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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법 A반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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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도맘
  • |
  • 2011-02-08 21:26
답댓글

죄송합니다. 제가 설날에 아버지를 뵈러 서울로 올라갔는데 책을 가져갔는데도 손도 데지 않았었습니다. 게다가 방학숙제도 밀려서 설날에는 후기도 올리지 못하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하여튼 가장 최근에 했던 부분은 must인데요 그 부분은 미리 알고 있어서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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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2-08 13:54
답댓글

모두 즐건 명절 보내셨지요?^^

저희집은 지난주 밀린 방학숙제 하느라 문법을 전혀 못했어요...ㅠ.ㅠ

게으른 사람은 어디서 표가 나도 나는법이지요...ㅎㅎ

지금 집듣중인데 집듣 끝나면 다시 밀린 문법 진행하려구요~

숙제가 너무 많아서 지난주 내내 마음이 무거웠는데...

어찌되었건 과제물 끝내고 개학했더니 마음은 편하네요.

항상 개학할때쯤 후회하고 다음 방학땐 미리미리 준비해야지... 마음은 먹지만~ 그게 잘 안됩니다 ㅠ.ㅠ

목요일 보고땐 알차게 진행하고 보고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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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2-07 22:01
답댓글

긴 연휴 잘 지내고 놀고 먹고 하니까 연휴가 다 지나갔어요.

공부는 제가 귀찮고 해서 크게 인심 베푸는 양, 패쓰 한다고 했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오늘 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

곧 1권 마칠려고 해요.

2권까지 마치는 날까지 열심히 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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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2-08 13:55
하하형제님도 지난주에 연휴때문에 패쓰하셨군용^^
저희집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끝나는 날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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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통
  • |
  • 2011-02-07 16:43
답댓글

긴-긴 설 연휴가 끝나고 드뎌 내일 개학이랍니다.

설 연휴는 3일이었으나 앞뒤로도 여전히 설연휴의 연장같은 기분으로 느슨해지데요.

우리 아이가 생각하는 영어는 어떤건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지겨워하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안다 싶으면 재밌다고도 하고

영어책 읽어줄라치면 다른 거 하고 싶다하고

아이가 썩 원하지는 않으나

그래도 고만고만 해나가는 것 같지만 썩 즐기지는 않는다는 것이 문제죠.

그나마 다행인 것은 조금씩 알아간다는 것인데

벌써 5학년을 앞두고 있으니 좀더 어릴 때 이런 저런 자극을 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머 큐 3권 마지막을 달리고 있구요. 홍훈이가 풀고 왜 그런지 설명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어요.

정확한 문법 용어를 언급하지 않지만 Be 동사를 활용할 때 동사 원형으로 고치는 거랑 3인칭 주어일 때 동사 변화에서 종종 헷갈려요. 

현재형, 과거형, 미래형으로 시제를 바꾸는 건 이해해 가고 있는 거 같아요.

분사는 어찌할지 저도 좀 난감하구요. 그래서 공부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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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사랑
  • |
  • 2011-02-07 20:15
같은 학년에 같은 교재군요..반가워요..
저흰 구몬 영어를 하고 있어서 그냥 구몬에서 배운 문법 복습(?)하는 기분이예요
그래서 다행히 제가 뭔가를 설명해줘야 하는 상황을 발생하지 않아 안도하고 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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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2-08 08:49
설 연휴가 길어서 공부시키기는 그래서 엄청 놀렸더니
어제도 놀구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애들은 풀어주면 안되나봐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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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2-08 13:58
화통님~~ 교재가 거의 끝나가는군요...
좋으시겠당~~ ^^
자기가 설명까지 하면서 진행한다니 정말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전에 종채맘님께서 아이들 수학 가르칠때 어려운 문제는 풀고난뒤 다시 설명하게 하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하면 기억이 훨씬 오래가고 그 문제가 자기꺼가 된다구요...
문법반이 이래서 참 좋은것 같아요.
서로 진행하는 모습 보고 참고하고 본받을 수 있으니까요^^
울집도 담번엔 꼭 설명한번 해보라고 해야겠어요~~~ 좋은 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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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1-02-09 11:38
연휴 끝나고 개학을 해서 빈둥빈둥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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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02-07 16:31
답댓글

명절 즐거우셨나요?

전 토요일부터 너무 충격을 먹어서 큰아들에 대한 배신감으로 부르르 떨며 잠도 못잤다지요.

나름 영어공부 열심히 시킨다고 어려서 위싱부터 책도 읽어주고 학원도 보내고 했는데 작년부터 살짝 사춘기가 오시더니 수상하데요. ㅎㅎㅎ

학원 다녀오면 겨우 학원숙제 티비고 놉니다. 저희집에 제시할머니가 계시는데 아흔살이세요. 하루종일 티비보시거든요. 할머니옆에 있는걸 끄집어내기도 힘들고...

그렇게 일년을 보내다 보니 정말...한숨만 나옵니다.

12월말에 열심히 하는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학원도 못보낸다고 했어요. 그리고 연휴 바로전에 학원을 그만 두었답니다.

정신없이 연휴를 보내고 그동안 공부한 수학문제집과 영어책을 보는데 참. 말이 안나오더군요.

리딩타운 테스트 하니 2A나옵디다. 영도영도 오렌지 90점 나오구요. 블루로 다시해보려니 싫답니다.

 7살부터 영어학원 다녔고 초등2,3학년엔 튼튼영어했구요.

다시 영어전문학원 올1월까지 다녔습니다.싫고 힘든건 왜이리 많은지 지금도 제앞에서 수학문제집 4장을 한시간째 풀고 있어요. 중간에 우유한잔 마시고 화장실 한번 다녀오시고...

