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z저도 약간의 도움을 드리자면..일단..신사임당님 말씀처럼 한국어의 매력에 푹빠지도록 해주시구요..
그리고 ...영어책은 노부영 위주로 이끌어 주세요...
아직 단계별로 교재 같은건..5-6세에 해주셔도 되구요...지금 바로 듣고 외운다면...
노부영 시리즈를..한달에 4권정도 사셔서....단어도 알려주시고..따라서 만들기나 그림도 그려 주시고
그러세요...남자아이들은 나이가 더 들면 오디오 듣는거 너무 싫어 하거든요...36개월쯤 되면 엄마랑 기싸움을 하게 될지도 모르구요..그러니 지금은 마더구즈나 노부영 주로 오디로오 된걸을 100% 활용하세요.
많이 들려주고...책도 보여주시면서...일단 귀를 열어 두시구요...
그러면서 미술이랑 만들기도 해주세요..저도 그때쯤 가위질을 가르쳤는되요...지금은 제법입니당..
그리고 한글책 많이 읽어주세요...글밥이 작을것 부터요...
그러면서 한글 공부도 함께 하시구요...
지난번에 에반무어 preA도 너무 좋았는데..만들기로 영어로 접하거든요..
일상적으로 반복되는것들을 영어로 계속 접해주세요..
그리고 교육방속의 고고기글스 너무 좋으니까 녹화해서 보여주시구요..
위씽 시리즈 너무 좋아요..일단 귀를 영어 두세요...그리고 아이가 좋아 캐릭터가 나오는 책을 위주로 사주시구요..
반갑습니다.^^ 31개월이면, 아직 만 4세가 안되있으니, 모국어를 더 열심히 하는 것이 우선이라구 생각하고요. 그래야 영어를 접하게 되었을때, 빠른 성장을 보이는 듯 합니다. 제 큰애가 그때쯤 무엇을 했을까 생각해보면, 엄마가 영어에 대해 거의 몰랐을 때이니, 영어로 된 노래를 열심히(?) 불러주었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기계를 통해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엄마의 목소리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아이들에게 좋은듯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들리는 영어가 있고, 그것을 엄마의 입으로 확인하는 한 방법이기도 하는듯 합니다. 어찌되었건 이건 저의 경험이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교재란 뭐니뭐니 해도 아이가 좋아하고, 끝까지 갈수 있는 교재가 중요하기에 아무리 좋은교재라 소문이 나도, 내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다면 좋은 교재는 아니겠지요.^^ 예를 들면 이 사이트를 보니, 한솔, 튼튼영어, 구몬등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그리고, 멀티미디어 교재인 잉글리쉬타임이라는 교재도 있으니, 각 사이트에 가서 확인한후에, 관심이 가는 교재에 대해 다시 한번 문의 하시는 것이 님이 교재선택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이런것도 어디까지나 의견일 뿐이지, 선택은 언제나 자신이 해야 됨을 잊지 마시기 바래요^^
지금까지 저의 의견이었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