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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법 B반 2/7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literacy
  • |
  • 2011-02-07 23:47
답댓글

모든분들이 설날 연휴를 만끽하신 듯 해서 제가 대리만족하면서 기뻐하고 있네요..

저흰 지난주에 눈이 너무 많이와서 학교가 또 하루 휴교를 했구요..

일요일 아침엔 눈치우느라고 삽질을 하곤 이 추운 엄동설한에 땀이 다 났답니다..

저도 여기까지 와서 삽질하리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저흰 비교 최상급을 다 마쳤구요.

아무래도 여기에서 보고듣고 배운게 있어서 불규칙 패턴도 무난히 잘 마쳤습니다.

방과후에 학교 코러스를 하고나면 집에 4시반에 오고 또 좀있다가 스케이트 레슨가고 그러니

참 시간이 많이 부족한것 같에요. 그래도 2월말까지는 꼭 계획대로 교재를 마칠려고 해요.

요즘 제가 체력이 많이 부족한 걸 느끼는데..(삽질 좀 하고 완전 비실비실...)

저 기운딸리면 여러분들이 에너지좀 많이 불어넣어 주실거죠?

그럼 그렇게 믿고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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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2-08 00:01
ㅋ ㅋ 정말 실시간 채팅 하는 기분입니다.
오늘 개학을 하니 정신이 없네요.
컴터 들어올 시간도 없어서 이제서야 모두 재우고 들어왔네요.
리터러시님은 글로 설을 보내시는군요.
그래도 일일히 정성스레 댓글 달아주시는 리터러시님 보니 참으로 멋지십니다.
리틀리터러시도 부지런히 생활하는게 글로 다 보이구요.
부지런히 생활하는 리터러시님의 글에서 오히려 제가 에너지를 받습니다.
그래도 힘드시면 고국의 에너지 팍팍 넣어드릴께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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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2-08 09:00
리터러시님 그곳은 아직도 눈이 많이 오나 보네요.
눈 치우느라 고생하셨어요. 힘내시고 우리 2월달까지 꼭 끝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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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2-08 09:36
여긴 날이 좀 풀려 눈이 안와서 다행이랍니다. 언제부턴가 눈이 싫어지더군요 나이들었단 증거겠지요 T.T
스케이트레슨하랴 코러스하랴 바쁜 와중에도 비교급, 최상급을 마쳤다니 little literacy도 부지런하고, 그 와중에 삽질까지 하셨다니 literacy님도 대단하십니다!
아프지마시고 비타민 많이 챙겨드시고 기운 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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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08 16:24
리틀리터러시는 학교프로그램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사교육덩어리에 숨막히는 이곳과는 좀 다를것 같은데,,,
삽질하시는 예쁜 리터러시님과 하얀눈이 오버랩되어 저를 미소짓게 하네요.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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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2-07 23:38
답댓글

설연휴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아이들이 크니깐 놀러다니는 것도 싫어라하구...남푠이랑 둘이서 영화만 보구 왔어요.

돌아다니는 것두 한때이니 어릴때 부지런히 다녀야 될듯 싶습니다.

그래도 설 연휴라 전 차례땜에 음식한다고 바쁘고

세라는 열심히 계획표대로 지키라고 하기도 그렇구 그렇다고 손놓기도 그래서

하루에 영어한가지 수학한가지만 하기로 했네요.

다행히 영화는 많이 봐서 풀하우스랑 멀린 많이 봤구요...

새로 매트릭스 (저번엔 인셉션을 넘 좋아하길래 요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보여줬는데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참 좋아한 영화거든요.

액션씬의 대사는 짧고 생각을 요하는 영화라서 영어에 도움되었는지는 모르겠구요^^;

 

하여튼 문법은 10챕터는 저랑 11챕터는 세라혼자 진행했어요.

채점을 해보니 그럭저럭 풀어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지요.

23 31-Jan 월 c10 future time1 현재진행:미래가능 come leave drive go meet... 24 01-Feb 화 c10 future time1 verb summary 25 04-Feb 금 c11 future time2 may, might be +will(x), maybe + will(ㅇ) 26 05-Feb 토 c11 future time2 before, after, when, if절:현재시제로 미래표현

개학을 해서 좀 느슨해지고 시간도 빠듯해졌지만

그래도 밀리지않고 2월말까지 끝내려구요.

