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성윤맘이라....^^ 뭐 일찍부터 잘하고 계시네요.
저두 이제 시작인데, 우리 성윤이는^^ 32개월이네요.
자주 뵈요~*
^^
너무 감사해요...
힘내겠습니다...이대로 열심히 노력하되..아이에게 엄마의 불안함을 보이지 않고
강약조절해가면서 쭈~~욱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
쑥쑥맘들 화팅!!!
20개월에 선생님 붙일 필요는 전혀 없으실거 같은데요?
지금도 너무 잘하고 계신데요...
사실 쑥쑥의 맘들이 영어를 위해서 100% 아이에게 올인하고 있다 생각하지 마세요^^
일상에서 조금씩 노출을 시켜주면서 흥미를 이끌어주되....
그 기간을 오래오래 잡아서.. 이끌어 오신분들이 대부분이시랍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지금까지 하신것처럼 그렇게 쭈욱 이어가시면 될것 같은데요?^^
저도 울 아이 지금5살인데 홈스쿨이니 방문학습 한번도 시키지 않고 데리고 있답니다.
가끔은 무슨 교육센터를 다녀야 하는건 아닌가싶기도 한데 아직은 그냥 엄마의 서툰 솜씨로라도 놀아주는걸 좋아하니.... 그걸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우선 어머님이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부지런한 분들이 고민이 많답니다. ^^
아이가 거부감 없이 책을 대하고 있다는 것이 참 좋네요~
아직 20개월이면 어린 나이이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그냥 예방접종 시키시는 마음으로 결과 바라지 말고 꾸준히 접해주세요.~
영어동요로 소리와 리듬에 친숙하도록 해주고,
영어동화 중 그림이 예쁘고, 직접 촉감을 느껴볼 수 있는 책들을 꾸준히 접해주고,
(간단하니까 엄마가 연습하셔서 꼭 안고 읽어주셔도 좋고, 또 테입도 같이 들려주고)
비디오는 적당히.. 30분서~1시간 이내로 접하게 해주시고..
홈스쿨은 지금 꼭 필요하진 않다 생각합니다.
이 정도의 인풋은 엄마도 충분히 하실 수 있거든요..
엄마가 영어를 잘하면 훨씬 즐기고, 부담없이 갈 수 있겠지만,
영어가 안된다 해도 유아영어정도는 엄마가 같이 배운다 생각하면서 해나가면 정말 즐거운 나날이지요~
영어공부 따로 마시고, 그냥 아이하는 공부가 엄마 공부가 되게끔 하는거죠..^^
아..근데..한가지! 아이에게 대하는 부드러움 뒤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엄마의 집요함'이 필요하다는 것! 아시죠?
화이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