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둘째딸때문에 기뻤던 일(방학중에^^)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연상민맘
  • |
  • 2011-02-08 01:09
답댓글
축하드려요 늦게 읽었지만 넘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1-02-05 15:05
답댓글

명절 잘 지내셨나요.

나름 방학 잘 지내셨는걸요.

저희는 놀러 다니는 것 외엔 거의 한게 없답니다. ㅋㅋ

계획은 거창했는데 실현된거 하나 없공 방학 숙제 또한 제로.....ㅠㅠㅠ

한 것 없이 겨울방학 지난것 같아 속상해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녀석이 언 아이 캔 리더 2단계 읽어 주어 흐믓해 했답니다.

리더스 끝나고 헤메고 있는데 수다맘님 글 보고 넘 반가워

주저리 주저리 ㅋㅋㅋ

다현이 축하하고 넘 예쁜 따님들 두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2-05 15:19
초록님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우리 봄방학을 새롭게 노려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2-08 13:44
초록님 명절 잘 보내셨죠?^^
저희집도 방학동안 뭐하나 제대로 한게 없어서 자꾸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지난주엔 미뤄뒀던 숙제 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ㅋㅋ
게으름 피우다 완전 고생했죠...
언아이캔2단계 쉽지 않은데~~ 초록님 뿌듯하시겠어요^^
꽃미남 벤자민의 잘생긴 얼굴이 떠오르네요~~ 장하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2-05 14:34
답댓글

수다맘님 다현이가 너무너무너무 기특하네요~^^..

기뻐하시는 수다맘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거 같아요.

리팍에서 그런 행사도 하는지 처음 알았네요.

거기가 참..  등록해놓으면 며칠 하다 느슨해져서 돈 아깝다 담 달 안 하면 그때서야 물어보고..

씁쓸한 기억이 있는 곳인데 글 읽다보니.. 또 솔깃해지는것이..

이거 원..엄마귀는 팔랑귀도 아니고..ㅋㅋ

 

겨울 동안 잘 지내신거 같아 너무 반갑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2-05 15:19
후형맘님 반가워요^^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둘째랑 재밌게 해보려고 방법 모색하다가 리팍 하게되었답니다.
누구나 채긍로만 되는 것 같지는 않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2-01 17:06
답댓글

리틀팍스에 그런 이벤트도 있군요~

30명이라면 경쟁이 엄청 치열했겠는데 다현양 정말 기특하고 이쁘네요^^

수다맘님도 축하드리고 다현양에게도 축하인사 전해주세요.

다현양의 이번 이벤트 결과가 수민양에게도 자극이 되었나 봅니다.

여름엔 수민양도 도전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수다맘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2-01 17:51
샤르휘나님 축하해주셔서 고마워요^^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는 양가가 다 서울이라 내일 점심때쯤 시댁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2-05 14:37
샤르휘나님 안녕하세요?~^^..
우선.. 반가움의 눙물 좀 닦고...스읍~..
저번에 넉점반 이었던가요?.. 동영상 보고 어찌나 오지던지..
그때 나름 잠수 타던때라(혼자만 아는..ㅋㅋ) 글도 안 남기고 보기만 하고 나갔었어요.
이사벨라한테도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너무너무 잘 하더라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1-02-05 15:06
샤르휘나님 잘 지내고 계시죠.
리더스 함께 했던 분들 글 올라오면 반가운 이름들이 있어
저도 모르게 댓글 달게 되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1-02-01 14:18
답댓글

리틀팍스 이벤트에 참여하셨나봐요.

저희도 지난가을부터 DVD대신 보고있는 중이라

공지보고서도 저걸 언제 작성해서 보내나 한눈으로 흘렸는데,

하나하나 제목 적는 것도 둘째한텐 보통일이 아닐텐데 작은 아이라서 더 기특하셨겠어요^^

둘째 따님 이름이 가물가물했는데 다현이였네요.

