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못들어 왔더니 오늘 수다맘님이랑 해바라기님 글까지~~~
우와.... 반가운 얼굴이 너무 많네요^^
방학숙제 밀린것 없이 하시고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저희는 숙제프린트물도 제대로 안보고 있다가 닥쳐서 난리났습니다.
교과서 숙제가 왜케 많은지 ㅠ.ㅠ
쓰기, 읽기, 수학, 도덕, 생길, 사회..... 완전 장난이 아니네요....
선택과제도 많은데 꼭 해가야 하는 과제가 이렇게나 많았다니~
게을러서 제대로 챙기지도 않고있다가 요즘 매일 숙제하느라 시간 다 보내고 있습니다...ㅋㅋ
해바라기님 말씀처럼 지금 이 후회와 반성이 다음엔 긍정적인 길로 인도하리라 믿어볼랍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반가와요~~^^*
언제나 우리 리더스 맘님들 글 올라오나 기다렸는데
며칠 쑥에 안 들어온 때에 몇몇분 글이 눈에 띠네요.
다들 방학 알차게 잘 보내신것 같고,
야무진 제니 역시 방학을 잘 보낸것 같아 부럽습니다.
울 아들은~~
방학 숙제.. 제가 게을러 안 시켰구요.
밀린 일기라도 쓰려니 그것도 참... 그래서... 그냥 무대뽀로
아무것도 안 들려 보내렵니다. 푸하하..
방학 시작할때는...
끝날때 리더스 맘들께 인사도 할겸 방학 진행기를 올려야지 했는데
왠걸... 어영부영... 공부한것도, 논것도 아닌 상태가 되었네요.
참, 해바라기님 아직 이사 안하신거죠?
울 아파트는 지난 가을부터 지금껏 엄청나게 이사를 해대는데...
요즘은 해바라기님 생각 나더라구요. 요맘때인것 같아..
이사하는 거 정말 큰 일인데 잘 하세요^^
아래 반기는 쑥맘님들과 댓글들을 읽어보니 해바라기님이 어떤 분인지 바로 와닿네요.
읽어보니 이제 아이는 2학년이 되는 듯 한데 벌써 엄마표에서 한 걸음 물러서서 아이표를 준비하시는 모습이
많은 분들께 좋은 길잡이가 될 듯 싶어요.
시작은 엄마표지만 종착지는 결국 아이표여야 한다는거죠.ㅎㅎ
아마 이사 계획이 있으신 듯 한데 이사후에 집정리 은근 힘들텐데 몸살나지 않게 쉬엄쉬엄 하시기 바래요.
아무리 포장이사를 한다고 해도 결국은 다시 손이 가야되는 경우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쑥에서 자주 뵙길 바랍니다.
저는 쑥에 발들인지 얼마 안 된 신입이라 잘 부탁드려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해바라기님 너무 반갑습니다. 가끔 들어왔는데, 어디계신가 했습니다.
그리고, 올리신글을 보니, 무한데로 부럽습니다.
저는 1학년 겨울방학에 너무 놀려서, 이걸 어쩔까나 십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가까운곳 여행다니고, 주중은 외갓집으로 친구집으로 놀러 보냈답니다.
그리고, 목요일은 하루도 빼지않고, 지산스키장에서 하루종일 스키타고 돌아오고요.
지금은 아이와 함께 세부에 와있습니다(세부온지 온지 4일째). 5주동안 하루에 9시간 수업이 있어요.
(수업은 주로 리스닝과 스피킹 으로 가고 있습니다.)
팽팽이 놀다가 이제 와서 공부시키려니, 아이가 몸이 근질근질 한가봐요.
여기서도 주말마다 놀러다니기는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호핑투어가고, 악어농장다녀오고, 플랜테이션베이 다녀오고, 아이들이 놀다 지치는것 같아요.
방학때 산수문제집 아직 풀지도 않았는데, 그것도 살짝쿵 걱정되구.
이게 최선인가하는 생각도 자꾸들지만,
그냥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하면서, 해보려구요.
해바라기님~ 반가워요.
언제 글을 올리셨는지 이제 봤네요.
이사할 계획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찌 되셨는지요. 잘 정리되시길 바랍니다.
제니는 꼼꼼하게 방학을 잘 마무리했을 것 같네요.
