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 님~
저는 딱 알아봤습니다.
두근구근, 조마조마 하셨던^
그 당시 글을 읽으며 느꼈던 어떤 발랄함이 확~느껴지더라구요.
반가워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친한척이라니, 좀 놀라운 일이지만)
정말 반가워요!!!!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할께요.
이렇게 무서운 눈팅족들이 있다는 거,(정말 놀라운 일입니다만)
잊지 마시고 또 오세요!!!
댓글 보고 예전글 읽어보니 님에 대해 더 알게 되네요.
어쩌면 책소개 제목이 저리 재밌나 했더니
다른 쑥쑥맘들께서 미리 제목 지어주고 미션 내주셔서 적으신거네요.
하하~~~ 댓글로 미션 내주시던 분위기가 그립니다.
그때 댓글 달아주시던 분들중 많은 분들이 지금은 잠수타셔서 더 그런가봐요.
그래도 잊지않고 다시 오셔서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엔 책소개글이 적어 참 반갑네요. ^^
랄랄라라는 닉넴을 사용못하게 되자 blume이란 닉넴을 쓰신걸 보니 쥬디블룸의 팬이신가보죠?
저도 님의 글 좀 전 검색해봤는데 유쾌하고 재밌는 글솜씨에 감탄하고 오는 중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선생님이 칭찬한 화려한 어휘력, 딱 제가 갖추고 싶은 덕목인데 부럽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자주 랄랄라~~ 하면서 글 남겨주세요.
언제라도 달려와서 님의 재밌는 얘기에 귀 기울일 준비가 되어있으니까요~~
그동안 쓰신 글을 보니 재미있는 책소개가 많네요.

그 시기에 아이가 책을 정말 많이 읽은 모양입니다.
다시 쑥쑥 찾아주셔서 반갑습니다.
이제 닉네임이 고정되는데 누군가 랄라라를 선점한 모양입니다.
글을 맛깔나게 쓰셔서 아침부터 즐겁네요..
저도 쑥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좋은정보만 골라서 뽑아먹는지라
언젠간 저도 이런 글 꼬옥 남길거에요...
즐건 하루되세요
글 재밌어요.^^
어머님께서 이리 글을 재밌게 잘 적으시니 따님도 언어적 소질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밑에 댓글보니 영어 실력도 대단한가봐요.
종종 들러서 유쾌한 이야기 들려주세요.
'엉망진창 엄마'에서 빵 터졌습니다.
저두 같은과라 더 그랬나봐요 ㅎㅎㅎ
드룬의 비밀.........얼마전에 서점에 갔다가 아이가 표지만 보고 고른책이에요.
집에 와서는 어렵다고 펼지지도 않고 있는데
따님 영어실력이 대단해요~
역시 책읽는게 진리이네요.
저도 어떤 분이셨을까 궁금했는데..
딱 보니 알겠더군요..
특히.. 언젠가는 읽어주렴.. 그 칸을 만들어 놓으셨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그런 칸(사실 제가 본다는 명목하에.. 아이에게 언젠가 디밀어보겟다는 욕심 더하기)
이 있긴하지만요. 그렇게 이쁘게 이름붙이진 못했고, 사실 아직도 대부분은 외면당하고 잇거든요..^^
저희 아이도 요즘 두달 째 학원 다니고 있는데..
그래도 방학이라 조금 여유가 있는데다.. 평상시에도 그렇게 책을 많이 보지 않고..
또 구멍도 있는 터라.. 좀 두고 보려고 해요.
경쟁심이 좀 있는 아이라.. 나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데..
학원 수업이 빡세지 않고 단어 외는 것도 의무는 아닌 거 같아요.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좀 있는 반이어서..
그나마 아이가 즐겁게 하고 있긴해요.
무엇보다 학원수업을 너무 재미있다고 해요.
저도 글쓰신 분 말씀처럼
학원은 아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쌓은 실력을 발휘하는 곳이라고나 할까요..
쌓은 것이 바닥나고 방전되면... 읽기 또는 듣기로 꼭 다시 충전을 해야만 하는 것 같아요.
전 학원 보내고 나면. 훨씬 편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니..ㅜㅜ
겸손이 묻어나는 재미있는 글 잘봤어요.
종종 뵈어요.
올리신 글을 읽으니 랄랄라님(요게 더 맘에들어서요) 성격이
So ~cool! 하실 거 같아요.
저희집 진행 기간이나 아이 레벨에선 따님에게 맞는 책 소개는
할 수 없지만 오랜만에 들르셨다니 반겨드리고 싶어요.
대박났던 책 소개 감사드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