다현이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고, 수다맘님 명절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2-01 15:57
로빙화님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2-01 07:09
답댓글

 다현양과 수다맘님~~~ 축하드려요^^

 아이들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봐 주시니..

 이렇게 기쁜 소식이 전해지나 봅니다.

 이번을 계기 삼아, 다현양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고,

 건강하게 밝게 자라 주었으면 합니다.

 지난번 다현양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은 좋아진거지요?

 다현양과 수민양 모두 아프지 말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보고 싶어요.

 워낙, 수민양은 혼자 알아서 잘 하는 편이긴 하지만, 아직은 어린 친구이기에

 조금 더 마음 써주신다면 훨씬 더 근사하고 멋진 소녀로 성장할 친구입니다.

 제가 이리 말 안해도 수다맘님게서 잘 하시겠지만, 수민양도 잘 다독여 주시고,

 힘찬 응원도 많이 해주셔요.

 전에 제니가 언니들 만나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 언니들 보고파 합니다.

 이사 가기전에 한번 만나야 하는데,, 혹~ 기회를 놓치면, 친정나들이 할때

 미리 연락주셔요. 냉큼 나갈게요^^

 수다맘님. 작년 한해 연인으로 인연을 맺고, 쭉 그 인연의 끈을 놓치 못하는 것이

 우리 전생에~~ 뭔 관계였던것 맞는것 같은디.... ㅎㅎㅎ

 올해도 그 인연의 끈 더~~꽁꽁 싸매보도록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2-01 08:48
해바라기님 늘 따뜻한 댓글과 힘찬 격려 감사드립니다^^
어쩜 그리 마음 씀씀이가 넓고 깊으신지......이번 기회에 둘째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조금씩 보였으면 하는 바램이지요. 요즘은 감기며 여러가지 몸상태 아주 좋아진 상태고요.
2월에는 날씨도 춥고 해서 발레를 쉬기로 아이가 결정했어요.
3학년 되면 갑자기 과목도 많아지니 교과서도 대충 구경하고 가야할거 같고 여러모로 편하게 지내고 싶어서요. 돌 지나 걷고 먹고 물건 챙기는 것 까지 스스로 했던 큰 아이 해바라기님이 마음으로 가장 많이 챙겨주시네요, 지금도 엄마아빠 물건까지 다 챙겨준답니다.
이사갈 집 청소와 여러가지 준비로 너무 바쁘실 것 같아서 다시 만날 약속을 못 잡았는데 이사가기 전
시간 되면 한번 만나요.^^ 안되면 친정 쪽에서라도 봐야죠.
여름방학때는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에서 만나도 되구^^
우리의 인연 쭉 이어 나가요.
제니 넘 이뻐요. 우리 애들도 제니 좋아해요 제니가 성격이 좋으니 우리 애들과 잘 지내는 것 같아요.
동네 친구들과 인사 잘 하고 전학 간 곳에서도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만나길 바래요.
구정 연휴 잘 보내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2-05 14:45
해바라기님.. 수다맘님께 남기는 글이 무슨 연애 편지 같아요..ㅋㅋ
잘 계시죠?..
참한 울 제니는 잘 지내고 있는거죠?~..^^
여긴 날씨가 갑자기 풀려서 겨울 옷이 갑자기 두껍게 느껴지네요.
이럴때 더 감기 조심해야 되는거 아시죠?
잘 지내시고 담번에 글로 뵐때는 제니 얘기도 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1-02-05 15:09
해바라기님 잘 계시죠?
명절도 잘 지내셨는지...
두 분의 인연 넘 부러워요. ㅎㅎㅎ
수다맘님 덕분에 반가운 이름들 눈에 콕콕 박히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1-01-31 19:26
답댓글

수다맘님~

반가워요. 그리고 축하해요.

수다맘님 기뻐하시는 모습이 글에서도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다현양이 정말 기특하네요. 큰 딸 작은 딸 모두모두 너무 이쁩니다.

