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에 어떤 정로가 있다기보다는 엄마가 직접 부딪히며 배워가는 것이지요~
29개월이면 그리 서두실 필요는 없다고 보고, 또 이미 잘 하시고 계시네요.^^
지금 단계선 비디오에 노출시키기보다 그림책과 동요 등으로 영어와 친해지게 해주는 게 좋을 듯 싶어요~
여러 선배맘님들의 글들을 보면 방향이 잡히실 겁니다.
3월에 많이 올라온 [체험수기]글을 쭉 한 번 읽어보시면 아이디어를 충분히 얻으실 수 있을 꺼예요~
전체적인 방향을 잡는 글은 댓글로는 좀 방대하기도 해서
위와 같이 질문하시면 여러 분들 선뜻 댓글 남기기가 쉽지 않을 꺼예요..^^~
직장맘으로서 시간도 부족하고 어려움이 많으시죠?
하지만, 좀 시간이 들더라두, 한번 탐색을 해보시면.. 자기것으로 삼을 수 있는 지침이 많을꺼예요~
수고하셔요 ~~!