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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법 B반 1/27

컨텐츠

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비꿈
  • |
  • 2011-01-28 12:16
답댓글

초3 레아, G Cue

2권 시작해서 가고 있습니다.

 

이거 글쓰기 하루 늦으니 새삼 뻘줌합니다.

(은근 낯가리기가 끝이 안나네요.^)

그래도 꾸준히 가야 한다는 신념으로 go go~

 

1권 끝냈다고 축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2권도 열심히 가보겠습니다.

 

오래전 칼럼에서 레이지님이 추천해주신 학습서" 몇 권 장바구니에 넣어뒀습니다.

하루에 한두장-15분 정도, 하는 거 괜찮을 거 같아서요.

이번에 문법반 함께 하면서 얻은 큰 수확입니다.

학습서에 대한 거부감 없이, 폭넓게 영어 하기- (우리 딸은 별생각없고, 엄마 마인드 변화^)

하여간 여러가지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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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9 01:50
그쵸 꾸준히 가는 게 가장 중요하지요.
저두 문법반과 함께 이렇게 꾸준히 학습서를 할 수 있어서
함께 하는 모든 아이들이 참 고맙습니다.
끝날때까지 함께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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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29 21:45
2권도 열심히 진행해나가시길....
우리 2월까지 계속 함께 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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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뽕구리뽕
  • |
  • 2011-01-28 10:24
답댓글

B-1 뽕구리1, B-2 뽕구리2

저희도  Gr in use 하는데 진도가 ~~~ 좀 아쉽네요.

뽕구리1은 2unit씩 하고 , 뽕구리2는 1unit씩 하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설연휴가 길어, 더군다나 아빠가 쉬는 날도 무지 많으니

다음주는 미리 마음을 비우고 있답니다.

 

2월계획을 이제 세워야 하는데 진도를 좀 빼기위해 하루 공부량을 늘려볼까

고민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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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1-01-28 12:17
그지요?~ 욕심내고 싶긴 한데....
저희집은 그저 끝까지unit하나로 가볼라고 합니다.
2월 정말 짧은데 말입니다.

뽕구리s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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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8 01:38
답댓글

아......오늘 왜이러죠? 짐 쑥에 댓글을 세 번 정도 날렸어요. 흐억~~~~ㅠㅠ

이것도 무사히 올라갈 수 있을지....

 

B-1 Lynn Gr in use

간간히 목표량 끝내시는 분도 계시고 책 두권째 넘어간다는 분도 계신데, 저희 아직 까~~~~~ㅁ 깜하네요.

너무 널널하게 진도를 잡았는지, 암래도 이 정도 속도로 이 책 끝내려면 다음 여름방학쯤에나 될듯...

그때 제가 책걸이 글 대문짝만하게 올릴테니 잊지 마시고 축하 좀 거하게 해주세염.......흑

 

근데 요 책엔 저희 가족 이름이 다 나와요.

문제 풀다 말고 린이 "엄마, 이번엔 내가 결혼하는데?" 하길래 보니..

"Lynn and Mark got married ......" 이런 문장이... -_-;

저희 가족은 왜 죄다 결혼만 그렇게 하고 있는지......

(Lynn의 미래 신랑 이름이 진짜 Mark면 대박이겠어요 ㅎㅎㅎ-->영어공부하면서 왠 쓸데없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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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1-28 01:58
ㅋㅋㅋ 가끔은 그런 쓸데 없는 소리가 잼있쟎아요 ㅎㅎ
저희도 아직 책거리하려면 멀었답니다...
그래도 2월말까진 마쳐야겠죠?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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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8 08:08
책에 Kate는 많이 나온걸 봤더랫는데 Lynn은 그렇게 많이는 못 봤더랬는데 암튼 전 가족이 유명인이신가 봅니다. ㅎㅎ

로알드 달 롸이팅에 문법반 그 외에도 많은 스케쥴이 Lynn을 압박(?)하는건 아닌지요?ㅎㅎ

현빈을 너무 대놓고 좋아하시던데 그러면 집안 평화가 잘 지켜지는지 궁금하네ㅛㅇ.
근데 현빈 너무 살을 빼서 요즘 얼굴이 좀 많이 날카로워 보이던데 이거 현빈 좋아하는 kate님에게
미운털 안박힐런지 모르겠네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ynn에게도 전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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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1-28 10:45
저는 고전적으로 내용과 예문을 쓰면서 공부하는데..
진짜 케이트 많이 나오더라구요.. 또 케이트님 나왔네... 하면서 본답니다..ㅋ
결혼도 하도.. 일도 하고.. 뭐 여러가지 다 하더라구요..^^

저희 집 씨디롬은 영국식발음인데 (영국판이니 당연히..)
저희 아들 녀석이 영국식 발음인데.. 사투리? 비슷하다고 더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지가 영국엘 가봤나... 알지도 못하면서...

