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들이 설날 연휴를 만끽하신 듯 해서 제가 대리만족하면서 기뻐하고 있네요..
저흰 지난주에 눈이 너무 많이와서 학교가 또 하루 휴교를 했구요..
일요일 아침엔 눈치우느라고 삽질을 하곤 이 추운 엄동설한에 땀이 다 났답니다..
저도 여기까지 와서 삽질하리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저흰 비교 최상급을 다 마쳤구요.
아무래도 여기에서 보고듣고 배운게 있어서 불규칙 패턴도 무난히 잘 마쳤습니다.
방과후에 학교 코러스를 하고나면 집에 4시반에 오고 또 좀있다가 스케이트 레슨가고 그러니
참 시간이 많이 부족한것 같에요. 그래도 2월말까지는 꼭 계획대로 교재를 마칠려고 해요.
요즘 제가 체력이 많이 부족한 걸 느끼는데..(삽질 좀 하고 완전 비실비실...)
저 기운딸리면 여러분들이 에너지좀 많이 불어넣어 주실거죠?
그럼 그렇게 믿고 물러갑니다..
설연휴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아이들이 크니깐 놀러다니는 것도 싫어라하구...남푠이랑 둘이서 영화만 보구 왔어요.
돌아다니는 것두 한때이니 어릴때 부지런히 다녀야 될듯 싶습니다.
그래도 설 연휴라 전 차례땜에 음식한다고 바쁘고
세라는 열심히 계획표대로 지키라고 하기도 그렇구 그렇다고 손놓기도 그래서
하루에 영어한가지 수학한가지만 하기로 했네요.
다행히 영화는 많이 봐서 풀하우스랑 멀린 많이 봤구요...
새로 매트릭스 (저번엔 인셉션을 넘 좋아하길래 요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보여줬는데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참 좋아한 영화거든요.
액션씬의 대사는 짧고 생각을 요하는 영화라서 영어에 도움되었는지는 모르겠구요^^;
하여튼 문법은 10챕터는 저랑 11챕터는 세라혼자 진행했어요.
채점을 해보니 그럭저럭 풀어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지요.
23 31-Jan 월 c10 future time1 현재진행:미래가능 come leave drive go meet... 24 01-Feb 화 c10 future time1 verb summary 25 04-Feb 금 c11 future time2 may, might be +will(x), maybe + will(ㅇ) 26 05-Feb 토 c11 future time2 before, after, when, if절:현재시제로 미래표현
개학을 해서 좀 느슨해지고 시간도 빠듯해졌지만
그래도 밀리지않고 2월말까지 끝내려구요.
문법반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명절 잘 보내셨죠?
우리 따라쟁이 문법반 아그들 맘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T.T
우리 팝맨은 지난 번 보고 후 진척이 없습니다요~
어쩌죠~~
그래도 끝까지 같이 가겠습니다.
홍박샘님
명절에 대한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지내게 되는걸 보면 저도 나이 들만큼 들은걸까요? ^^
개학하고 나니 확실히 문법공부할 시간이 좀 모자랍니다. 그래도 기를 쓰고 겨우 했네요
B-5 패리스 Azar
be going to ,will, may, might를 부정문, 의문문 형태까지 쭈욱 공부했습니다.
-주의할 것은 leave, come, fly, ,return 등 '오고가는류~'의 동사들은 현재 진행형을 써도 그게 '할 것이다'의 의미를 가진다는 것하구요
-last, ago는 과거형과 쓰이고, next는 미래와 쓰이는데, 특히 in .....minutes, in....hours 등은 from now의 의미란 것은 저도 새삼스럽게 알게된 것이랍니다. Pablo is going to finish his homework in five minutes.처럼요
그래서 'in... 시간' 형태는 과거형 문장과는 쓰이지 않고 be going to 같은 미래형과 쓰이더군요
-maybe가 문장처음에 오면 adverb이고, 주어 뒤에 오면 verb란 것도 익혔습니다.
지금 밤 10시가 다되어가는데 오늘 목표치인 332 조금 못되는 328페이지까지 했습니다.
홍박생님 이하 문법반 맘님들, 아이 모두들 명절 후유증 없이 일상생활을 으쌰으샤 잘 하시길 바랍니다!!!
