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주인공인 동화책에는 생활표현이 많이 나와있어요
까이유, 티모시 같은 비디오시리즈의 책들도 그렇고요(비디오를 보고 책을 보면 되요)
그외 일반 동화나 리더스 북에 주인공이 어린아이 그림이 그려있다면
(요즘 웬만한 책엔 거의 오디오가 붙어 있죠)
대부분 그 아이의 생각이나 말이 표현되어있답니다
저의 경우 헬로 리더스의 대사들이 재밌고 현지에서 실제 많이 쓰는 거라 저도 자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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