근데.. 확실히 좀 다르긴 다른 것 같아요.
좀 더 강하면서.. 뭐랄까 더 촌스럽달까... 암튼 그렇더라구요.
로알드 달이나 영국 영화에서와는 확 다른 느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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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1-27 21:03
답댓글

홍박샘님께서는  저번에 올리신 표정도 순수하시더니, 마음도 순수하시군요

저도 명절을 좋아하고 싶습니다T.T

 

 

B-5 패리스 Azar

스키캠프 다녀와서 어떻게 따라잡나 했더니, 다행히  ch8, 9가 동사의 과거형 부분이라 그간 영어독서의 힘입어 번개같은 속도(?)  로 따라잡았습니닷!!

 

Ch8 과거형 부정문, 의문문 , 불규칙한 과거형들을 공부했습니다. 역시 입으로는 아는데,  직접 써보면,  과거형의 스펠링을 간혹 틀리곤 하더군요 

Ch9  where, why,when + did + subject + verb(원형)로 만드는 과거형 의문문들과 그에 대한 대답들을 공부했습니다.

단, 주의해야할 것은 who가 주어로 쓰일 경우에는 did필요없이 평서문 순서 그대로~ 의문문이 된다는 거죠 Who came?  Who lives there?  이런 식으로요

그런데, Who가 맨앞에 왔으나 다음에 did'가 오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의문문의 순서가 진행되면 그 who는 주어가 아니라 object(목적어)즉 whom을 의미한다는 것 Who(m) did you see?  이런 문장에서 보듯이 말이죠   그러니, Who did come? 이런 문장은 틀린 문장이라는 것입니다.

 

암튼 이렇게 해서 272페이지까지 했답니다. 

Azar 진도 따라잡았으니, 이제 내일하루동안 방학숙제만 다하면 주말엔 푸욱 쉬리라 원대한 꿈을 꿉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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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1-28 02:00
주말엔 푹 쉬리라~~가 아니고 저흰 주말엔 따라잡으리라~~네요
열흘캠프다녀온 후유증이 오늘 하루 종일 갔답니다.
방학숙제도 있는데...그동안 뭐했나 몰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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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8 08:02
글중에 제일 맘에 드는 구절이 독서의 힘으로... 번개같이 따라잡았다는..
와~~ 패리스가 어떤 책들을 즐기고 읽어왔는지 넘 궁금해지려고 하네요.ㅎㅎ

책을 읽는다는게 보이지 않는 실력을 길러가는 과정이라 눈에 보이지도 않고 잘 느껴지지도 않다가
어느순간 아이의 실력이 한단계 점프되어 있는 그런걸 느끼는 것 같애요.

암튼 성공적으로 진도를 다 따라잡았으니 주말에 달콤한 휴식시간을 가지시고 내친김에 설 연휴까지 푸욱 쉬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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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1-28 10:38
literacy님~
패리스가 쑥쑥의 다른 아이들에 비해 그렇게 책을 많이 읽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패리스가 따로 문법 공부를 하거나 단어를 외우거나 하진 않았는데도 동사들의 과거형을 그냥(?)알고 있기에요. 대부분의 Storybook이나 챕터북들이 '과거형'동사를 쓰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과거형 동사를 따로 외우지않아도 알고 있는듯합니다.
패리스가 읽은 책은 다른 쑥쑥의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ORT에서 시작해서, 매직트리하우스, Nate시리즈, Jigsaw Jones,Magic schoolbus챕터북, Geronimo Stilton, Wayside school 등 아이들이 많이 읽는 시리즈 위주로 읽었구요 지금은 Judy Blume시리즈를 읽고 있는데 '재미있다'고 하면서도 다른 것들에 밀려서 늘 뒷전이 되더군요T.T 암튼,다시 재밌게 책을 읽어주었으면 하는게 제 바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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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1-01-28 12:18
와,
272페이지라고 하니까, 정말 많은 거 같아요!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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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27 20:04
답댓글

B-2 초2 몽구

 

요즘 비교급, 최상급, 현재형 했는데 현재형에서 be동사+ ~ing 에 be동사를 빼먹는 경우가

있었어요. more, the most 를 적용하는 경우를 헷갈려 했구요.