문법반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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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2-07 23:50
어머 제가 댓글 다는 동안에 토록님 글이 짠~~ 하고 나타났어요.
지금 늦은 밤일텐데 ...
암튼 남푠분과 영화도 함께 보시고 사시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똑소리나는 세라는 여전히 진행을 잘하고 있어서 항상 흐뭇합니다.
그럼 함께하는 문법반... 2월까지 계속 고고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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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2-08 08:11
계획표 대로 안 지키는 것이~ 매일 매일 "영수" 공부하는 것? ㅎ^^
계획표가 있든 없던 착실한 세라의 모습이 보이네요...
어수선한 2월이지만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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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2-08 09:01
토록님 아이들 키우다 그런 날이 오긴 오는군요.
그럴때는 둘이상이 좋을 거 같아요. 둘이 놀라고 하고 엄마 아빠 데이트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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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2-08 09:30
저는 인셉션이 너무 재밌어서 보고, 숨은 의미와 복선 찾아보며 다시 보고, 되짚어보고 했답니다. ㅋㅋ
인셉션에 대한 여러 분석중에 흥미있는 설은 실은 아내 죽음에 자책하던 디카프리오가 인셉션을 당한 것이고 의뢰한 사람은 장인인 마이클케인(디카프리오가 자책하는 삶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목적), 인셉션을 실행한 사람은 거기 그 여대생이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세라는 진도를 꾸준히,열심히 나갔네요, 저희는 어젯밤에 might를 못넘기고 잤답니다.T.T 저희도 열심히 따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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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2-08 11:09
와~그렇게 해석하니 어쨌든 해피앤딩이네요.
왠지 제 마음속의 결론은 비극이었거든요.
그 아이디어가 돋보이구 여러가지로 해석가능한 영화라 참 멋졌지요.
딸이랑 영화보러가는 거 넘 좋아해서 큰딸이랑 한번 세라랑 한번 보러갔었어요.
근데 사실 그 영화보다 큰딸이랑 같이 본 '셔터아일랜드'가 더 맘에 끌려요.
두 영화를 보고 디카프리오에 반했지요.
셔터아일랜드도 결론을 두가지로 해석가능한데
원작과 달리 감독의 철저한 계산으로 그런 장치를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결론에 대한 갑론을박이 한동안 넷상에서 회자되곤 했던...비슷하죠?
다시 보고 싶으면서도 끔찍하기도 하구 우울해지기도 하는 영화라...혹 이것도 보셨나요?
못보셨다면 꼭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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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08 16:28
늘 똑소리나는 세라에요~~~
어수선한 와중에도 제대로 하고 가시네요.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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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소리
  • |
  • 2011-02-07 22:04
답댓글

명절 잘 보내셨죠?

우리 따라쟁이 문법반 아그들 맘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T.T

우리 팝맨은 지난 번 보고 후 진척이 없습니다요~

어쩌죠~~

그래도 끝까지 같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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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2-07 23:38
연휴 기간엔 누구나가 느슨해지니까 괜찮아요..
그래서 박사님이 지난주엔 특별 휴가도 주셨던것 같던데..
이제부터라도 다시 처음시작할때처럼 그렇게 열심히 해요.
그럼 2월말에 아.. 내가 문법반 그만두지 않고 끝까지 하길 참 잘했어..
이런 흐뭇한 순간이 올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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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2-07 23:42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두 연휴에다 개학까지 하니까 갑자기 느슨해지네요.
그래도 마음 다잡고 다시 시작하면 되겠지요.
저두 끝까지 꼭 같이 가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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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08 17:23
조은소리님댁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말씀하신것처럼 끝까지 함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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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2-07 21:57
답댓글

홍박샘님

명절에 대한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지내게 되는걸 보면 저도 나이 들만큼 들은걸까요? ^^

개학하고 나니 확실히 문법공부할 시간이 좀 모자랍니다. 그래도  기를 쓰고 겨우 했네요

 

B-5  패리스 Azar

 

be going to ,will, may, might를 부정문, 의문문 형태까지  쭈욱 공부했습니다.

-주의할 것은 leave, come, fly, ,return 등 '오고가는류~'의 동사들은 현재 진행형을 써도 그게  '할 것이다'의 의미를 가진다는 것하구요

-last, ago는 과거형과 쓰이고, next는 미래와 쓰이는데, 특히 in .....minutes, in....hours 등은 from now의 의미란 것은 저도 새삼스럽게 알게된 것이랍니다. Pablo is going to finish his homework in five minutes.처럼요

그래서 'in... 시간' 형태는 과거형 문장과는 쓰이지 않고  be going to 같은 미래형과 쓰이더군요

-maybe가 문장처음에 오면 adverb이고, 주어 뒤에 오면  verb란 것도 익혔습니다.

