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마음이 참으로 아프네요.
방금까지 제가 행복한 사람이라는걸 잊고 살았는데, 다시한번 겸허하고 낮은자세로 살아가게 만들어준 글이네요. 오늘도 옆에 있는 아이 많이 안아주고, 볼비벼주고, 엉덩이 두드려 줘야겠어요.
홍박샘..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샘님도 건강하세요~
정말 뭐니뭐니 해도 건강과 가족의행복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