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된 개구장이 남아입니다.
우리말은 어릴때부터 곧잘 해서 주위에서 말잘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영어를 많이 접해주지 못해 이제서야 마음이 급해지네요^^;;
티비방송에서 맆패드를 본적이 있었는데 엄마인 제가 봐도 흥미가 가더라구요..
매일 씨디를 듣긴해도..magic wand는 색다른 체험이 될꺼같네요...
더구나 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라면..정말 좋은 경험이 될꺼에요..
이 기회가 꼭 주어졌음 얼마나 좋을까요!!!
영어책보다는 우리책을더 좋아하는 5세 여아랍니다. 영어책도 흥미롭다는 것을 알려주고 십어요.
magic wand 우리아이 매우 좋아할것 같아요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이에게 좀더 폭넓은 영어 책을 접해주고 싶습니다.
26개월됐구요...엄마표 영어와 센터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할수 있다면 지금 개월수의 아이에게 받아들이는 흡입력이 좋으므로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우리나이로 7세 남아에요.
영어학원이 마땅찮은 지방이라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더듬더듬 조금씩 읽긴 하지만
아직도 거의 외우다시피 하면서 읽는 거라서 읽기의 즐거움을 못 느끼고 있네요.
거의 챈트와 송으로 친숙하게 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어요.
싸이트 워드로 아는 단어 위주로만 읽기 때문에 제대로 책을 보려면 제가 읽어줘야하는 부분이 더 많아요.
요즘 쓰기도 읽기도 시들시들...
어쩌나 고민이던 중에 보게 되었네요.
소리나는 영어책이라면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울 아이가 체험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으면 행운일거에요. *^^*
5세 남자아이구여
영어유치원다닌지1달되었어요
차분하지 않고 활동적이라~딱딱한 책은 싫어해서
엄마표영어도 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거든여
콕찍으면서 쉽고 재미있게 울아들 ~푹빠져서 잘할듯합니다
혼자서 하는걸 좋아하는 아이라~
소리나는책은 뭐든 자기것으로 쑥쑥잘넣는아이라~
기대됩니다..기회 주시면...많이 활용하구 ...품앗이 활동때도 도움이 될듯해여...
좋은기회가 ~저한테도 왔으면 합니다
갑자기 번개가 쳐서 정전이 되어 이글 5번이나 쓰다 날라가서 또써봅니다...
저의 아이는 28개월 여아입니다..
17개월부터 품앗이등 엄마표로 영어를 시작했는데 .... 아직은 무난하게 잘 진행되는것같아요..
책읽는것도 좋아하고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없는지라 이시기에 한층 영어에 대한 흥미를
올려주고싶네요..이번이 또다른 영어를 접할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음합니다..
6살 4살 아들을 둔 엄마랍니다.
우리 아이들의 영어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은 엄마랍니다.
이런류의 영어교구를 사주면 참 좋을텐데란 생각만 몇번
하다가 그냥 지나쳤지만 기회가 닿지 않았네요.
며칠전 베베하우스에서도 프리샵기회를 아깝게 놓쳐서
넘 아쉬워했더랍니다. ^^
간단한 사이트워드와 영어동화책을 많이 읽다보니 저절로
파닉스도 어렴풋이 깨우친듯한 아들 그리고 그 동생도 형아가 듣는
테입소리를 듣고 다 따라해서 어제는 얼마나 놀랐는지요.
제발 이번기회를 놓치지 않게 해주세요.
정말 꼭 체험해보고싶습니다.
5살이 된 소연이 요즘부쩍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맘만 앞서서인지
모든 동사가 다 'is'이고 겨우 'I'와 'you'를 구별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지만
때때로 영어로 말하고자 하는 소연이의 열정을 제가 키워줘야 할텐데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인지
맘만큼 쉽진 않네요 ㅠㅠ
제가 붙어서 하나하나 챙겨줄 수 있어야 할텐데---
하지만 이 magicwand를 보며 놀이하며 배울 수 있는 것 같아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보다 적극적인 학습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꼭 한번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파워터치도 사용했었는데 그떈 아이가 너무 나이가 어렸을 떄여서 그런지
스토리가 없는 스타일들이라 영속적으로 흥미를 가지진 않더라구요
체험 부탁드립니다 ^^
울 아덜은 빠른 6살(1월생)이지만 7살로 키우고 있답니다. 학교를 일찍보내려구요.. 여지껏 엄마표로 한다고 열심히 했는데 체계적인 교재를 갖고 한번 해보고 싶은 맘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특히 울 아들이 터치북을 무지 갖고 싶어 했거든요.. 아마도 아이는 아이대로 전 저대로 열심히 하게될것같은 왠지 울아덜것 같은 느낌이 드는 교재라서 이렇게 신청하네요. 열심히 한번 해보고 후기 짱짱하게 쓰도록 노력할테니 좀 뽑아주세요~ ^^
태어날때부터 엄마가 공부해가며 간단한 문장으로 영어를 접해줘서 별 거부감없이 잘 받아들이고 자라주었지만 이제 5살이 되었는데 어떻게 접근해 가야할 지 조금 답답하던 차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영어서점에 가면 꼭 립패드를 붙들고 놓질 않았었는데 체험할 수 있게 된다면 너무 좋아할것 같네요..
그래서 저두 신청합니다.^^
아이나이 3세입니다. 직장맘이라는 이유로 퇴근후 아이데리고 저녁억이고 델고자기에만 바빠 책도 많이 못읽어주네여. 그래도 우리아이 책이 좋은지.. 좋아하는 책 들고와서 읽어달라고하니 거기에 위안을 삼으며..영어책은 제와이북스가 몇권 있어 틀어주긴합니다만 회사나와있는시간엔 부모님께서 봐주시는터라 영어 노래 틀지않고걍 tv만 틀어놓고 아이랑있네여. 에고.. 나름대로 여러 자극을 해주고 싶은데.. 제가 델고 있는게 아니니.. 참 어렵네요. 얼마전에 어느 카페에선가 립패드를 공동구매 했었던거 같은데.. 어디서했는지. 도무지 찾을수가 없던차에.. 쑥쑥에서 이런 체험단모집을 하니.. 냉큼 신청해봅니다.