방학 마무리를 잘 하셔서 너무 좋으시겠어요.

여기 학교는 개학이 늦어요. 2월 14일이 개학입니다. 아직 방학숙제는 손도 못 댔어요.

내일이 2월이네요. 1월 마무리 잘하시고 설연휴도 잘 보내고 오세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31 19:41
후니맘님 반가워요^^ 그리고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만약 큰 아이가 되었다면 여기 올리지 않았을 거예요. 둘째가 열심히 했고 넘 기분이 좋아서 올렸어요.
후니맘님 소식도 듣고 싶었구요.
개학이 늦어서 넘 부럽네요. 남은 방학 잘 보내시고 담에 또 댓글로 뵈요^^
구정 연휴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1-31 22:13
영훈이 개학이 정말 늦네요.. 아직도 한창 방학이라는 느낌이겠어요..
설 즐겁게 보내시고..방학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2-05 14:40
영훈이 개학.... 진짜 늦네요. 며칠가면 다시 봄방학 할텐데..
전 담주 월욜에(7일) 개학하는데 그 생각만 하면 뭔가 모를 미소가....
(속으론 가슴이 뻥 뚫린듯한..자유의 스멜이 느껴져 옵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1-31 19:04
답댓글

둘째들은 아무래도 엄마들의 우선순위에서 보통 밀려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좋은 소식을 안겨준 둘째가 너무 기특하고 장하네요.

게다가 둘째가 제 딸아이랑 같은 또래엿던것 같아서 친한 친구네 일처럼 아주 더 기쁘답니다.^^

저희 딸도 지난 여름방학에 비슷한 리딩프로그램에 참여했더랬는데 여기서는 일종의 Certificate가 집으로 우편으로 배송되어 왔더랬어요. 담에 기회가 된다면 저희 딸도 한번 도전해보겠다는 도전장을 드리며..ㅋㅋ

암튼 다시한 번 축하드리구요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31 19:38
리터러시님 고맙습니다^^
제가 둘째랑 어찌 해나가하는지 방법을 잘 몰라 쑥에서 하는 테슬 수업을 들었었답니다. 작년에요.
벌써 제작년이네요. 문자인식이 좀 늦어 (아니 어쩌면 쑥에 있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빠른 것일수도 있네요. )많은 고민을 했었고 몇 년간 파닉스 좀 하고 와 쉬운 책 읽기만 했었습니다.
작년 1년간 친구들과 초등 게시판에서 함께 다독을 하며 이제야 읽기가 자리잡혀 가고 있답니다. 요즘 리터러시님이 올려주시는 글이 둘째에게 많은 도움 되고 있어요.
큰 아이는 진정한 실력은 아직 모르겠고 문자 인식이 좀 빨라 영유나 학원 경험이 없는 것 치고 읽기만 빨리 되었던 경우고요.
리터러시님도 새해 (지금 계신 곳은 구정은 쉬지 않으시죠?)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1-01-31 18:52
답댓글
드뎌 둘째 진행기 나왔습니다 북클랍서 늘큰애만보니까. 이렇게 동생진행기도 보니까 좋네요. 많이 이야기안하셨지만 두아이가 다 엄마힘안빌리고도 잘하는거 같아요. 둘째도 책 많이 읽었군요. 하나도 아니구 둘씩이나. 잘해나가니. 대견합니다 북클럽친구들. 독서며공부며. 쓰기며 대단한친구들이 많아요. 겸손하셔서. 드러내지않으셔서그렇지. 수다마님. 둘째진행기 고마워요 엑. 지금 박에서저녁먹으ㅕ. 폰으로 올리려니까. 엄청불편하네요. 구정잘보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31 19:30
주울님 저녁 드시다가 댓글 남겨주시다니 엄청 고맙습니다^^
제가 둘째와 함께 하기 위해서 작년에 테슬 수업 들었었어요. 방법도 모르겠고 워낙 아이와 잘 해나갈 자신도 없고 파닉스며 처음 간단한 단어 읽기(런투리드 정도) 에서 2년 정도 머물렀어요,
작년 1년간 함께 해나가면서 이제 읽기가 자리잡혀 갔고 재밌는 방법을 모색하다가 온라인영어 동화을 선택했답니다. 영상물은 큰 아이보다 둘째한테 잘 먹혀요.^^

