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다섯님 너무 반가워요.
방학이 긴듯해도 짧았나봅니다.
어느새 개학이네요.
방학 알차게 잘 보내신듯 하네요.
어제 새벽에 글 읽고 댓글 미쳐 못달았는데, 오늘 보니까
요리사진이~~ 군침이 꼴깍!!
영어책도 많이 읽고 보람찬 방학을 보내신 것 같은데요
제로니모는 이번 여름방학 때 꼭 도전해 보고 싶은 책이네요.
저는 예비 초3과 예비 7살을 두고 있는데,
두 아이 함께 공부시키는 것이 힘들어요 수준차이가 나서 책을 읽어 줄 때도 그렇고
언니 공부 봐줄 때는 동생은 심심해서 죽을라 하거든요...
남은 방학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방학 넘 알차게 보내신 것 같아요.
잘 지내셨죠? 후형맘님.
저희 집은 방학이 어영부영 전쟁터 였습니다.
어찌 방학이 그리 한 일도 없이 잘 지나가는지....
어 했더니 내일모레 개학이네요.
것도 방학 숙제 하나 안하고...
1학년 방학숙제 하나 안 해가도 괜찮을까요.
저만 걱정하고 아들은 태평...
지금도 그림 그리며 놀고 있네요.
저럴때 학교 숙제로 낼 만하게 해 주면 좋으련만....
방학 알차게 보내신 분들 넘 부럽사와요. ㅎㅎ
꿈다섯님~^^
잘 지네셔쎼여~~
방학동안 알차게 잘 보내시던게 눈에 보이는것 같아 읽는 내내 미소 띠며 봤어요.
요리사가 꿈이라니 서정이 멋진데요?~^^
(지는 전업주부이면서도 요리하는게 젤루 싫어유~~)
저희 집도 읽는거 스톱하고 본인 스트레스 안 받는 집듣과 dvd만 했네요..
아~.. 작년 리더스할 때는 조금씩이라도 읽기를 시켰는데..
여긴 담주부터 개학인데 정말 아침에 어찌 깨울지 걱정입니다~~^^
화욜날 출발해서 어제 금요일 밤에 돌아왔어요.. 올때는 갈때마다 덜 막힌것 같아요..
10시전에 들어왔으니...
들어와서 티비에서 하는 '울지마 톤즈' 애들이랑 같이 봤어요.
저는 전에 중간중간 봤었는데 애들한테 함 보여주고 싶어서 10시에 방송하기에 부랴부랴 왔네요...ㅎㅎ.
뭔가 느끼길 바라고 보여주긴 했지만 너무 낯선 환경이어서 덤덤하게 보더군요.. 그래도 우리와는
다르게 사는 사람들도 많다라는건 충분히 알려준것 같습니다..
오늘 큰애는 등교했어요.. 작은애도 학교 가는줄 알았는데 창밖으로 보니까 아무도 안가더라구요..
다 챙겨놓고 동네 엄마한테 전화해보니 오늘 자율휴업일이라고..=/=
둘째...아싸하고 가방 던져놓고 신났습니다...ㅎㅎ.
명절 연휴동안 하루종일 티비와 만화와 놀이터에서 살다왔기에 다시 제자리 잡으려면 시간좀 걸릴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신거죠?? ^^;;
꿈다섯님댁 벌써 개학을 했군요.
추운데 운동도 꾸준히 하고 벌써부터 요리를 하는 서정양 멋집니다~
저희집은 키때문에 방학동안 줄넘기라도 열심히 해보자고 계획은 세웠지만...
추운 날씨에 엄두를 못냈습니다. 꿈다섯님댁 보니 춥다는것도 다 제 핑계인것 같네요^^
어떤건 계획했던것 이상 진행된것도 있지만 대부분 계획보다 늦게 진행되고 있어서 좀 걱정이예요.
저희는 담주 월욜날 개학인데 아직 숙제도 마무리를 못했네요 ㅠ.ㅠ
숙제는 어찌나 많은지... 여름방학때 보다 훨씬 많은것 같아요...
먼길 가시는것 같은데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전 이런 글이 참 좋아요.
요란한 쑈보다 잔잔한 다큐멘타리를 보는 느낌?
자식 키우는 엄마의 진솔한 얘기가 참 좋습니다.
이 화면에 없는 꿈다섯님네 가정에서 아이들이 곱게 성장하는 모습이 느껴져요.
요리책 보면서 요리하던 때가 언젠지 모르겠어요. ㅋㅋ
디비디 볼때 영화보는 기분 나라고 이쁘게 밥 만들어주는 엄마..
너무 멋지네요..
저는 선심쓰듯이 공부 좀 하면..
보게해주고 엄청 생색 내거든요...ㅜㅜ
저도 수다맘님 조언처럼.. 집중듣기 끝난 책들을 소리내어 읽든 묵독을 하든..