 

지금 밤 10시가 다되어가는데  오늘 목표치인 332 조금 못되는 328페이지까지 했습니다.

홍박생님 이하 문법반 맘님들, 아이 모두들 명절 후유증 없이 일상생활을 으쌰으샤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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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2-07 23:35
문법반 하면서 아이들과 새롭게 문법 공부하는 그런 기분..
참 묘하면서도 나쁘지 않은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부모가 되니 참 모든게 조심스럽네요...
책 읽어라고 말하기전에 내가 먼저 읽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되고
정리잘하라고 말하기전에 내가 먼저 정리정돈 잘 하는 모습을 보여야 되고..
그렇지만 또 한편으론 우리 사랑스런 아이들로 인해 저자신도 조금씩 성숙해가는 듯 해서
그냥 모든면에서 감사하면서 지내려고 한답니다...

암튼 미아우님도 문법반하시면서 아픔만큼 성숙해지시리라 생각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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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2-07 23:47
홍박사님이나 미아우님이나 모두 마음씀씀이가 크셔서 그럴겝니다.
전 나이가 들어도 명절은 여전히 버겁네요. 좀더 덕을 쌓아야할 듯 합니다 ㅋ

미아우님의 요점 정리는 항상 제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왠지 원서로 설렁설렁 넘어갔던 부분을 다시 세심하게 되짚는 기분입니다.

저희도 개학이 버겁네요. 그래도 시간 관리잘해서 열심히 따라가야지요.
끝까지 화이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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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08 17:24
설명까지 곁들여주시니 덩달아 공부가 되네요.
함께 끝까지 으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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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07 13:14
답댓글

저녘때가 다 되도록 주무시는 박사님 모습과 흔들어깨우시는 사부님이 오버랩되어 슬며시 웃음이 나오네요~

박사님은 늘 즐거운 명절 보내셔서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저희도 명절 스트레스 없이 실컷 놀았어요.

친정가서 아이들이 고스톱치는 바람에 울 남표니는 강원랜드 씨앗?뿌린다고 흥분한 거랑

작은 놈이 중딩되는 누나 세배돈과 비교하는 바람에 입학 축하금은 뒷거래?는 하는 헤프닝이 일어났지만요.

식구들 만나고 수다고 수다떠는 명절은 박사님 말씀처럼 또다른 활력을 주어 좋습니다^^

 

저희집 문법은(웰컴투 초등영문법/예비초5,Hector)

연휴에 한 건 아니고

1주 월,목에 1과씩 하는데 사실 이책이 넘 쉽고 간단해요.

매번 휘리릭한 문법 댓글달기가 뭐해서 월요일에만 올리고 2월말까지 가보자는 저의 속셈?으로 지난주는 땡땡이 쳤어요.

올라온글은 다 읽어보았는데

내아이 댓글을 안다니까  다른친구들꺼 댓글도 못달게 되더라구요..

컴질하면 어깨통증이 말썽인데 엎어진김에 쉬어가자고 땡땡이쳤던거 이실직고합니다.

 

계획이 2월말까지 넉넉하게 잡혀있고 초반에 아이가 좋아서 많이 해놓는 바람에 계획보다 1-2회 미리합니다.

형용사,부사까지했구요,

형용사는 스스로 서술적용법을 이해 못해서 문제도 제대로 못풀었더라구요.다시 설명해주어야하는데 자꾸 까먹네요.

부사는 부사절에서 이해가 안간다고해서 설명해주었어요.

 

쉬운책으로 문법체킹하면서 보니 부담이 없어서 좋네요.

글쓰기할 때 공부한 문법 생각하면서 쓰라고 하는데 남아라 그런지 여전히 쓰기는 대충,휘리릭이네요.

 

오늘 개학하니 섭섭하네요.그래도 오전시간에 쫑알거리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죠.

사실,전에는 방학전에 늘 흥분되었는데 이번방학은 좀 부담스럽고 걱정스레 시작했어요.

작은아이는 초5,큰아이는 중딩이 되는터라 왠지 부담이 많더라구요.