주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우리 북클럽에서 다시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1-01-31 21:53
스마트폰이 추천이 안되서 다시 들왔수...
암튼 둘째 이리 훌륭하게 진행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잔소리보다 테슬수업으로 몸소 아이들한테 모범을 보이신 수다맘님도 정말도 지혜로운엄마여요..
평소엔 조용해보이시지만 강단있으신 수다맘님 추카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1-01-31 18:32
답댓글

정말 좋으시겠다 수다맘님^^

많이 많이 축하해요~

우리 둘째랑도 즐겁게 하다보면 이런 날이 오리라.. 성질급하게 상상해 봅니다.

좋으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31 19:26
림스마미님 축하드려요^^
솔직히 그 댁 큰 따님 쫓아가려다 타고난 것도 다르고 어릴때 엄마가 해준 양도 다르니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 이제야 고백하네요.( 큰 따님과 나이가 같아서)둘째고 문자 인식이 (음운 인식 포함) 늦다 보니 천천히 해나갔고 아이가 좋아하는 쪽으로 무조건 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1-31 18:17
답댓글

축하해요,둘째 공주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31 19:20
우준시환맘님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1-31 17:20
답댓글

저희집도 겨우 겨우...대드라인 맞춰서 냈는데 되었거든요...

쑥에 30명중...몇분이 계시네요^^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31 19:20
그러네요.
만약 큰 아이가 뽑혔다면 초등게시판에 올리지 않았을 거예요.
제게 둘째는 좀 특별하거든요. 모든 면에서요.

단한번의 삶님도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1-01-31 15:08
답댓글

아유! 대견하네요. ^^

아들보다 딸들이 피드백에 더 예민한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더욱 큰 격려와 기쁨이 되었을것 같네요.

큰따님한테도 자극이 되었다니 일석이조네요.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31 19:19
고맙습니다^^
큰 아이는 할 때마다 리딩 문제와 단어확인까지 하다 보니 많이 못 하더라고요.
그래서 못 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1-31 13:08
답댓글

수다맘님...축하드려요...

이럴 때는 동네방네 자랑 많이 하셔야 해요.

그만큼 기쁨이 커지잖아요.

 

저희는 리팍..아직 시작안했어요.

학기중에 해볼까 생각은 하는데....

아직은 미정이구요...

 

책 읽고 제목쓰기..

1월부터 시작했어요.

엄마가 써주는 것보다 본인이 써야 나중에 더 뿌듯할 것 같아서요...ㅎㅎ

수민이 다현이...둘 다 너무 너무 이쁜 딸들이에요..

피자...엄청 맛있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31 14:07
하이디맘님 고마워요^^
우리 큰 아이는 작년 언젠가부터 스스로 제목 쓰기 시작했답니다.
둘째는 직접 쓸 때도 있고 제가 써줄때도 있고 그래요.,

피자 비싼 집은 아니었지만 아주 맛있었어요.(상금 받은 것과 비슷한 값으로 먹었어요 콜라까지 주는 곳에서 배달시켰지요^^) 아빠가 가장 마니 먹고 작은 아이 큰 아이 순으로 먹었네요. 전 속이 안 좋아서 담날 아침에 남은 한 조각 먹었답니다.
하이디맘님 우리 계속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망맘
  • |
  • 2011-01-31 12:01
답댓글

ㅎㅎ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온라인 사이트에서 하는 reading race에 참가할까하고 인쇄도 해두었다가

아들이 또 쓰는 것을 싫어해서 그냥 보류해두었네요.

