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작한지 4개월됐는데 중간중간 나태해 지더군요
그럴때마다 여기에 오면 정말 내자신을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되더군요.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엄마의 힘을 보며 줍시다..
힘내세요,,, 화이티-----잉
암튼 이제 시작이라 기대감만 가득한데
처음만 열심히 했다가
제가 무뎌져버리면 어떡하나 걱정입니다.--->>사실은 아이의 아웃풋이 중요한게 아니라...
엄마표로 하시는 분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할 점입니다....
아웃풋이 언제 될것인가...왜 집중력이 떨어질까....
엄마들은 생각..생각..생각만 하다가 지레 지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제 시작 일주일이시면....
마음편히 하시는데로 꾸준히 가셔요.....아웃풋..이런거 지금은 접어놓으시고...
아이가 영어에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지는지...그것이 우선입니다....
영어를 즐길 줄 알게되면.....아이 스스로 영어와 놀게 됨을 보실 수있어요....
힘내시고....기다려주세요.....
언제 될까??...라는 조바심(?)보다는 언젠가는 되겠지...라는 희망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이와 꾸준히만 해 주신다면.....아이는 엄마의 바램을 절대로 저버리지 않는답니다....
주제 넘지만 용기 드리고 싶어요....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