막상 방학하고는 홍박사님 챙기시는 문법하면서 좀 안정이되었고

첨부해주신 계획표이용해서 이것저것 꾸려나가다보니 끝나는 싯점에서는 많이 아쉬운 방학이되었어요.

박사님께서 만들어주신 계획표 덕분에 올 겨울방학은 나름 흐믓하게 보내고 봄방학까지 계속되요.

계획표 들어주신 박사님께 감사요~~~

 

문법반 끝까지 고고씽하면서 2월말에는 커다란 성취감 듬뿍 느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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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2-07 16:26
책사랑님 뒷거래 하는 모습 돈 계산 하시느라 바쁘셨겠는걸요.
우리는 1월 마지막 날에 개학 해서 연휴 끝 적응은 잘 했네요. 토요일도 학교 갔거든요.
명절 연휴를 아주 즐겁게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 좋습니다.
우리 2월말까지 열심히 해나가요. 북클럽에서 만나고 여기서 만나니 책사랑님 가깝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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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2-07 17:17
정말 저희랑 똑같이 나가셨네요 ㅋㅎㅎ 반갑반갑습니당...
헥터랑 저희 대니얼이랑 비슷하게 마무리가 될듯~ 저희 같이 책거리해요~~
오늘 대니얼은 오늘 공부 하기전에 지난주 배운거 잠깐 복습했어요
대니얼도 한정적 용법과 서술적 용법 헷갈려했는데 오늘 물어보니 잘 맞추네요...
찍었는데 맞은건지 어쩐건지.ㅋㅋ 그랬거나 어쨌거나 칭찬 마구마구 해주고 오늘거 진도 나갔죠 ㅎㅎ
열심히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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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 |
  • 2011-02-07 22:08
학교에서 점심만 먹고 일찍 돌아오는데도 개학을 하니, 확실히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 적어지더라구요 게다가 패리스는 그냥 안오고 꼭 친구들과 와서 놀이터에서 1시간 가량을 놀고 들어오니, 이 밤까지 오늘 못한 문법을 붙들고 있었답니다.
저도 이 문법반 덕분에 겨울방학이 알차진 듯 합니다. 2월말까지 저도 책사랑님 따라서 고고씽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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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2-07 23:30
책사랑님 큰아이가 중학생이 된다면 우리 초딩엄마들과는 또다른 그런 마음이 드실듯해요.
저는 애를 좀 늦게 가져서 아직 중딩 학부모가 되려면 멀었지만 .. 친구들 얘기 들으면
먼나라 얘기같던데.. 암튼 큰아이 작은아이 함께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보통 큰애가 딸이면 잘 알아서 하는 경우가 많던데 아마 책사랑님네도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자 이젠 연휴로 인해 에너지 충전 듬뿍되었으니 2월말까지 계속 고고씽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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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2-07 10:13
답댓글

맘이 한결 가벼워지는 월요일이네요.

오늘 몽구가 드디어 개학을 해서 맘이 홀가분 하네요.

 

명절 연휴에 저흰 서울에 1박 2일 일정으로 다녀왔어요.(큰 댁이 경기도라서요)

기차로 가서 왔다갔다 하는덴 예년보다 훨씬 수월했어요. 대신 돈이 많이 깨졌다는거.ㅎㅎ

시청 앞 스케이트장 지나칠 때 몽구가 어찌나 침을 질질 흘리던지....당장 내려서 자기도 타고 싶다고.ㅎㅎ

 

몽구랑 서울 간 김에 중앙박물관가서 휘리릭 한번 둘러보고

경복궁에도 가보고 박물관에서 무지 지루해하던 몽구랑 잠깐이었지만 팽이도 치고 왔어요.

내려올 때 기차시간을 너무 빠듯하게 예매를 해놔서 경복궁에서 시간이 부족해 많이 아쉬웠지요.

뭐...그닥 새로울 건 없었지만서도 교과서에 나오니 한번 제대로 뵈 주고 싶었는데...ㅋㅋ

다음을 기약하며 부랴부랴 서울역까지 시간맞춰 놓치지 않고 타고 무사히 내려 왔어요.

 

집에 오자마자 친정으로 가서 놀다가 다음날엔 시댁에 가서 윷놀이 하고 저녁까지 먹고 왔네요.

이렇게 저희집의 연휴는 끝이 나고, 토,일엔 방학숙제 마무리 하느라 바빴지요.ㅋㅋ

 

문법 공부는 예상했던 대로 하나도 못하고 마냥 놀기만 했네요.

