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일일텐데 앞장서서 좋은 길 열어주신 브죵님 감사드려요^^
근데 저는 젤 위에 말씀보고 까페에서 "브죵"님 닉네임을 찾고 있었네요...ㅋㅋㅋ
좋은 시간이 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늘 생각만 하던 일을 가까이서 실천하게 문 열어 줘서 고마워요 브죵님^^
브죵, 고마워요.
우리를 한 아낙이요, 내 자식만 아는 사람들로 여길텐데
브죵 같은 사람이 있어서 우리 격이 높아지는 느낌이우.
브죵님..수고하셨어요..
사진 보니까 즐겁게 잘 다녀온것 같아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사실...누군가를 도와준다는것이..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선뜻 옮겨지지는 않지요..
멍석 깔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줄 수 있으니 다행인거죠...^^
애쓰셨어요...^^
민들레공부방 친구들이 즐겁게 다녀왔군요^^
사진속의 친구들 얼굴을 보니.. 제 마음이 흐믓해집니다.
적은 비용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은 못 되었지만,
그래도 추운 겨울 행복한 추억꺼리 만들고 온것 같아..
사진을 보는 저 또한 행복한 마음이 드네요.
민들레공부방 친구들..
남은 겨울~ 아프지 말고, 해맑게 건강하게 지내주세요^^
울 브죵님..
이렇게 소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공부방 친구들 소식이 궁금했는데..
브죵님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덤으로 행복한 마음까지 얻어갑니다.
언제든지,, 힘이 필요하실때 연락주시면,, 작은 부분이라도 도울수 있도록 할게요.
아이들 즐거웠을것 같아요
어제 안철수 박경철님 mbc스페셜에 나오셔서 20대 청년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미안합니다"라고 하셨는데
올리신 사진속의 아이들 보니 제 마음이 미안해지네요 ㅠㅠ
잊지않고 소식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올겨울 유난히 추웠습니다.
저는 가장 쉬운 돈으로 하는 봉사 조차 망설이며 잘 하지 못합니다. 예전에는 책 읽어주기 봉사라도 했는데 이제 그것조차 안 하고 산지 1년이 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민들레 공부방 이야기 알고나서 한달에 한번이라도 책 읽어주는 봉사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도 거리가 좀 있다 보니 자신은 없었습니다. 그 찰나에 브죵님 덕에 마음으로 그리고 아주 적은 돈을 보태서 함께 후원할 수 있었습니다.
브죵님 쉽지 않았을 텐데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작년에 가장 절친으로 함께 매일 만났던 분들과 좋은 뜻을 함께 나누어서 더 기뻤고 감사했습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잘 봤어요. 아이들이 재밌게 눈설매장 다녀오고 맛있는 것도 먹는 사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브죵님 나들이 보고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갑자기 든 생각입니다.
우리가 영어라는 공통 관심사로 여기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그리고 떠나는 사람도 생기고 새로 오는 사람도 생겼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방학 이야기 수학 이야기 영어 진행하면서 힘들었던 점도 나누게 되고 서로 조언도 받게 됩니다. 작년 1년은 제게 정말 특별한 한 해였습니다.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12월을 보내면서 작게나마 소중한 일을 한 것 같아 기뻤습니다.
저는 물질로든 시간으로든 자신의 재능으로든 나눔은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브죵님~~ 가슴이 따뜻해지고 뭉클해지는 글이에요.
언젠가 들은 얘기인데 봉사중에서 가장 쉬운게 금전적인 도움을 주는거래네요.
하지만 그것이 모든사람들에게 해당 되는 얘기는 아닌거죠....
함께 하신 모든분들이 흐뭇하고 행복하셨을 것 같애요.
나들이를 다녀온 꼬마친구들과 선생님들은 말할 것두 없구요.
이 세상에 봉사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