우찌해야할까요???

그래도 지금은 많이 가라앉아서 그래도 어쩌랴 내새낀데...얼른 추스려서 다시 시작해봐야지 하고 있답니다.  

우리 아들 어떻게 끌어줘야 할까요?

고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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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2-08 08:47
고견은 아니구... 제 코도 석자라서...ㅠ.ㅠ
제아이도 4학년 되면 사춘기 시작될텐데 ...
지금도 힘든데 그때쯤은 어떨까... 살짝 고민스럽답니다.

저희 아이인 컴퓨터를 좋아해서 당근으로 컴터 30분 하게
해준다면, 그때부터 눈에 불을 켜고 해서 책이 활~활~
불타오를것 같더라구요.
언제쯤 철이 들지... 그렇지만 언젠가 들겠죠 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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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2-08 14:01
사춘기가 아이들에게 참 어려운 시기임에 틀림없나 봅니다...
저도 항상 그때가 걱정이라 지금도 사춘기 이야기를 자주해요~
너가 공부하기 너무 싫을때가 올지도 모른다... 엄마가 하는말이 듣기 싫을때가 올지도 모른다...
가장 나쁜 상황을 예로 들면서 미리 예방주사(?)를 맞추고 있긴 하지만...
우리아이도 그 시기가 되면 어찌될지....
힘든시기 잘 이겨내시기 바래요... 파이팅!!! (드릴말씀이 파이팅밖에 없어서 죄송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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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사랑
  • |
  • 2011-02-07 10:42
답댓글

다들 고생 많이 하셨죠?

그래도 명절 뒷 연휴가 길어서 그나마 참 좋앗던 거 같아요

30대까지는  명절에 일하는것은 힘들지 않았어요

직장이랑 얽혀 혹시 못가게 되면 그 눈치가  일하는것보다 훨씬 힘이 들다고 늘 생각했는데

40이 넘어서니  세시간 꼬박 쪼그리고  앉아 튀김하고  일어서면 허리도 다리도 한번에 펴지지를 않아요..ㅎㅎ

 

저희집은 문법 진도가 늦어...

설연휴에 좀 많~~이 하려고 했는데.. 긴 연휴중에 명절 앞뒤 3일은 그나마  착실하게 햇는데..

끝 연휴는 방학숙제다 뭐다 그냥 흐지 부지 되었네요 

그래머 큐 3권까지 들어갈려고 했는데,  아직 2권 18유닛 까지 했네요..

이번 방학은 정말 신나게 놀아서

차라리 신나게 놀기라도 했으면 좋으려만 신나게 원도 한도 없이 TV를 봐서

방학중 남는 건  문법책 하나 떼는거였는데..

그래도 원래 계획대로 2월말까지는 끝내겠죠? ^ ^

아~ 저의 연휴 계획-집안 대청소는 옷장 빼고는 다 했네요..ㅋㅋ

깨끗해진 애들 방이며  책꽂이며

싱크대 문을 열면 가지런하게 정리된 살림살이를 보며 맘이 싹 개운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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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7 15:02
저도 녹두전과 대구전 부치는데 꼬박 8시간 걸렸어요.
녹두전이 보통 일이 아니잖아요.
그래도 전 없는 명절은 고무줄 없는 빤X니까.
안 할 수 없네요. ㅋㅋ

대청소 그거 시원했겠네요.
산다는 게 찌꺼기 남기는 건가봐요.
한 번 마음먹고 치울 때 보면 사람은 쓰레기 생산소 같아요.

2월 말까지 성공적으로 문법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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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02-07 16:18
연휴에 바쁘셨네요.
대청소 까지..저도 .저희집에서 차례를 지내느라 열심히 청소하고 음식하고 차례지내고 손님 접대하고 세뱃돈주고 바빠서 문법은 쳗보지도 못했어요. 이제 예비초6인 아들 공부로 요리조리 열심히 찾아보고 레벨테스트도 해보고 현실을 자각하고 했답니다. 정말 거저 되는건 없어요. ㅠ.ㅠ 어제 대청소는 못하고 아들방 책상 정리를 대대적으로 했어요. 필요없는 것들 버리고 다시 계획을 세워보자 했다지요. 작심삼일이 되지말아야할텐데요. 쓰레기를 돈주고 사서 돈주고 버리는기분이더라구요. 홍샘님은 전부치는데 8시간이라니...큰종가집 며느님이신가요? 저흰 차례음식 다 준비하는데도 그시간이 안걸리는데요.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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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7 22:08
예, 종가집 막내 며느리인데
저희 아버님, 작은 아버님 돌아가셔서 차례 손님이 많이 줄었어요.
생전 아버님의 애호식품이 녹두전이라 제가 꼬박꼬박 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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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2-08 14:10
나사랑님 명절 잘 보내셨지요?^^
명절에도 문법 진행하시고 기특한 아드님이네요...
울집은 푹 쉬어버렸으요 ㅠ.ㅠ
저희집도 진도 무지 늦으니까 진도 걱정 마시고 천천히 같이가요^^
명절만으로도 힘드셨을텐데... 대청소까지...
몸살 나신건 아니세요?
저는 명절전에 후드 청소하고 그릇들좀 꺼내서 다시 정리했는데...
엉치뼈가 아파서 고생했구만요~
아이낳고선 조금만 과하게 움직였다 싶음 왜케 엉치뼈가 아픈지...
병원가서 사진찍어도 이상 없다하고...
한참 많이 아플땐 물리치료도 받았는데 효과도 없고 ㅠ.ㅠ
나이는 30대인데 신체나이는 70대쯤 되는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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