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잘 지내셨나요.
나름 방학 잘 지내셨는걸요.
저희는 놀러 다니는 것 외엔 거의 한게 없답니다. ㅋㅋ
계획은 거창했는데 실현된거 하나 없공 방학 숙제 또한 제로.....ㅠㅠㅠ
한 것 없이 겨울방학 지난것 같아 속상해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녀석이 언 아이 캔 리더 2단계 읽어 주어 흐믓해 했답니다.
리더스 끝나고 헤메고 있는데 수다맘님 글 보고 넘 반가워
주저리 주저리 ㅋㅋㅋ
다현이 축하하고 넘 예쁜 따님들 두신 것 같아요.
수다맘님 다현이가 너무너무너무 기특하네요~^^..
기뻐하시는 수다맘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거 같아요.
리팍에서 그런 행사도 하는지 처음 알았네요.
거기가 참.. 등록해놓으면 며칠 하다 느슨해져서 돈 아깝다 담 달 안 하면 그때서야 물어보고..
씁쓸한 기억이 있는 곳인데 글 읽다보니.. 또 솔깃해지는것이..
이거 원..엄마귀는 팔랑귀도 아니고..ㅋㅋ
겨울 동안 잘 지내신거 같아 너무 반갑네요~^^
리틀팍스에 그런 이벤트도 있군요~
30명이라면 경쟁이 엄청 치열했겠는데 다현양 정말 기특하고 이쁘네요^^
수다맘님도 축하드리고 다현양에게도 축하인사 전해주세요.
다현양의 이번 이벤트 결과가 수민양에게도 자극이 되었나 봅니다.
여름엔 수민양도 도전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수다맘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리틀팍스 이벤트에 참여하셨나봐요.
저희도 지난가을부터 DVD대신 보고있는 중이라
공지보고서도 저걸 언제 작성해서 보내나 한눈으로 흘렸는데,
하나하나 제목 적는 것도 둘째한텐 보통일이 아닐텐데 작은 아이라서 더 기특하셨겠어요^^
둘째 따님 이름이 가물가물했는데 다현이였네요.
다현이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고, 수다맘님 명절 잘 보내세요~~^^
다현양과 수다맘님~~~ 축하드려요^^
아이들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봐 주시니..
이렇게 기쁜 소식이 전해지나 봅니다.
이번을 계기 삼아, 다현양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고,
건강하게 밝게 자라 주었으면 합니다.
지난번 다현양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은 좋아진거지요?
다현양과 수민양 모두 아프지 말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보고 싶어요.
워낙, 수민양은 혼자 알아서 잘 하는 편이긴 하지만, 아직은 어린 친구이기에
조금 더 마음 써주신다면 훨씬 더 근사하고 멋진 소녀로 성장할 친구입니다.
제가 이리 말 안해도 수다맘님게서 잘 하시겠지만, 수민양도 잘 다독여 주시고,
힘찬 응원도 많이 해주셔요.
전에 제니가 언니들 만나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 언니들 보고파 합니다.
이사 가기전에 한번 만나야 하는데,, 혹~ 기회를 놓치면, 친정나들이 할때
미리 연락주셔요. 냉큼 나갈게요^^
수다맘님. 작년 한해 연인으로 인연을 맺고, 쭉 그 인연의 끈을 놓치 못하는 것이
우리 전생에~~ 뭔 관계였던것 맞는것 같은디.... ㅎㅎㅎ
올해도 그 인연의 끈 더~~꽁꽁 싸매보도록 해요.
수다맘님~
반가워요. 그리고 축하해요.
수다맘님 기뻐하시는 모습이 글에서도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다현양이 정말 기특하네요. 큰 딸 작은 딸 모두모두 너무 이쁩니다.
방학 마무리를 잘 하셔서 너무 좋으시겠어요.
여기 학교는 개학이 늦어요. 2월 14일이 개학입니다. 아직 방학숙제는 손도 못 댔어요.
내일이 2월이네요. 1월 마무리 잘하시고 설연휴도 잘 보내고 오세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둘째들은 아무래도 엄마들의 우선순위에서 보통 밀려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좋은 소식을 안겨준 둘째가 너무 기특하고 장하네요.
