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서 그런데요...
듣고 읽기만해도 말하기가 가능한가요?
저 요즘 이 문제로 머리가 터질거같아요 ㅠㅠ
대단하네요.
스며들듯 하는게 엄마표 영어라고 생각했는데 몰아서 해도 되는군요.
기초부터해서 9개월을한 실력은 아닌것 같아요^^ 그쵸?
단어 맞는것도 있고한걸 보니 많이 진행되어진것 같아보여요.
아이들이 저런모습을 보일때 신기하기도하고 차차 실력이 쌓여 그렇게 된것같아 기특하기도 하고 그래요
앞으로 어떤모습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아이가 영어일기랍시고 가끔 쓰긴하는데..지난 주에는 밤에 박신양 출연하는 싸인을 보고있는데 그동안 잠깐 위 글을 쓰고 있었나보더라구요. enemy를 영어로 어캐 쓰냐고 물어봤구요.
완전 엉터리 문장에다 삐뚤삐뚤 읽기힘든
오로지 엄마라는 사람만이 정신집중해서 봐야지 그나마 이해할 수 있는 글인데요.
암튼..엄마입장에서는 쓰기공부 따로 안하고 그냥 듣고 읽기만 9개월 했는데
그래도 영어라는 것을 엉터리지만 이만큼 끄적였다는 사실이 신기해서 사진 찍어뒀었습니다.
그리스 로마신화의 트로이목마내용인데 우리집이나 도서관 어디서도 이런내용의 영어책은 본적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