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습니다.
오늘이 북클럽 회원 신청하는 날인 줄 알고서리..ㅋ ㅋ
저도 책 사놓고 웟싯 받아놓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꼭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원영사랑님..항상 부지런한 모습..존경스럽고 배우고 싶네요..
완전 자극제세요..
프로기는 집에서 혼자 독학 하고 있어요
끝까지 같이 못해서 죄송해요
책은 구입해서 대기 하고 있어요
공부한 후기를 등록하는 것도 정성이 많이 들어가네요
논다고 아차 하다가 기한을 넘겼네요
이제는 개학도 했으니 더 열심히 할께요
북클럽이 영어의 남은 끈이니...
이미 하고 있는 저희들은 그냥 따라 가면 되는거죠?
책 사두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잘 따라가야 할텐데...
또 새로운 분들이 오시는군요~^^
원영사랑님의 열정~ 대단하세요~!
12일 꼭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