자기 이해력으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희 집도 집듣 오래했는데.. 그것이 큰 힘이 되었고, 그 뒤 거의 일년을 들은 책 반복하면서..
아이가 여러모로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읽긴 읽어도 자기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것이 좀 어려웠는데..
이제는 조금씩 그런 것들을 해낼 수 있는 거 같아요.
이제 진짜 이해하는 읽기가 조금씩 되는구나.. 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오후에 시댁에 다녀옵니다.
고속철 안 타면 못가겠다고 했더니. 열심히 남편은 표구하고 있습니다.
와~
계획도 계획이지만...요리 솜씨가 좋으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저희 아이는 저랑 달라서...우유는 이컵에, 티 타임은 이 접시에~
이러는 아이라서, 저랑 잘 안맞아요.
저는 급하면 서서도 밥을 먹는...배만 부르면 되는 엄마랍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는 제가 그런 사람인줄도 모르고 살았어요)
울 딸이 님같은 엄마가 있는 줄 알면 너무 부러워할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점심은 좀 신경 좀 써봐야겠어요~
꿈다섯님 반가워요.^^
저는 무엇보다도 요리접시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서정양이 저보다 요리를 더 잘하는 것 같아요.
저는 저렇게 예쁘게 못 하거든요.
아드님, 따님과 알콩달콩 즐겁게 지내셨네요.
설명절 잘보내시고 다녀오면 자주 뵈어요.^^
오늘 울산 가시나요? 저희집도 오후 여섯시에 출발합니다. 즐겁게 보내고 오세요.~
꿈다섯님~~, 와 아이들 간식이 장난이 아닌걸요.
이렇게 솜씨 좋은 엄마가 있어 꿈다섯님 아이들은 참 좋겠어요. 그런 엄마의 영향으로 큰 따님(아래 댓글을 보니 따님인 듯해서... 이거 틀리면 큰 실례인데...) 이 요리사가 되고 싶어하는 건 너무나도 자연스런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요리 잘하는 사람들이 좋더라구요. 좀 더 사람냄새가 난다는 느낌이기도 하구요...
읽기 진행을 못하셨다고 하셨지만 듣기 진행을 보니 입이 다물어 지지 않습니다.
사실 그냥 오디오 시디, 디비디만 틀어주는 것 같애도 그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것 같애요.
어떤 걸 진행할건지 엄마들께서 머리속으로 계획을 다 짜셔야 하구요 디비디를 볼적에, 또 오디오를 들을 때
아이들 반응을 주의깊게 살피셔야 하니까.. 꿈다섯님께서 노력하고 함께하신게 느껴지네요.~~
자주 진행기 올려주시고 아이들도 건강하게 쑥쑥 잘 자라길 바래요.
물론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꿈다섯님~올려주신 사진 완전 맛있어 보이는데요.
남의 방학이야기를들으면, 처음에 저희아이 방학 계획을 완전 잘못잡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원래 계획은 그냥 빈둥거리면서 지내기 였는데, 정말 그렇게 보내고 나니, 남는게 암것도 없네요.
해바라기님도 그렇고, 꿈다섯님도 완전 알차게 보낸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면서,저는 너무 풀어줬나 싶어지네요.
이번 방학에는 저희 아이는 스키장 7번(매주 목요일마다), 수영장 월,금(주2회), 그리고 축구 나닌거 말고는
딱히 생각하는게 없네요~
아! 공부라고는 딸랑 문화센터에서 과학실험하는(거의 놀이수준) 다닌거랑,
한생연 2주에 한번씩 다녀온것이 그리고, 영어 학원 한달동안 매일 다닌거 있네요.
영어공부는 역시나 학원을 보냈습니다. 영어보다는 '밥'이 목적이 요였어요.
집에 도와주시는 아주머님이 계시긴 하지만, 딸랑 아이하나 식사를 아침,점심 저녁을 전부 차려서 대령하라고 부탁드리고 싶지는 않았거든요.(제가 직맘입니다^^;;)
이번 방학은 레고로 시작해서, 레고로 끝낼것 같습니다. 레고성, 레고닌자, 레고집등 매주1갬씩 씨리즈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이번 방학에 뭐가 가장 좋았냐고 물어봤더니, 역시나 레고라고 하는군요.
걱정되는게, 산수 부분이네요. 오늘 아침에 296보다 10큰수가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316인가? 뭐지? '하고 너무 오래 생각을 하더군요. 역시나 꼬집어 주고, 아이는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산수 선행 한학기 정도는 해가야 한다는데, 2학년 산수도 쉬운것 같아서, 마음 푹~놓았더니 곱셈도 있고, 꼭지점, 선, 변도 있고, 난리났네요. 다행히 고학년이 아니라 금방 잡을수 있을것 같지만, 마음이 왜이리 불안할까요.