밀린 워크북 하느라 2권 본교재 진도는 18unit까지 밖에 못했어요.ㅎ

 

다음 주는 설 연휴라서 얼마나 망가질지 사뭇 기대가 되네요.

즐거워야 할 명절이고, 겨울방학 마지막 1주이니 실컷 놀게 해야지요.

그래서 반드시 이번주까지 방학숙제 마무리 해야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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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1-27 21:04
몽구는 개학을 늦게 하나봐요 저희는 담주 월요일이 개학이랍니다.
밀린 일기쓰랴, 방학숙제하랴 발등에 불 엄청 큰거 떨어졌답니다. T.T
몽구는 미리미리 잘 해두어서 저희처럼 이러진 않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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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8 01:50
저희도 담주 월욜 개학이에요.
얼마전에 밀린 일기로 저희 집도 한바탕 난리났었다죠.
린이 그러데요.

"엄마, 오랜만에 매맞았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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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8 07:57
학교마다 개학이 참 다양한가봐요.
브죵님 아드님은 설 전에 개학한다는 글을 읽은 것같은데 몽구네는 아직 한 주가 더 남았네요..
몽구가 제 딸아이랑 같은 학년(02년생 맞죠?)이라 더 눈여겨서 진행기 보고 있답니다.ㅎㅎ

아니 근데 설날을 어떻게 보내실려고 망가진다는 표현을 하셧는지...
암튼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 되세요.
몽구야 새해 복 많이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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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1-01-28 12:19
몽구맘님,
거기 숙제 많은가봐요. 숙제 걱정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살살 하셔요.

몽구도, 몽구맘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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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yu06028
  • |
  • 2011-01-28 14:55
몽구맘님.
방학의 여유가 더 느껴지네요.
저흰 담주 월욜 개학인데 이틀가고 다시 설연휴를 맞이하게 되죠.
저희도 연휴엔 완전 망가지는 집이라서 저희 역시 문법공부를 비롯 모든 학업에 게획이 무너지죠.
아이들만 좋은 설이죠. ㅎㅎ
마음을 비우고 설 기간 최선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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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소리
  • |
  • 2011-01-27 17:54
답댓글

팝맨(초3) Grammar Mentor joy 2권 끝냈습니다.

이제 절반 했어요.( 총 4권 )

울 팝맨은 처음 문법을 접하는 것이고,

스스로 계획해서 하는 것이 처음이라

힘들어 하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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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7 17:58
반가워요 조은소리님^^,
제가 처음 듣는 교재인것 같은데 책이 총 4권인가 보죠?
근데 2권을 마치셧으면 계획에 맞춰서 잘 해오신거네요.
애들은 힘들어도 하고, 가끔 하기 싫어도 하고, 아님 필받아 열심히 하기도 하고
뭐 그러는 것 같애요.
힘내시고요 팝맨에게 화이팅이라고 전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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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27 19:55
초3인데 스스로 계획해서 하는군요. 기특하네요.
아직은 스스로 하려 하질 않아서 거의 같이 해오고 있거든요.
그래도 총4권 중에 벌써 2권을 끝냈으니 절반의 성공이네요.
2월까지 계속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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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7 20:07
에구 3학년에 스스로 계획해서 한다면 정말 대단한 것 아닌가요..
자기 스스로 공부하고자 마음먹는 애들은 고학년이 되어서도
그 실력이 절대 무너지지 않더군요.
3학년이 문법을 하는 것 자체도 훌륭한 거구요....
끝까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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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1-27 21:06
저도 '스스로 계획'이란 부분에서 감동받았습니다. 팝맨은 이미 자기주도학습이 되는 성실한 아이로군요 힘들어도 자기가 짠 계획이니 꼬옥 해내리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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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8 01:49
오우 '스스로 계획'에서 감동먹은 1인 추가요~

초3이면 충~분히 힘들어할만하고, 2권이나 이미 끝냈으면 완전 칭찬해줘야겠네요.
책 다 마치고 나면, 자신감+성취감 풀로 충전되겠어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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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yu06028
  • |
  • 2011-01-28 15:00
팝맨 정말 장하네요. 게다가 초3이라니??
스스로 계획! 정말 힘든 일인것을...
그런 팝맨을 둔 조은소리님, 그동안 보이지 않는 노력이 많으셨을거란 짐작이 가네요.
저희도 필 받아서 다시 한 번 아자!!

