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레아, G Cue
2권 시작해서 가고 있습니다.
이거 글쓰기 하루 늦으니 새삼 뻘줌합니다.
(은근 낯가리기가 끝이 안나네요.^)
그래도 꾸준히 가야 한다는 신념으로 go go~
1권 끝냈다고 축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2권도 열심히 가보겠습니다.
오래전 칼럼에서 레이지님이 추천해주신 학습서" 몇 권 장바구니에 넣어뒀습니다.
하루에 한두장-15분 정도, 하는 거 괜찮을 거 같아서요.
이번에 문법반 함께 하면서 얻은 큰 수확입니다.
학습서에 대한 거부감 없이, 폭넓게 영어 하기- (우리 딸은 별생각없고, 엄마 마인드 변화^)
하여간 여러가지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B-1 뽕구리1, B-2 뽕구리2
저희도 Gr in use 하는데 진도가 ~~~ 좀 아쉽네요.
뽕구리1은 2unit씩 하고 , 뽕구리2는 1unit씩 하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설연휴가 길어, 더군다나 아빠가 쉬는 날도 무지 많으니
다음주는 미리 마음을 비우고 있답니다.
2월계획을 이제 세워야 하는데 진도를 좀 빼기위해 하루 공부량을 늘려볼까
고민중이네요~~
아......오늘 왜이러죠? 짐 쑥에 댓글을 세 번 정도 날렸어요. 흐억~~~~ㅠㅠ
이것도 무사히 올라갈 수 있을지....
B-1 Lynn Gr in use
간간히 목표량 끝내시는 분도 계시고 책 두권째 넘어간다는 분도 계신데, 저희 아직 까~~~~~ㅁ 깜하네요.
너무 널널하게 진도를 잡았는지, 암래도 이 정도 속도로 이 책 끝내려면 다음 여름방학쯤에나 될듯...
그때 제가 책걸이 글 대문짝만하게 올릴테니 잊지 마시고 축하 좀 거하게 해주세염.......흑
근데 요 책엔 저희 가족 이름이 다 나와요.
문제 풀다 말고 린이 "엄마, 이번엔 내가 결혼하는데?" 하길래 보니..
"Lynn and Mark got married ......" 이런 문장이... -_-;
저희 가족은 왜 죄다 결혼만 그렇게 하고 있는지......
(Lynn의 미래 신랑 이름이 진짜 Mark면 대박이겠어요 ㅎㅎㅎ-->영어공부하면서 왠 쓸데없는 소리??)
홍박샘님께서는 저번에 올리신 표정도 순수하시더니, 마음도 순수하시군요
저도 명절을 좋아하고 싶습니다T.T
B-5 패리스 Azar
스키캠프 다녀와서 어떻게 따라잡나 했더니, 다행히 ch8, 9가 동사의 과거형 부분이라 그간 영어독서의 힘입어 번개같은 속도(?) 로 따라잡았습니닷!!
Ch8 과거형 부정문, 의문문 , 불규칙한 과거형들을 공부했습니다. 역시 입으로는 아는데, 직접 써보면, 과거형의 스펠링을 간혹 틀리곤 하더군요
Ch9 where, why,when + did + subject + verb(원형)로 만드는 과거형 의문문들과 그에 대한 대답들을 공부했습니다.
단, 주의해야할 것은 who가 주어로 쓰일 경우에는 did필요없이 평서문 순서 그대로~ 의문문이 된다는 거죠 Who came? Who lives there? 이런 식으로요
그런데, Who가 맨앞에 왔으나 다음에 did'가 오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의문문의 순서가 진행되면 그 who는 주어가 아니라 object(목적어)즉 whom을 의미한다는 것 Who(m) did you see? 이런 문장에서 보듯이 말이죠 그러니, Who did come? 이런 문장은 틀린 문장이라는 것입니다.
암튼 이렇게 해서 272페이지까지 했답니다.
Azar 진도 따라잡았으니, 이제 내일하루동안 방학숙제만 다하면 주말엔 푸욱 쉬리라 원대한 꿈을 꿉니다.ㅎㅎㅎ
B-2 초2 몽구
요즘 비교급, 최상급, 현재형 했는데 현재형에서 be동사+ ~ing 에 be동사를 빼먹는 경우가
있었어요. more, the most 를 적용하는 경우를 헷갈려 했구요.
밀린 워크북 하느라 2권 본교재 진도는 18unit까지 밖에 못했어요.ㅎ
다음 주는 설 연휴라서 얼마나 망가질지 사뭇 기대가 되네요.
즐거워야 할 명절이고, 겨울방학 마지막 1주이니 실컷 놀게 해야지요.
그래서 반드시 이번주까지 방학숙제 마무리 해야 하네요.ㅎㅎㅎ
팝맨(초3) Grammar Mentor joy 2권 끝냈습니다.
이제 절반 했어요.( 총 4권 )
울 팝맨은 처음 문법을 접하는 것이고,
스스로 계획해서 하는 것이 처음이라
힘들어 하네요.
T.T
세라 / 아자 빨강
모두 1권씩 끝나가는데 저희집도 아자 반을 돌았네요.
아직까진 계획대로 그럭저럭 잘해가고 있어요. 사실 계획을 워낙 느슨하게 잡아서^^;
세라도 이젠 의례 하는구나 생각하는 것 같아 큰 어려움은 없네요.