영훈이 학교는 개학이 14일입니다. 제일 늦는 것 같아요.
아직 방학숙제는 손도 못대고, 일기도 많이 밀렸어요. 언제나 스스로 알아서 할지...
2월 잘 맞이하시고 설연휴도 잘 보내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큰 아이 두번째 겨울 방학이었는데.. 오늘 아침 학교 가면서 아쉽다고 해요. 이번 방학이 참 재미있었다고..
눈썰매장 한 번, 샤갈전 한 번, 물놀이 한 번이 전부였는데 재미있다고 말해 줘서 가슴을 쓸어 내리며,,
한편 고마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꼭 어디를 가지 않아도 두 모녀 알콩달콩하게 잘 보내셨으면 그것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해요.
올 한해 많이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오랜만이어요,해바라기님...
잘 계시죠???
우리집도 방학 생각하면 마음이 짠해요..
제가 운전면허가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 이 엄동설한에 어디 다녀오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방콕....애들 아빠 있는 주말에만 거의 다녔지요.
수요일마다 잡아놓은 체험학습날도 겨우 4번 다녀오고 끝이었네요..
좋은 공연 많이 있었는데 아쉬워요...
2월은 1월보다 더 바빠질터라 어디 다닌다고 약속도 못하겠더라구요.
잘 지내시구요,조만간 다시 연락 드릴게요....
해바라기님. 반가와서 댓글 남겨요.
한달간 어디 가계시고 이제야 새해인사 올리시는거에욧?
글을 읽어보니 벌써 자기주도학습의 틀이 잡혀가는
제니양이 참 부럽네요.
늦되고 어리숙한 우리 아들은 한 5학년쯤 되면 독립이 될런지..?
설 잘 쇠시고 2월엔 좀 더 자주 뵈요~~ ^^
와 벌써 개학이예요...? 저희는 지난주에 예비 소집일이어서 학교 다녀왔는데 왜이렇게 떨리던지..
유치원에서 만난 아이들을 학교에서 보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기를 저도 기대하는 마음이 크네요..
해바라기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해바라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저희는 설 연휴 끝나고 화요일에 개학입니다.
방학숙제가 좀 있는 듯 한데 아직 안했지요.
일기만 제대로 쓰고는 한게 없어요.
설 연휴끝나고 방학숙제 열심히 해야지요.
학습에서의 독립...저도 요즘 생각많이 합니다.
좀 내버려둬볼까 하구요...
저희집은 아직은 아닌가봐요.
자꾸 아빠랑 궁짝이 맞아서는 게임만 하려 할것 같아요.
게임...저희집에서는 아빠 때문에 못하게를 못합니다.
에휴.....
오랫만에 아침에 쑥에 들어왔더니 해바라기님의 글이 있네요.
반가워요.^^
새해 맞이 잘 하시고 설 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저는 제가 바쁘고 일이 있으면 아이들 잘 못 챙기는데 해바라기님은 바쁜 중에도 늘 제니가 규칙적으로 학습하도록 도와준 게 눈에 환히 보여요. 이제 제니는 2학년때부터 자기 주도 학습이 조금씩 될 거예요. 그러다가 3학년 되면 완전 독립(^^)할 수 있을 겁니다. 새로 이사간 곳에서 적응 잘하고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길 바래요.
그 때 이후에 추워서 집에서만 지냈는데 오늘 학교에서 일찍 돌아오니 오랫만에 영어도서관 가보려고요.
오후부터 조금씩 추위가 풀린다고 들어서....
유난히 추웠던 겨울 빨리 보내버리고 싶습니다.
해바라기님도..신정에 이어 구정때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떡국은 쑥에서 많이 드셨죠??
이사준비는 다 끝난건가요? 제니 전학도 해야할텐데..이번 봄방학때 가서
친구들이랑 작별 인사 해야겠네요.. 2학년은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적응 잘 하고
즐겁게 학교 다녔으면 좋겠어요...물론 제니는 어디가서도 눈에 띄니까..잘 하겠지만요..ㅎㅎ.
오늘 개학하는 날입니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챙기고 나갔어요..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학교 가기 싫다고 하더니.. 막상 다가오니까 친구들 만날 생각에 설레이기도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