즐건 명절 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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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7 16:30
답댓글

세라 / 아자 빨강

모두 1권씩 끝나가는데 저희집도 아자 반을 돌았네요.

아직까진 계획대로 그럭저럭 잘해가고 있어요. 사실 계획을 워낙 느슨하게 잡아서^^;

세라도 이젠 의례 하는구나 생각하는 것 같아 큰 어려움은 없네요.

담주 연휴의 복병만 잘 넘어가면 다시 또 2월의 일상이 진행되겠지요.

이번 주 진도 나간 부분입니다.

18 24-Jan 월 c8 past time1 동사과거 you->were, yesterday와 last 19 25-Jan 화 c8 past time1 조동사+동사원형*, 동사과거형 20 26-Jan 수 c9 past time2 조동사+동사원형*, 동사과거형, who와whom 21 27-Jan 목 c9 past time2 when vs while, 동사과거형

 

여전히 세라는괄호넣기등 문제를 풀면 가장 기초적인 곳에서 실수가 생깁니다.

조동사 + 동사원형, 3인칭 단수s, was와 were의 혼동, do와 does의 혼동 등등

근데 문장을 만들어보라면 바로 바로 답을 찾아내네요. 그래서 참 재밌네요.

서서히 다듬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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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7 17:33
문장을 귀신같이 만든다니.... (세라에게 비법을 알아서 함께 나누어주시는게 어떨지..)
이래서 어릴때는 유창성이 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듯해요.
정확성은 유창성의 보조수단으로 조금씩 굳혀가시면 될 것 같애요.
물론 우리가 하고 있는 문법반이 그런면에선 분명 도움이 될테니까요.

까치까치 설날이 다가오는데 가족분들과 함께 좋은 연휴되시기 바래요.
더불어 새해인사도 한번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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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소리
  • |
  • 2011-01-27 17:56
세라의 문장 만드는 비법 정말 궁금한데요...
문법 공부가 아닌 지금까지 듣고 읽은 영어책의 내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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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27 19:50
저도 다음주 연휴가 복병인 사람 중 하나여요.
일단 제가 무너지면 아이를 완전히 방치하는 수준이 되기 때문에^^
책을 많이 읽은 저력이 문장 만들면서 나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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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7 20:04
헉 이런 망언을 ...죄송합니다 ㅋ .
문장 만드는 그런 비법 있으면 저두 알려주세요^^
저런 단순한 문제도 틀리는데 문장을 만들어보면 답을 맞출 수 있다는 얘깁니다.

그걸 다듬어주는게 리터러시님 말씀처럼
문법으로 정확성을 길러주고 다듬어주는 걸텐데....
뭐든 한번에 만족할 수는 없을테고
반복하다보면 시간이 해결해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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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1-27 21:10
세라와 패리스가 진도가 비슷해요 두꺼운 책을 절반이나 하고 있다니 저희 잘하고 있는거 맞죠?
패리스 아빠가 Azar를 보더니 "옛날 같으면 이것 대학생들이 하던 책 아닐까? "하더라구요 그말에 괜히 제 어깨에 힘들어갑니다 ㅎㅎ
개학에 명절에 시간이 더 없을 듯 하지만 차곡차곡 끈기있게 해나가면 언젠가 끝이 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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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27 22:06
토록님 정말 많은 것들을 그냥 마구마구 배워만 갑니다
어쩜 이렇게 늘 성실 하실 수 있는지요?
저는 토록님의 그 성실성을 먼저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가면서 이끌어 주시니,
세라가 지닌 여러 방면의 아웃풋이 절로 나온게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저는 토록님의 성실성을 배우는게 급선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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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28 01:52
멋진 토록님!
근데 '귀신같이'라는 말이 아무리 찾아도 없는데......
그새 '망언' 삭제하신거에요?? ㅎㅎㅎㅎ

절대 망언 아니니 글 다시 원래대로~ 돌려놔라! 돌려놔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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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yu06028
  • |
  • 2011-01-28 14:46
토록님,
참 꼼꼼하게 체크하시네요. 전 쑥쑥맘이 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모든게 아직은 낯설거든요.
모든이들과 함께가면 힘도 반으로 줄어들 것 같아 시작한 공부..
아이와 다정하게 공부하는 것이 일케 어려울줄이야..다른맘들은 자연스레 진행하시는 것 같아요.
이유야 어찌되었건 이제 2권을 향하여 아자^^

복된 설 되시길..미리 인사 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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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yu06028
  • |
  • 2011-01-27 14:52
답댓글

 

 홍박샘님,

지난 주 스키장 갔다가 시골들러 놀다가 이제야 왔네요.