담주 연휴의 복병만 잘 넘어가면 다시 또 2월의 일상이 진행되겠지요.
이번 주 진도 나간 부분입니다.
18 24-Jan 월 c8 past time1 동사과거 you->were, yesterday와 last 19 25-Jan 화 c8 past time1 조동사+동사원형*, 동사과거형 20 26-Jan 수 c9 past time2 조동사+동사원형*, 동사과거형, who와whom 21 27-Jan 목 c9 past time2 when vs while, 동사과거형
여전히 세라는괄호넣기등 문제를 풀면 가장 기초적인 곳에서 실수가 생깁니다.
조동사 + 동사원형, 3인칭 단수s, was와 were의 혼동, do와 does의 혼동 등등
근데 문장을 만들어보라면 바로 바로 답을 찾아내네요. 그래서 참 재밌네요.
서서히 다듬어지겠지요....
홍박샘님,
지난 주 스키장 갔다가 시골들러 놀다가 이제야 왔네요.
문법 B-5 ryu06028 collin맘이예요.
Grammar Cue1 이제 끝냈어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2월부터 2권을 시작하고 그전에 work book을 끝내야 하건만 개학이 코앞이라..
저흰 담주 월욜 개학이거든요.
이번 겨울 방학 숙제는 어영 부영 보내다 보니 제대로 못하고 개학하게 생겼어요.
숙제라면 귀신같이 시켰는데 이제 꾀가 난건지, 아이가 싫다니까 원해서 할 수 있을때까지 기다리다 보니..
뭐든지 강요에 의한 것은 의미 없다고 보거든요.
그러나,, 이젠 약간의 반강제를 동원해야 할 시기인듯 해요.
아들은 대체로 늦게 눈을 뜬다지만 영원히 안 뜰?까 걱정도 좀 됩니다.
다행히 영어의 필요성을 조금씩 느끼고 있는 것 같아 한편 맘이 좀 놓입니다.
아이는 이렇게 시간에 맞춰 조금씩은 변하고 있구먼 엄마라는 입장은 느긋함이 없이 또 서둘고 싶은 맘이
생기니 어쩌면 좋아요?
한마디로 병이죠,휴~~
담주엔 설이 있어 또 시골가야하고, 그러다 봄 2월도 시작하기 무섭게 여러날 보내게 생겼네요.
부디 추운날, 건강하시길...
This is Grammar 초급 1권 스마일걸
어제 1권 다 마쳤습니다 오늘 2권 시작할거예요^^ 우리 기특한 딸.....선물로 뭐 해줄까 생각은 못했네요.
늘 알아서 하는 딸이 고맙기만 합니다.
대명사편이 가장 쉬웠다고 합니다. (인칭 대명사 재귀대명사 소유대명사 등등) 마지막 유닛은 문제 푼 게 거의 다 맞아서 아이도 저도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 방학 문법 간단히라도 정리한 게 가장 큰 수확입니다.
문법반을 만들어주신 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큰 딸이 생전 배 아프거나 장염 걸린적이 없어서 제가 늘 자만했는데 축구 경기가 있던 날 밤 갑자기 복통과 구토 다음날(어제 )까지 배가 계속 아파서 고생했습니다. 유일하게 가는 피아노 학원도 빠졌습니다.
하루쯤 쉬라고 했지요. 어제 오후 2시까지 계속 잤습니다.
(축구 일본 전에 져서 아이가 너무 속상해했어요.그래서 더 아팠던 것 같아요 처음 기성용이 골 페널틱 했을때만해도 기분이 좋았었는데.....^^ 남자 아이가 아닌데도 굉장히 승부욕이 강해서요)
아팠지만 1권 끝내고 싶어서 어제 제가 동생과 발레 간 사이 마지막 부분을 다 해놓았더군요.
다음주가 구정 연휴입니다.
모두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고 잘 보내시길 바래요. 저희는 시댁이 서울이라 큰 고생은 안합니다.
당일 빼고 문법은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저는 양력 설을 새해라고 믿는 몇 안 되는 사람이어서 구정에 시댁갔다 친정가서 놀다 오는 일 말고는 별 다른 생각이 없습니다. 우리 문법반 친구들 모두 친척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세뱃돈 많이 챙겨오세요.
이번주 93.1 클래식 라디오 프로에서 방학특집으로1시, 아이들이 많이 치는 피아노 연주를 들려줍니다.
도움이 많이 되고 아이들에게 익숙한 소나티네 바하인벤션을 잘 설명해주네요. 여건 되시는 분들 들어보세요.
리틀 리터러시 이제서야 This is grammar 1권 마쳤어요.
하지만 2권이 만만치 않은 내용들이라 2월까지 마칠 수 있을지..
지금까지 1권을 총정리 해보면요 아무래도 문법용어를 처음 접하다보니 주어, 목적어, 보어 요런것들이
좀 힘들었다는 말씀과 관사파트에서 좀 헤매었다는 말씀을 드리네요.
정말 공부하다보면 큰 문법 틀 보다는 the를 쓸건가 말건가 이런 것들이 영원한 숙제더라구요.
그리고 마침 1권이 끝났으니 책거리 기념으로 단어 테스트를 칠까 싶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진행하셧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