꼭 당첨되었으면합니다. 아이와 활용하는 모습 후기로 당연 남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5세된둘째가 혼자서 테잎을 틀어놓고 영어에 접한지도 1년이 넘어갑니다. 혼자서 무던히도 좋아하던 테잎을 듣고 이젠 알파벳을 혼자 쓰기도 합니다.
아직은 글읽는것이 서툴러 직장에서 돌아오는 저를 저녁먹기도전에 붙들어 않혀 책을 읽어달라고합니다. 자기전에도 무수히 많은 책들을 침대위에놓고 자기전까지 읽어주어애하네요.^^. 우리은서에게 기회가오면 참 좋아할것같은데요. 아직 어린이집도 다니지않는 우리은서의 좋은 친구가 되어줄것같습니다. 아이에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우리 인권이도 신청해봅니다
아이가 너무나 좋아할것 같네요..
체험해보고 멋진 후기도 올려보겠습니다...^^^
우리도연이가 영어에 관심이 있어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욕심이 있네요^^꼭 되었음 기도합니다
도연이한테 선물 안겨 주세요...
정말 엄마 마음 같은 책이네요..
이 책을 5살 내 딸에게 선물하고, 아이와 함께 영어재미 속으로 빠져보고 싶어요..
매일 엄마표로 영어책을 읽어주고 있지만..
발음이 항상 신경쓰였거든요.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놀고 즐기며 장난감처럼 익숙해지게 해주고 싶어요.........
꼭 체험단으로 선정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엄마의 바램입니다.......
꼭이요.........
그동안 손 놓고 있다가
쑥쑥몰을 알게되어 이제야 조바심과 걱정으로 영어를 시작하려는 6세,4세 엄마입니다.
어떤것이 좋을까..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걱정만 앞서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용기주세요
그동안 바라던... 마음에 쏙 드는 책이네요^^*~
한참 영어에 관심을 보이는 36개월 4살된 수영이 형아.
말배우냐고 연신 중얼대는 두살된 동생 진영이.
도서관을 가도 서점을가도 매일 고르는게 자동차책나 중장비...
억지로라도 동화나 영어책을 고르면 재미없다고 손사래를 칩니다.
magic wand처럼 소리가 나면 얼마나 신기해하고 재밌어할까...
두 아가들 눈이 동그래 지겠어요.
체험단에 꼭 뽑아주세요~~~
곧 50개월이 되는 채원이 엄마입니다.
아주 아기때부터 영어노래 불러주고, 동화책도 읽어주고 했는데,
꾸준히 접해주지 못해서 지금은 영어 침체기에 있어요.
얼마전 영풍문고에 아이랑 같이 갔었는데,
립패드 비슷한 제품 앞에서 한참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전 원래 컴퓨터나 기타 기계를 이용한 방법은 좀 멀리해 왔었는데,
지금과 같은 침체기에는 영어로 확 끌어당기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는 기대가 드네요.
기회가 주어진다면 열심히 활용해서 전환점이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 이제 갖 7살 된 승엽이 엄마 예요..
이것저것 영어를 많이 들려 주긴 하지만,,
스스로 책을 들고 읽을수 있지는 않네요
직장맘의 비애라고 할까요?
이번기회에 혼자서 짚어가면서 재미를 붙일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을것 같아
이렇게 신청 하게 됐습니다.
꼭 당첨되어 우리아이 혼자 영어 공부하는 계기가 됐다는 후기를 꼭 올리고 싶네요^^
나이가 너무 많은 건가요? 다들 어리네요~
암튼 화이팅!!!
4세 여아를 둔 윤서 맘입니다.
제가 자라면서 영어때문에 너무많이 고생을 했던지라,
아직도 회사에서 영어전화만 걸려오면 별거아닌데도 코밑에 땀이 바짝바짝 납니다.
어찌되었건, 영어만은 우리 윤서에게 유산으로 물려주고 싶어 오늘도 쑥쑥게시판을 헤메이고 있습니다.
아주 멋진 후기를 작서하여 올릴터이니 저한번 믿어 보시고 체험단에 끼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6살 남자 아이와 4살 여자아이 있어요. 요즘 큰 아이 엄마와 함께 일은 영어 책 덕분인지 어휘도 늘고 또 리딩도 해볼려고 하고 어젠 brown bear ~ 혼자 끝까지 읽고선 자랑하더라구요. 한솔교육 영어나라 립패드 아이들이 무지 갖고 싶어했는데 세트 가격 넘 비사서 못 사줬는데 "magic wand" 있으면 너무 좋아라 할거 같아요. 요즘 부쩍 영어 재미에 빠진 큰 아이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아요. 꼭 체험해 보고 싶어요.
6살5살 연년생둔 엄마입니다. 저희는 아빠가 무지열심히 영어책을 읽어 줍니다.
늦게까지 술먹고 오면 꼭 아침이라도 아리랑tv를 같이 보면서 한마디라도 해요
정말 성의가 고맙습니다.가끔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 하면서요..
예전부터 소리나는 영어책을 사줘야하나 하더라구요.
그래서 눈물나게 받고 싶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게요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 6세,4세 남자 아이들 입니다.
집에서 하는 엄마표영어와 센타수업 병행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체계적인 교제를 사용해 보고 싶더군요.
아무튼 열심히 사용해 볼려구요.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