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종일반에 맡길 수 밖에 없는 엄마의 심정..얼마나 가슴아프세요?
아직 엄마도 아이들도 갑자기 바뀐 환경에 적응이 안 된 상황에서 영어때문에 고민하지마세요..
퇴근 후 피곤하시겠지만 더욱 많이 안아주시고 사랑한다 말씀해주세요..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 적응부터 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일이 먼저일 듯 싶습니다..
이 새벽에 잠도 안주무시고 글을 쓰신 엄마의 마음..어떻게 모를 수가 있겠습니까..
엄마도 직장에 적응하고 아이들도 안정을 찾으면 영어동요부터 천천히 들려주세요..
직장맘의 영어교육-30360글에 답글로 써주신 희서맘님의 '하루 20분을 위하여'글을 읽어보세요..
도움 많이 되실거예요...^^
피곤하시겠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