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반가와용..^^*
전 1년 내내 떡국을 먹는데 ㅠㅠ
울 애들이 밥을 잘 안먹는데 떡국은 그나마 먹는 편이라 때없이 먹어댑니다.
말씀하신 떡국이 제가 아는 떡국이 아닌가???
제가 괜히 뒷북치는 말을 한것 같기도 하고..
뱅이가 요즘 나름 열심히 한다는 말에 제가 왜 기쁜지??
지난 글에서 뱅이땜에 애 태우시는 모습을 봐서 그런가 봅니다.
동변상련~~~ ㅋㅋ
저도 오랜만에 유게 나들이 한번 해야겠네요.
하루에 한 문장 외우기
오늘부터 접수합니다. ㅎㅎ
수다맘님이랑 같이 들어와 있나봐요.
아까는 분명 댓글이 하나였는데 그 새 둘 로 늘었네요.
뱅이맘님 잘 지내시죠?
벌써 개학한 아이들도 있던데 뱅이맘님네는 어떠신지..
저흰 설명절 끝나고 화요일에 개학입니다.
날짜로는 여유 있는 것 같은데 중간에 설 명절 연휴 빼고 나면
그렇지도 않네요.
아직 개학안했으면 남은 기간동안 마무리 잘 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뱅이맘님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막내를 위해서 (?) 아님 본인을 위해서 유게에서도 활동하시는군요.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하루에 한 문장이 쌓이면 일년이면 365개 며칠 빼먹어도 300개는 충분히 넘잖아요.
뱅이맘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떡국을 드시게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뱅이맘님 떡국 많이 드시고,
올 한해 기운 업! 하시는겁니다.
밝은 기운으로 활동하시는 것을 뵈니.
제 마음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