오늘부터 다시 이어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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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07 13:28
이번 명절은 여휴가 뒤로 길어서 놀기에 참좋았지요?
초딩때는 실컷놀아야지요,,,울집 교육학과다니는 사촌언니의 이말한마디가 아이들 좌우명이어요ㅋㅋ

저희는 작년여름방학에에 하루 날잡아서 교과서에 나오는 경복궁이어서 제대로 보여주었었는데 넘 넓엇 다리무지아팠어요.
교과서와 경복궁단어나오니 반갑네요.
앞으로도 함께 고고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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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2-07 16:24
몽구맘님 연휴를 아주 알차게 보내셨는데요
우리는 아직 경복궁을 자세히 구경하지 못해서 아이들이 고궁은 별로 재미있어 하지 않더라구요
날 따뜻해지면 경복궁 구경 하러 가야 겠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GoGo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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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2-07 17:19
명절을 정말 잘 보내셨네요
서울사는 저희도 맘 먹어야 박물관 가는데 ...
기차타고 여행해서 더욱 좋았겠네요
서울이나 용산역까지 가는 시간이 만만치 않아 기차는 기피하네요 ㅠ.ㅠ
문법 공부는 못했더라도 체험학습 지대로 했으니 만족하시죵??
이번주에도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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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2-07 23:23
서울 나들이도 겸사 다녀오셨나봐요.
글구 개학을 앞두고 밀린숙제하는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것 같애요.
정말 밀리지 않고 방학숙제하는 애들이 몇명이나 될까... 생각해보니 글쎄요...ㅎㅎ

암튼 연휴에 푹 쉬셨으니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서 우리 2월말에는 유종의 미를 함께 거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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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 |
  • 2011-02-07 09:23
답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 잘 보내셨나요~~?

귀성, 귀경길은 막히지는 않으셨는지요...

저흰 2시간 거리를 5시간 반 걸려서 다녀왔습니다.

왔다갔다 힘들긴 해도 명절에 만날수 있는 가족들이 있고

고향이 있기에 참 행복함을 느낍니다.

 

초4 Daniel / 웰컴투 초등영문법

연휴기간 동안 저희는 형용사와 부사 두 챕터 공부했습니다.

형용사구, 부사절 등..구와 절에 대해 나오는데 두가지를 헷갈려합니다.

한정적 용법과 서술적 용법도 그렇구요...한자어의 어려움을 실감합니다.

 

이번주 중에도 저희는 또 스케줄이 있어서

안정된 일상으로 언제쯤 돌아오려나 싶습니다.

2월말엔 이사도 계획되어있고...ㅠ.ㅠ

 

틈나는대로..아니 틈을 내어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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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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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09:43
원은마미님 오고 가고 힘들었을거 같으신데고 연휴기간동안 문법 분량을 쉬지 안ㄹ고 다 했네요.
다니엘이 기특해요^^ 이번주도 바쁘지만 열심히 해나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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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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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10:03
고향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그 와중에 문법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다니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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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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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13:31
맞아요,가족,고향이 있어서 막히는길이 있어도 행복해요~
저희랑 같은내용을 공부했네요.문법용어는 아직 낯설지요.
끝까지 함께 고고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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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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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23:16
2월엔 정말 이사를 많이 하시나봐요..
글구 스케쥴이라 하심은 아마 장거리 여행이 아닐까 싶은데..
암튼 바쁜 와중에도 열심히 진행하시니 보기도 좋고 좋은 자극도 되고 그러네요.
다른 달보다 유난히 짧은 2월 (올해는 28일까지있는것 같은데 맞는거죠?)..
그래도 우리 문법반은 짧지만 보람차게 보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계속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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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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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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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하루 쉬고 월요일 다시 만났네요^^

그동안 홍박사님을 비롯한 우리 문법반 식구들 모두 잘 보내셨나요??

저는 다른 명절에 비해 즐거운 연휴를 보냈습니다.

연휴 첫 날 시댁에 온 가족이 같이 간다 안 간다를 몇 번씩 번복하다가 결국 다함께 갔습니다.

저희 시댁에는 조카들도 남자들도 전날에 안 오고 다음날 아침에 온답니다.

매번 우리 신랑만 함께 여자들 틈에서 장같이 보고 어렸을 때 친구 만나고 그랬지요.

아이들이 좀 크니 집에 있고 싶다고해서....그래도 저는 할머니한테 인사는 드려야 한다고 했지요.