 문법 B-5 ryu06028  collin맘이예요.

 Grammar Cue1 이제 끝냈어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2월부터 2권을 시작하고 그전에 work book을 끝내야 하건만 개학이 코앞이라..

저흰 담주 월욜 개학이거든요.

이번 겨울 방학 숙제는 어영 부영 보내다 보니 제대로 못하고 개학하게 생겼어요.

숙제라면 귀신같이 시켰는데 이제 꾀가 난건지, 아이가 싫다니까 원해서 할 수 있을때까지 기다리다 보니..

뭐든지 강요에 의한 것은 의미 없다고 보거든요.

그러나,, 이젠 약간의 반강제를 동원해야 할 시기인듯 해요.

아들은 대체로 늦게 눈을 뜬다지만 영원히 안 뜰?까 걱정도 좀 됩니다.

 

 다행히 영어의 필요성을 조금씩 느끼고 있는 것 같아 한편 맘이 좀 놓입니다.

아이는 이렇게 시간에 맞춰 조금씩은 변하고 있구먼 엄마라는 입장은 느긋함이 없이 또 서둘고 싶은 맘이

생기니 어쩌면 좋아요?

한마디로 병이죠,휴~~

 

 담주엔 설이 있어 또 시골가야하고, 그러다 봄 2월도 시작하기 무섭게 여러날 보내게 생겼네요.

부디 추운날,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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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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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7 16:22
개학인 학교들이 하나둘 보이네요.
방학 잘 마무리하구 새롭게 또 시작해봐요.
이집도 1권 책거리군요^^ 콜린 참 잘했어^^

항상 양날의 검이지요....
강요에 의한 공부는 의미없는 것 같구 놔두자니 아이의 습관도 못잡고 시간만 낭비하는 것 같구...
저두 항상 하는 고민입니다.
정답은 없지요.

다만 앞에서 끌어가기보다는
옆에서 손잡아주고 뒤에서 지켜봐주는 동반자가 되려고 항상 반성하고 또 반성할 뿐이지요
바쁜 설과 개학 잘 보내시구요...다시 2월도 새롭게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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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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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7 17:39
스키장에 시골까지 돌고오셨으니 아이들은 완전 좋았겠어요.~~
근데 벌써 방학 끝, 개학 시작이라니 참 그러고 보니 2011년 새해도 한달이 거의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그래요.. 강제로 시키는데는 한계가 오고 어떤 경우는 부작용도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필요로 느끼는 영어에 즐거움까지 더해서
2월의 문법계획도 잘 꾸려가시기 바래요.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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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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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7 18:04
스키장, 시골 여행 방학답게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니 좋은 계기가 있으셨나봐요?
개학 잘 맞으시고 시골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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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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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7 19:46
정작 방학숙제는 별로 없어도 부담이 짓누르고 있으니 맘이 참 불편하지요.
저희도 숙제는 별로 없건만 몇개 않되는 것마저 밀려서 요며칠 숙제모드에요.
Gr.Cue1권 끝내신거 축하드려요^^ 설연휴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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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27 13:04
답댓글

This is Grammar 초급 1권 스마일걸

어제 1권 다 마쳤습니다 오늘 2권 시작할거예요^^ 우리 기특한 딸.....선물로 뭐 해줄까 생각은 못했네요.

늘 알아서 하는 딸이 고맙기만 합니다.

대명사편이 가장 쉬웠다고 합니다. (인칭 대명사 재귀대명사 소유대명사 등등)  마지막 유닛은 문제 푼 게 거의 다 맞아서 아이도 저도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 방학 문법 간단히라도 정리한 게 가장 큰 수확입니다.

문법반을 만들어주신 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큰 딸이 생전 배 아프거나 장염 걸린적이 없어서 제가 늘 자만했는데 축구 경기가 있던 날 밤 갑자기 복통과 구토 다음날(어제 )까지 배가 계속 아파서 고생했습니다. 유일하게 가는 피아노 학원도 빠졌습니다.