이전엔 온라인 동화듣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더니 듣기가 어느정도 차이니 아이들이

즐겨하면서 잘 듣네요.

꾸준한 진행으로 더 좋은 결실 맺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31 14:05
고맙습니다^^
저는 아이가 힘들어하면 제가 써주고 아이가 쓰겠다고 하면 아이가 쓰게 둡니다.
우리 둘째는 이제 영어 쓰기 조금씩 시작하고 있어요.
책 제목만 써도 많이 늘수 있는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1-31 11:41
답댓글

ㅎㅎ...저도 겨울방학 시작할때 보긴 했는데..귀찮아서..ㅎㅎ..

다현이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상품이 10000포인트였군요... 여름에는 울집도 도전해봐야지..ㅎㅎ.

 

그리고 아이가 둘이어서 좋은점...장점도 많지만..단점도 완전 공감해요..

둘이 붙어있으면 투닥투닥도 하지만 잠깐 논것 같지도 않게 놀아도 1~2시간은 훌쩍 지나가버리네요.

말싸움하고 장난치고... 서로 카드 교환하고...  서로의 학습에 방해될때도 많아요...ㅎㅎ.

하지만... 추워서 나가놀지도 못하는 겨울에... 둘이서라도 놀수 있으니 다행이죠..

엄마가 편해지니까...^^;;;

 

오전에 커피마시면서 글쓰니 좋네요...ㅎㅎ.

작은애는 좀전에 친구들이랑 와서 축구공 들고 나갔어요..방학때 못했던거 다시 시작입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31 14:04
맞아요
두 아이 키우기도 힘든데 세명 키우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간혹 잘하는 아이들은 다 외동 아이같아 보일때도 있답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싸울 누군가가 있다는거 함께 놀 사람이 있다는거 축복이지요.
특히 우리집 같이 엄마 아빠 둘다 잘 못 놀아주고 데리고 다니지도 않는 집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1-01-31 11:26
답댓글

자랑하지 말라는 둘째따님, 아이구 이뻐라 ㅎㅎㅎ

딸들 커가는 거 가끔 아깝지 않으세요?

저도 가끔 애들이 더 신중한 모습 발견하곤 귀엽기도 하고 가슴 덜컹거리기도 하고 그러네요.

작년 연말엔 제가 간만에 혼자 콘썰을 가는데 클양이 지엄마의 숨겨진 열정(?)을 알고 한다는 말이..

"엄마 제발 교양을 지켜줘" ㅎㅎㅎㅎ 아침부터 웬 수다랍니까? 수다맘님 반가워서...

축하합니다. 많이 칭찬해주세요, 궁디 톡톡.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31 14:02
고맙습니다^^
작은 아이는 내세우는거 넘 싫어해요
저도 자랑 좀 해보고 싶은데 자랑할게 없어서 자랑 못하고 살거든요. ^^
이제 새로운 도전을 뭔가 해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철나무
  • |
  • 2011-01-31 11:19
답댓글

먼저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우리집도 reading race 참여해서 당첨되었답니다.

60개 동화 제목만 적는것이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저의집 3학년되는 아이도 쓰기가 익숙하지 않아 힘들어했어요.

그나마 제가 경쟁상대가 되어 자극하니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우리집은 저도 같이 참여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31 13:58
사철나무님 댁도 당첨되셨군요.축하드려요^^
우리는 아이가 직접 제목 많이 썼지만 몇 개는 제가 써준 것도 있답니다.
60개만 하면 안된다고 66개정도 한 것 같아요.(본인이 그러더라구요)
우리 둘째도 이제 3학년된답니다.
큰 아이도 참여할까 하다가 못했습니다. 60개 채우기가 쉬운 것은 아니더라구요.
아이가 5단계에서 7단계정도 하니까 양도 시간도 꽤 걸릴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