저녘때가 다 되도록 주무시는 박사님 모습과 흔들어깨우시는 사부님이 오버랩되어 슬며시 웃음이 나오네요~
박사님은 늘 즐거운 명절 보내셔서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저희도 명절 스트레스 없이 실컷 놀았어요.
친정가서 아이들이 고스톱치는 바람에 울 남표니는 강원랜드 씨앗?뿌린다고 흥분한 거랑
작은 놈이 중딩되는 누나 세배돈과 비교하는 바람에 입학 축하금은 뒷거래?는 하는 헤프닝이 일어났지만요.
식구들 만나고 수다고 수다떠는 명절은 박사님 말씀처럼 또다른 활력을 주어 좋습니다^^
저희집 문법은(웰컴투 초등영문법/예비초5,Hector)
연휴에 한 건 아니고
1주 월,목에 1과씩 하는데 사실 이책이 넘 쉽고 간단해요.
매번 휘리릭한 문법 댓글달기가 뭐해서 월요일에만 올리고 2월말까지 가보자는 저의 속셈?으로 지난주는 땡땡이 쳤어요.
올라온글은 다 읽어보았는데
내아이 댓글을 안다니까 다른친구들꺼 댓글도 못달게 되더라구요..
컴질하면 어깨통증이 말썽인데 엎어진김에 쉬어가자고 땡땡이쳤던거 이실직고합니다.
계획이 2월말까지 넉넉하게 잡혀있고 초반에 아이가 좋아서 많이 해놓는 바람에 계획보다 1-2회 미리합니다.
형용사,부사까지했구요,
형용사는 스스로 서술적용법을 이해 못해서 문제도 제대로 못풀었더라구요.다시 설명해주어야하는데 자꾸 까먹네요.
부사는 부사절에서 이해가 안간다고해서 설명해주었어요.
쉬운책으로 문법체킹하면서 보니 부담이 없어서 좋네요.
글쓰기할 때 공부한 문법 생각하면서 쓰라고 하는데 남아라 그런지 여전히 쓰기는 대충,휘리릭이네요.
오늘 개학하니 섭섭하네요.그래도 오전시간에 쫑알거리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죠.
사실,전에는 방학전에 늘 흥분되었는데 이번방학은 좀 부담스럽고 걱정스레 시작했어요.
작은아이는 초5,큰아이는 중딩이 되는터라 왠지 부담이 많더라구요.
막상 방학하고는 홍박사님 챙기시는 문법하면서 좀 안정이되었고
첨부해주신 계획표이용해서 이것저것 꾸려나가다보니 끝나는 싯점에서는 많이 아쉬운 방학이되었어요.
박사님께서 만들어주신 계획표 덕분에 올 겨울방학은 나름 흐믓하게 보내고 봄방학까지 계속되요.
계획표 들어주신 박사님께 감사요~~~
문법반 끝까지 고고씽하면서 2월말에는 커다란 성취감 듬뿍 느껴보아요^^
맘이 한결 가벼워지는 월요일이네요.
오늘 몽구가 드디어 개학을 해서 맘이 홀가분 하네요.
명절 연휴에 저흰 서울에 1박 2일 일정으로 다녀왔어요.(큰 댁이 경기도라서요)
기차로 가서 왔다갔다 하는덴 예년보다 훨씬 수월했어요. 대신 돈이 많이 깨졌다는거.ㅎㅎ
시청 앞 스케이트장 지나칠 때 몽구가 어찌나 침을 질질 흘리던지....당장 내려서 자기도 타고 싶다고.ㅎㅎ
몽구랑 서울 간 김에 중앙박물관가서 휘리릭 한번 둘러보고
경복궁에도 가보고 박물관에서 무지 지루해하던 몽구랑 잠깐이었지만 팽이도 치고 왔어요.
내려올 때 기차시간을 너무 빠듯하게 예매를 해놔서 경복궁에서 시간이 부족해 많이 아쉬웠지요.
뭐...그닥 새로울 건 없었지만서도 교과서에 나오니 한번 제대로 뵈 주고 싶었는데...ㅋㅋ
다음을 기약하며 부랴부랴 서울역까지 시간맞춰 놓치지 않고 타고 무사히 내려 왔어요.
집에 오자마자 친정으로 가서 놀다가 다음날엔 시댁에 가서 윷놀이 하고 저녁까지 먹고 왔네요.
