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을 읽다가 빙그레 웃음이 나왔답니다 ^^
말씀하신데로 영어를 접하는 방법이 너무나 다양해서 어느것을 선택해야할지 막막한 심정을
너무나 리얼하게 실어주셔서요^^하하하
저도 같은 고민을 하다가 지금은 온라인을 통해서 자기주도학습시키고 있는데요^^
먼저 아이의 성향을 파악해서 맞는 학원에 보내는 것이 좋을 듯해요.
윤선생영어숲은 랩스쿨형태지요?잉글루나 잉글리쉬무무처럼요. 말쓰하신데로 단계의 확실한 체계를 발판으로 영어교육을 시작하고 싶다면 괜찮은 곳 같아요. 활발해서 참여하고 활동하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랩스쿨쪽보다는 이보영쪽이 나을 듯하구요.
전화영어는 어느정도의 책읽기는 되는상태에서 해야 효과가 높지 않을 까싶어요. 저라면 전화영어는 조금더 있다가 시킬 것같아요.
개인과외는,,,이것도 비용대비 아이가 간단한 책읽기는 되는 상태가 되어야 기대했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해요. 지금은 파닉스정도를 막뗀상태라면 좀더 책읽기를 시켜주면 좋을 것같아요^^
저같으면 먼저 영어동화 흘려듣고,집중듣고, 따라말하는 과정을 1년정도는 반복해준후에 학원을 고려할 것같아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아이와 대화도해보고 학원과 상담도 잘 해보세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