게다가 둘째가 제 딸아이랑 같은 또래엿던것 같아서 친한 친구네 일처럼 아주 더 기쁘답니다.^^
저희 딸도 지난 여름방학에 비슷한 리딩프로그램에 참여했더랬는데 여기서는 일종의 Certificate가 집으로 우편으로 배송되어 왔더랬어요. 담에 기회가 된다면 저희 딸도 한번 도전해보겠다는 도전장을 드리며..ㅋㅋ
암튼 다시한 번 축하드리구요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좋으시겠다 수다맘님^^
많이 많이 축하해요~
우리 둘째랑도 즐겁게 하다보면 이런 날이 오리라.. 성질급하게 상상해 봅니다.
좋으시겠어요^^
저희집도 겨우 겨우...대드라인 맞춰서 냈는데 되었거든요...
쑥에 30명중...몇분이 계시네요^^
축하드려요^^
아유! 대견하네요. ^^
아들보다 딸들이 피드백에 더 예민한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더욱 큰 격려와 기쁨이 되었을것 같네요.
큰따님한테도 자극이 되었다니 일석이조네요.
축하드려요~~
수다맘님...축하드려요...
이럴 때는 동네방네 자랑 많이 하셔야 해요.
그만큼 기쁨이 커지잖아요.
저희는 리팍..아직 시작안했어요.
학기중에 해볼까 생각은 하는데....
아직은 미정이구요...
책 읽고 제목쓰기..
1월부터 시작했어요.
엄마가 써주는 것보다 본인이 써야 나중에 더 뿌듯할 것 같아서요...ㅎㅎ
수민이 다현이...둘 다 너무 너무 이쁜 딸들이에요..
피자...엄청 맛있었지요?
ㅎㅎ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온라인 사이트에서 하는 reading race에 참가할까하고 인쇄도 해두었다가
아들이 또 쓰는 것을 싫어해서 그냥 보류해두었네요.
이전엔 온라인 동화듣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더니 듣기가 어느정도 차이니 아이들이
즐겨하면서 잘 듣네요.
꾸준한 진행으로 더 좋은 결실 맺길 바래요.
ㅎㅎ...저도 겨울방학 시작할때 보긴 했는데..귀찮아서..ㅎㅎ..
다현이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상품이 10000포인트였군요... 여름에는 울집도 도전해봐야지..ㅎㅎ.
그리고 아이가 둘이어서 좋은점...장점도 많지만..단점도 완전 공감해요..
둘이 붙어있으면 투닥투닥도 하지만 잠깐 논것 같지도 않게 놀아도 1~2시간은 훌쩍 지나가버리네요.
말싸움하고 장난치고... 서로 카드 교환하고... 서로의 학습에 방해될때도 많아요...ㅎㅎ.
하지만... 추워서 나가놀지도 못하는 겨울에... 둘이서라도 놀수 있으니 다행이죠..
엄마가 편해지니까...^^;;;
오전에 커피마시면서 글쓰니 좋네요...ㅎㅎ.
작은애는 좀전에 친구들이랑 와서 축구공 들고 나갔어요..방학때 못했던거 다시 시작입니다..ㅎㅎ.
자랑하지 말라는 둘째따님, 아이구 이뻐라 ㅎㅎㅎ
딸들 커가는 거 가끔 아깝지 않으세요?
저도 가끔 애들이 더 신중한 모습 발견하곤 귀엽기도 하고 가슴 덜컹거리기도 하고 그러네요.
작년 연말엔 제가 간만에 혼자 콘썰을 가는데 클양이 지엄마의 숨겨진 열정(?)을 알고 한다는 말이..
"엄마 제발 교양을 지켜줘" ㅎㅎㅎㅎ 아침부터 웬 수다랍니까? 수다맘님 반가워서...
축하합니다. 많이 칭찬해주세요, 궁디 톡톡. ^^
먼저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우리집도 reading race 참여해서 당첨되었답니다.
60개 동화 제목만 적는것이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저의집 3학년되는 아이도 쓰기가 익숙하지 않아 힘들어했어요.
그나마 제가 경쟁상대가 되어 자극하니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우리집은 저도 같이 참여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