하루쯤 쉬라고 했지요.  어제 오후 2시까지 계속 잤습니다.

(축구 일본 전에  져서 아이가 너무 속상해했어요.그래서 더 아팠던 것 같아요 처음 기성용이 골 페널틱 했을때만해도 기분이 좋았었는데.....^^ 남자 아이가 아닌데도 굉장히 승부욕이 강해서요)

아팠지만 1권 끝내고 싶어서 어제 제가 동생과 발레 간 사이 마지막 부분을 다 해놓았더군요.

 

다음주가 구정 연휴입니다.

모두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고 잘 보내시길 바래요. 저희는 시댁이 서울이라 큰 고생은 안합니다.

당일 빼고 문법은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저는 양력 설을 새해라고 믿는 몇 안 되는 사람이어서 구정에 시댁갔다 친정가서 놀다 오는 일 말고는 별 다른 생각이 없습니다.  우리 문법반 친구들 모두 친척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세뱃돈 많이 챙겨오세요.

 

이번주 93.1 클래식 라디오 프로에서 방학특집으로1시, 아이들이 많이 치는 피아노 연주를 들려줍니다.

도움이 많이 되고 아이들에게 익숙한 소나티네 바하인벤션을 잘 설명해주네요. 여건 되시는 분들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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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7 16:18
아픈데도 끝까지 열심히한 스마일걸 기특하네요.
공부에 열올리다가도 아픈 모습보면 그딴 건 참 별거 아닌거죠...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저희도 연휴동안 나태해지지 않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클래식 프로 정보두 꼭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라디오 들어본지가 언젠지...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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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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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7 17:49
설날 당일을 빼고는 문법을 계속 진행 예정이시라니 너무 강행군 하시는게 아니신지요..
저야 뭐 설날 분위기는 떡국 한그릇으로 떼울려고 하는데... 한국은 좀 북적거릴 것 같애서요..

아~ 축구경기 보진 못했지만 참~~속상하네요.ㅠㅠ
근데 큰 따님은 지금은 괜찮은거죠?

저는 오늘 저녁에 음악회 관람이 잡혀있어요.
제가 다니는 학교 음대가 아주 유명한데요 오늘 음대교수들이 모짜르트 탄생 255주년을 기념해서
콘서트를 연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도 음악회 가능함 자주 다닐려고 했는데 여기에선 좋은 공연이 많아
눈과 귀가 완전 호강입니다요..

수다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날로 인한 몸살앓이 안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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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소리
  • |
  • 2011-01-27 18:09
스마일걸 괜찮아요? 장염 며칠 고생하는데...
머리도 아프다고 하지 않아요?
그래도 1권 끝내고 싶어서 아프면서도 공부했다니 대견하네요.
칭찬 많이 해 주시고, 얼른 나으라고 해 주세요.
클래식 라디오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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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27 19:44
1권 마치신거 축하드려요^^ 스스로 알아서 잘 해나가는 수민양이 있으니 수다맘님 참 행복하시겠어요.
축구하는 날 저희집 부자도 열심히 응원하며 봤는데 져서 정말 아쉬워 하더라구요.
설연휴 즐겁게 잘 보내고 오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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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1-27 21:22
저는 이글을 쓰는 지금 93.1을 듣고 있습니다. ^^ 저희는 주로 저녁시간에 패리스는 자기 공부하면서, 저는 컴퓨터를 한다던가 하면서 93.1을 듣는답니다. 패리스는 이상하게 공부할때 넘 조용한 것 보다는 클래식을 듣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좋은 정보주셨으니, 낮에도 틀어봐야겟어요
요즘 감기와 함께 장염증상도 있는 아이들도 있던데, 아프지 말고 항상 '스마일'하는 스마일걸이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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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1-28 02:07
아~스마일걸...축하합니다...저두 분발해서 축하받아야는데..ㅋㅎ
설날이 1년에 한번이면 좋겠습니다. 명절전 학교갔다가 시댁에 내려가야하는데...
벌서부터 운전할 일이 걱정입니당...ㅠ.ㅠ
작년 설에도 서울서 대전까지 4시간 넘게 걸렸는데..
암튼 명절 연휴도 느슨해지지 않고 계속 진행하신다니
저두 맘 다잡아 봅니다.
명절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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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yu06028
  • |
  • 2011-01-28 15:05
주위에선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친구들이 꽤 많네요.칭찬하고 싶은 스마일걸^^

저희 딸도 얼마전 장염에 걸려 고생많았는데...
하루면 금방 낫더라구요.
개학을 앞둔 지금.. 이럴때일수록 건강에 특히 유의해야 할 것 같아요.