이렇게 저희집의 연휴는 끝이 나고, 토,일엔 방학숙제 마무리 하느라 바빴지요.ㅋㅋ
문법 공부는 예상했던 대로 하나도 못하고 마냥 놀기만 했네요.
오늘부터 다시 이어서 고고씽~~~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 잘 보내셨나요~~?
귀성, 귀경길은 막히지는 않으셨는지요...
저흰 2시간 거리를 5시간 반 걸려서 다녀왔습니다.
왔다갔다 힘들긴 해도 명절에 만날수 있는 가족들이 있고
고향이 있기에 참 행복함을 느낍니다.
초4 Daniel / 웰컴투 초등영문법
연휴기간 동안 저희는 형용사와 부사 두 챕터 공부했습니다.
형용사구, 부사절 등..구와 절에 대해 나오는데 두가지를 헷갈려합니다.
한정적 용법과 서술적 용법도 그렇구요...한자어의 어려움을 실감합니다.
이번주 중에도 저희는 또 스케줄이 있어서
안정된 일상으로 언제쯤 돌아오려나 싶습니다.
2월말엔 이사도 계획되어있고...ㅠ.ㅠ
틈나는대로..아니 틈을 내어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목요일 하루 쉬고 월요일 다시 만났네요^^
그동안 홍박사님을 비롯한 우리 문법반 식구들 모두 잘 보내셨나요??
저는 다른 명절에 비해 즐거운 연휴를 보냈습니다.
연휴 첫 날 시댁에 온 가족이 같이 간다 안 간다를 몇 번씩 번복하다가 결국 다함께 갔습니다.
저희 시댁에는 조카들도 남자들도 전날에 안 오고 다음날 아침에 온답니다.
매번 우리 신랑만 함께 여자들 틈에서 장같이 보고 어렸을 때 친구 만나고 그랬지요.
아이들이 좀 크니 집에 있고 싶다고해서....그래도 저는 할머니한테 인사는 드려야 한다고 했지요.
시댁 근처 재래시장에서 형님들을 만나 장을 보고 아이들은 아빠와 할머니한테 먼저 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시청앞 스케이트장에 갔어요. 올겨울 처음으로 스케이트장에 갔답니다.
신랑이 10년만에 처음으로 아이들만 데리고 놀러 갔다가 집에서 자고 구정날 당일 아침 일찍 시댁으로 다시 왔습니다. 아이들이 좀 크니 이런 날도 오네요^^ 간식과 저녁까지 챙겨 먹이고 저 감동했습니다.
(늘 아들 데리고 놀러 다니는 아빠들 부러워 했거든요.)
설날 당일 제사 지내고 점심은 친정가서 먹고 친정에서 온 가족이 윷놀이를 즐겁게 했어요.
저는 시댁에서 형님과 수다떨다가 거의 밤을 새서 정신이 몽롱했지요.
설날 다음날은 가까운 스키장 가서 아이들과 아빠 재밌게 놀고 저는 기다리고요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 ) 스키는 겁이 없는 둘째가 큰 아이보다 훨씬 잘 타더군요.
우리 아이들은 토요일에 학교 갔어요. 체험학습 간다고 안 간 아이들도 꽤 있었지만.....다시 일상으로^^
<문법 보고>
제가 문법 하라고 아이한테 잔소리는 안 했지만 설날 당일날만 안 하기로 했기 때문에 큰 아이는 다 했습니다.
This is Grammar 초급 2 스마일걸
2권 하면서 이걸 언제 다 할수 있으려나 했는데 2월달 까지 끝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지난주에 part 10비교급과 최상급을 끝냈습니다. 불규칙 비교급은 좀 어려워했고 (우리 때는 다 외웠는데 외우지 않고 감으로 하다보니^^)
part11 문장의 종류는 쉽다고 했습니다. 연휴동안 문장의 종류 (명령문 감탄문 제안문, 의문문 등)을 했는데 뒷부분은 오답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이가 엄마가 없을 때도 스스로 공부 한 것을 보니 기특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좀 안 쓰럽기도 했습니다. 동생은 아빠랑 저녁 내내 티**** 봤다고 본인이 전화로 고백했는데.....본인이 할 분량을 (본인이 정한 것들) 다 끝내고 티비봤다네요.
오늘부터 진짜 문법 부분인 To부정사 동명사가 시작됩니다.
새로 시작한 첫 주 모두 활기차게 잘 시작해나가길 바랍니다. 일상으로 돌아가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