어와 봤습니다.
떡국 ^^ 꿀떡꿀떡 받아 먹었더니..
나이가 저 위로 갔시유.ㅎㅎㅎ
(본 나이보다 많은게.. 좀 마음이 씁쓸해 지는 것은 어찌할까나?)
간혹 곁에서 딸내미.. 몇살 되었서.. 함시롱 궁금해 하면 보여주는데..
엄마 많이 늙었다 하면서.. 약 지대로 올립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전 선별적으로 지급되는 줄 알았네요. 당췌 떡국이 나올 기미가 안 보여서...ㅎㅎ
뱅이맘님..
중게에 갔다가 좋은 기도문 올려주신 것이 있어서..
제 블로그로 업어갔습니다.
괜찮겠죠??
저는 기독교신자라..
기도를 하기는 하지만..
정한 기도문을 외거나 하지 않았는데..
늘 가까이 두면 우리에게 맡겨진 생명을 보다 잘 돌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좋은 기도문 감사드려요.
저는 떡국 가끔 뜨던데요..오늘도 몇번 클릭한거 같은데..
쑥쑥이 저 원래 떡국 좋아하는거 알았을까요??
아님... 빨리 철들으라고 떡국 많이 주는걸까요??
근데요..
저 작년에 산타선물도 무지 눌렀는데...선물 안주던데요~ -.=
뱅이맘님 방가방가요^^
ㅎㅎㅎㅎㅎ 무슨 말씀이신가 했어요^^
저도 떡국 안보여서 끝난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어제 오늘 한번도 못봤어요^^
옛날에 까이유 옷입히느라 하루 종일 살기도 했었는데...
요런 이벤트가 어지간한 집념으로 힘들다는걸 알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