시댁 근처 재래시장에서 형님들을 만나 장을 보고 아이들은 아빠와 할머니한테 먼저 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시청앞 스케이트장에 갔어요. 올겨울 처음으로 스케이트장에 갔답니다.

신랑이  10년만에 처음으로 아이들만 데리고 놀러 갔다가 집에서 자고 구정날 당일 아침 일찍 시댁으로 다시 왔습니다.  아이들이 좀 크니 이런 날도 오네요^^  간식과 저녁까지 챙겨 먹이고 저 감동했습니다.

(늘 아들 데리고 놀러 다니는 아빠들 부러워 했거든요.)

설날 당일 제사 지내고 점심은 친정가서 먹고 친정에서 온 가족이 윷놀이를 즐겁게 했어요.

저는 시댁에서 형님과 수다떨다가 거의 밤을 새서 정신이 몽롱했지요.

설날 다음날은  가까운 스키장 가서 아이들과 아빠 재밌게 놀고 저는 기다리고요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 ) 스키는 겁이 없는 둘째가 큰 아이보다 훨씬 잘 타더군요.

우리 아이들은 토요일에 학교 갔어요. 체험학습 간다고 안 간 아이들도 꽤 있었지만.....다시 일상으로^^

 

<문법 보고>

제가 문법 하라고 아이한테 잔소리는 안 했지만 설날 당일날만 안 하기로 했기 때문에 큰 아이는 다 했습니다.

This is Grammar  초급 2  스마일걸

2권 하면서 이걸 언제 다 할수 있으려나 했는데 2월달 까지 끝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지난주에 part 10비교급과 최상급을 끝냈습니다. 불규칙 비교급은 좀 어려워했고 (우리 때는 다 외웠는데 외우지 않고 감으로 하다보니^^)

part11 문장의 종류는  쉽다고 했습니다. 연휴동안 문장의 종류  (명령문 감탄문 제안문, 의문문 등)을 했는데 뒷부분은 오답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이가 엄마가 없을 때도 스스로 공부 한 것을 보니 기특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좀 안 쓰럽기도 했습니다. 동생은 아빠랑 저녁 내내 티**** 봤다고 본인이 전화로 고백했는데.....본인이 할 분량을 (본인이 정한 것들) 다 끝내고 티비봤다네요.

오늘부터 진짜 문법 부분인 To부정사 동명사가 시작됩니다.

 

새로 시작한 첫 주 모두 활기차게 잘 시작해나가길 바랍니다. 일상으로 돌아가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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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2-07 10:01
시청 스케이트 장 옆으로 살짝 지나갔었대랬는데...ㅎㅎ
알차고 보람된 설 명절 잘 보내셨군요^^
늘 느끼지만 수민이는 정말 의젓하고 믿음직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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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07 13:52
분위기상 흐트러질만도 한데 명절날만 빼고 계획대로 진행한 스마일걸에게 박수를 보내요~
사실 그런거는 어른도 힘든데 아주 잘했어요.

이것저것 풍성한 명절보내시어서 보는이도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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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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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17:22
스마일걸~~연휴동안에도 열심히 했네요 짝짝짝~~

저희도 서울사는데 시청앞 스케이트장은 언제나 가보려나요 ㅠ.ㅠ
왠지 분위기 있을 것 같은데...
왠지 그 autumn in Newyork이던가요... 그영화 생각이 나게 하는 것이..
이번주도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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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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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22:03
저희는 시청 앞 스케이트장엔 한번도 못가봤답니다. 도심속에서 스케이트를 타는건 정말 멋진 일일텐데, 서울 살면서도 그걸 못하고 있네요
'2월달까지 끝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즐거워하시는 수다맘님 글 보니 저도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저희도 2월까지 꼬옥 끝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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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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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23:11
스케이트장과 스키장 ~~ 말씀만 들어도 즐거워하는 두 따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게다가 이번 연휴는 아빠와 함께한 시간이 많아서 아마 아이들이 몇곱절 더 즐거워 했을듯 하네요.

근데 정말 연휴에도 쉬지 않고 문법진행을 하시다니...
저희는 학교가는 일상의 반복이라 시간이 좀 빠듯해서 겨우 비교 최상급을 끝냈답니다.
같은 교재를 진행중이니 얼른 따라잡아야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문법진행기, 그리고 설 연휴의 일상들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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