꿈다섯님 우리 실시간 함께 있는거 같아요^^
겨울방학 생활 너무 알차게 보낸거 같아 부럽기도 하고 저도 해바라기님처럼 급 반성중입니다.^^
저는 처음에 적으신 스케이트장 강습과 눈썰매장이 가장 좋아 보입니다.
우리는 제가 뚜벅이인데다가 추우면 집 밖에 절대 안 나가는 관계로 시청앞 스케이트장이 택시로 10분 거리이지만 한번도 가보지 않았습니다. 날 좋을 때면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이지요.
눈썰매장은 학교 체험학습에서 간 게 단 1번이고 유일하게 집 밖에 나간 것이 스키캠프 2박 3일과 개학전 토요일날 '걸리버 여행기' 봤습니다.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어했고 남편은 이제껏 봣던 영화중 최악이라고 하더군요.
우리 애들도 태권도 배워보라고 가끔 말해보지만 절대 싫다고 해요. 몸으로 하는 것은 안 좋아하니 ......
겁도 많고요. 돌아오는 겨울에는 꼭 시청 앞 스케이트 장 가볼려고 결심했습니다.^^
교회는 일요일마다 가는데 거기 가는 것이 왜 이리 안되는지....다른 교회 아이들은 많이 가던데.....
엄마 아빠 탓이겠죠.
방학때 집듣과 디비디 열심히 본 게 눈에 확 들어와요. 이제는 집듣 시간 보다 읽기 시간을 좀 늘려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월에는요. 큰 아이 말에 의하면 집듣은 보조 수단 정도라고^^ 저도 잘 못하고 있지만 제가 감히 조언 드려 봅니다. 그리고 리팍 가끔 하실때 가능하면 꼭 문제도 풀어 보게 하세요.
울 집 둘째는 그냥 보기만 하는데 큰 아이는 꼭 문제까지 풀어 보더라고요 단어체크도 하고요.
단어 외운 적은 한번도 없지만요. 문제는 좀 풀어 봐야 레벨 테스트 잘 나올거 같아요.
서정이 꿈이 요리사군요. 엄마와 함께 요리 하는 모습 상상만 해도 좋아보입니다.
저는 가끔 아이들과 쿠키는 만들어봤지만 언젠가부터 귀찮아서.....카레는 몇 번 아이들과 같이 해봤습니다.
방학때 집에서만 점심 먹으면 재미없는데 집에서도 이리 이쁘게 레스토랑에서 먹는것 처럼 할 수 있다는 것
몰랐네요. 꿈다섯님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서 또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밑에 소개해주신 책은 눈길이 가요. 우리도 한번 해볼까 봐요.^^
수학에 대한 고민은 저도 좀 있지만 아이에게만 맡겨 두고 있어서....
2월달 봄방학도 잘 보내시길 바래요..
구정 연휴 잘 보내시고 오고 가는 길 많이 고생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방학 생활 재미나개 올려주셔서 잘 봤습니다.
꿈다섯님.. 알차게 방학 보내신것 같은디요.^^
이 많은것.. 좌르륵 다 하셨군요.
저는 뭔가 꾸준히 한다고 한것 같은디.
그래도 구멍이 숭숭 합니다.ㅎㅎㅎ
올해는 특히 날이 더 추워서 여러가지 활동을 못했던것 같아요.
그에 비하면 꿈다섯님은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활동을 경험할수 있는 시간을
주신것 같아. 저~~~~~~~~급 반성모드요.^^
저희집은 기존대로 집듣과 읽기 계속 이루어 졌고,
그간 잘 못했던 DVD시청은 아직도 간혹 하는 편이고,
수학은 연산과 2학년 1학기 예습을 했지요.
아참~ 한자는 시험 신청은 안했지만, 7급 공부하는 중이고,
국어는 모 출판사에서 나온 독해력과 어휘력, 가볍게 풀어보는 정도로 이끌어 왔습니다.
초반엔 오전시간에 학습 스케쥴 잡아 놓고, 시간을 많이 흘려 보낸것 같더니.
이것도 조금씩 익숙해 지니, 속도도 조금씩 붙어 가는 것 같아요.
아직. 수학의 경우 준비한 교재가 두단원 정도 남은 상태인데.
개학후 당분간 더 공부해 봐야 할것 같아요.
저 위에 맛나게 올려주신 음식이요.
서정양 솜씨인가요? 꿈다섯님 솜씨인가요?
너무나 먹음직 스럽게 만들어 주셔서 이글을 쓰면서도 군침이 골깍골깍 넘어 갑니다.
저~~ 오늘 사진속 음식, 따라쟁이 해 볼래요^^ (아웅. 넘 맛있어 보여서~~)
오늘 아이들 하교 후 바로 내려가시는군요.
꿈다섯님과 아이들,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길 바라며,
명절 스트레스 보다는 행복하고 기쁜일만 더 많은 설이 되셨으면 합니다.
꿈다섯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