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가 다니던 학원에서 애비뉴했어요(혹시***LA아니신지..^^)
미국 방과후 교재로 쓰는 교과서구요
우리가 아는 트레져, 리터러시, 스토리타운 등의 교과서는 일반미국 아이들이 수업중에 다루는 교재중 하나이고, 애비뉴는 미국학교에서 외국애들 오면 학교 적응시키려고 방과후에 따로 공부시킬 때 쓰는 교재인거죠
미국 교과서중 현재 위에 언근한 4가지를 레벨은 다르겠지만 다 갖고 있는데요
무식한 제눈엔 다 비슷한거 같아요. 다양한 종류의 글을 다루고 있는 점이나 각 단원 후에 생각할 거리 질문 던지는 거나
애비뉴도 걍 미국 교과서 중의 하나라고 맘 편히 보심 될거 같아요(제 눈에만 비슷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