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것은 금방 습득하는군요..
아이의 맘을 잘 읽어줄수 있는 엄마라야 겠어요
듣는 귀가 많이 발달된 아인가봐요..
1개월만에^^... 계속 이대로 하시면 실력이 쑥쑥 늘것 같은데요?
뭐니뭐니해도 영어는 듣기가 최우선이니까요^^
흘려듣기 하다말다 하고 꾸준히 못했는데 열심히 해야 겠군요.
할 때 조금은 효과가 있는 듯 하기는 했지만 확 느끼지는 못했었거든요.
부럽네요. 저희집은 아직 까지는... 울 아들램들도 곧 효과나타나겠죠?
흘려듣기가 지금 하는 엄마표의 전부라고도 할 수 있는 예비초등 저희집 둘째도 효과 보는 것 같아요.
가끔 많이 익숙한 문장은 비슷하게 말도 하고, 흘려들은 부분이 읽기에도 조금 도움 되는 것도 같구요.^^
흘려듣기 2달 했는데 저희 아이는 별 반응 없던데...
좋으시겠어요.. 빠른 반응
엄마가 더 힘이 나시겠네요....아자아자!!!
엄마표 1개월...얘기만 들어도 새롭고 좋네요.
에스더90님의 기쁨과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기쁨의 과정들 계속해서 들려주세요. 홧팅!!
흘려듣기의 정체...^^; 그동안 많이 흘려듣기했는데 반응은 잘 모르겠네요. 언제가는 나타나겠죠?
네 보람되겠어요.
저도 엄마표하고 있는데 오늘부터 워크북이랑 영어책 낭독하던거 6개월간 접고 디브디랑 집중듣기 만 꼬박 해줄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