시댁이 서울인 가정이 참 부럽네요.
명절 고향길의 지옥행....정말 괴로운 것을요..
저흰 그래서 다른 가정보다 명절이 더 길어요.
미리 갔다가 늦게 오기.헉!!
이 생활의 끝은 어디뇨?? 해피설 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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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7 10:26
답댓글

리틀 리터러시 이제서야 This is grammar 1권 마쳤어요.

하지만 2권이 만만치 않은 내용들이라 2월까지 마칠 수 있을지..

 

지금까지 1권을 총정리 해보면요 아무래도 문법용어를 처음 접하다보니 주어, 목적어, 보어 요런것들이

좀 힘들었다는 말씀과 관사파트에서 좀 헤매었다는 말씀을 드리네요.

정말 공부하다보면 큰 문법 틀 보다는 the를 쓸건가 말건가 이런 것들이 영원한 숙제더라구요.

 

그리고 마침 1권이 끝났으니 책거리 기념으로 단어 테스트를 칠까 싶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진행하셧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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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27 11:29
수시로 A반까지 응원오시는 착한 리터러시님 ~
저도 응원하러 왔어요^^
This is grammar 교재를 제대로 못봤는데 댓글 올라오는거 보며 쉽지않은 교재란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도 따님은 무사히 1권 끝내고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네요^^
남은 2권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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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27 12:54
리터러시님 우리도 1권 어제 끝냈습니다.
축하드려요^^ 남은 2권도 열심히 해 나가시길....
문법 용어는 좀 어려운 것 같아요. 한글로 된 책이라서 더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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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27 16:15
1권 뗀 것 축하드려요^^
어쨌든 책거리니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책거리는 파티를 해야되는 것 아닌가요 ㅋ ㅋ
책거리 기념 테스트라니 리터러시님 짱이십니다요 ㅋ ㅋ

저두 아직 그런 부분은 많이 헷갈려요.
계속 공부를 하다보면 좀 나아지겠지요.
우리아이들은 그런게 큰 문제가 되지않을 만큼 문법에 자유로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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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27 17:55
샤르휘나님 이젠 감기 완전 나은거에요?
요즘 님때문에 게시판 활기 띄는것 알고 있는지 모르겠슴다.

아래 수다맘님 저희랑 똑같은 교재인데.. 진도도 얼추 비슷하네요...
그래요. 용어가 한글로 되어있어서일수도 있고 딸아잉가 그런 용어에 아직 노출이 되어본 적이 없어서기도 해요. 딸아이 학교에서 문법을 그런 용어를 이용해서 설명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토록님..
사실 단어를 조금씩 해야하는데 딸아이가 대체로 책에서 유추하고 알아가는 편이라 단어암기를 안하고 있어요. 그래서 겸사겸사..ㅋㅋ 책을 걸만한 장소도 없고 떡을 할 수도 없는 여건이라 그냥 단어테스트로 밀어 붙이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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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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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7 18:14
리틀 리터러시 1권 마친 것 축하해요~
음악회 간다는 것 잘 다녀오시고,
쉽게 음악회를 갈 수 있는 환경에 계신 님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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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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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7 19:39
저도 용어 설명을 어찌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몇번 설명해 주고
꼼꼼하지 못한 제 성격상 그냥 그런게 있단다...로 .ㅎㅎ
더 가면 큰소리 날 것 같아서요.ㅋ
1권 마치셨군요^^ 축하드리고,
저흰 좀 빡빡할지도 모르지만 브레인워드 퍼즐 책 구입해서 이틀에 1유닛씩 끝내고 있어요.
과연 외워질까 했는데 한권 다 마치고 테스트 해보니 성과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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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1-27 21:18
와, 1권을 끝내셨군요 열심히 성실하게 하신 literacy님과 little literacy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the에서 해맬때, literacy님께서 알려주신 팁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었는데, 정말 'the'는 영원한 숙제군요 2권도 차곡차곡 열심히 하시면서 좋은 팁들도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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